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는 이유로 그 사람의 모든 것을 감내해야 한다는 것에 동의하지 않는다. 최소한 지켜주었으면 하는 것들에 대해서 오랫동안 여러번의 기회를 주었음에도 그 사람의 그런 행동이 변하지 않고나 내가 감당할 자신이 없다면 그만 멈추어야 한다. 사람은 각자 감당할 수 있는 만큼 사랑하게 된다 그 크기가 맞지 않는다면 서로의 길을 가는게 좋다. 함께한 시간들이 아꺼워 망설이지 마라. 잃어버린 시간들은 되돌아 오지 않는다. 처음에는 '이 사람이 내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으로 시작하고 그 다음에는 '이 사람을 내 사람으로 만들어야지' 라는생각을 하고 그 다음에는 '아 이제 이 사람이 내 사람이 됐구나' 라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나서는 '어차피 이 사람은 이미 내 사람이니까' 라는 안일한 생각을 하게 된다. 내 사람이 되었다고 나에게 모든 걸 다 줄 것이라는 착각 속에서 '내 사람' 이라는 그 사람에게 소홀하게 되고 한 눈을 판단면 아무리 믿음을 준 사이라 하더라도 그 사람이 '내 사람'이 아닌 '남'이 되는 건 한 순간이다. 중요한 건 처음과 같은 꾸준함이다. 사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중...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부탁드립니다...(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올해 나이 44 입니다...(2017년 기준)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처음과 같은 꾸준함...
사랑한다는 이유로
그 사람의 모든 것을
감내해야 한다는 것에 동의하지 않는다.
최소한 지켜주었으면 하는 것들에 대해서
오랫동안 여러번의 기회를 주었음에도
그 사람의 그런 행동이 변하지 않고나
내가 감당할 자신이 없다면
그만 멈추어야 한다.
사람은 각자 감당할 수 있는 만큼
사랑하게 된다
그 크기가 맞지 않는다면
서로의 길을 가는게 좋다.
함께한 시간들이 아꺼워 망설이지 마라.
잃어버린 시간들은 되돌아 오지 않는다.
처음에는
'이 사람이 내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으로 시작하고
그 다음에는
'이 사람을 내 사람으로 만들어야지'
라는생각을 하고
그 다음에는
'아 이제 이 사람이 내 사람이 됐구나'
라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나서는
'어차피 이 사람은 이미 내 사람이니까'
라는 안일한 생각을 하게 된다.
내 사람이 되었다고
나에게 모든 걸 다 줄 것이라는
착각 속에서
'내 사람' 이라는
그 사람에게 소홀하게 되고
한 눈을 판단면
아무리 믿음을 준 사이라 하더라도
그 사람이 '내 사람'이 아닌
'남'이 되는 건 한 순간이다.
중요한 건 처음과 같은 꾸준함이다.
사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중...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4 입니다...(2017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