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때 친했던 친구 3명이랑 2학년때 같은 반되서 나 포함 4명이학교 중식을 같이 먹었어 4월까지는 그 이후에 우리반애 하나가 자기 무리에서 내쳐지고 다른무리 갔다가 안 맞는지 우리 무리로 왔어(우리반애를 A라하겠음) 나포함 4명은 그 A처지가 안타까워서 같이 먹고 다니기로 했다 그래서 수학여행때도 버스에선 같이 못 앉았어도(맨뒤 5명자리있는데 담임쌤이 가운데는 위험하다고 앉지말라고 뭐라하셔서 그 자리 바로앞 두자리에 A가 혼자 앉았어) 방도 같이 쓰고 이래저래 같이 다녔는데 수학여행때 유독 4명씩 하는게 많았던거야 식당같은곳에 가서 밥을 많이 먹었는데 4명씩 한테이블에 앉았고 활동도 4명씩 짝지어야했어 근데 하필이면 A를 내친 무리가 A를 내침으로서 홀수가 되서 우리쪽에서 한명이 가야하는 상황이었어 근데 거기에 A를 보낼 순 없잖아 그래서 4명 중 한명이 돌아가면서 갔지 그렇게 한 두어번하니까 A가 이걸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고 우리한테 부탁하는게 아닌 '니네 중 한명이 가라'이런식으로 우리하게 강요하기 시작한거야 우린 얘 때문에 갈라져도 얘가 부탁하면 해줄 생각이 충분히 있었는데 말이지 그런데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얜 뭐지 싶었어 그래도 계속 그런식으로 해줬지 내친 애들한테 A를 보낼 순없으니까 아무리 얘가 이런식으로 행동해도 A랑 잘 맞으면 상관이없겠는데 A랑 웃음코드나 성격면이나 이래저래 안 맞아서 너무 힘들었어 관심사도 너무 달랐고
급식먹을때도 5명자리는 잘 나오지않아서 한참 서있어서 내가 더 A를 달갑지 않게 여긴걸지도 몰라(학기 초에도 낯가린건진 모르겠지만 은연중에 나를 무시했거든 내가 말걸면 회피하고 나말고 내 친구한테만 말걸고..) 또 A가 작년엔 파워인싸여서 그런지 몰라도 자기 중심으로 돌아가야하는? 그런게 있었고 우리중 조용한애한테는 함부로 대하기 시작했어 이게 점점 심해지니까 나머지 친구들도 불편해하더라고 그래서 날 잡고 4명이서 얘기했었어 넷 다 불편하면 더는 못 다니겠다고 말을 해야하지않을까 해서 하려고 기회만 보다가 방학이 시작되버려서.. 개학하고 어떻게 말을 해야할까 아님 어차피 한 학기밖에 안 남은거 계속 같이 다녀야할까? 만약 말을 한다면 어떤식으로 말을해야할까
같이 다닌다면 어떻게해야 우리가 불편함을 덜 느낄까? 조언 부탁해ㅜㅜ
너희라면 어떻게 할거야?
급식먹을때도 5명자리는 잘 나오지않아서 한참 서있어서 내가 더 A를 달갑지 않게 여긴걸지도 몰라(학기 초에도 낯가린건진 모르겠지만 은연중에 나를 무시했거든 내가 말걸면 회피하고 나말고 내 친구한테만 말걸고..) 또 A가 작년엔 파워인싸여서 그런지 몰라도 자기 중심으로 돌아가야하는? 그런게 있었고 우리중 조용한애한테는 함부로 대하기 시작했어 이게 점점 심해지니까 나머지 친구들도 불편해하더라고 그래서 날 잡고 4명이서 얘기했었어 넷 다 불편하면 더는 못 다니겠다고 말을 해야하지않을까 해서 하려고 기회만 보다가 방학이 시작되버려서.. 개학하고 어떻게 말을 해야할까 아님 어차피 한 학기밖에 안 남은거 계속 같이 다녀야할까? 만약 말을 한다면 어떤식으로 말을해야할까
같이 다닌다면 어떻게해야 우리가 불편함을 덜 느낄까? 조언 부탁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