엄마한테 들은 이야긴데
어제 코x트코에 이모 엄마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이렇게 가셨음
계산할때 ㅈㅣ랄같은일이하나터졌는데
이모랑 외할머니는 따로 카트끌고 가셨고
엄마랑 외할아버지께서 따로 계산줄에 카트끌고 기다리고계셨나봄
엄마카트가 앞에 사람(딸 되보이는 년이랑 어떤 할멈)
발을 ㄹㅇ톡☆쳤나봄 조카요란하게 박은것도아니고 ㄹㅇ톡...☆쳤음ㅋㅋㅋㅋㅋㅋㄱ근데 그거가지고 앞에 할멈이 소리를 조카 빼애애애이ㅏㄱㄱ액ㄱ!!!!!!지르더니 일부러 쳤다는듯이 지랄지랄을 하고 갑자기 다리를 절기시작했다고함ㅅㅂㅋㅋㅋㅋㅋㅋㅋㄱ
그래서 외할아버지께서 그러면 어떻게 해드릴까요 하셨는데 뭐 다리가 안움직이니 보상을 해라니 개지랄을했나봄ㅋㅋㅋㅋㅋ씨밬ㄲㅋㄱㅋㅋㄱㄱㄱ다리가안움직인댘ㅋㅋㅋㅋㅋㅋㅋㄱ
그래서 병원가서 병원비다내주고옴ㅋㅋㅋㅋㄱㄱ
코x트코가서 조카어이없었음ㅋㅋㅋㄱ
어제 코x트코에 이모 엄마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이렇게 가셨음
계산할때 ㅈㅣ랄같은일이하나터졌는데
이모랑 외할머니는 따로 카트끌고 가셨고
엄마랑 외할아버지께서 따로 계산줄에 카트끌고 기다리고계셨나봄
엄마카트가 앞에 사람(딸 되보이는 년이랑 어떤 할멈)
발을 ㄹㅇ톡☆쳤나봄 조카요란하게 박은것도아니고 ㄹㅇ톡...☆쳤음ㅋㅋㅋㅋㅋㅋㄱ근데 그거가지고 앞에 할멈이 소리를 조카 빼애애애이ㅏㄱㄱ액ㄱ!!!!!!지르더니 일부러 쳤다는듯이 지랄지랄을 하고 갑자기 다리를 절기시작했다고함ㅅㅂㅋㅋㅋㅋㅋㅋㅋㄱ
그래서 외할아버지께서 그러면 어떻게 해드릴까요 하셨는데 뭐 다리가 안움직이니 보상을 해라니 개지랄을했나봄ㅋㅋㅋㅋㅋ씨밬ㄲㅋㄱㅋㅋㄱㄱㄱ다리가안움직인댘ㅋㅋㅋㅋㅋㅋㅋㄱ
그래서 병원가서 병원비다내주고옴ㅋㅋㅋㅋㄱㄱ
결론:조카 경미한 타박삼^^*....__ 반성좀합시다
참고로 난 부산 해운대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