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는 24살이고 17~18살때 여혐이었다. 내가 활동했던 카페는 '안티 페미니스트' 라는 카페였는데 내가 활동할 당시만 해도 회원수도 활발했던 카페였고 내가 여혐이 된 계기는 여러 대중매체를 보면서 세뇌된거였음. 그 당시에는 활발하게 여혐을 했는데 고3이 되면서는 여혐을 안하게 됨. 고3때는 러브비트하고 디씨 치갤에서 놀면서 얌전하게 지냈음. (나는 특수학생(지적장애인)이라서 공부는 안함.) 20대 초반까지는 여성우대, 여성전용 이런거에 피해의식이 있었는데 23살 때 부터 이런 피해의식이 사라지게 되고 오히려 지금은 메갈이 말하는거에 좀 동감이 됨. 대부분 남혐이나 여혐 애들은 10대가 많은데 이 때가 청소년기라 그럴수도 있음. 청소년기는 한참 감수성이 풍부할 시기라서 자신의 성이 다른 성에 비해 비합리적인 상황에 놓인다면 화가나고 억울한게 당연한거임. 하지만 이렇게 된 애들은 나중에 20대 중반 들어가면 다 철들고 자기가 했던 남혐, 여혐이 부질없구나 라는걸 느끼게 됨. 20대 중반 이상이 남혐, 여혐을 한다면 정말 정신적으로 비뚤어진게 맞음. 이런 사람들은 과거에 안좋은 일들을 심하게 겪어서 한쪽으로 심하게 치우쳐져있으니 심리상담이나 정신과진료가 요망됨. (대부분 사람들은 24~26살 때 중심이 잡히게 됨.) 결론은 남혐이나 여혐이나 철들면 나아진다는 얘기. 2
남혐, 여혐은 사실 시간이 해결해준다
지금 나는 24살이고 17~18살때 여혐이었다.
내가 활동했던 카페는 '안티 페미니스트' 라는 카페였는데 내가 활동할 당시만 해도 회원수도 활발했던 카페였고
내가 여혐이 된 계기는 여러 대중매체를 보면서 세뇌된거였음.
그 당시에는 활발하게 여혐을 했는데 고3이 되면서는 여혐을 안하게 됨.
고3때는 러브비트하고 디씨 치갤에서 놀면서 얌전하게 지냈음. (나는 특수학생(지적장애인)이라서 공부는 안함.)
20대 초반까지는 여성우대, 여성전용 이런거에 피해의식이 있었는데 23살 때 부터 이런 피해의식이 사라지게 되고 오히려 지금은 메갈이 말하는거에 좀 동감이 됨.
대부분 남혐이나 여혐 애들은 10대가 많은데 이 때가 청소년기라 그럴수도 있음. 청소년기는 한참 감수성이 풍부할 시기라서 자신의 성이 다른 성에 비해 비합리적인 상황에 놓인다면 화가나고 억울한게 당연한거임.
하지만 이렇게 된 애들은 나중에 20대 중반 들어가면 다 철들고 자기가 했던 남혐, 여혐이 부질없구나 라는걸 느끼게 됨.
20대 중반 이상이 남혐, 여혐을 한다면 정말 정신적으로 비뚤어진게 맞음. 이런 사람들은 과거에 안좋은 일들을 심하게 겪어서 한쪽으로 심하게 치우쳐져있으니 심리상담이나 정신과진료가 요망됨. (대부분 사람들은 24~26살 때 중심이 잡히게 됨.)
결론은 남혐이나 여혐이나 철들면 나아진다는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