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이 바보같은 사람이 있을까 싶어서 글남겨요 약 두세달 전쯤 만낫엇던 남자와 헤어졋고 비참하게 매달렷지만 돌아섯던 남자엿어요 저는 그뒤로 이별에 괴롭고 힘들어햇지만 이주정도 지낫을때 얼굴보자고 연락이 오길래 너무 행복한 마음으로 만낫고 만낫을당시 분위기도 좋앗엇고 저를 다시만나고싶다고 잘해보자고 햇엇죠 물론 술기운이엇을지 모르지만 저는 기쁜마음에 다시전처럼 돌아간줄알앗고 우리가 좀 장거리엿기에 하룻밤 애인처럼 잘지내고 다음날 다시집으로 돌아왓는데 그날밤 도저히 자신이없다고 또 이별통보를 하더라고요... 진짜 또다시 이별을 겪어서 자존감은 바닥을 치더라구요 그래서 그후론 제자신을 위해 열심히 살앗어요 운동도하고 외모도 가꾸고 저를위해 투자햇어요 그후로 잘지냇어요 아무생각도 안하고 좋은사람만나서 나중에 복수라도 하고픈 심정으로 열심히 살앗죠 그랫더니 왠걸 또 연락이오더라구요 이번에는 기쁨마음이아닌 복수심리로 최대한 저를 꾸미고 만낫어요 만낫는데 저번처럼이아닌 진심인것마냥 또 저에게 이젠 자신이 생겻다네요? 다시 진지하게 만나보자고 장문에톡에 전화에 연락을하더라고요 그말에 제대로 뻥~차버리고 다신연락하지 말라고 햇어요 이판을보면 재회를 수없이 꿈꾸는 분들이 참많은거 같은데 사실상 무의미한게 90프로 이상은 되는거같아요 상대방보다 자신을 먼저 사랑하는게 맞는거같고 자존감을 낮춰가며 사랑할 필요는 없잖아요? 제가 지금껏 만낫던 사람중에 이토록 예의없고 자기밖에모르고 상대방 심리 이용햇던 최악의 남자를 만나보니 그당시에는 가슴미어지도록 힘들고 비참햇지만 나름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여기계신 모든분들도 저처럼 어리석한 연애는 안하길 바라면서 제 경험말씀 드리는거에요 다들 저처럼 멍청한짓 안햇으면 좋겟네요21
재회하지말라고 말하고싶은 경험담
약 두세달 전쯤
만낫엇던 남자와 헤어졋고
비참하게 매달렷지만 돌아섯던 남자엿어요
저는 그뒤로 이별에 괴롭고 힘들어햇지만
이주정도 지낫을때 얼굴보자고 연락이 오길래
너무 행복한 마음으로 만낫고
만낫을당시 분위기도 좋앗엇고 저를 다시만나고싶다고
잘해보자고 햇엇죠 물론 술기운이엇을지 모르지만
저는 기쁜마음에 다시전처럼 돌아간줄알앗고
우리가 좀 장거리엿기에 하룻밤 애인처럼 잘지내고
다음날 다시집으로 돌아왓는데
그날밤 도저히 자신이없다고 또 이별통보를 하더라고요...
진짜 또다시 이별을 겪어서
자존감은 바닥을 치더라구요
그래서 그후론 제자신을 위해 열심히 살앗어요
운동도하고 외모도 가꾸고 저를위해 투자햇어요
그후로 잘지냇어요 아무생각도 안하고 좋은사람만나서 나중에 복수라도 하고픈 심정으로 열심히 살앗죠
그랫더니 왠걸 또 연락이오더라구요
이번에는 기쁨마음이아닌 복수심리로 최대한 저를 꾸미고 만낫어요
만낫는데 저번처럼이아닌 진심인것마냥 또 저에게 이젠 자신이 생겻다네요? 다시 진지하게 만나보자고 장문에톡에 전화에 연락을하더라고요
그말에 제대로 뻥~차버리고 다신연락하지 말라고 햇어요
이판을보면 재회를 수없이 꿈꾸는 분들이 참많은거 같은데 사실상 무의미한게 90프로 이상은 되는거같아요
상대방보다 자신을 먼저 사랑하는게 맞는거같고
자존감을 낮춰가며 사랑할 필요는 없잖아요?
제가 지금껏 만낫던 사람중에 이토록 예의없고 자기밖에모르고 상대방 심리 이용햇던 최악의 남자를 만나보니
그당시에는 가슴미어지도록 힘들고 비참햇지만
나름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여기계신 모든분들도 저처럼 어리석한 연애는 안하길 바라면서 제 경험말씀 드리는거에요
다들 저처럼 멍청한짓 안햇으면 좋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