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타이퍼2017.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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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내는 정말 저와 아이 밖에 모르는 가정적인 여자입니다.

그런 그녀가 최근들어 외출이 잦아지고 화려한 스타일의 옷에

잘 신지않던 하이힐 까지 신고 밤 늦게 들어온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휴대폰에는 패턴 잠금장치가 어느새 되어있더군요.

여기까지는 뭐 여자니까.. 프라이버시니까..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죠.

마지막으로 아내의 옷에서 진한 남자향수 냄새가 났습니다.

이젠 의심보단 확신이 먼저 들기 시작하더군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