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마음으로 정한건 무조건 한다. 그렇다고 누굴 괴롭히거나 귀찮게 한다는게 아니다. 어릴적 좋지 못한 경험을 하고 또 내 원래 성격 또한 한 사람만 보는 성격. 그리고 동생이 우는걸 보고나서 다짐한게 있다. 절대로 무조건 나쁜 남자는 되지 않겠다고. 아무리 찌질이 소리를 들어도 기꺼이 찌질이가 될거다. 일단 한번 좋아한다고 한 이상 계속 좋아하고 기다려야 그게 남자라고 본다. 그렇다고 우연을 가장해서 마주친 곳을 배회하거나 혹은 밤에 따라가는 등 스토커같은 짓은 절대 안한다. 그런 댓글이 많아 보고싶어서 너무 힘들면 뭐라도 하라고...... 허나 내 생각은 다르다. 자기 마음만 앞세워 자기 멋대로 행동하는건...... 사랑이 아니다. 괴롭히는거지. 그래서 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인 기다림 그걸 하고있는거다. 너무 좋아하니까. 원래 난 이런 사람...... 한번 좋아한다 했으면 순정을 바치는게 맞다고 보고. 또 한번 기다린다했으면 끝까지 기다리는게 남자라고 본다. 물론 힘들지 힘들어서 도배도하고ㅇㅇ 허나 난 기다리면서 다른 여자는 쳐다도 보지 않았고 여소가 와도 다 쳐냈다. 흔들릴 지언정 내가 결심한건 바꾸지 않아. 그 사람이 완전히 내가 싫다고 하기 전까진...... 이게 내 고집이다. 이게 나의 삶의 방식이고. 난 이렇게 살아왔고 앞으로도 이렇게 살거다. 그리고 지금은 누나를 좋아한다.32
내가 고집이 쎄단게
그렇다고 누굴 괴롭히거나
귀찮게 한다는게 아니다.
어릴적 좋지 못한 경험을 하고
또 내 원래 성격 또한 한 사람만 보는 성격.
그리고 동생이 우는걸 보고나서
다짐한게 있다.
절대로
무조건
나쁜 남자는 되지 않겠다고.
아무리 찌질이 소리를 들어도
기꺼이 찌질이가 될거다.
일단 한번 좋아한다고 한 이상
계속 좋아하고 기다려야
그게 남자라고 본다.
그렇다고
우연을 가장해서 마주친 곳을 배회하거나
혹은
밤에 따라가는 등
스토커같은 짓은 절대 안한다.
그런 댓글이 많아
보고싶어서 너무 힘들면
뭐라도 하라고......
허나
내 생각은 다르다.
자기 마음만 앞세워
자기 멋대로 행동하는건......
사랑이 아니다.
괴롭히는거지.
그래서 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인
기다림
그걸 하고있는거다.
너무 좋아하니까.
원래 난 이런 사람......
한번 좋아한다 했으면
순정을 바치는게 맞다고 보고.
또 한번 기다린다했으면
끝까지 기다리는게 남자라고 본다.
물론 힘들지
힘들어서 도배도하고ㅇㅇ
허나 난 기다리면서
다른 여자는 쳐다도 보지 않았고
여소가 와도 다 쳐냈다.
흔들릴 지언정
내가 결심한건 바꾸지 않아.
그 사람이 완전히 내가 싫다고 하기 전까진......
이게 내 고집이다.
이게 나의 삶의 방식이고.
난 이렇게 살아왔고
앞으로도 이렇게 살거다.
그리고 지금은
누나를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