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처음 써보는거라 제목이던 뭐던 뭐가 뭔지 모르겠지만,
꼭 읽고 이 병원은 가지마세요 ㅠㅠ 진짜 항상 돈돈 거리는 병원이에요.
(제가 페북에 썼던 글 그대로 복붙한거에요)
대림1동에 위치한 대학병원에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할아버지는 몸이 편찮으신 것 같아 대학병원을 할머니와 함께 방문하셨고 3번 정도 방문을 할때마다 접수처에서는 '돈을 낼 자녀가 있냐'는 뉘앙스로 계속 할머니께 보호자를 찾았다고합니다.
손녀인 저는 그 부분을 매우 좋지않게 받아들인지라 병원에 전화를 하였고, 고객지원실에서 응대가 이루어졌습니다. (SNS인지라 정확한 대화내용은 불가하지만 몇가지만 간추려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고객지원실상담원에게 처음에 노인응대를 어떻게 하시냐고 2번 여쭤보았고 정확히 어떤 사항을 말하는 것인지에 대해 의문을 갖기에 저희 할아버지가 이러한 응대를 받았는데 매우 기분이 좋지 않다고 하니 다짜고짜 할아버지 성함부터 물어보았습니다.(이 부분에서 1차 화남) 말해주기 싫다고 하자 그럼 상담을 못해주겠다며 버팅기고 저는 계속 고치기만 하시면 되는데 왜 할아버지 성함을 물어보시냐 하니, 상황을 다 알아야 하지 않겠냐며 할아버지가 잘못 말씀하셨을 수 있다. 병원에 그런 말할 직원이 없다고 하시며 정확히 어느 부서 어느 관에서 그랬는지 말해보란식으로 말씀하셨습니다.(2차 화남) 서로 말이 통하지 않아 언성이 높아진 상태로 그 분이 '내가 내가' 라고 하기에 '제가 라고 하셔야죠'하니 '꼬투리잡지 마시구요'라고 하였고(3차 화남) 서비스는 그렇게 하시는게 아니고 처음에 '공감을 하시면서 죄송합니다 그러셨군요 그치만 상황파악을 위하여 할아버지 성함을 알려주실 수 있으십니까'라고 말씀하셔야 하지 않느냐 라고 하니, '아~서비스에 대해 잘 아시는 ***님께 잘 배웠습니다~'라고 비꼬시며 응대한 후(4차 화남) 잠시동안의 같은 말 반복 후 전화가 중단되었습니다. 중간중간 더 어이없고 화를 돋구는 말투가 많았지만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 관계로 화가났던 핵심사항만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일주 후 제가 할아버지 병원을 옮기려 방문하여 고객지원실을 찾아갔습니다. 거기서 이 분을 찾았습니다. 그 곳에는 두명의 상담사 밖에 없었고(남자와 여자) 제가 통화한 분은 여자인 팀장이었습니다.
제가 저 기억나시냐고 물어보며 저는 제게 응대한 태도에 대해서 사과받고 싶어 왔다하니, 기억이 안난다며 말해보라 하였습니다.
다 말을 하고 '사과해주세요.' 라고 하니 '사과해야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잘못을 인정하지 못한다'라고 하였고 요목조목 따지니 변명을 하겠다며 변명을 하셨습니다.
1. 꼬투리 잡지 마라 라고 한건 평소에 본인이 많이 쓰는 말이라 잘못한게 없다.
2. '내가'라고 한건 평어이기 때문에 잘못한게 아니다.
3. 마지막에 비꼬면서 얘기한건 그렇게 들렸을 수도 있겠지만 그런 의미는 아니었다.
4. 전화 응대시 공감 및 쿠션멘트, 사과멘트 등에 대한 것을 처음에 하도록 CS교육 책자에도 나와있지만, 본인이 바쁘고 평소에 지적하는 사람이 없어서 잘못된거 인정 못하겠다.
이것이 그 분이 하신 말씀이며, 계속 제가 그게 아니지 않냐고 따지니 '80년대 교육은 그런게 없어서 몰랐나봅니다. / 잘못한게 없습니다. / 찾아올줄 몰랐습니다. / 시시비비를 가리고싶지 않습니다.' 이런식으로 응대가 이루어졌으며, 오랜시간동안 얘기하니 지치셨는지 그제서야 '아 네 제가 어린친구들에게 배워야할 점이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제가 응대를 잘 못한 점 인정합니다.'라고 하신 후에 저희 어머니가 들어오셨습니다.
뭐가 이렇게 오래 걸리냐며 잘못한거 인정하고 죄송하다고 하면 끝인데 왜 사과를 안하시냐고 했더니, 바로 인정한 척 '제가 응대를 잘못한점 인정합니다.' 라고 하셨고 어머니가 저를 데리고 나가셨습니다.
이렇게 서비스를 못하는 사람을 데려다두고 고객지원실팀장이라니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화가나고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것 같아 이렇게 SNS를 이용해 봅니다.
길지만 다른분들이 이런 병원 서비스에 대해 알길 바라며 올린글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병원에 대해 고발합니다.
꼭 읽고 이 병원은 가지마세요 ㅠㅠ 진짜 항상 돈돈 거리는 병원이에요.
(제가 페북에 썼던 글 그대로 복붙한거에요)
대림1동에 위치한 대학병원에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할아버지는 몸이 편찮으신 것 같아 대학병원을 할머니와 함께 방문하셨고 3번 정도 방문을 할때마다 접수처에서는 '돈을 낼 자녀가 있냐'는 뉘앙스로 계속 할머니께 보호자를 찾았다고합니다.
손녀인 저는 그 부분을 매우 좋지않게 받아들인지라 병원에 전화를 하였고, 고객지원실에서 응대가 이루어졌습니다. (SNS인지라 정확한 대화내용은 불가하지만 몇가지만 간추려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고객지원실상담원에게 처음에 노인응대를 어떻게 하시냐고 2번 여쭤보았고 정확히 어떤 사항을 말하는 것인지에 대해 의문을 갖기에 저희 할아버지가 이러한 응대를 받았는데 매우 기분이 좋지 않다고 하니 다짜고짜 할아버지 성함부터 물어보았습니다.(이 부분에서 1차 화남) 말해주기 싫다고 하자 그럼 상담을 못해주겠다며 버팅기고 저는 계속 고치기만 하시면 되는데 왜 할아버지 성함을 물어보시냐 하니, 상황을 다 알아야 하지 않겠냐며 할아버지가 잘못 말씀하셨을 수 있다. 병원에 그런 말할 직원이 없다고 하시며 정확히 어느 부서 어느 관에서 그랬는지 말해보란식으로 말씀하셨습니다.(2차 화남) 서로 말이 통하지 않아 언성이 높아진 상태로 그 분이 '내가 내가' 라고 하기에 '제가 라고 하셔야죠'하니 '꼬투리잡지 마시구요'라고 하였고(3차 화남) 서비스는 그렇게 하시는게 아니고 처음에 '공감을 하시면서 죄송합니다 그러셨군요 그치만 상황파악을 위하여 할아버지 성함을 알려주실 수 있으십니까'라고 말씀하셔야 하지 않느냐 라고 하니, '아~서비스에 대해 잘 아시는 ***님께 잘 배웠습니다~'라고 비꼬시며 응대한 후(4차 화남) 잠시동안의 같은 말 반복 후 전화가 중단되었습니다. 중간중간 더 어이없고 화를 돋구는 말투가 많았지만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 관계로 화가났던 핵심사항만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일주 후 제가 할아버지 병원을 옮기려 방문하여 고객지원실을 찾아갔습니다. 거기서 이 분을 찾았습니다. 그 곳에는 두명의 상담사 밖에 없었고(남자와 여자) 제가 통화한 분은 여자인 팀장이었습니다.
제가 저 기억나시냐고 물어보며 저는 제게 응대한 태도에 대해서 사과받고 싶어 왔다하니, 기억이 안난다며 말해보라 하였습니다.
다 말을 하고 '사과해주세요.' 라고 하니 '사과해야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잘못을 인정하지 못한다'라고 하였고 요목조목 따지니 변명을 하겠다며 변명을 하셨습니다.
1. 꼬투리 잡지 마라 라고 한건 평소에 본인이 많이 쓰는 말이라 잘못한게 없다.
2. '내가'라고 한건 평어이기 때문에 잘못한게 아니다.
3. 마지막에 비꼬면서 얘기한건 그렇게 들렸을 수도 있겠지만 그런 의미는 아니었다.
4. 전화 응대시 공감 및 쿠션멘트, 사과멘트 등에 대한 것을 처음에 하도록 CS교육 책자에도 나와있지만, 본인이 바쁘고 평소에 지적하는 사람이 없어서 잘못된거 인정 못하겠다.
이것이 그 분이 하신 말씀이며, 계속 제가 그게 아니지 않냐고 따지니 '80년대 교육은 그런게 없어서 몰랐나봅니다. / 잘못한게 없습니다. / 찾아올줄 몰랐습니다. / 시시비비를 가리고싶지 않습니다.' 이런식으로 응대가 이루어졌으며, 오랜시간동안 얘기하니 지치셨는지 그제서야 '아 네 제가 어린친구들에게 배워야할 점이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제가 응대를 잘 못한 점 인정합니다.'라고 하신 후에 저희 어머니가 들어오셨습니다.
뭐가 이렇게 오래 걸리냐며 잘못한거 인정하고 죄송하다고 하면 끝인데 왜 사과를 안하시냐고 했더니, 바로 인정한 척 '제가 응대를 잘못한점 인정합니다.' 라고 하셨고 어머니가 저를 데리고 나가셨습니다.
이렇게 서비스를 못하는 사람을 데려다두고 고객지원실팀장이라니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화가나고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것 같아 이렇게 SNS를 이용해 봅니다.
길지만 다른분들이 이런 병원 서비스에 대해 알길 바라며 올린글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