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남자들 진짜 불쌍한 사람들이다.

남자다2017.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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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를 포함해서 결혼을 안했던 했던간에 진심 불쌍하다.

30대에 들어서 집에 차하나 마련한 사람들도 있겠지..

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고 대부분 전세나 월세로 연명하곤 한다. 차는 쳐다도 못보는 경우가 있다. 아니면 할부로 사던가..

요즘 여성들은 어떤가?

배우자가 집 차 다 가지고 있기를 바라고 있지 않은가?

보통 30대에 들어서 금수저가 아닌이상 경기도 중심권에 집한채 얻는것은 그야말로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것보다 힘들다

대기업이나 공기업에 취업한분들은 그나마 희망이 있으나 중소기업에 취업한분들은 지방에서도 얻기 힘들 지경이다. 자영업자분들은 돈 잘버는 몇몇 분들을 제외하고는 더이상 말하지 않겠다.

집값이 2-3억은 기본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힘들게 돈을 벌어서 집을 얻고 차를 얻고 이제 여자친구를 사귀고 결혼을 한다해도 난관이 닥친다.

회사에서의 업무로 인한 피로로 가정에서 좀쉬고 자신만의 시간과 여가생활을 즐기고 싶어 하지만 자기만의 취미생활도 허용되지 않는 집이 많기 때문이다.

한데 가만보면 여성분들은 몇몇분들을 제외하고 자신이 즐길건 즐기고 산다. 내로남불이라는 소리가 괜히 나오는것이 아니다.

불쌍한것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요새 여성분들은 자신들이 남편들이 인생을 바쳐 힘들게 얻은 집까지 공동명의로 하자며 말도안되는 짓을 저지르곤 한다.

왜 남성분들이 호구가 되어야 하는가?

여성분들이 흔히 말하는 혼수? 기껏해야 가지고올때 3천-4천만원 선이다.

그럴꺼면 자신들이 들고 온 물건들만 자신의 명의로 해야함이 필자는 진정 옳다고 생각한다.

왜 남성분들이 계속 피해를 보고 살아야 하는건지 모르겠다.

성차별을 외치는 사람들에게 한마디 해주고 싶어진다.

이런것들이 바로 진정한 성차별이라고

하지만 이 일들은 가정에서만 벌어지는것이 아니다.

회사에서도 남성이라는 것 하나때문에 온갖 잡일을 해야한다.

남직원분들 있을때 여직원분들 힘쓰는데 동원되는거? 그런거 거의 없는것으로 알고있다.

여성분들은 힘이없다? 말도 안되는소리다.

대한민국 아줌마들은 강하다는 소리가 괜히 나오는것이 아니다.

심지어 몇몇 가정에서 남편분들은 아내분들에게 구타를 당하며 사는일이 종종 벌어지곤 한다.

이것이 끝이 아니다. 하지만 더 말하자면 한도 끝도 없어서 여기서 종결을 짓겠다.

제발 30대 남자들에게 많은것을 바라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