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Talkeetna 는 매년 대여섯번은꼭, 들르게 됩니다.타킷나는 Historic Village 인지라 천천히 여유를 갖고 걸으면서 동네를 한바퀴 도는재미가 남다릅니다..저마다 특색있는 샵들을 구경하면서 카페테리아에들러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지나가는 관광객을바라보는 즐거움이 있습니다..전 세계에서 몰려오는 이들을 하나하나 살펴보기도하는데, 사람구경 만큼 재미난 일도 없지요..이제는 익숙해져버린 타킷나의 휴일 풍경 소식을전해드립니다.. .타킷나의 샵들은 거의 목재로 지어져 안에 들어가면 은은한 나무향이 손님의 기분을 좋게 합니다...나무를 통째로 잘라 만든 서랍장들이 독특하면서도품위 있어 보이는데 귀금속을 담는 용도로 사용을 하면좋겠네요...알래스카를 대표하는 것중 하나인 자작나무 껍질로 만든 다양한 바구니들...알래스카를 나타내는 풍경이나 동물들을 대상으로 그린 그림들이 편안하게 다가옵니다...알래스카 화가들은 보통 자연을 대상으로 많은 작품 활동을합니다...그림엽서들이 개성이 넘칩니다...이런 그림들을 거실에 걸어 놓으면 심플 하면서도귀품이 납니다...개인요를 갖고 빚어낸 자기류들...버섯이 살아 있는채로 붙어있어 독특하네요.강아지 밥 그릇도 다 있네요.. .알래스카는 오토바이를 타는 이들이 가장 좋아하는질주 코스이기도 합니다...간혹, 이런 샵들이 매물로 나오기도 하는데 의외로가격이 만만치 않더군요.보통 30만불을 훌쩍 넘깁니다...숫컷 무스에는 비지니스 업종을 나타내는 경비행기가그려져 있고 암컷 무스에는 주차금지라는 글이 있어 한눈에 봐도 샵의 정체를 알 수 있습니다... .샵들이 캐빈으로 지어져 있어 인공적인 느낌 보다는 사람 사는느낌이 강하게 듭니다...이 곳 마을을 겨울에 들른적이 있었는데 관광객이 적기는 하나모든 샵들이 문을 열고 손님을 기다리더군요...새로 개업한 샵인데 간단한 음료를 파는 곳입니다.샵은 예전 그대로고 발코니만 새로 만들었습니다...배낭 여행객들이 찾는, 숨어있는 카페테리아입니다.단체 여행객들은 보지 못하고 지나치는 곳 이기도 합니다...타나나 강에서 래프팅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타킷나에서는 연어낚시와 리버투어,래프팅,하이킹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널리 잘 알려진 빵집인데 숙박과 식사도 제공을 합니다.동네 유일의 빵집이기도 한데, 늘 사람들로 북적거려줄을 서야할 정도입니다...피자와 수제맥주로 유명한 곳이기도 합니다.겨울에도 변함없이 문을 엽니다...경비행기가 너무 낮게 다운타운 위를 지나가는데조종석에 앉은 사람이 다 보이는군요.흔들 거려서 다소 보는이로 하여금 긴장을 하게 하네요..디날리를 가는 경비행기들은 그래도 중형 경비행기라안심을 하는데 저렇게 2인승 경비행기를 타면 완전 스릴만점입니다..심장 약한 사람은 못 탈 것 같더군요.바람에 날리기도 해서 은근히 겁도 나더라구요.좌석 크기도 아이들 앉을만한 좌석인지라 편안하지않습니다..창문 사이로 바람이 들어와 엄청 추웠던 기억이 새롭네요..
알래스카 " 타킷나에서의 하루 "
알래스카 Talkeetna 는 매년 대여섯번은
꼭, 들르게 됩니다.
타킷나는 Historic Village 인지라 천천히
여유를 갖고 걸으면서 동네를 한바퀴 도는
재미가 남다릅니다.
.
저마다 특색있는 샵들을 구경하면서 카페테리아에
들러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지나가는 관광객을
바라보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
전 세계에서 몰려오는 이들을 하나하나 살펴보기도
하는데, 사람구경 만큼 재미난 일도 없지요.
.
이제는 익숙해져버린 타킷나의 휴일 풍경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
타킷나의 샵들은 거의 목재로 지어져 안에 들어가면
은은한 나무향이 손님의 기분을 좋게 합니다.
.
.
나무를 통째로 잘라 만든 서랍장들이 독특하면서도
품위 있어 보이는데 귀금속을 담는 용도로 사용을 하면
좋겠네요.
.
.
알래스카를 대표하는 것중 하나인 자작나무 껍질로 만든
다양한 바구니들.
.
.
알래스카를 나타내는 풍경이나 동물들을 대상으로
그린 그림들이 편안하게 다가옵니다.
.
.
알래스카 화가들은 보통 자연을 대상으로 많은 작품 활동을
합니다.
.
.
그림엽서들이 개성이 넘칩니다.
.
.
이런 그림들을 거실에 걸어 놓으면 심플 하면서도
귀품이 납니다.
.
.
개인요를 갖고 빚어낸 자기류들.
.
.
버섯이 살아 있는채로 붙어있어 독특하네요.
강아지 밥 그릇도 다 있네요.
.
.
알래스카는 오토바이를 타는 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질주 코스이기도 합니다.
.
.
간혹, 이런 샵들이 매물로 나오기도 하는데 의외로
가격이 만만치 않더군요.
보통 30만불을 훌쩍 넘깁니다.
.
.
숫컷 무스에는 비지니스 업종을 나타내는 경비행기가
그려져 있고 암컷 무스에는 주차금지라는 글이 있어
한눈에 봐도 샵의 정체를 알 수 있습니다.
.
.
.
샵들이 캐빈으로 지어져 있어 인공적인 느낌 보다는 사람 사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
.
이 곳 마을을 겨울에 들른적이 있었는데 관광객이 적기는 하나
모든 샵들이 문을 열고 손님을 기다리더군요.
.
.
새로 개업한 샵인데 간단한 음료를 파는 곳입니다.
샵은 예전 그대로고 발코니만 새로 만들었습니다.
.
.
배낭 여행객들이 찾는, 숨어있는 카페테리아입니다.
단체 여행객들은 보지 못하고 지나치는 곳 이기도 합니다.
.
.
타나나 강에서 래프팅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타킷나에서는 연어낚시와 리버투어,래프팅,하이킹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
.
널리 잘 알려진 빵집인데 숙박과 식사도 제공을 합니다.
동네 유일의 빵집이기도 한데, 늘 사람들로 북적거려
줄을 서야할 정도입니다.
.
.
피자와 수제맥주로 유명한 곳이기도 합니다.
겨울에도 변함없이 문을 엽니다.
.
.
경비행기가 너무 낮게 다운타운 위를 지나가는데
조종석에 앉은 사람이 다 보이는군요.
흔들 거려서 다소 보는이로 하여금 긴장을 하게 하네요.
.
디날리를 가는 경비행기들은 그래도 중형 경비행기라
안심을 하는데 저렇게 2인승 경비행기를 타면
완전 스릴만점입니다.
.
심장 약한 사람은 못 탈 것 같더군요.
바람에 날리기도 해서 은근히 겁도 나더라구요.
좌석 크기도 아이들 앉을만한 좌석인지라 편안하지
않습니다.
.
창문 사이로 바람이 들어와 엄청 추웠던 기억이
새롭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