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굳이 이걸 보라고 적는것도 아니고 그냥 담아두면 곪으니까 자기만족으로 적어내려가볼게 , 솔직히 말하면 연애 하던 그때 그리고 헤어진 후의 네 행동은 잘못됏어 많이 힘들었거든 정말 진짜 전에 그랫지? 나는 절대로 너랑 헤어지지못할거라고 잊지 못할거라고 그만큼 많은 추억을 너와 내 안에 담아왔고 많은 곳을 가서 너와 나를 새겨넣었으니까 당연한이야기야 네가 나한테 아무리 못되게 속칭 쓰레같은 행동을 하더라도 그 좋았던 모든 것들이 나한테 색안경을 끼게 하거든 내 아픔을 속이게 말이야. 물론 나만 아프다는 생각은 안해 항상 조심했어 네 심기, 네 감정, 마음 항상 살펴보려고 힘들게 아프게 하지 않으려고 그렇게 나를 억누르고 살았어 나중에야 왜그랫냐고 자신이든 다른사람이든 다시 사랑하게 된다면 절대로 그러지 말라고 그랫지만 지금 이렇게 어긋날대로 어긋나버린 상태로 우리사이가 깨져버린걸 보면, 응 우린 아니었나봐 구구절절하게 모든 이야기를 적어내려갈 생각은 없어 딱히 의미도 없다고 생각하기도하고 헤어지고 네가 내게 그랫지 왜 기다리지않았냐고 왜 여지껏 그렇게 잘 참아놓고 그걸왜 또 못참았냐고 음 뭐 그렇게 생각하면 미안해 나도 한계라는 생각이 들었거든, 내가 그랫지? 너 만나면서 자존감 자존심 나 자체를 지탱하는것 그런거 전혀 없다고 너도 그랫잖아 자신한테 자존심 내세우는 사람 싫다고 물론 나도 너한테 요구했던것도 많지 하지만말이야 내가 점점 나를 막대하는게 심해진다고 느껴졋어 사실 일년쯤 되어갈때 이미 알고있었어 하지만 따뜻하게 환영해주는 그런거?? 나에게 계산없는 온기 같은거 그게 너무 좋았거든 음 그런거지 아무리 아프고 상처받아도 그거 한번이면 다 잊을수 있는거야 그런데 착각이더라구 갈라진땅을 덮어놓아도 멀쩡해졋다고 생각이 들어도 금방 작은 충격에 갈라져버리는거야 사실 많은 사람들이 말리는 연애엿어 나중에야 넌 이야기 했지 나를 만나는건 사실 오기에 가까웟다고 나를 만나면서 내탓이든 아니든 친구와 트러블이 생겻지만 헤어지고나서 그래 그럴줄 알았어 얼마나 가나 했다 그런 눈초리 받는게 싫었다고 말이야 그리고는 그랫지 함께 멀리 가자고 난 거절했고 그후 서로 진흙탕싸움만 하다 끝나버렷어 음 그냥 여기까지만 적을게 사실 이 글을 적는 의도는 이젠 완전히 지우기위해서야 너와 함께 갔던 일본 휴가철에 떠낫던 롯데월드 에버랜드 가평 인사동 특이하지만 서대문형무소 그외 여러곳 나에겐 즐거운 추억이었어 네가 지금 이 일을 하는게 가장 멋지고 나다웠다고 그랫지? 나 다시 시작했어 그리고 아 그거 알어 ? 나 게임기 생겻어 ㅋㅋㅋㅋ 아이러니하지? 내가 그때 원했던 이런것들은 너와 함께 하기에 원했던건데 너를 놓고나니 너무도 손쉽게 손에 들어오더라 너를 저주하는 글도 썻었어 하지만 말이지 애정이든 애증이든 너에겐 더이상 어떤 감정도 남겨두고싶지 않아졋어 너를 만난건 깨질듯이 추웠던 겨울 그리고 떠난건 녹을듯이 더웠던 여름 나에게 그랫지 나는 빛날 수 있는 사람이니까 원석같은 사람이니까 빛나서 날아오르라고 내가 너무 멀리 날아갈까봐 잡아두고 내가 도태되길 바랫었다고 원망하지 않아 네가 그때 그렇게 말했던것처럼 더욱 빛나서 날아오를게 그러니 너도 탁해지지말고 맑게 빛나는 사람이 되어서 잘 살아갔으면 한다 넌 나한테 태양같은 사람이었으니까 ㅎㅎ 고마웠어 잘가1
잠이드는듯 겨울, 꿈에서 깨니 여름
자기만족으로 적어내려가볼게 ,
솔직히 말하면 연애 하던 그때 그리고 헤어진 후의
네 행동은 잘못됏어 많이 힘들었거든 정말 진짜
전에 그랫지? 나는 절대로 너랑 헤어지지못할거라고
잊지 못할거라고
그만큼 많은 추억을 너와 내 안에 담아왔고
많은 곳을 가서 너와 나를 새겨넣었으니까
당연한이야기야 네가 나한테 아무리 못되게 속칭
쓰레같은 행동을 하더라도 그 좋았던 모든 것들이
나한테 색안경을 끼게 하거든 내 아픔을 속이게 말이야.
물론 나만 아프다는 생각은 안해
항상 조심했어 네 심기, 네 감정, 마음 항상 살펴보려고
힘들게 아프게 하지 않으려고
그렇게 나를 억누르고 살았어 나중에야
왜그랫냐고 자신이든 다른사람이든 다시 사랑하게 된다면
절대로 그러지 말라고 그랫지만
지금 이렇게 어긋날대로 어긋나버린 상태로
우리사이가 깨져버린걸 보면, 응 우린 아니었나봐
구구절절하게 모든 이야기를 적어내려갈 생각은 없어
딱히 의미도 없다고 생각하기도하고
헤어지고 네가 내게 그랫지 왜 기다리지않았냐고
왜 여지껏 그렇게 잘 참아놓고 그걸왜 또 못참았냐고
음 뭐 그렇게 생각하면 미안해
나도 한계라는 생각이 들었거든, 내가 그랫지?
너 만나면서 자존감 자존심 나 자체를 지탱하는것
그런거 전혀 없다고 너도 그랫잖아
자신한테 자존심 내세우는 사람 싫다고
물론 나도 너한테 요구했던것도 많지
하지만말이야 내가 점점 나를 막대하는게 심해진다고 느껴졋어
사실 일년쯤 되어갈때 이미 알고있었어
하지만 따뜻하게 환영해주는 그런거?? 나에게
계산없는 온기 같은거 그게 너무 좋았거든
음 그런거지 아무리 아프고 상처받아도 그거 한번이면
다 잊을수 있는거야
그런데 착각이더라구
갈라진땅을 덮어놓아도 멀쩡해졋다고 생각이 들어도
금방 작은 충격에 갈라져버리는거야
사실 많은 사람들이 말리는 연애엿어
나중에야 넌 이야기 했지
나를 만나는건 사실 오기에 가까웟다고
나를 만나면서 내탓이든 아니든 친구와 트러블이 생겻지만
헤어지고나서 그래 그럴줄 알았어 얼마나 가나 했다
그런 눈초리 받는게 싫었다고 말이야
그리고는 그랫지
함께 멀리 가자고
난 거절했고 그후 서로 진흙탕싸움만 하다 끝나버렷어
음 그냥 여기까지만 적을게
사실 이 글을 적는 의도는 이젠 완전히 지우기위해서야
너와 함께 갔던 일본
휴가철에 떠낫던 롯데월드 에버랜드 가평
인사동
특이하지만 서대문형무소
그외 여러곳 나에겐 즐거운 추억이었어
네가 지금 이 일을 하는게 가장 멋지고 나다웠다고 그랫지?
나 다시 시작했어
그리고 아 그거 알어 ? 나 게임기 생겻어 ㅋㅋㅋㅋ
아이러니하지? 내가 그때 원했던 이런것들은
너와 함께 하기에 원했던건데
너를 놓고나니 너무도 손쉽게 손에 들어오더라
너를 저주하는 글도 썻었어
하지만 말이지 애정이든 애증이든 너에겐 더이상 어떤
감정도 남겨두고싶지 않아졋어
너를 만난건 깨질듯이 추웠던 겨울
그리고 떠난건 녹을듯이 더웠던 여름
나에게 그랫지 나는 빛날 수 있는 사람이니까
원석같은 사람이니까 빛나서 날아오르라고
내가 너무 멀리 날아갈까봐 잡아두고 내가 도태되길
바랫었다고
원망하지 않아
네가 그때 그렇게 말했던것처럼
더욱 빛나서 날아오를게
그러니 너도 탁해지지말고 맑게 빛나는 사람이 되어서
잘 살아갔으면 한다
넌 나한테 태양같은 사람이었으니까 ㅎㅎ
고마웠어 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