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륵 같은 너

2017.08.09
조회528

요즘 본 내 주변 애들중에 제일 낫긴하고, 첨에 반한건 사실임...

얼굴이랑 아우라가 좀 있어 뵜고 지금 그래도 그냥 나쁘지 않게 인간관계는 하고 있다만...

물론 성격이나 외모는 좋으나... 나에게는 아무래도 못미치는거 같아서...

너를 직장같은데서 봤었으면 내가 진짜 대쉬하겠는데...

 

근데 니가 또 다른 여자들이랑 있는거 보면 또 질투가 나고 ㅎㅎㅎㅎㅎㅎ

내가 갖긴 좀 무리고, 남주기는 아깝다. 계륵...

근데 니 얼굴이 솔직히 잘생긴(?) 얼굴이긴 하니까 그동안 여자도 끊이진 않았을 것이고, 매너도 좋은거 보니 ㅎㅎㅎㅎ 뭐 글킨한데

혼자하는 말이라 진짜 지껄여본다...

 진짜 그냥 썸만 타다 끝날 그런 ...

근데 내가 뭐 중간에 끝내도 잠깐 즐거웠던 기억으로 서로 남겨도 나쁘진 않을거 같다...

쿨하게 그냥 올해 여름에 보게된 잠깐의 인연으로 ㅋ

진짜 계륵이라는 단어가 딱맞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