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요즘 까페에서 알바중인 여잔데 며칠전에 화려하게꾸민 여자애가 악의가 섞인 눈으로 쳐다보더라고. 응대하는 내내. 알바 인생 5년짼데 날 그렇게 쳐다보는 사람은 처음이었음. 초면이고 잘못된거도없었는데 걘 왜그랫던걸까? 그냥 미친년인가 아님 몸파는년인가? 그 악의 서린눈이 안잊혀져서 글씀 걔 걸어가다가 넘어지면 좋겠다.13
별ㅁㅊ년이 다있음
며칠전에 화려하게꾸민 여자애가
악의가 섞인 눈으로 쳐다보더라고. 응대하는 내내.
알바 인생 5년짼데 날 그렇게 쳐다보는 사람은 처음이었음.
초면이고
잘못된거도없었는데 걘 왜그랫던걸까?
그냥 미친년인가 아님 몸파는년인가?
그 악의 서린눈이 안잊혀져서 글씀
걔 걸어가다가 넘어지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