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가진 엄마들이 맘충이에요 딸가진엄마들은 안그래요

의견2017.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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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좀기네요 6살 딸램키우는 엄마에요 저도 애엄마라 항상 남에게 피해끼치지않기위해 조심하고있습니다~~ 근데 대부분보면 딸가진 엄마들은 조용하세요 딸들은 키즈카페에가도 조용히노는데 아들가진 엄마나 꼭 시끄럽게 떠드는 애들은 거의다 남자애들이에요
또 딸가진 엄마들은 본인 아이가 실수하거나 잘못하면 사과를하고 아이에게도 사과를 시키는데

아들가진 어머님들은 꼭 애가 그런걸로 뭘그래!!! 이러는데 정말 거의 남자애들 엄마들이 저래요 어딜가나
돌고래소리마냥 꽥꽥 대는 애들이 남자애들이에요
물론 저부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지금껏 아이키우면서 경험해온것들이에요 특히 아들가진 엄마들중에 소위
맘충들이 많아요 아들가진 엄마들도 조심조심행동하서 피해주지않고 서로 인상찌푸릴일 없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