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난 여친 복수

호구새끼2017.08.10
조회1,161

간단하게 말하면
사년을 만났고 결혼에 대한 확신을
가지던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 친구는 노량진 공시생 이었고
전 공부할돈 마련 위해 공장에서 일하고 있는 상태에서 바람이났고 새 남자를 만나기위해

저에게 옷 화장품 돈은 가져가 그 사람과
저를 삼개월을 만난 여자 입니다
너무 화가나고 분에 겨워
그 둘을 찢어 놓고 싶기도 하고

기간이 사랑에 비례하는건 아니지만
사년만난 상대방을 바람핀걸로 모자라
새사람을 만나기 위해 물질적으로 이용할게
너무 화가 나는데 그래서 적어도
선물 화장품 옷 가방은 제껴두고
현금만 빌려간 현금120만원이라도
돌려달라고 사랑하는 마음에 빌려준거인데
그걸 바람핀 상대와 만나려고 삼개월간
이용한 전여친에게 받고 싶은데
나중에 일년안에 준다는걸

제가 왜 기다려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부모님께 연락드려서 못받은 돈 받고
그 둘도 못만나게 하는게

너무 찌질한 짓일까요?
아니면 그정도 복수는 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