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은 눈팅만 간간이 하다가
이 사건 듣고 너무 빡쳐서 처음 써본 글이 올라와있네요;; 깜놀
내용 추가합니다.
그 동료분은 사람좋은 성격이라 웬만하면 화를 거의 안내요
근데 그 상사란 사람은 장난이라는 명분으로 도가 넘는 행동을 합니다
ㅁㅁ(동료분)가 ~~하면 ㅇㅇ(상사)에게 핸드폰을 보여준다
이런식으로 억지 각서ㅋㅋㅋㅋㅋㅋㅋ를 써서는 사인하게 만들었대요
아무리 생각해도 사이코같아요
동료분이 핸드폰을 두고 잠깐 어딜 가면 그때는 폰이 잠겨있으니까 못보고
호시탐탐 기회 노리다가 낚아채서 들여다봤다고 합니다
업무시간에 카톡하던걸 걸려서 본것도 아니구요..
어디까지나 사생활의 영역인 부분을 훔쳐본겁니다
그분이 혹여나 월급루팡중이었더라도 대화방 다 열어서 보는게 단순 장난으로 끝날 문제는 아니잖아요?
========================================
제목 그대로입니다.
중소기업에 다니는 지인의 상사가 동료의 휴대폰을 강제로 빼앗아
카톡 대화를 이것 저것 본 모양입니다.
지인과 지인 동료가 나눈 대화들(상사 욕하는지 궁금했나봄),
지인 동료의 여자친구와 나눈 대화들(이건 왜??? 변태인가)
상사에 대해 덧붙이자면
직무, 직책 상 사장 바로 아래라
모든 부서에 참견, 간섭하고 다니는 사람이에요
상사가 핸드폰을 뺏어서 카톡 대화를 훔쳐봤습니다.
이 사건 듣고 너무 빡쳐서 처음 써본 글이 올라와있네요;; 깜놀
내용 추가합니다.
그 동료분은 사람좋은 성격이라 웬만하면 화를 거의 안내요
근데 그 상사란 사람은 장난이라는 명분으로 도가 넘는 행동을 합니다
ㅁㅁ(동료분)가 ~~하면 ㅇㅇ(상사)에게 핸드폰을 보여준다
이런식으로 억지 각서ㅋㅋㅋㅋㅋㅋㅋ를 써서는 사인하게 만들었대요
아무리 생각해도 사이코같아요
동료분이 핸드폰을 두고 잠깐 어딜 가면 그때는 폰이 잠겨있으니까 못보고
호시탐탐 기회 노리다가 낚아채서 들여다봤다고 합니다
업무시간에 카톡하던걸 걸려서 본것도 아니구요..
어디까지나 사생활의 영역인 부분을 훔쳐본겁니다
그분이 혹여나 월급루팡중이었더라도 대화방 다 열어서 보는게 단순 장난으로 끝날 문제는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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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입니다.
중소기업에 다니는 지인의 상사가 동료의 휴대폰을 강제로 빼앗아
카톡 대화를 이것 저것 본 모양입니다.
지인과 지인 동료가 나눈 대화들(상사 욕하는지 궁금했나봄),
지인 동료의 여자친구와 나눈 대화들(이건 왜??? 변태인가)
상사에 대해 덧붙이자면
직무, 직책 상 사장 바로 아래라
모든 부서에 참견, 간섭하고 다니는 사람이에요
다들 그 상사를 싫어하고 본인도 은근 그걸 즐깁니다
쓰다보니 변태 맞네요....
굳이 비유하자면 사장이 못된 시어머니라면
상사는 더한 시누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평소 업무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엄청 괴롭히고 다닙니다 ㅡㅡ
이런 사례가 흔한 건지 궁금하네요
빅엿을 선사할 방법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