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람들이 나보고

흰둥이201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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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하다

병신같다고 욕하더라도

난 어릴 때부터

이런 인생,이런 연애를 할거라고 다짐했고.

내가 좋아하는 누구든

내 순정을 다 바치고

정말 보석처럼 아껴줄거라고

다짐했다.

난 철벽이 되려고 된게 아닌.

어쩔 수가 없었다.

아무튼

또......

난 금사빠가 아니기에......

난 여러 여자 필요없거든.

딱 한 명......

내 순정을 바칠....

단 1명만 있으면......

또 그 사람과 연애한다면

거기서 난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원래부터 이게 옳다고 믿고 살았다.

그리고 지금 좋아하는 사람은

누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