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내년이면 꺽이는 20대 중반의 청년입니다.. ㅋㅋ 제가 몇일전에 회사에 출근하면서 격은 웃긴일이 있어서 한번 적어보려 합니다 ㅋ 글주변이 없어서 재미가 있을런지는 모르겠네요 ㅎㅎ 우선 저는 경기도 용인에 살고 있으며 매일아침 좌석버스를 타고 을지로 쪽으로 출 퇴근을 하고 있죠... (버스타는 시간만 1시간 20분정도 걸린답니다..ㅠㅠ) 다들 아시겠지만 버스타고 장거리를 가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지루함을 달래려 노래를 듣거나 pmp로 영화나 드라마같은걸 다운받아서 보는 모습을 많이들 보실겁니다 자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ㅎ 그날도 어김없이 귀에 이어폰을 꼽고 노래를 듣고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날씨가 아침이라 좀 추워서 벌벌 떨고 있는데 마침 버스가 빨리 오더군요 ㅎ 아~ 오늘 은 시간때를 잘 맞췄네 하면서 버스를 탔죠 ㅎ 근데 빈자리가 한군데 뿌니 없더군요 ㅠ 그래서 왠만해선 남자들 옆에 앉지 않는데 ( 제가 체격이 좀 커서 남자들 옆에 앉으면 좀 불편해서 ㅠㅠ) 그날은 자리가 하나뿐이라 어쩔수 없이 남성분옆에 앉았습니다 근데.... 가만히 가고 있는데.. 뭔가가 좀 이상하더군요... 옆에분이 어디서 많이 본... pmp를 들고 있는겁니다 -_-;; 자세히 보니.. 저희 아부지가 차에 달고 다니시는 네비게이션과 동일한 제품의 네비를 가지고 버스에서 영화를 보고 있더군요 -_-ㅋ 솔직히 여기까진 좀 웃겼습니다.. ㅋㅋ 왜 네비를 가지고 다니지? 이런생각을 한게 아니고 네비게이션을 가지고 다니면서 영화보고 이런분을 첨봐서 그랬거든요 ㅋㅋ 저는 원래 노래를 크게 안듣는 편이라 주변사람들이 노래를 크게 듣거나 그러면 옆에서 다른사람의 노랫소리가 간혹 들리곤 합니다 근데 문제는 이제부터 입니다..ㅋㅋ 마침 버스가 분당쪽에 정류장을 다 돌고 경부고속도로를 진입을 했는데;; 옆에 사람 이어폰에서 " 500m 지점에서 과속에 주의 하십시오 제한속도 100km 구간입니다" 이런 말이 들리더군요 ㅋㅋ 순간 깜짝놀래서 옆사람을 쳐다 봤습니다 ㅋㅋ 근데 그분은 아무렇지도 않은척 하시며 영화를 보고 계시더군요 ㅋㅋ 그 후로도 계속 해서 "전방에 급커브 지역입니다." "제한속도 xxx키로 구간입니다" 등등... 많은 말들이 나오더군요 ㅋㅋ 다행히 경로는 지정을 안해놨던 모양입니다 ㅋㅋ 그렇게 1시간을 그 소리를 들으면서 전 출근을 했습니다 ㅋ 항상 버스안에서 할게 없어서 잔잔하게 음악깔아놓고 잠을 자는데 그날은 눈깜고 그 네비게이션의 소리를 들으며 (속으론 막 웃고 ㅋㅋ) 출근했던 날 이었습니다 ㅋ 나중에는 또 안나오나? 하고 은근 기다려 지더군요 ㅋㅋ 얘기는 여기 까지이구요 글주변이 없어서 재미가 없을거 같네요 ㅎㅎ 경기에서 서울로 출퇴근 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아침 출근시간에 좌석버스는 정말 최악입니다.. 사람도 많고.. ㅠ 막 낑겨 탈려는사람과 자기 자리 넉넉하게 가지고 있으려는 얌체같은 사람들땜에 싸움도 많이 나곤 합니다.. 아침 출근길에 조금 불편해도 다른 사람들 생각하시면서 앉아 가시는분들 옆에 서있는분들 무거운 가방도 좀 들어주시고 다른사람 배려도 할수 있는 그런 사람들이 많아 졌으면 좋겠네요 재미없는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ㅎㅎ
출근길에 네비게이션으로 영화보는사람을 봤어요 ㅋㅋ
안녕하세요~
이제 내년이면 꺽이는 20대 중반의 청년입니다.. ㅋㅋ
제가 몇일전에 회사에 출근하면서 격은 웃긴일이 있어서 한번 적어보려 합니다 ㅋ
글주변이 없어서 재미가 있을런지는 모르겠네요 ㅎㅎ
우선 저는 경기도 용인에 살고 있으며 매일아침 좌석버스를 타고 을지로 쪽으로
출 퇴근을 하고 있죠... (버스타는 시간만 1시간 20분정도 걸린답니다..ㅠㅠ)
다들 아시겠지만 버스타고 장거리를 가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지루함을 달래려
노래를 듣거나 pmp로 영화나 드라마같은걸 다운받아서 보는 모습을 많이들 보실겁니다
자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ㅎ
그날도 어김없이 귀에 이어폰을 꼽고 노래를 듣고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날씨가 아침이라 좀 추워서 벌벌 떨고 있는데 마침 버스가 빨리 오더군요 ㅎ
아~ 오늘 은 시간때를 잘 맞췄네 하면서 버스를 탔죠 ㅎ
근데 빈자리가 한군데 뿌니 없더군요 ㅠ 그래서 왠만해선 남자들 옆에 앉지 않는데
( 제가 체격이 좀 커서 남자들 옆에 앉으면 좀 불편해서 ㅠㅠ)
그날은 자리가 하나뿐이라 어쩔수 없이 남성분옆에 앉았습니다
근데.... 가만히 가고 있는데.. 뭔가가 좀 이상하더군요...
옆에분이 어디서 많이 본... pmp를 들고 있는겁니다 -_-;;
자세히 보니.. 저희 아부지가 차에 달고 다니시는 네비게이션과 동일한 제품의
네비를 가지고 버스에서 영화를 보고 있더군요 -_-ㅋ
솔직히 여기까진 좀 웃겼습니다.. ㅋㅋ
왜 네비를 가지고 다니지? 이런생각을 한게 아니고 네비게이션을 가지고 다니면서
영화보고 이런분을 첨봐서 그랬거든요 ㅋㅋ
저는 원래 노래를 크게 안듣는 편이라 주변사람들이 노래를 크게 듣거나 그러면
옆에서 다른사람의 노랫소리가 간혹 들리곤 합니다
근데 문제는 이제부터 입니다..ㅋㅋ
마침 버스가 분당쪽에 정류장을 다 돌고 경부고속도로를 진입을 했는데;;
옆에 사람 이어폰에서 " 500m 지점에서 과속에 주의 하십시오 제한속도 100km 구간입니다"
이런 말이 들리더군요 ㅋㅋ
순간 깜짝놀래서 옆사람을 쳐다 봤습니다 ㅋㅋ
근데 그분은 아무렇지도 않은척 하시며 영화를 보고 계시더군요 ㅋㅋ
그 후로도 계속 해서 "전방에 급커브 지역입니다." "제한속도 xxx키로 구간입니다"
등등... 많은 말들이 나오더군요 ㅋㅋ
다행히 경로는 지정을 안해놨던 모양입니다 ㅋㅋ
그렇게 1시간을 그 소리를 들으면서 전 출근을 했습니다 ㅋ
항상 버스안에서 할게 없어서 잔잔하게 음악깔아놓고 잠을 자는데
그날은 눈깜고 그 네비게이션의 소리를 들으며 (속으론 막 웃고 ㅋㅋ) 출근했던
날 이었습니다 ㅋ
나중에는 또 안나오나? 하고 은근 기다려 지더군요 ㅋㅋ
얘기는 여기 까지이구요 글주변이 없어서 재미가 없을거 같네요 ㅎㅎ
경기에서 서울로 출퇴근 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아침 출근시간에 좌석버스는 정말 최악입니다.. 사람도 많고.. ㅠ
막 낑겨 탈려는사람과 자기 자리 넉넉하게 가지고 있으려는 얌체같은 사람들땜에
싸움도 많이 나곤 합니다..
아침 출근길에 조금 불편해도 다른 사람들 생각하시면서 앉아 가시는분들 옆에 서있는분들
무거운 가방도 좀 들어주시고 다른사람 배려도 할수 있는 그런 사람들이 많아 졌으면
좋겠네요
재미없는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