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늘 생일인데 너무 속상하다.. 지금 엄마 깨어있으신데 생일축하한다는 말씀도없으시고 빨리자라고하고..
나포함해서 친구들 9명 단톡방이 있는데 그 톡방에 한친
구가 생일케이크를 만들었는데 동생이 다 먹었다고 짜증
난다고 말을했는데 그 생일케이크의 주인공은 내가 아니라 내생일 이틀뒤인 또다른친구꺼였어 솔직히 나한테만 안줘서 속상한것보다 내생일이 먼전데 내생일은 완전히 잊어버린것같아서 속상해ㅜㅜㅜ 그리고 7월달에 다른친구가 생일이었는데 그때는 지금 이시간때 얘들이 생일축하한다고 톡방에 난리가났는데 지금 나는 그 누구한테도 축하한다고 오지않아..ㅜㅜㅜ
나오늘 생일인데
나포함해서 친구들 9명 단톡방이 있는데 그 톡방에 한친
구가 생일케이크를 만들었는데 동생이 다 먹었다고 짜증
난다고 말을했는데 그 생일케이크의 주인공은 내가 아니라 내생일 이틀뒤인 또다른친구꺼였어 솔직히 나한테만 안줘서 속상한것보다 내생일이 먼전데 내생일은 완전히 잊어버린것같아서 속상해ㅜㅜㅜ 그리고 7월달에 다른친구가 생일이었는데 그때는 지금 이시간때 얘들이 생일축하한다고 톡방에 난리가났는데 지금 나는 그 누구한테도 축하한다고 오지않아..ㅜㅜㅜ
진짜서운하고속상하다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