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만한 알바라고 하는 직종은 다해본 사람으로서
요즘 논란이 심한 맘충, 개저씨에 대해서 이야기 한번 해보겠음
사실 대부분의 알바는 공장 알바가 아닌이상 서비스 직종임
본인 역시 그러했고 서비스직에서 매번 근무하는 입장에서 (비록 알바생이지만) 매번 논란이 되는 맘충과 개저씨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었음
참고로 본인 매우매우매우매우 아기들 안좋아함
아무리 꿀알바 + 보수 높음 + 집 바로 앞 이라고해도
키즈카페는 죽어도 일 안할 만큼 아기 안좋아함
아기라면 아무리 이쁘게 생겨도 아무리 내동생이라도
(막내 동생과 나이차이 대략 20 정도) 그냥 안좋음
애들이라고 이해해줘야되고 그런거 정말 이해 못해주고
아기들이 이쁜것도 모르겟음
그렇다고 얌전히 가만히 잇는 아이보고 아극혐 애기다 이러진 않고 그냥 빽빽대는 애들보면 짜증남
안그런 아이보면 이쁘다 생각들진 않고 ㅇㅇ사람이네 이정도??
자 그럼 이쯤에서 본론인 맘충과 개저씨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음 본인 가장 최근 알바가 편의점이였으니 그걸로 예시듬
점장님 대신 가끔 오전대타(오전 10~오후6시)하고 오후를 주로하는 (오후6~ 11시) 알바를 햇엇음
오전시간대에 이어 주로 오후7~8시까지 아이있는 어머님들 많이 오시고 그 이후 시간대에 주로 아저씨들오심
근데 사실 어떤 알바를하던 어떤 시간대를 하던 맘충은 만나기가 힘듬 사실 본인 위에서 말햇듯 아기자체를 싫어해서 편의점이면 카운터 나가서 애들 간식 찾아줘야된다던가 (원래 규칙상 카운터 비우면 안됨) 이런거 정말정말 귀찮고 맘에 안듬
근데 사실 엄마들은 대략적으로 위치만 손짓으로 알려줘도 찾으려고 노력하고 부른다거나 이런식? 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귀찮아도 손님 더 안계시면 나가서 찾아주려 노력 많이함 동생이 어려서 애들이 원하는거 못찾으면 부모님이 곤란해 하시는거 몇번 봐왓기 때문에
근데 사실 맘충맘충 이런거 요새 정말 심하지만 사실 나는 알바해보면서 맘충을 만난적이 단한번도 존재하지 않음
물론 키즈카페 알바하는 친구들은 가끔있다고 힘들다고 하긴함 (대부분 고객이 엄마와 아이들이니 한둘쯤은 그럴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 개인적으로)
근데 사실 반대로 욕 1도 안먹고 있는 개저씨 진상들 진짜 ㄹㅇㄹㅇㄹㅇㄹㅇ 정말로 빡침 사실 최근에 꿀빨던 편의점알바 그만둔 이유도 이 개저씨 1 개저씨 2 때문임
예시를 들어주자면 손님 많고 바쁜 상황 + 그 개저씨 1과 2의 진상 더블샷 덕분에 그만두고 다른알바하려고 나 대신해서 들어올 알바생 교육중 + 우리편의점 조카 넓음 안에도 테이블 4인짜리 3갠가 밖에는 6인 테이블1개 4인테이블 4갠가 5개 모두 깨끗하게 치워져 있고 한테이블만 더러웠음 + 본인 알바 시간대에 재고가 2번 들어옴 (가장 바쁜시간대 일하면서 재고2번채우고 담배물량 체크하고 손님들 들이닥치는거까지 생각하면 청소할 시간없음 점장님도 하지 말라함)
근데 개저씨 1이 밖에 테이블 하나 더러운데 그거치우라고 (손님3 밀려잇엇음) 카운터 잇다보고 나오라고함
이새끼는 조카 범죄같은 수위의 개저씨는 아닌데 맨날 소주한병? 아니면 커피한캔? 마시면서 조카 알바생일 종처럼 여김
무슨 5000원도 안되는 거가지고 맨날 갑질부림
본인 집 잘삼 20살부터 알아서 용돈벌라하셔서 알바하지만 학생때도 하루 용돈이 적게는 만원에서 많게는 5만원, 10만원이엿음
근데 __ 맨날 5000원도 안될만큼 사가면서 조카게 갑질부리는게 너무너무너무 아니꼬움
사실 니가 커피한캔 소주한병 더산다고 내 시급이 오르는 것도 아닌데 내가 왜해줘야되는지 정말로 항상 이해할 수 없엇음
이런식의 갑질이 내가 처음온날부터 그만둔 마지막 날까지 계속됨 서비스직이 무슨 지 종인줄아나;;
그리고 개저씨2 얘는 진짜 조금 위험한 새끼임
술쳐마시고 와서 소리지르고 화내고
제지하면 내가잘못한거야?? 내가잘못한거냐고!!!!
이 ㅈㄹ하면서 뻑하면 점장불러라 이러고 맨날 술마시고 와서 행패부림
맘충 vs 개저씨
요즘 논란이 심한 맘충, 개저씨에 대해서 이야기 한번 해보겠음
사실 대부분의 알바는 공장 알바가 아닌이상 서비스 직종임
본인 역시 그러했고 서비스직에서 매번 근무하는 입장에서 (비록 알바생이지만) 매번 논란이 되는 맘충과 개저씨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었음
참고로 본인 매우매우매우매우 아기들 안좋아함
아무리 꿀알바 + 보수 높음 + 집 바로 앞 이라고해도
키즈카페는 죽어도 일 안할 만큼 아기 안좋아함
아기라면 아무리 이쁘게 생겨도 아무리 내동생이라도
(막내 동생과 나이차이 대략 20 정도) 그냥 안좋음
애들이라고 이해해줘야되고 그런거 정말 이해 못해주고
아기들이 이쁜것도 모르겟음
그렇다고 얌전히 가만히 잇는 아이보고 아극혐 애기다 이러진 않고 그냥 빽빽대는 애들보면 짜증남
안그런 아이보면 이쁘다 생각들진 않고 ㅇㅇ사람이네 이정도??
자 그럼 이쯤에서 본론인 맘충과 개저씨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음 본인 가장 최근 알바가 편의점이였으니 그걸로 예시듬
점장님 대신 가끔 오전대타(오전 10~오후6시)하고 오후를 주로하는 (오후6~ 11시) 알바를 햇엇음
오전시간대에 이어 주로 오후7~8시까지 아이있는 어머님들 많이 오시고 그 이후 시간대에 주로 아저씨들오심
근데 사실 어떤 알바를하던 어떤 시간대를 하던 맘충은 만나기가 힘듬 사실 본인 위에서 말햇듯 아기자체를 싫어해서 편의점이면 카운터 나가서 애들 간식 찾아줘야된다던가 (원래 규칙상 카운터 비우면 안됨) 이런거 정말정말 귀찮고 맘에 안듬
근데 사실 엄마들은 대략적으로 위치만 손짓으로 알려줘도 찾으려고 노력하고 부른다거나 이런식? 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귀찮아도 손님 더 안계시면 나가서 찾아주려 노력 많이함 동생이 어려서 애들이 원하는거 못찾으면 부모님이 곤란해 하시는거 몇번 봐왓기 때문에
근데 사실 맘충맘충 이런거 요새 정말 심하지만 사실 나는 알바해보면서 맘충을 만난적이 단한번도 존재하지 않음
물론 키즈카페 알바하는 친구들은 가끔있다고 힘들다고 하긴함 (대부분 고객이 엄마와 아이들이니 한둘쯤은 그럴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 개인적으로)
근데 사실 반대로 욕 1도 안먹고 있는 개저씨 진상들 진짜 ㄹㅇㄹㅇㄹㅇㄹㅇ 정말로 빡침 사실 최근에 꿀빨던 편의점알바 그만둔 이유도 이 개저씨 1 개저씨 2 때문임
예시를 들어주자면 손님 많고 바쁜 상황 + 그 개저씨 1과 2의 진상 더블샷 덕분에 그만두고 다른알바하려고 나 대신해서 들어올 알바생 교육중 + 우리편의점 조카 넓음 안에도 테이블 4인짜리 3갠가 밖에는 6인 테이블1개 4인테이블 4갠가 5개 모두 깨끗하게 치워져 있고 한테이블만 더러웠음 + 본인 알바 시간대에 재고가 2번 들어옴 (가장 바쁜시간대 일하면서 재고2번채우고 담배물량 체크하고 손님들 들이닥치는거까지 생각하면 청소할 시간없음 점장님도 하지 말라함)
근데 개저씨 1이 밖에 테이블 하나 더러운데 그거치우라고 (손님3 밀려잇엇음) 카운터 잇다보고 나오라고함
이새끼는 조카 범죄같은 수위의 개저씨는 아닌데 맨날 소주한병? 아니면 커피한캔? 마시면서 조카 알바생일 종처럼 여김
무슨 5000원도 안되는 거가지고 맨날 갑질부림
본인 집 잘삼 20살부터 알아서 용돈벌라하셔서 알바하지만 학생때도 하루 용돈이 적게는 만원에서 많게는 5만원, 10만원이엿음
근데 __ 맨날 5000원도 안될만큼 사가면서 조카게 갑질부리는게 너무너무너무 아니꼬움
사실 니가 커피한캔 소주한병 더산다고 내 시급이 오르는 것도 아닌데 내가 왜해줘야되는지 정말로 항상 이해할 수 없엇음
이런식의 갑질이 내가 처음온날부터 그만둔 마지막 날까지 계속됨 서비스직이 무슨 지 종인줄아나;;
그리고 개저씨2 얘는 진짜 조금 위험한 새끼임
술쳐마시고 와서 소리지르고 화내고
제지하면 내가잘못한거야?? 내가잘못한거냐고!!!!
이 ㅈㄹ하면서 뻑하면 점장불러라 이러고 맨날 술마시고 와서 행패부림
알바 마지막쯔음에는 손도 들었엇는데
다행히 내 다음들어오는 알바 교육중이였는데 얘가 남자라서 옆에서 제지해줬음
여튼 맨날 맘충맘충 올라와서 그런데 사실 맘충은 없는 경우가 훨씬많고 잇어도 아 귀찮 짜증 이정도 인데
개저씨새끼들은 그냥 알바가 지종인 개저씨1 같은경우
혹은 경찰부를 범죄로 이어질 수도 있는 개저씨2 같은경우
하튼 맨날 맘충맘충 거리는데 나 열심히 키워놓고 또 나랑 나이 엄청차이나는 막내 힘들게 키우고잇는 우리엄마
내가 동생 3명이나 잇는데 막내 빼고 나머지 동생들 키울때도 상식이하 행동 한적 없는 우리엄마
많은나이에 막내키우느냐 힘들텐데 어디가서 맘충소리 들을까 겁남 사람들한테 배려를 강요하는 맘충 물론 잘못됏지만
대부분엄마들 그런 몰상식한행동 하지 않고 사실 어딜가던 개저씨들이 훨씬 많은데 매번 눈치보면서 밖에 다니는거 안쓰러움
힘들게 막내키우는 엄마를 가지고 있는 딸로서 사람들이 그런 선입견을 가지지 않았으면 좋겟다고 생각해서 글쓴건데
쓰다보니 맘충 개저씨 누가더 나쁜가 가 되버린거 같아서 제목 바꿈
째뜬 사실 사람들 현실적으로 개저씨보면 에이 똥밟앗다 이러면서 그냥 무시하는게 대부분인데
엄마들은 잘못안해도 눈치주고 그러는거 너무 선입견같아서 보기싫음
아기들 좋아하지 않는 사람인데도 그런거 보면 괜히 우리엄마도 저런 취급당할까 무서움
엄마들에 대한 선입견 좀 없애주고 맘충보더라도 너무 역시 맘충 이게아니고 그냥 보통개저씨들 대하는거 처럼 무시하고 말 수있는데
사실 요즘 그런식으로 몰아가는거 너무 많은거같음
그사람이 나쁜거지 엄마들이 나쁜게 아닌데
째뜬 마무리 어째야되지,,
두서없이 말해서 죄송하고 맨날 맘충맘충거리는 글 보다보니까 괜히 우리엄마도 저런 취급받으면서 다닐까 싶어 글올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