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가 감기에 걸렸다는 것은 간과할 문제가 아니다. 면역력이 저하되어 있다는 얘기이기 때문이다.
신체의 방어기능이 허약해져 있는 상태여서 감기바이러스처럼 약한 바이러스에도 쉽사리 침범을 당하는 상태라면
이보다 더 강하고 피해가 큰 바이러스가 침입해 올 경우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으니 이는 큰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러므로 감기에 걸렸다면 약을 복용하여 이를 퇴치할 생각을 하여서는 안되며,
바른 생활요법으로 신체가 스스로 이겨낼 수 있는 저항력이 강한 몸으로 단련하여 나가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다.
◈ 물, 소금, 채소를 충분히 먹어 몸을 정화시키고 저항력을 기른다
인체의 저항력이 떨어지는 원인은 몸 속에 노폐물이 과다하게 쌓이기 때문이며, 체내에 노폐물이 쌓이는
첫 번째 이유는 물, 소금, 채소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물, 소금, 채소를 충분하게 먹어주지 않는 습관이 신진대사 활동을 저하시키고
혈액을 탁하게 함으로써 혈액순환의 장애를 유발하고, 혈액 속에 쌓인 독소는 신체 조직이 활력을 잃게 만든다.
그러므로 평소에 물, 소금, 채소를 충분히 먹어주는 바른 생활지침을 지속하여 나가는 것이 만병을 예방하고 치유하는 근본이 된다.
한모금의 물이라도 건강을 생각해서 마시는것이 좋으며 약을 먹을수 없기에
칼슘, 미네랄이 풍부한 탄산수를 먹어줌으로써 소화를 도와줄수도 있다.
탄산수의 특징 : 생수 대신 탄산수와 같은 기능성 생수를 마시면 탄산의 청량감 때문에 마시기도 쉬울 뿐 아니라
우리 몸에 부족하기 쉬운 미네랄을 공급받을 수 있다.
우리나라 북한에서 나는 탄산수 강서청산수, 100% 천연탄산수이며
북한에서는 병원과 휴양소 등에서 이 ‘약수’를 치료보조제로 활용하며, 일부 병원에서는 치료전용으로 쓰고 있다고 한다.
탄산수, 건강하게 마시는 음용법
1 하루 두세 병 정도가 적당하다
탄산수를 매일 마시면 음식 섭취만으로는 부족하기 쉬운 마그네슘, 칼슘, 철분 등을 보충할 수 있다.
하지만 생수에 비해 탄산이 10~20배 정도 많아 너무 많이 마시면 탈날 수 있으니 주의.
하루 두세 병 정도(100~150ml)가 적당하다.
2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차게 마시는 것이 좋다
미지근할수록 미네랄 특유의 비린 맛이 강해 자극적일 수 있으므로 가급적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차게 마시는 것이 좋다.
3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다
탄산수는 여러 번에 나눠서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다.
공복에 마시면 미네랄의 흡수가 더욱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식욕 억제에도 도움이 되므로 식전 한 컵씩,
나머지 시간에 1/4컵 정도씩 나눠 마시는 것이 적당하다.
◈임산부에게 좋은 과일
귤 : 새콤한 맛 때문에 많은 임산부들이 즐겨찾는 과일 중의 하나로 ,
귤의 신맛을 내는 구연산이 입덧을 잠재우는 역할을 해준다.
면역력을 높여주는 비타민C가 매우 풍부해서 감기 예방에도 탁월하다.
배 : 옛부터 고기와 함께 먹는 과일로 알려져 있다.
풍부한 수분과 서걱거리는 성분이 배변을 촉진시켜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임신중독증을 일으킬 수 있는 나트룸 배설을 촉진하고 혈압을 내려주는 효과도 있다고 한다.
사과 : 임신중 생기기 쉬은 변비 예방에 탁월하다.
입덧이 심할 때 사과를 껍찔채 먹으면 울렁 거리던 속이 가라앉게 된다고 한다.
수박 : 아파도 약을 함부로 먹을 수 없는 임산부는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것이 필수,
90%이상이 수분으로 이루어진 수박은 체내 노폐물을 배출하는데 도움이 된다.
키위 : 비타민 C가 풍부할 뿐만 아니라 펙틴과 칼륨, 칼슘 등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과일이다.
단백질 분해 효소가 들어있어 디저트로 먹으면 소화를 도와서 거북한 속을 편안하게 한다.
칼슘은 마음을 안정시키고 호르몬 분비를 원활하게 하며 체내의 여러 효소가 재기능을 발휘하도록 도움준다고 한다.
우유나 요구르트를 하루 한병 먹는것도 좋으며 과일, 야채 등도 적당히 먹는다.
◈ 열을 더 내고, 열이 내리면 동치미 국물을 먹는다
감기 몸살을 인체 내의 노폐물을 배설하려는 자체의 정화작용의 일환이기도 하므로 감기 몸살에 걸리면 약을 먹어 인체의 정화작용을 방해하여서는 안된다. 예전에 우리 선조들이 몸살에 걸려 열이 나면 뜨거운 무국에 열을 내는 고춧가루를 듬뿍 풀어 먹이고 이불을 뒤집어 쓰고 땀을 푹 냈듯이 인체의 자정작용을 적극적으로 도와주어야 한다. 몸에 열이 있으면 콩나물국에 고춧가루를 풀어 뜨거울 때 먹고, 땀을 흘리고 나면 몸 안의 물, 소금, 비타민C가 소실되므로 이를 보충하여 주기 위하여 동치미국물을 먹어주는 것은 이러한 선조들의 지혜가 응집된 민간의학이다.
◈ 관장과 발물, 겨자찜질
감기에 걸리면 우선 자연관장부터 한다. 그리고 따끈한 물에 발을 넣고 충분히 주물러주는 발물을 한다. 발물을 하여 땀이 나면 중단하고 땀을 잘 닦은 다음 생수를 마시고 염분과 비타민C를 보충해준다. 다음으로 겨자찜질을 해준다. 겨자찜질은 인체 곳곳의 염증을 잡아주고 혈액순환을 촉진하며 기관지염과 폐렴을 예방한다. 하루나 이틀 정도 영양을 떨어뜨리는 것이 좋다. 단식을 하기 어려운 경우는
야채죽이나 콩나물국 혹은 무국에 고춧가루를 넣어 짭잘하게 끓여 먹는다. 감잎차를 충분히 마신다. 하루 3~4컵씩 마시면 감기에서 쉽게 벗어날 수 있다.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잠을 푹 잔다.
건강한 임산부가 되기위한 감기 예방법^^
갑자기 추워진 날씨때문에.. 몸이 약해지진않을까 걱정이신 임산부를 위해..
이렇게 올려봐요 ^^
◈임산부 감기 예방법
임산부가 감기에 걸렸다는 것은 간과할 문제가 아니다. 면역력이 저하되어 있다는 얘기이기 때문이다.
신체의 방어기능이 허약해져 있는 상태여서 감기바이러스처럼 약한 바이러스에도 쉽사리 침범을 당하는 상태라면
이보다 더 강하고 피해가 큰 바이러스가 침입해 올 경우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으니 이는 큰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러므로 감기에 걸렸다면 약을 복용하여 이를 퇴치할 생각을 하여서는 안되며,
바른 생활요법으로 신체가 스스로 이겨낼 수 있는 저항력이 강한 몸으로 단련하여 나가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다.
◈ 물, 소금, 채소를 충분히 먹어 몸을 정화시키고 저항력을 기른다
인체의 저항력이 떨어지는 원인은 몸 속에 노폐물이 과다하게 쌓이기 때문이며, 체내에 노폐물이 쌓이는
첫 번째 이유는 물, 소금, 채소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물, 소금, 채소를 충분하게 먹어주지 않는 습관이 신진대사 활동을 저하시키고
혈액을 탁하게 함으로써 혈액순환의 장애를 유발하고, 혈액 속에 쌓인 독소는 신체 조직이 활력을 잃게 만든다.
그러므로 평소에 물, 소금, 채소를 충분히 먹어주는 바른 생활지침을 지속하여 나가는 것이 만병을 예방하고 치유하는 근본이 된다.
한모금의 물이라도 건강을 생각해서 마시는것이 좋으며 약을 먹을수 없기에
칼슘, 미네랄이 풍부한 탄산수를 먹어줌으로써 소화를 도와줄수도 있다.
탄산수의 특징 : 생수 대신 탄산수와 같은 기능성 생수를 마시면 탄산의 청량감 때문에 마시기도 쉬울 뿐 아니라
우리 몸에 부족하기 쉬운 미네랄을 공급받을 수 있다.
우리나라 북한에서 나는 탄산수 강서청산수, 100% 천연탄산수이며
북한에서는 병원과 휴양소 등에서 이 ‘약수’를 치료보조제로 활용하며, 일부 병원에서는 치료전용으로 쓰고 있다고 한다.
탄산수, 건강하게 마시는 음용법
1 하루 두세 병 정도가 적당하다
탄산수를 매일 마시면 음식 섭취만으로는 부족하기 쉬운 마그네슘, 칼슘, 철분 등을 보충할 수 있다.
하지만 생수에 비해 탄산이 10~20배 정도 많아 너무 많이 마시면 탈날 수 있으니 주의.
하루 두세 병 정도(100~150ml)가 적당하다.
2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차게 마시는 것이 좋다
미지근할수록 미네랄 특유의 비린 맛이 강해 자극적일 수 있으므로 가급적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차게 마시는 것이 좋다.
3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다
탄산수는 여러 번에 나눠서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다.
공복에 마시면 미네랄의 흡수가 더욱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식욕 억제에도 도움이 되므로 식전 한 컵씩,
나머지 시간에 1/4컵 정도씩 나눠 마시는 것이 적당하다.
◈임산부에게 좋은 과일
귤 : 새콤한 맛 때문에 많은 임산부들이 즐겨찾는 과일 중의 하나로 ,
귤의 신맛을 내는 구연산이 입덧을 잠재우는 역할을 해준다.
면역력을 높여주는 비타민C가 매우 풍부해서 감기 예방에도 탁월하다.
배 : 옛부터 고기와 함께 먹는 과일로 알려져 있다.
풍부한 수분과 서걱거리는 성분이 배변을 촉진시켜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임신중독증을 일으킬 수 있는 나트룸 배설을 촉진하고 혈압을 내려주는 효과도 있다고 한다.
사과 : 임신중 생기기 쉬은 변비 예방에 탁월하다.
입덧이 심할 때 사과를 껍찔채 먹으면 울렁 거리던 속이 가라앉게 된다고 한다.
수박 : 아파도 약을 함부로 먹을 수 없는 임산부는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것이 필수,
90%이상이 수분으로 이루어진 수박은 체내 노폐물을 배출하는데 도움이 된다.
키위 : 비타민 C가 풍부할 뿐만 아니라 펙틴과 칼륨, 칼슘 등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과일이다.
단백질 분해 효소가 들어있어 디저트로 먹으면 소화를 도와서 거북한 속을 편안하게 한다.
칼슘은 마음을 안정시키고 호르몬 분비를 원활하게 하며 체내의 여러 효소가 재기능을 발휘하도록 도움준다고 한다.
우유나 요구르트를 하루 한병 먹는것도 좋으며 과일, 야채 등도 적당히 먹는다.
◈ 열을 더 내고, 열이 내리면 동치미 국물을 먹는다
감기 몸살을 인체 내의 노폐물을 배설하려는 자체의 정화작용의 일환이기도 하므로 감기 몸살에 걸리면 약을 먹어 인체의 정화작용을 방해하여서는 안된다. 예전에 우리 선조들이 몸살에 걸려 열이 나면 뜨거운 무국에 열을 내는 고춧가루를 듬뿍 풀어 먹이고 이불을 뒤집어 쓰고 땀을 푹 냈듯이 인체의 자정작용을 적극적으로 도와주어야 한다. 몸에 열이 있으면 콩나물국에 고춧가루를 풀어 뜨거울 때 먹고, 땀을 흘리고 나면 몸 안의 물, 소금, 비타민C가 소실되므로 이를 보충하여 주기 위하여 동치미국물을 먹어주는 것은 이러한 선조들의 지혜가 응집된 민간의학이다.
◈ 관장과 발물, 겨자찜질
감기에 걸리면 우선 자연관장부터 한다.
그리고 따끈한 물에 발을 넣고 충분히 주물러주는 발물을 한다.
발물을 하여 땀이 나면 중단하고 땀을 잘 닦은 다음 생수를 마시고 염분과 비타민C를 보충해준다.
다음으로 겨자찜질을 해준다. 겨자찜질은 인체 곳곳의 염증을 잡아주고 혈액순환을 촉진하며 기관지염과 폐렴을 예방한다.
하루나 이틀 정도 영양을 떨어뜨리는 것이 좋다. 단식을 하기 어려운 경우는
야채죽이나 콩나물국 혹은 무국에 고춧가루를 넣어 짭잘하게 끓여 먹는다. 감잎차를 충분히 마신다.
하루 3~4컵씩 마시면 감기에서 쉽게 벗어날 수 있다.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잠을 푹 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