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에 사는 예술가 federico tobon는 자신이 만든 플립 북을 드릴을 통하여 움직이는애니메이션으로 만들었습니다. 24페이지의 플립 북이 잘 돌아갈 수 있게 만드는 과정을 거친 뒤드릴에 부착하자 페이지가 360도 회전하면서 움직이는 드로잉 애니메이션을 완성하였습니다.이 드릴 비디오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일 이후엔 드릴을 사용하지않고 스톱모션을 만들기 위해 회전하는 핸드 크랭크가 달린 플립 상자를 개발하여 작업을이어나갔습니다. 더 많은 작품 정보가 궁금하시다면 작가의 개인 웹 포트폴리오 사이트 또는sns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스틸 프레임으로 고정되어 움직이는 플립 북각각의 시트 위의 그림은 모두 손으로 그렸다.페이지 순서대로 인쇄한다.프랭크에 달기 전 작업과정페이지의 그림은 물속으로 흘러가는 추상 생물을 묘사한 것 같다.tobon은 프로토 타입 상자를 만들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드릴을 이용한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로스앤젤레스에 사는 예술가 federico tobon는 자신이 만든 플립 북을 드릴을 통하여 움직이는애니메이션으로 만들었습니다. 24페이지의 플립 북이 잘 돌아갈 수 있게 만드는 과정을 거친 뒤드릴에 부착하자 페이지가 360도 회전하면서 움직이는 드로잉 애니메이션을 완성하였습니다.이 드릴 비디오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일 이후엔 드릴을 사용하지않고 스톱모션을 만들기 위해 회전하는 핸드 크랭크가 달린 플립 상자를 개발하여 작업을이어나갔습니다. 더 많은 작품 정보가 궁금하시다면 작가의 개인 웹 포트폴리오 사이트 또는sns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틸 프레임으로 고정되어 움직이는 플립 북
각각의 시트 위의 그림은 모두 손으로 그렸다.
페이지 순서대로 인쇄한다.
프랭크에 달기 전 작업과정
페이지의 그림은 물속으로 흘러가는 추상 생물을 묘사한 것 같다.
tobon은 프로토 타입 상자를 만들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