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여름휴가를 가기위해 차를 렌트했습니다
저는 렌트해본적도 없고 렌트하는곳을 따라간것도 이번이 처음이었어요
운전할 친구한명이랑 저랑 둘이서 차를 받으러가서 가자마자 사무실에 들어가서 계약서를 작성을 했는데 저희 옆에 있는 남자분들에 비해 저희는 설명도 자세하게 못들었어요
옆자리 남자분들에게 설명하던 분이 일한지 얼마안된것같은 직원분께 설명할수있겠냐고 물었고 그분이 저희한테 설명을 해주셨는데 자차 보험?그런내용만 간단하게 들은거같아요
그리고 여기 여기 싸인하고 서명하시면 된다해서 설명도 제대로 못듣고 친구가 싸인을하고 밖에 나와서 차를보는데 차를 볼때도 둘러보시고 알아서 사진찍으라고해서 친구가 차 외부를 둘러보면서 기스나 흠집난부분을 사진찍길래 전 처음가본거라 그렇게만 찍어놓으면 된다고 생각했어요
조심해서 운전하고 다음날 차를 반납하러갔는데 자세히 보더니 갑자기 바퀴의 휠부분을 보여주면서 휠이 긁혔다고 하더라구요
갓길로 운전을 하지도않았고 주변차랑 부딪힐만큼 거리를 가까이 한적도 없는데 휠이 긁혀있더라구요
근데 빌릴때는 보여주지도 않던 사진을 반납하는날 자기들이 어제 찍어놨다면서 지금 모습이랑 비교해보라며 보여주는데 저희 눈앞에서 찍은 사진이 아니라 믿기가 힘들었어요
사진시간을 보면 나오지않냐고 시간을 보여주는데 그사람들이 찍은 사진시간에 저희는 사무실안에서 계약서를 쓰고있을때여서 그사람들이 사진찍는 모습을 전혀 못봤어요
저희가 안에 있을때 찍었더라도 나와서 차를 둘러볼때 찍은사진을 보여줬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전혀 보여주지도 않고 다음날되서야 그날 찍은거라고 우기더라구요
저희가 바퀴부분을 체크를 안하고 사진을 찍어놓지않은건 잘못한거지만 아무리생각해도 긁힐만한 일이 없었고 조심히 운전을 한거같아서 억울해서 인정을 못했는데 그분들 언성이 높아지고 겉모습이 문신을하고있어서 저랑 친구들이 겁에질려서 배상을 해줘야할것만 같았어요
제가 전화해서 알아보는 도중에 친구 2명이랑 그사람들이 대화를 했는데 저희는 사진을 본적이 없는데 그사람들은 저희한테 보여줬는데 저희가 자세히 안본거라고 우겼데요
왜 저희한테 사진안보여줬냐고 다시한번 따졌더니 저희 직원이 일한지 얼마 안되서 여자분이라서 다가가서 못보여준거같다며 저였으면 아무렇지않게가서 보여드렸을건데~라며 말도안되는 핑계를 대더라구요
이말은 사진을 안보여준거에 어느정도 인정을 하는말아닌가요?
전 도저히 인정을 못하겠어서 집에 가려고했는데 친구 2명이 겁을 먹어서 자꾸 배상을 해주자고해서 어쩔수 없이 그분들이 말하는 선에서 금액을 책정하고 바퀴 2개 도색 16만원 수리할동안 차렌트 못하니까 또 그 차비용?의 50% 62000원해서 총 222000원을 달라고 해서 20만원으로 배상해주기로 해결을 봤어요
반납하는곳에 없었던 친구 한명이랑 저는 지금당장은 입금을 못해주겠다고하고 일단 가고 그뒤에 좀더 알아볼려고했는데 친구2명이 겁이나서 바로 입금해줘야할것만 같았다고 자기들끼리 결정을 하고는 그자리에서 바로 계좌이체를 해줬어요
그일이 있고나서 제가 몇일동안 알아봤는데 자동차대여표준약관?에는 렌트하는곳에서 원래는 차 내외부를 같이 확인하고 설명을 해주는게 의무라고 하더라구요
저희가 사진을 안찍어놓고 확인하지않은건 저희 잘못이지만 그 렌트회사에서도 기본적인 설명조차 제대로 해주지 않고 싸인을 하라고 했고 저희앞에서 찍지않은 사진으로 저희한테 무작정 배상을 해달라하는것도 잘못된거같아서 서로 과실이 있으니까 저희가 낸 금액의 일부는 받아도된다고 생각합니다
그이후에 저런 내용으로 전화통화를 했더니 끝까지 사진은 보여줬다고 우기고 원래는 수리비가 더 나올수 있는걸 유도리있게 깍아줬고 서로 합의보지않았냐고 자기들은 줄생각이 없다고하는데 돈이야 다른 사고들에 비해 큰 금액이 아니지만 여자들이라 만만하게 보고 덤탱이를 쓴거같아서 그냥 넘어가기가 너무 괘씸합니다
그리고 주변에서 하는말이 보통 휠 긁히고 그런걸로 수리도 잘안한다고 하더라구요 저희는 그사람들이 수리를 했는지 안했는지도 모르고 그냥 바보같이 돈을 보내준거에요..
저랑 제친구는 우리가 다내는건 억울하다고 일부는 돌려받겠다고 알아보는입장이고 다른친구는 그냥 이대로 넘어가자고합니다
서로 의견이 달라서 이번일로 친구들끼리도 트러블이 있었는데..이렇게 넘어가기에는 너무 괘씸한데 어떡하죠..
렌트 후 배상 해줬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억울해요
저는 렌트해본적도 없고 렌트하는곳을 따라간것도 이번이 처음이었어요
운전할 친구한명이랑 저랑 둘이서 차를 받으러가서 가자마자 사무실에 들어가서 계약서를 작성을 했는데 저희 옆에 있는 남자분들에 비해 저희는 설명도 자세하게 못들었어요
옆자리 남자분들에게 설명하던 분이 일한지 얼마안된것같은 직원분께 설명할수있겠냐고 물었고 그분이 저희한테 설명을 해주셨는데 자차 보험?그런내용만 간단하게 들은거같아요
그리고 여기 여기 싸인하고 서명하시면 된다해서 설명도 제대로 못듣고 친구가 싸인을하고 밖에 나와서 차를보는데 차를 볼때도 둘러보시고 알아서 사진찍으라고해서 친구가 차 외부를 둘러보면서 기스나 흠집난부분을 사진찍길래 전 처음가본거라 그렇게만 찍어놓으면 된다고 생각했어요
조심해서 운전하고 다음날 차를 반납하러갔는데 자세히 보더니 갑자기 바퀴의 휠부분을 보여주면서 휠이 긁혔다고 하더라구요
갓길로 운전을 하지도않았고 주변차랑 부딪힐만큼 거리를 가까이 한적도 없는데 휠이 긁혀있더라구요
근데 빌릴때는 보여주지도 않던 사진을 반납하는날 자기들이 어제 찍어놨다면서 지금 모습이랑 비교해보라며 보여주는데 저희 눈앞에서 찍은 사진이 아니라 믿기가 힘들었어요
사진시간을 보면 나오지않냐고 시간을 보여주는데 그사람들이 찍은 사진시간에 저희는 사무실안에서 계약서를 쓰고있을때여서 그사람들이 사진찍는 모습을 전혀 못봤어요
저희가 안에 있을때 찍었더라도 나와서 차를 둘러볼때 찍은사진을 보여줬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전혀 보여주지도 않고 다음날되서야 그날 찍은거라고 우기더라구요
저희가 바퀴부분을 체크를 안하고 사진을 찍어놓지않은건 잘못한거지만 아무리생각해도 긁힐만한 일이 없었고 조심히 운전을 한거같아서 억울해서 인정을 못했는데 그분들 언성이 높아지고 겉모습이 문신을하고있어서 저랑 친구들이 겁에질려서 배상을 해줘야할것만 같았어요
제가 전화해서 알아보는 도중에 친구 2명이랑 그사람들이 대화를 했는데 저희는 사진을 본적이 없는데 그사람들은 저희한테 보여줬는데 저희가 자세히 안본거라고 우겼데요
왜 저희한테 사진안보여줬냐고 다시한번 따졌더니 저희 직원이 일한지 얼마 안되서 여자분이라서 다가가서 못보여준거같다며 저였으면 아무렇지않게가서 보여드렸을건데~라며 말도안되는 핑계를 대더라구요
이말은 사진을 안보여준거에 어느정도 인정을 하는말아닌가요?
전 도저히 인정을 못하겠어서 집에 가려고했는데 친구 2명이 겁을 먹어서 자꾸 배상을 해주자고해서 어쩔수 없이 그분들이 말하는 선에서 금액을 책정하고 바퀴 2개 도색 16만원 수리할동안 차렌트 못하니까 또 그 차비용?의 50% 62000원해서 총 222000원을 달라고 해서 20만원으로 배상해주기로 해결을 봤어요
반납하는곳에 없었던 친구 한명이랑 저는 지금당장은 입금을 못해주겠다고하고 일단 가고 그뒤에 좀더 알아볼려고했는데 친구2명이 겁이나서 바로 입금해줘야할것만 같았다고 자기들끼리 결정을 하고는 그자리에서 바로 계좌이체를 해줬어요
그일이 있고나서 제가 몇일동안 알아봤는데 자동차대여표준약관?에는 렌트하는곳에서 원래는 차 내외부를 같이 확인하고 설명을 해주는게 의무라고 하더라구요
저희가 사진을 안찍어놓고 확인하지않은건 저희 잘못이지만 그 렌트회사에서도 기본적인 설명조차 제대로 해주지 않고 싸인을 하라고 했고 저희앞에서 찍지않은 사진으로 저희한테 무작정 배상을 해달라하는것도 잘못된거같아서 서로 과실이 있으니까 저희가 낸 금액의 일부는 받아도된다고 생각합니다
그이후에 저런 내용으로 전화통화를 했더니 끝까지 사진은 보여줬다고 우기고 원래는 수리비가 더 나올수 있는걸 유도리있게 깍아줬고 서로 합의보지않았냐고 자기들은 줄생각이 없다고하는데 돈이야 다른 사고들에 비해 큰 금액이 아니지만 여자들이라 만만하게 보고 덤탱이를 쓴거같아서 그냥 넘어가기가 너무 괘씸합니다
그리고 주변에서 하는말이 보통 휠 긁히고 그런걸로 수리도 잘안한다고 하더라구요 저희는 그사람들이 수리를 했는지 안했는지도 모르고 그냥 바보같이 돈을 보내준거에요..
저랑 제친구는 우리가 다내는건 억울하다고 일부는 돌려받겠다고 알아보는입장이고 다른친구는 그냥 이대로 넘어가자고합니다
서로 의견이 달라서 이번일로 친구들끼리도 트러블이 있었는데..이렇게 넘어가기에는 너무 괘씸한데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