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하나하나 잘 읽었습니다 사실 제 너무나 간절한 마음에서 쓴 글이 이렇게 많은 분들의 응원을 받게될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기에 참 감사합니다 오늘도 아버지와 한바탕 싸우고 엄마와 동생들과 제가 없는 자리에서 제 욕을 신나게 하셨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이제는 뭔가 별 생각이 들지를 않네요. 이상하게도..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시고 넌 틀리지 않았다 다독여주셔서 인지 이상하게 항상 내가 잘못인건가? 불안하고 초조했던 마음에 확신이 들더라구요 이제는 정말 독립밖에 방법이 없는 건가 생각합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독립할 수 있는 길을 찾아보려 합니다 사실 생각은 항상 했었어요.. 하지만 아직 대학생이다 보니 현실적으로 그 큰 금액을 구해서 나간다는게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 지겠지요.. 여동생이 평소 네이트 판을 즐겨봐서 보게되면 분명히 저인줄 알것같아 글은 내리겠습니다 하지만 댓글은 하나하나 정독하고 힘들때마다 힘 얻겠습니다.. 다시한번 따뜻하게 조언해주시고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로요...29714
정서적 폭력을 당하고 있어요
사실 제 너무나 간절한 마음에서 쓴 글이 이렇게 많은
분들의 응원을 받게될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기에 참 감사합니다
오늘도 아버지와 한바탕 싸우고 엄마와 동생들과 제가 없는
자리에서 제 욕을 신나게 하셨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이제는 뭔가 별 생각이 들지를 않네요. 이상하게도..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시고 넌 틀리지 않았다 다독여주셔서 인지
이상하게 항상 내가 잘못인건가? 불안하고 초조했던 마음에 확신이 들더라구요
이제는 정말 독립밖에 방법이 없는 건가 생각합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독립할 수 있는 길을 찾아보려 합니다
사실 생각은 항상 했었어요.. 하지만 아직 대학생이다 보니 현실적으로 그 큰 금액을 구해서 나간다는게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 지겠지요..
여동생이 평소 네이트 판을 즐겨봐서 보게되면
분명히 저인줄 알것같아 글은 내리겠습니다 하지만
댓글은 하나하나 정독하고 힘들때마다 힘 얻겠습니다..
다시한번 따뜻하게 조언해주시고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