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ㅇㅇ

흰둥이2017.08.10
조회65

해남판 글 하나보고ㅇㅇ

자기반성의 시간ㅇㅇ

자존감......

내가 자존감이 낮다곤 보진 않음ㅇㅇ

왜냐면 난 내 목표에 대해선ㅇㅇ

하면 된다는 자신감이 있음ㅇㅇ

요즘엔 상황이 좋지 못한터라ㅇㅇ

낮아지긴 했는데 아주 낮진 않음

근데 연애에 대해선 자신감도 없고 자존감도 낮지

ㅇㅇ

막 좋아하는 사람만 생기면

날 비하하고, 누가 나같은 놈은 ㅇㅇ

이런 생각함.

인기가 많은데도 이런 생각함

좀 근자감이란게 필요 할 듯ㅇㅇ

암튼 고치려고 노력함ㅇㅇ

자존심만 쎄다ㅇㅇ

난 그런게 있음ㅇㅇ

힘들고 약해질 수록ㅇㅇ

더 쎈척함ㅇㅇ

이것도 고칠 점이고ㅇㅇ

뭐 ㅇㅇ 넓은 아량을 갖추지 못한 것도

나 스스로에게 아쉽고.

그래도 할 일은 열심히 하려고 노력함.

공부든 운동이든ㅇㅇ

내 일에 대해선 진취적임ㅇㅇ

연애가 좀 심하게 무서워서 글치ㅇㅇ

난 그걸 생각함 ㅇㅇ

자꾸만 ㅇㅇ

잘 될 리가 없다ㅇㅇ 막 ㅇㅇ자꾸만ㅇㅇ



근데 폭력적이진 않은 ㅇㅇ쫄보라서ㅇㅇ

폭력적인 모습 보이면 동생한테 참교육 당함ㅇㅇ

동생에게 정신교육 잘받음

힘들 때일수록 ㅇㅇ

긍정적인 생각은 필수인듯ㅇㅇ

그래야 힘도 나고

의지도 생기고ㅇㅇ

근데 지금 상황에서

긍정적인 생각은 누나 만나는거임ㅇㅇ

이게 참 힘든게ㅇㅇ

나 스스로 노력해서 바꿀 수가 있는거라면

난 잠을 안자고ㅇㅇ

버텨가며 노력함ㅇㅇ

근데 연애는 그게 아니라서 힘든데ㅇㅇ

상대의 맘은 그게 아니잖슴ㅇㅇ

그니까ㅇㅇ

불안하고 초조할수록 자꾸만

역시 상대는 나에게 맘이 없다!

이 생각만 듬ㅇㅇ

암튼

요즘엔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려함ㅇㅇ

난 단점이 많은 사람이라고

인정하고 ㅇㅇ

또 바꾸며 살아옴ㅇㅇ

할 수 있음

긍정적으로 ㅇㅇ

누나 만날 수 있다고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