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1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Apple SD Gothic Neo'; color: #454545} p.p2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Helvetica; color: #454545; min-height: 14.0px} p.p3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Helvetica; color: #454545} p.p4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Apple SD Gothic Neo'; color: #454545; min-height: 15.0px} span.s1 {font: 12.0px Helvetica} span.s2 {font: 12.0px 'Apple SD Gothic Neo'} 우리는 그렇게 잘싸운다는 연년생 남매임 오빠랑 나랑 성향도 생각도 정반대라 짱많이싸움 둘이 자취중인데 원베드라그래서 바로 계약해서 들어왔더니 로프트 스튜디오였음 (사정이 있어서 집을 못보고 계약을 먼저함) 그냥 거실-방 자리만 나눠져있고 벽따위 없는 집. 대신 블라인드 하나 쳐져있음 ^^ 체크못한 우리가 죄인이지 뭐 여튼 이런 집에서 얘랑 자취를 시작하게 됐는데 지옥같음 오늘도 싸웠는데 빡쳐서 글 올리려 옴 물론 댓글 보여주지도않을거고 임금님귀는 당나귀귀!!!의 마음으로 바로 글쓰러 왔음ㅜ 오늘 있었던 일임 지가 대청소를 하자함. 그래서 ㅇㅋㅇㅋ 하고 청소를 시작했는데 청소하다 보니 (블라인드 뒤라 안보였음) 컴퓨터하고 있길래 뭐하냐그랬더니 계절학기 온라인클래스 수업을 듣는 중이라며 다 듣고 청소를 하겠다함 그래서 일단 나도 내자리나 치워야지 하면서 내 자리 침대 책상 위치 바꿔가면서 정리중이었음 근데 내 구역이 거실구역이라 식탁도 있고- 빨래건조대도 있음 (이새끼가 빨래건조대가 베란다에 있는게 싫다며 안으로 들여놓은거) 이 와중에 내 책상이 무식하게 커서 자리를 옮기려면 빨래건조대를 밖으로 두고 이리저리 개고생을 해야 옮길 수 있었음 쓰레기도 __ 맨날 내가 버리길래 언제까지 안버리나 같이 버텨봤더니 마트봉지 큰 거 7장이 다 찰동안 버릴 생각을 안함. 지 자리에선 보이지도 않고 지 자리 차지하는 것도 아니니까 신경 안쓰는거임 ㅇㅇ 여튼 그래서 그 쓰레기더미를 뚫고 빨래건조대를 베란다로 잠깐 옮겨놨는데 소리가 들렸나봄 갑자기 블라인더를 촥 재끼더니 다시 빨래건조대 들고오라고 지랄을 함 왜 그래야하냐그랬더니 지는 지 빨래가 밖에 있는게 싫다며 다시 안으로 들고오면 자기가 빨래 걷어간다고- 그리고나서 다시 가져가라함 집이 조카 넓은 것도 아니고 원래 빨래건조대 있던 자리에서 네발자국 걸으면 베란단데 다시 가져오라는게 어이없었음 내가 빈 공간이었으면 두번까지는 왔다갔다해줄수있는데 그 사이에 쓰레기가 __ 7봉지가 있는데!!!!!!!!! 빨래건조대에 빨래도 널려있는데 내가 천하장사임? 번쩍번쩍 들어옮기게? 그래서 상식적으로 니가 와서 가져가는게 빠르다고- 어차피 걷어갈거면 여기서 걷어가라그랬더니 애가 빡침 빨래를 걷으면서 지가 빨래 밖에 두는거 싫다고 말하지 않았냐고 지랄을 하기 시작. 막 언성높이기 시작 잠시라도 지 빨래가 밖에 있는게 싫다함 (샷시없는 베란다) 그러면서 내가 왜 싫냐고 그랬더니 맞은편 집에서 보인다고 난리난리 생난리 다른집안에서 우리집 베란다가 보이는게 아니고 맞은편 집 베란다로 나오면 우리집 베란다를 볼 수 있음 (일반 아파트 간격임 중간에 수영장도 하나있고) 그래서 안본다고!!!! 그랬더니 보는게 아니라 보인다고!!!! 이러면서 나보고 “니 속옷 난간에 전시해줄까?” 드립을 치길래 난간에 널거면 난간 더러우니까 __로 닦고 널으라했더니 욕함 할말이없나봄. 아니- 나 이웃이 베란다에 있는거 거의 못봄… 진심 나오지도 않고, 혹시나 우리집 빨래를 본다고해도 속옷도 아니고 그냥 옷이 건조대에 접혀널려있는건데 그게 그렇게 부끄러울 일임?? 마당있는 집에서 빨래를 밖에 너는건 아주 노출증 환자여서 그런건가봄!! 나만 몰랐네^^ 그렇게 막 싸우다가 내가 “난ㄴ 빨랫대 거실에 있는거 싫다고!!!’ 이랬더니 (썼다시피 거실=내구역. 콩알만한 방에 빨랫대 두는거. 지 논리로는 거실이니까 놔둬도 된다함 ^^ 공용구역이라며 ^^ 개샊끼) 그럼 말을 하지그랬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십번 얘기했음 시야에 거슬린다, 목이 가렵다 (내가 먼지에 예민함), 눈이 충혈된다, 재채기난다- 그랬더니 그때마다 지가 빨래를 빨리 걷어가겠다고 헀음 왠열. 그 빨랫대에서 옷 하나하나 걷어가면서 입음. 걷어가는게 아니라 입으려고 하나씩 빼가다보면 빨랫대에 옷이 없는거. 근데 이제와서 지한테 얘기하지그랬냐고 함 ㅋㅋㅋㅋㅋ 그래서 얘기했지않았냐고 기억안나냐했더니 할말사라졌는지 아무말도 안함 그러다가 지도 나랑 말 안통하는걸 알았는지 빡쳐가지고 막 정색하고 빨래걷어가는데 걷어가면서 그 쓰레기봉투중 하나를 툭 치면서 가서 엎음. 때마침 그 봉투는 마켓쇼핑백이었고, 그 안에 내가 청소를 하고 청소기 안에 있는 묵은 먼지들을 털어놓은게 위에 살포시 올라가 있었음. 근데 그게 엎어진거 ㅇㅇㅇㅇㅇㅇㅇ!!!! 진짜 거기에 내가 오늘 먹은 생선 가시랑 다 들어있었느데 살포됨. 진짜 얌전히 엎어진거 아니고 촥하고 흩뿌려짐. 다시 생각하니 개빡치네 얘도 “ㅆㅂ-“이라고 한마디를 하더니 지나감. 그래서 빨래 갖다두러 들어가고 나와서 치우겠지 했더니 안나타남. ????????? 나중에 봤더니 헤드폰끼고 컴퓨터하고 있더라. 조카 인성쓰레기ㅅㄲ. 그래서 내가 뒷수습 다 하고 치워둠 한참 지나서 지혼자 기분풀려서 말걸길래 앞으로 빨래 드라이어 돌리라 그랬더니 웃기는 소리하지 말라함. 왜 웃기는 소리지…? 지가 빨래널기 귀찮을땐 잘만 돌리더만? 그리고 청소하다가 쓰레기가 더 나옴 ㅎ… 그리고 박스도 존니많이 나옴 그거 버리러 내가 가득안고 세번 왔다갔다하고 세봉지를 갖다버리라고 지정해줌 그랬더니 나가려면 옷갈아입어야된다고 지금 안버릴거라함 ㅎ 축구할 때, 테니스치러갈때 입는 바지에 티셔츤데 왜 그러고 못나가는지 모르겠음 잠옷도 아니고 내가 빤스바람으로 나가랬나.. 아마 또 내가 갖다버리겠지 내년에 본가로 들어가는데 진심 그날만 디데이세면서 기다리고있음 얘랑 이런 문제 한두개가 아닌데 홧병나 죽을 거같아요 아아ㅓ리ㅏㅇㅁ;러ㅏㅈㅁ앙퍼머ㅏ!!!!!!
오빠가 너무너무너무싫다ㅏㅏㅏ
우리는 그렇게 잘싸운다는 연년생 남매임
오빠랑 나랑 성향도 생각도 정반대라 짱많이싸움
둘이 자취중인데 원베드라그래서 바로 계약해서 들어왔더니 로프트 스튜디오였음
(사정이 있어서 집을 못보고 계약을 먼저함)
그냥 거실-방 자리만 나눠져있고 벽따위 없는 집.
대신 블라인드 하나 쳐져있음 ^^ 체크못한 우리가 죄인이지 뭐
여튼 이런 집에서 얘랑 자취를 시작하게 됐는데 지옥같음
오늘도 싸웠는데 빡쳐서 글 올리려 옴
물론 댓글 보여주지도않을거고 임금님귀는 당나귀귀!!!의 마음으로 바로 글쓰러 왔음ㅜ
오늘 있었던 일임
지가 대청소를 하자함. 그래서 ㅇㅋㅇㅋ 하고 청소를 시작했는데
청소하다 보니 (블라인드 뒤라 안보였음) 컴퓨터하고 있길래 뭐하냐그랬더니
계절학기 온라인클래스 수업을 듣는 중이라며 다 듣고 청소를 하겠다함
그래서 일단 나도 내자리나 치워야지 하면서 내 자리 침대 책상 위치 바꿔가면서 정리중이었음
근데 내 구역이 거실구역이라 식탁도 있고- 빨래건조대도 있음
(이새끼가 빨래건조대가 베란다에 있는게 싫다며 안으로 들여놓은거)
이 와중에 내 책상이 무식하게 커서 자리를 옮기려면 빨래건조대를 밖으로 두고 이리저리 개고생을 해야 옮길 수 있었음
쓰레기도 __ 맨날 내가 버리길래 언제까지 안버리나 같이 버텨봤더니 마트봉지 큰 거 7장이 다 찰동안 버릴 생각을 안함. 지 자리에선 보이지도 않고 지 자리 차지하는 것도 아니니까 신경 안쓰는거임 ㅇㅇ
여튼
그래서 그 쓰레기더미를 뚫고 빨래건조대를 베란다로 잠깐 옮겨놨는데 소리가 들렸나봄
갑자기 블라인더를 촥 재끼더니 다시 빨래건조대 들고오라고 지랄을 함
왜 그래야하냐그랬더니 지는 지 빨래가 밖에 있는게 싫다며
다시 안으로 들고오면 자기가 빨래 걷어간다고- 그리고나서 다시 가져가라함
집이 조카 넓은 것도 아니고 원래 빨래건조대 있던 자리에서 네발자국 걸으면 베란단데 다시 가져오라는게 어이없었음
내가 빈 공간이었으면 두번까지는 왔다갔다해줄수있는데
그 사이에 쓰레기가 __ 7봉지가 있는데!!!!!!!!!
빨래건조대에 빨래도 널려있는데 내가 천하장사임? 번쩍번쩍 들어옮기게?
그래서 상식적으로 니가 와서 가져가는게 빠르다고- 어차피 걷어갈거면 여기서 걷어가라그랬더니 애가 빡침
빨래를 걷으면서 지가 빨래 밖에 두는거 싫다고 말하지 않았냐고 지랄을 하기 시작. 막 언성높이기 시작
잠시라도 지 빨래가 밖에 있는게 싫다함 (샷시없는 베란다)
그러면서 내가 왜 싫냐고 그랬더니 맞은편 집에서 보인다고 난리난리 생난리
다른집안에서 우리집 베란다가 보이는게 아니고
맞은편 집 베란다로 나오면 우리집 베란다를 볼 수 있음
(일반 아파트 간격임 중간에 수영장도 하나있고)
그래서 안본다고!!!! 그랬더니 보는게 아니라 보인다고!!!! 이러면서 나보고
“니 속옷 난간에 전시해줄까?” 드립을 치길래
난간에 널거면 난간 더러우니까 __로 닦고 널으라했더니 욕함
할말이없나봄.
아니- 나 이웃이 베란다에 있는거 거의 못봄…
진심 나오지도 않고, 혹시나 우리집 빨래를 본다고해도
속옷도 아니고 그냥 옷이 건조대에 접혀널려있는건데 그게 그렇게 부끄러울 일임??
마당있는 집에서 빨래를 밖에 너는건 아주 노출증 환자여서 그런건가봄!! 나만 몰랐네^^
그렇게 막 싸우다가 내가 “난ㄴ 빨랫대 거실에 있는거 싫다고!!!’ 이랬더니
(썼다시피 거실=내구역. 콩알만한 방에 빨랫대 두는거. 지 논리로는 거실이니까 놔둬도 된다함 ^^ 공용구역이라며 ^^ 개샊끼)
그럼 말을 하지그랬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십번 얘기했음
시야에 거슬린다, 목이 가렵다 (내가 먼지에 예민함), 눈이 충혈된다, 재채기난다-
그랬더니 그때마다 지가 빨래를 빨리 걷어가겠다고 헀음
왠열. 그 빨랫대에서 옷 하나하나 걷어가면서 입음. 걷어가는게 아니라 입으려고 하나씩 빼가다보면 빨랫대에 옷이 없는거.
근데 이제와서 지한테 얘기하지그랬냐고 함 ㅋㅋㅋㅋㅋ
그래서 얘기했지않았냐고 기억안나냐했더니 할말사라졌는지 아무말도 안함
그러다가 지도 나랑 말 안통하는걸 알았는지 빡쳐가지고 막 정색하고 빨래걷어가는데
걷어가면서 그 쓰레기봉투중 하나를 툭 치면서 가서 엎음.
때마침 그 봉투는 마켓쇼핑백이었고, 그 안에 내가 청소를 하고 청소기 안에 있는 묵은 먼지들을 털어놓은게 위에 살포시 올라가 있었음.
근데 그게 엎어진거 ㅇㅇㅇㅇㅇㅇㅇ!!!! 진짜 거기에 내가 오늘 먹은 생선 가시랑 다 들어있었느데
살포됨. 진짜 얌전히 엎어진거 아니고 촥하고 흩뿌려짐. 다시 생각하니 개빡치네
얘도 “ㅆㅂ-“이라고 한마디를 하더니 지나감.
그래서 빨래 갖다두러 들어가고 나와서 치우겠지 했더니 안나타남. ?????????
나중에 봤더니 헤드폰끼고 컴퓨터하고 있더라.
조카 인성쓰레기ㅅㄲ. 그래서 내가 뒷수습 다 하고 치워둠
한참 지나서 지혼자 기분풀려서 말걸길래
앞으로 빨래 드라이어 돌리라 그랬더니 웃기는 소리하지 말라함.
왜 웃기는 소리지…? 지가 빨래널기 귀찮을땐 잘만 돌리더만?
그리고 청소하다가 쓰레기가 더 나옴 ㅎ… 그리고 박스도 존니많이 나옴
그거 버리러 내가 가득안고 세번 왔다갔다하고
세봉지를 갖다버리라고 지정해줌
그랬더니 나가려면 옷갈아입어야된다고 지금 안버릴거라함 ㅎ
축구할 때, 테니스치러갈때 입는 바지에 티셔츤데 왜 그러고 못나가는지 모르겠음
잠옷도 아니고 내가 빤스바람으로 나가랬나..
아마 또 내가 갖다버리겠지
내년에 본가로 들어가는데 진심 그날만 디데이세면서 기다리고있음
얘랑 이런 문제 한두개가 아닌데
홧병나 죽을 거같아요
아아ㅓ리ㅏㅇㅁ;러ㅏㅈㅁ앙퍼머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