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상간녀 아이한테 태어나지말았어야했다고 얘기해도될까요?

나쁜년201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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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은 삼형제인데 둘째아주버님이 개차반이에요 바람나서 자기 부인과 아이버리고 뻔뻔한 상간녀는 들어와서 아주버님하고 애낳고 살고있는데 그 아이가 이제 초1 여자아이에요 아이참 저런부모밑에서 태어난게 맞나싶을정도로 순하고 인사성 바르고 저희 딸이 5살인데 동생이라고 양보해요 근데 형님 아니 형님이라고 부르기도싫은 그년한테 엿먹이고싶어요 최고의 방법이 아이한테 상처주는건데 조카한테 너는 태어났으면 안되는 아이라고 말해주고싶어요
아이한테 미안하지만 전형님 지금도 저만나면 맨날 우시는데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제가 얘기해도괜찮은걸까요? 너무고민이네요







+역시 잘못됀 생각이었네요 마음은 굴뚝같지만 그냥 참아야겠어요 그리고 제가 그인간들이 무섭거나그래서가아니에요 상종을하기 싫은거뿐이에요 불편하게해서 죄송하고 우리딸한테 잘해주는 조카도 부모 잘못만난죄밖에 없으니 미워하진않으려고해요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