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ㅁㅊ년이 다있음

2017.08.10
조회1,033
난 요즘 까페에서 알바중인 여잔데

며칠전에 화려하게꾸민 여자애가

악의가 섞인 눈으로 쳐다보더라고. 응대하는 내내.

알바 인생 5년짼데 날 그렇게 쳐다보는 사람은 처음이었음.



초면이고

잘못된거도없었는데 걘 왜그랫던걸까?

그냥 미친년인가 아님 몸파는년인가?

그 악의 서린눈이 안잊혀져서 글씀

걔 걸어가다가 넘어지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