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는 그냥 아무 생각없이 딱 보자마자... 청량하며 뭔가 풋풋한 큰 눈, 웃는 얼굴이 이쁜 남자는 오랜만이라 완전 금사빠 됐었는데...나보다 나이도 왠지 어려보이는거 같고...눈도 제대로 못마주치겠고, 그냥 곁눈(?)으로 흘끔보고, 나는 눈깔고 대화하고 그랬ㅈ..ㅋㅋㅋ 지나만 가도 설레고, 말 걸어주면 심멎...걔가 흰옷 입어서 길가다가 흰 옷입은 남자애들만 지나가도 ㅋㅋ 놀라고 그랬는데...ㅋㅋ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고 ㅋㅋㅋ뭐 여튼 정말 설레고 집에가서 거의 걔 생각만 하고,,, 꿈에 나와줬음 했느데 ㅋㅋㅋ
어제 대화하는 중에 얼굴 유심히 봤는데 ㅋㅋㅋ 내가 너무 그때 콩깍지가 씌운 느낌이었던 ㅋㅋ
막상 어제는 한번 뚫어지게 한번 보자 하고 봤는데 생각보다 뭔가 얼굴이 까맿고, 선이 진한? 그때 너무 화사하게 보였던거 같고;;; 진짜 콩깍지가 씌워진 느낌...얼굴도 그때 얼핏 흘끔흘끔 봤던 그 샤방함이 아니라 뭔가 얼굴이 늙은 느낌 많이 받음... 고생(?)도 좀 한느낌?
어제 이후 진짜 마음이 홀가분해 져서 기분이 좋다...ㅋㅋ 진짜 상사병 걸린마냥 한 일주일 맘 졸이고, 잘보이려고 옷사입고 그랫는데 ㅋㅋㅋ 물론 일반 남자들 평범? 흔남에 비해서는 훨 낫고, 여자들이 좋아할거 같은데...내가 그때 너무 내 스스로 거의 아이돌 느낌으로 매칭을 해서 그런가.. 어제 현타?와서 ㅋㅋㅋ 괴리.. 갭 차이로 짝사랑 끝남 ㅋㅋㅋ 그때 그 샤방햇던 느낌이 그리운것도 아직은 있는데.. 다행히 짝사랑이 끝나서 다행이다...아 후련해...
드뎌 콩깍지가 벗겨졌다
첨에는 그냥 아무 생각없이 딱 보자마자... 청량하며 뭔가 풋풋한 큰 눈, 웃는 얼굴이 이쁜 남자는 오랜만이라 완전 금사빠 됐었는데...나보다 나이도 왠지 어려보이는거 같고...눈도 제대로 못마주치겠고, 그냥 곁눈(?)으로 흘끔보고, 나는 눈깔고 대화하고 그랬ㅈ..ㅋㅋㅋ 지나만 가도 설레고, 말 걸어주면 심멎...걔가 흰옷 입어서 길가다가 흰 옷입은 남자애들만 지나가도 ㅋㅋ 놀라고 그랬는데...ㅋㅋ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고 ㅋㅋㅋ뭐 여튼 정말 설레고 집에가서 거의 걔 생각만 하고,,, 꿈에 나와줬음 했느데 ㅋㅋㅋ
어제 대화하는 중에 얼굴 유심히 봤는데 ㅋㅋㅋ 내가 너무 그때 콩깍지가 씌운 느낌이었던 ㅋㅋ
막상 어제는 한번 뚫어지게 한번 보자 하고 봤는데 생각보다 뭔가 얼굴이 까맿고, 선이 진한? 그때 너무 화사하게 보였던거 같고;;; 진짜 콩깍지가 씌워진 느낌...얼굴도 그때 얼핏 흘끔흘끔 봤던 그 샤방함이 아니라 뭔가 얼굴이 늙은 느낌 많이 받음... 고생(?)도 좀 한느낌?
어제 이후 진짜 마음이 홀가분해 져서 기분이 좋다...ㅋㅋ 진짜 상사병 걸린마냥 한 일주일 맘 졸이고, 잘보이려고 옷사입고 그랫는데 ㅋㅋㅋ 물론 일반 남자들 평범? 흔남에 비해서는 훨 낫고, 여자들이 좋아할거 같은데...내가 그때 너무 내 스스로 거의 아이돌 느낌으로 매칭을 해서 그런가.. 어제 현타?와서 ㅋㅋㅋ 괴리.. 갭 차이로 짝사랑 끝남 ㅋㅋㅋ 그때 그 샤방햇던 느낌이 그리운것도 아직은 있는데.. 다행히 짝사랑이 끝나서 다행이다...아 후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