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딩때부터 쭉 알바했고 지금 이십대 초반인데요 알바 지금까지 거의 한 열개정도? 했는데 진짜 저희동네가 유독 젊은 아줌마들이 많이 사는 신도시쪽이라 그런지 진상 아줌마들이 너무 많아요. 음슴체하겠습니다
1. 빵집
빵집 두군데에서 알바했는데 생긴지 얼마 안된 마트에서 처음 알바할때 진짜 매일매일 맘충이라는 단어를 머리속에서 지울수가 없었음. 시식 행사 왜 안하냐고 저 빵 하나 여기에 잘라 넣어달라고 종이컵 드밀면서 애기가 너무 좋아해서 ㅎㅎ 이러는 아줌마도있었고 빵 반쪽 먼저 잘라놓고 다른 반쪽 가위로 자르고있는데 큰 반쪽 덥썩 손으로 집어서 애기 주는 아줌마도 있었고.. 제일 빡쳤을땐 빵 데워달래서 저흰 전자레인지가 없다고 하니까 애기먹을거라 소독해야하니까 오븐에라도 넣어달라해서 오른 일주일도 안됐을때라 사장님이 한슴 푹푹쉬면서 '야 해준다고해 동네장산데 어떻게 거절해 그냥 가져와' 해서 갖다드리고 계산대 앞에 서니까 '학생이 아직 어려서 그런가본데요 세상에 안되는건 없어요' 했을때 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2년전일인데도 생생하게 개빡치네.. 느지막히 와서 왜 이 집은 빵을 떨이판매 안하냐고 마감 다 됐는데 그냥 싸게 팔라고 하기도하고 빵 포장하는 작은 개별봉투 좀 가져가두 되냐그래서 한장 필요한줄알고 그러시라했더니 스무장 세어서 챙겨간 그 아줌마 잊질 못하겠음 그거 챙겨가서 얼마나 살림에 도움이 되시려고 하는지 ㅋㅋ 추잡하고 천박해보임 진짜 첫 알바였는데 왜 사람들이 맘충맘충하는지 뼈저리게깨달았었음. 또 체인빵집에서 알바할땐 커피 하나 시켜놓고 머릿수대로 컵 달라고 당연히 요구하고 외부음식 갖고오면 안되는데 당당하게 외부음식 뜯으면서 지들이 오긴 쪽팔리니까 괜히 애들한테 언니한테 가서 포크 네개만 달라구해~~ 이러고 이유식 전자렌지에 데워달라하고 지나가다가 들어와서 빵도안사고 날이 너무 더워서 그런데 애기 물 한잔만 달라고하고 물티슈 달래서 애기 얼굴 손 다씻기고 코까지 풀어서 버려달라하고 빵도안사고 나가고 더러운년들 당장 생각나는것만 이렇게많네 어케 버텼냐 나 진짜
2. 초밥집
ㅋㅋ초밥집에서 알바할때 좀 싸게하던 런치메뉴 저녁에 와서 런치 안돼요??? 아... 한번만 해주시면 안되냐고ㅋㅋㅋㅋㅋ하고 애기가 연어를 좋아하니 타마고랑 한치 연어로 바꿔주면 안되냐고하고(추가요금 붙는다니까 아..그럼 됐어요 함ㅋㅋ) 놀이방에서 애들 너무 시끄럽길래 문 닫는데 자꾸 어떤 애가 문 열어서 그 테이블 찾아가서 소음 컴플레인이 두번 이상 들어와서 문을 닫으려는데 애기가 문을 자꾸 연다고하니까 애가 문닫는걸 싫어해서요. 그냥 열어두면 안돼요? 어디서 컴플레인 거시는데요? 했던 대디충.. 아빠들이 꼭 딸가진아빠들이 애기가~~싫어해서요.. 그냥 ~해주시면안돼요? 하더라 극혐 또 애기가 초밥못먹는다고 근데 우동이나 소바 면류는 하나 다못먹어서 시키기 아깝다고 밥 쪼~끔에 미소 조금 말아서 그냥 주면 안되냐고ㅋㅋㅋ첨에 사장님이 동네장사라 서비스처럼 해주니까 나중엔 오는 아줌마들마다 약속한것처럼 애기 미소에 밥좀 주세요~ 이러고 리필ㅋㅋㅋ리필해달라고하고 ㅋㅋㅋㅋㅋ진짜 대단하다 대단해 나중에 사장님이 공기밥 1천원, 면사리 1천원 메뉴에 올리니까 공기밥하나 다 못먹는데~ 면 한젓가락이면 되는데~~ 어쩌고 하면서 알바인 나한테 짜증내고 왜 공기밥이 천원이예요~ 부터 시작해서 으 진짜 개빡쳐 글고 메뉴에 유부초밥없는데 왜 없냐고 우리애기는 그것만먹는다고 할때도 개웃겼음
3. 패스트푸드점
마트에 입점한 패스트 푸드점이었는데 지나가다가 감튀 튀기는거보고 애기가 먹고싶어한다고 두어개만 집어달라고 진짜 개 많이말함 한 두 아줌마가 아니고 진심 하루에도 다섯팀씩 그 말을 함 애기가 하나 다 못먹는다고 두어개만 달라고 ㅋㅋㅋㅋㅋ 글고 패스트푸드점에서 왜 애기가 먹을만한 메뉴는 없냐고 하시는지모르겠음.. 많이 짠가요? 이 질문 개많이하고.. 당연히짜지요... 패스트푸드점인데요.. 수제버거도아니구요.. 애기먹게 콜라 쪼~금만 종이컵에 담아달라는 분도있었다 맛만보게 한모금분량만 쪼금만 넣어달라고 ㅋㅋㅋㅋ 글고 우리동네 패스트푸드점은 빨대, 티슈, 칼, 케찹 같은거 우리가 따로 줘야함 귀찮아죽겠지만 우리가 나눠드리게되어있음 왜냐면 자율적으로 가져가시게했더니 빨대 기저귀주머니에 한움큼 집어넣고 애들 뭐 마실때마다 사용하시고, 물티슈 말도못하고 티슈는 뭐 뭉텅이로 쑥쑥 빼가셔서 하루에도 열번씩 새로 채웠어야했음. 심지어 배달용 소스통 그거 왜그렇게 챙겨가시는지 영문을 모르겠음 케찹ㅋㅋㅋㅋㅋㅋㅋㅋ한 주먹씩 가져가더라 왜그러는지 이유 하나도모르겠고 이해도안됨. 플라스틱칼은 왜 그렇게 챙김대체 ㅋㅋㅋㅋ 답답하다
더 쓰고싶은거 많은데 뭐 대부분 이런거임 우리애기먹게. 우리애기가좋아해서 이 말 진짜 이젠 듣기도싫음 애가 벼슬이라고 생각하시는것같음 애들 귀엽다가도 빡치게됨.. 글고 얘기 하나 해드리고싶은게 맘카페분들.. 카페 내에서 어떤 정보를 주고받는진 모르겠는데 와서 저번에는 해주셨다는 글 보고왔는데... ~하셨다는 글 보고왔는데.. ~는 해주시던데 안해주시면 저 속상해~ 섭섭해~~ 이딴말들 입에 달고살면서 동네 휘젓고 다니시는통에 ㅇㅇㅇ(카페이름)거지들이라고 온동네 사장님들이 알고계심 예를들어 제일 최근에 일했던 카페사장님(오픈 한달차)이랑 그 앞에 고깃집 사장님(오픈 일년차)이 얘기하는거 들어보니까
카페사장님 : 어제 어떤 애기 인사도 너무 잘하고 너무예쁘더라~~ 생크림 서비스로 드렸어~
고깃집 사장님: 어머 언니.. 그럼 안돼 ㅇㅇㅇ거지들 몰라? 걔네 우르르와서 왜 저는 안주세요 한다니까
이렇게 말씀하시더라ㅇㅇ.. 글고 아니나 다를까 그날 생크림 열몇명이나 더 받아갔음 공짜로 ㅋㅋ 사장님 앞으로 절대 서비스 그런거 주지 말아야겠다고 하셨음.. 제발 제발 거지짓을 멈춰줬으면 좋겠음. 선의로 사장님이 서비스 챙겨주는걸 맘충들이 당연히 받아야할 권리라고 제발 생각좀 안했음 좋겠음. 진짜 거지취급 받고있다는거 알았으면 좋겠음 동네장사고 카페에 글 하나 잘못올라가면 손님 끊길것같으니 어쩔수없이 해주는거임 그냥 더러우니까 피하는거임 진짜ㅋㅋ 나같으면 수치스러울것같음 글고 저번에 ~언니는 해주던데ㅠ 그건 상대하기 싫어서임.. 원래 안되는데 안된다고 하면 왜 안되는데요? 왜요? 한번 사장님한테 물어봐주세요. 그냥 해주시면 인돼요? 아... 왜요? 아~~ 네네네네 알겠구요 그냥 해주세요 이거 개빡치고 상대하기 더러워서 저번에 해주셨던거임ㅠ
맘충이라는말 여자로써 너무 불쾌하고 사용안하고싶음 근데 대부분 진상고객은 젊은애엄마들>중장년아저씨>>>>일반손님 이거임 진짜.. 맘충이 압도적임... 상상도못할 진상짓들을 많이함.... 절약하는거.. 진짜 좋지만 저런 진상짓으로 뭐 얻어내는건 절약이아니라 구걸이라는걸 꼭 알았음 좋겠음..
우는 애기를 데려온 엄마 (맘충x)
애가 매장 내에서 킥보드를 타는지 바퀴달린 신발을 신고 뛰어다니는지 물건을 막 건드는지 다른 고객에게 피해를 주는지 신경도 안쓰고 다른 맘충들과 웃고떠들며 커피 한잔을 셋이서 나눠마시는 엄마 (맘충o)
오늘 알바하면서 마주친 진상고객이 너무 많아서 빡친 나머지 새벽에 한번 글을 써봤음... 모든 엄마들이 다 맘충이라고 생각안함 애들 따끔하게 교육하시는 분들도봤고 구걸 안하는 사람들도 충분히많으니까. 근데 맘충들은 진상고객 가운데서도 좀 심하고 상상이상이어서 글을 좀 써봤음.. 글을 어떻게 끝내야하지 구걸을 하지 맙시다. 우리 애기가 좋아하니 쪼~끔만 달라고 하지 말고 하나 구매 합시다. 끝.
내가 알바하며 맘충이란 단어를 습득한 순간들
1. 빵집
빵집 두군데에서 알바했는데 생긴지 얼마 안된 마트에서 처음 알바할때 진짜 매일매일 맘충이라는 단어를 머리속에서 지울수가 없었음. 시식 행사 왜 안하냐고 저 빵 하나 여기에 잘라 넣어달라고 종이컵 드밀면서 애기가 너무 좋아해서 ㅎㅎ 이러는 아줌마도있었고 빵 반쪽 먼저 잘라놓고 다른 반쪽 가위로 자르고있는데 큰 반쪽 덥썩 손으로 집어서 애기 주는 아줌마도 있었고.. 제일 빡쳤을땐 빵 데워달래서 저흰 전자레인지가 없다고 하니까 애기먹을거라 소독해야하니까 오븐에라도 넣어달라해서 오른 일주일도 안됐을때라 사장님이 한슴 푹푹쉬면서 '야 해준다고해 동네장산데 어떻게 거절해 그냥 가져와' 해서 갖다드리고 계산대 앞에 서니까 '학생이 아직 어려서 그런가본데요 세상에 안되는건 없어요' 했을때 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2년전일인데도 생생하게 개빡치네.. 느지막히 와서 왜 이 집은 빵을 떨이판매 안하냐고 마감 다 됐는데 그냥 싸게 팔라고 하기도하고 빵 포장하는 작은 개별봉투 좀 가져가두 되냐그래서 한장 필요한줄알고 그러시라했더니 스무장 세어서 챙겨간 그 아줌마 잊질 못하겠음 그거 챙겨가서 얼마나 살림에 도움이 되시려고 하는지 ㅋㅋ 추잡하고 천박해보임 진짜 첫 알바였는데 왜 사람들이 맘충맘충하는지 뼈저리게깨달았었음. 또 체인빵집에서 알바할땐 커피 하나 시켜놓고 머릿수대로 컵 달라고 당연히 요구하고 외부음식 갖고오면 안되는데 당당하게 외부음식 뜯으면서 지들이 오긴 쪽팔리니까 괜히 애들한테 언니한테 가서 포크 네개만 달라구해~~ 이러고 이유식 전자렌지에 데워달라하고 지나가다가 들어와서 빵도안사고 날이 너무 더워서 그런데 애기 물 한잔만 달라고하고 물티슈 달래서 애기 얼굴 손 다씻기고 코까지 풀어서 버려달라하고 빵도안사고 나가고 더러운년들 당장 생각나는것만 이렇게많네 어케 버텼냐 나 진짜
2. 초밥집
ㅋㅋ초밥집에서 알바할때 좀 싸게하던 런치메뉴 저녁에 와서 런치 안돼요??? 아... 한번만 해주시면 안되냐고ㅋㅋㅋㅋㅋ하고 애기가 연어를 좋아하니 타마고랑 한치 연어로 바꿔주면 안되냐고하고(추가요금 붙는다니까 아..그럼 됐어요 함ㅋㅋ) 놀이방에서 애들 너무 시끄럽길래 문 닫는데 자꾸 어떤 애가 문 열어서 그 테이블 찾아가서 소음 컴플레인이 두번 이상 들어와서 문을 닫으려는데 애기가 문을 자꾸 연다고하니까 애가 문닫는걸 싫어해서요. 그냥 열어두면 안돼요? 어디서 컴플레인 거시는데요? 했던 대디충.. 아빠들이 꼭 딸가진아빠들이 애기가~~싫어해서요.. 그냥 ~해주시면안돼요? 하더라 극혐 또 애기가 초밥못먹는다고 근데 우동이나 소바 면류는 하나 다못먹어서 시키기 아깝다고 밥 쪼~끔에 미소 조금 말아서 그냥 주면 안되냐고ㅋㅋㅋ첨에 사장님이 동네장사라 서비스처럼 해주니까 나중엔 오는 아줌마들마다 약속한것처럼 애기 미소에 밥좀 주세요~ 이러고 리필ㅋㅋㅋ리필해달라고하고 ㅋㅋㅋㅋㅋ진짜 대단하다 대단해 나중에 사장님이 공기밥 1천원, 면사리 1천원 메뉴에 올리니까 공기밥하나 다 못먹는데~ 면 한젓가락이면 되는데~~ 어쩌고 하면서 알바인 나한테 짜증내고 왜 공기밥이 천원이예요~ 부터 시작해서 으 진짜 개빡쳐 글고 메뉴에 유부초밥없는데 왜 없냐고 우리애기는 그것만먹는다고 할때도 개웃겼음
3. 패스트푸드점
마트에 입점한 패스트 푸드점이었는데 지나가다가 감튀 튀기는거보고 애기가 먹고싶어한다고 두어개만 집어달라고 진짜 개 많이말함 한 두 아줌마가 아니고 진심 하루에도 다섯팀씩 그 말을 함 애기가 하나 다 못먹는다고 두어개만 달라고 ㅋㅋㅋㅋㅋ 글고 패스트푸드점에서 왜 애기가 먹을만한 메뉴는 없냐고 하시는지모르겠음.. 많이 짠가요? 이 질문 개많이하고.. 당연히짜지요... 패스트푸드점인데요.. 수제버거도아니구요.. 애기먹게 콜라 쪼~금만 종이컵에 담아달라는 분도있었다 맛만보게 한모금분량만 쪼금만 넣어달라고 ㅋㅋㅋㅋ 글고 우리동네 패스트푸드점은 빨대, 티슈, 칼, 케찹 같은거 우리가 따로 줘야함 귀찮아죽겠지만 우리가 나눠드리게되어있음 왜냐면 자율적으로 가져가시게했더니 빨대 기저귀주머니에 한움큼 집어넣고 애들 뭐 마실때마다 사용하시고, 물티슈 말도못하고 티슈는 뭐 뭉텅이로 쑥쑥 빼가셔서 하루에도 열번씩 새로 채웠어야했음. 심지어 배달용 소스통 그거 왜그렇게 챙겨가시는지 영문을 모르겠음 케찹ㅋㅋㅋㅋㅋㅋㅋㅋ한 주먹씩 가져가더라 왜그러는지 이유 하나도모르겠고 이해도안됨. 플라스틱칼은 왜 그렇게 챙김대체 ㅋㅋㅋㅋ 답답하다
더 쓰고싶은거 많은데 뭐 대부분 이런거임 우리애기먹게. 우리애기가좋아해서 이 말 진짜 이젠 듣기도싫음 애가 벼슬이라고 생각하시는것같음 애들 귀엽다가도 빡치게됨.. 글고 얘기 하나 해드리고싶은게 맘카페분들.. 카페 내에서 어떤 정보를 주고받는진 모르겠는데 와서 저번에는 해주셨다는 글 보고왔는데... ~하셨다는 글 보고왔는데.. ~는 해주시던데 안해주시면 저 속상해~ 섭섭해~~ 이딴말들 입에 달고살면서 동네 휘젓고 다니시는통에 ㅇㅇㅇ(카페이름)거지들이라고 온동네 사장님들이 알고계심 예를들어 제일 최근에 일했던 카페사장님(오픈 한달차)이랑 그 앞에 고깃집 사장님(오픈 일년차)이 얘기하는거 들어보니까
카페사장님 : 어제 어떤 애기 인사도 너무 잘하고 너무예쁘더라~~ 생크림 서비스로 드렸어~
고깃집 사장님: 어머 언니.. 그럼 안돼 ㅇㅇㅇ거지들 몰라? 걔네 우르르와서 왜 저는 안주세요 한다니까
이렇게 말씀하시더라ㅇㅇ.. 글고 아니나 다를까 그날 생크림 열몇명이나 더 받아갔음 공짜로 ㅋㅋ 사장님 앞으로 절대 서비스 그런거 주지 말아야겠다고 하셨음.. 제발 제발 거지짓을 멈춰줬으면 좋겠음. 선의로 사장님이 서비스 챙겨주는걸 맘충들이 당연히 받아야할 권리라고 제발 생각좀 안했음 좋겠음. 진짜 거지취급 받고있다는거 알았으면 좋겠음 동네장사고 카페에 글 하나 잘못올라가면 손님 끊길것같으니 어쩔수없이 해주는거임 그냥 더러우니까 피하는거임 진짜ㅋㅋ 나같으면 수치스러울것같음 글고 저번에 ~언니는 해주던데ㅠ 그건 상대하기 싫어서임.. 원래 안되는데 안된다고 하면 왜 안되는데요? 왜요? 한번 사장님한테 물어봐주세요. 그냥 해주시면 인돼요? 아... 왜요? 아~~ 네네네네 알겠구요 그냥 해주세요 이거 개빡치고 상대하기 더러워서 저번에 해주셨던거임ㅠ
맘충이라는말 여자로써 너무 불쾌하고 사용안하고싶음 근데 대부분 진상고객은 젊은애엄마들>중장년아저씨>>>>일반손님 이거임 진짜.. 맘충이 압도적임... 상상도못할 진상짓들을 많이함.... 절약하는거.. 진짜 좋지만 저런 진상짓으로 뭐 얻어내는건 절약이아니라 구걸이라는걸 꼭 알았음 좋겠음..
우는 애기를 데려온 엄마 (맘충x)
애가 매장 내에서 킥보드를 타는지 바퀴달린 신발을 신고 뛰어다니는지 물건을 막 건드는지 다른 고객에게 피해를 주는지 신경도 안쓰고 다른 맘충들과 웃고떠들며 커피 한잔을 셋이서 나눠마시는 엄마 (맘충o)
오늘 알바하면서 마주친 진상고객이 너무 많아서 빡친 나머지 새벽에 한번 글을 써봤음... 모든 엄마들이 다 맘충이라고 생각안함 애들 따끔하게 교육하시는 분들도봤고 구걸 안하는 사람들도 충분히많으니까. 근데 맘충들은 진상고객 가운데서도 좀 심하고 상상이상이어서 글을 좀 써봤음.. 글을 어떻게 끝내야하지 구걸을 하지 맙시다. 우리 애기가 좋아하니 쪼~끔만 달라고 하지 말고 하나 구매 합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