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직장인 여자사람입니다. 회사 저희 팀에 여자 차장님이계시고, 남자 과장님. 그리고 저 이렇게 3명이 팀인데요여자 차장님이 직업 특성 상 자리를 자주 비우시고 나갔다왔다 하시거든요 한달전쯤인가.. 저랑 그 남자과장님이랑 자리가 조금 거리가 있긴한데 서로 등대며 있는 배치인데평소엔 신경도 안쓰다가 그냥 화장실 갈 겸 일어나서 과장님이 있는쪽으로 슥 돌아봤는데진짜 깜.....짝...놀랐어요....... 야동..?은 동영상이고....야동에 나올법한 사진들을 인터넷 창에 띄워놓고 슥슥 넘겨 보는거 아니겠어요.......단순히 뭐 비키니입은 언니들 사진..수준이 아니라 정말 토쏠릴 정도의 야동 스틸컷 같은것들을너무 적나라한데 그걸 아무렇지도않게 제가 뒤에있는데 보고있더라구요..? 너무 처음엔 놀라고 무서워서 도망치듯 화장실로 나왔엇고다시 사무실 들어가기도 무서웠지만 헛기침하면서 들어갓더니 또 금방 휙 인터넷창 치우더라구요 뻔뻔..하게..; 어쩜 내가 있는데 왜이렇게 당당하게 보는거지..;; 그리고 몇일 안되서 또... 그렇게 보고있더라구요..?..너무 열받아서 뭐 어떻게 도움이라도 청하려고 이상한거보는거 증거 동영상은 찍어놨고여자 차장님한데 얘기했더니 차장님이 알아서 얘기하겠다고 하시더니..그냥 가서 다른팀사람들이 봣다는데 앞으로 보지말라고... 그냥 그렇게 얘기하고 끝났대요;; 그러면서 혹시 다른팀 '누.가' 봤냐고 물어보는데 몰래 듣던 저는 소름이 돋...왠지 저인게 밝혀지면 해코지 당할 것 같고.. 무섭네요 문제는.. 그 이후로 안보는가 싶더니 한달정도 된 오늘 또 보고있는걸 저한데 걸렸네요..하진짜 지금 같은 사무실에서 숨도 쉬기 싫고왠지 대표님한데 가서 바로 말해도 그 남과장은 발뺌할것같고증거를 대라 그러면 제가 찍은 동영상을 보여줘야 되는데 찍은 각도가 누가봐도 저라서..혹시 저한데 보복?이나 해코지.. 할까봐 진짜 너무너무 무서워요........ㅜㅜㅜㅜ 어떻게 해야할찌 방법을 모르겠네요........ 진짜 너무싫고 짜증만 나요ㅜㅜ좋은방법 뭐 없을까요 15435
회사에서 야동보는 남자직장상사..어떡하죠?
안녕하세요 20대 직장인 여자사람입니다.
회사 저희 팀에 여자 차장님이계시고, 남자 과장님. 그리고 저 이렇게 3명이 팀인데요
여자 차장님이 직업 특성 상 자리를 자주 비우시고 나갔다왔다 하시거든요
한달전쯤인가.. 저랑 그 남자과장님이랑 자리가 조금 거리가 있긴한데 서로 등대며 있는 배치인데
평소엔 신경도 안쓰다가 그냥 화장실 갈 겸 일어나서 과장님이 있는쪽으로 슥 돌아봤는데
진짜 깜.....짝...놀랐어요.......
야동..?은 동영상이고....
야동에 나올법한 사진들을 인터넷 창에 띄워놓고 슥슥 넘겨 보는거 아니겠어요.......
단순히 뭐 비키니입은 언니들 사진..수준이 아니라 정말 토쏠릴 정도의 야동 스틸컷 같은것들을
너무 적나라한데 그걸 아무렇지도않게 제가 뒤에있는데 보고있더라구요..?
너무 처음엔 놀라고 무서워서 도망치듯 화장실로 나왔엇고
다시 사무실 들어가기도 무서웠지만 헛기침하면서 들어갓더니 또 금방 휙 인터넷창 치우더라구요
뻔뻔..하게..; 어쩜 내가 있는데 왜이렇게 당당하게 보는거지..;;
그리고 몇일 안되서 또... 그렇게 보고있더라구요..?..
너무 열받아서 뭐 어떻게 도움이라도 청하려고 이상한거보는거 증거 동영상은 찍어놨고
여자 차장님한데 얘기했더니 차장님이 알아서 얘기하겠다고 하시더니..
그냥 가서 다른팀사람들이 봣다는데 앞으로 보지말라고... 그냥 그렇게 얘기하고 끝났대요;;
그러면서 혹시 다른팀 '누.가' 봤냐고 물어보는데 몰래 듣던 저는 소름이 돋...
왠지 저인게 밝혀지면 해코지 당할 것 같고.. 무섭네요
문제는.. 그 이후로 안보는가 싶더니 한달정도 된 오늘 또 보고있는걸 저한데 걸렸네요..하
진짜 지금 같은 사무실에서 숨도 쉬기 싫고
왠지 대표님한데 가서 바로 말해도 그 남과장은 발뺌할것같고
증거를 대라 그러면 제가 찍은 동영상을 보여줘야 되는데 찍은 각도가 누가봐도 저라서..
혹시 저한데 보복?이나 해코지.. 할까봐 진짜 너무너무 무서워요........ㅜㅜㅜㅜ
어떻게 해야할찌 방법을 모르겠네요........ 진짜 너무싫고 짜증만 나요ㅜㅜ
좋은방법 뭐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