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정말 대단하신 분을 봤다.
안궁
2017.08.10
조회
134
응~ 난 피씨방가서 밥먹을거고, 아빠가 뭐라 하든지 들을 생각 1도 없으니 알아서 해. 끊어.
이러는데, 진짜 좀 혐오스럽더라. 내 자식이었으면 진짜 하늘이 무너질듯
버스에서 정말 대단하신 분을 봤다.
이러는데, 진짜 좀 혐오스럽더라. 내 자식이었으면 진짜 하늘이 무너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