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항상 이런 성격이었음ㅇㅇ 순정파ㅇㅇ ㅇㅇ 암튼 ㅇㅇ 난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올인함ㅇㅇ 정말로 그랬음 그렇게 내 나름대로의 최선을 다하고ㅇㅇ 그러다가 나중에 상대가 나 어장이었단걸 알면 미치는거임ㅇㅇ 아..... 그러면서 생각했음 ㅇㅇ 그때 그럼 쟨 왜 나한테 좋다고 한거지? 왜 내가 단순한 동생이라고 했을때 자기 눈보고 대답하라고 했던거지? 미치는거임ㅇㅇ 난 그래서 마음을 주기가 두려움ㅇㅇ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란 말이 있잖슴 그게 쉽지 않음ㅇㅇ 내 마음을 다주면 그리고 상대가 날 떠나면 남겨지고 바닥에 뿌려진 내 마음을 추스리기가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앎? 그럼 회복하기가 참 어려움ㅇㅇ 근데 이런건 한 번도 아니고 몇 번 겪음ㅇㅇ 그러다보니 맘을 안주고 맘에 품지도 않고 살아옴ㅇㅇ 잘 되고나서의 행복보다 좋지 않은 결말의 아픔이 너무나 두려웠음ㅇㅇ 그래서 밀어내고 살아왔고 내 맘을 온전히 다 주지 못했음ㅇㅇ 남자도 사람임ㅇㅇ 아픔에 울고 그 상처에 허우적 거릴 수가 있음ㅇㅇ ㅇㅇ 휴ㅇㅇ 여자만 상처받고 남자 못믿고 사람 못만나는게 아님ㅇㅇ 남자도 그렇다고ㅇㅇ 남자도ㅇㅇ 1
좀 핑계를 대자면
난 항상 이런 성격이었음ㅇㅇ
순정파ㅇㅇ
ㅇㅇ
암튼 ㅇㅇ 난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올인함ㅇㅇ
정말로
그랬음
그렇게 내 나름대로의 최선을 다하고ㅇㅇ
그러다가
나중에
상대가 나 어장이었단걸 알면
미치는거임ㅇㅇ
아.....
그러면서 생각했음 ㅇㅇ
그때
그럼 쟨 왜 나한테 좋다고 한거지?
왜 내가 단순한 동생이라고 했을때
자기 눈보고 대답하라고 했던거지?
미치는거임ㅇㅇ
난 그래서 마음을 주기가 두려움ㅇㅇ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란 말이 있잖슴
그게 쉽지 않음ㅇㅇ
내 마음을 다주면
그리고 상대가 날 떠나면
남겨지고 바닥에 뿌려진
내 마음을 추스리기가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앎?
그럼 회복하기가 참 어려움ㅇㅇ
근데 이런건 한 번도 아니고
몇 번 겪음ㅇㅇ
그러다보니 맘을 안주고
맘에 품지도 않고 살아옴ㅇㅇ
잘 되고나서의 행복보다
좋지 않은 결말의 아픔이
너무나 두려웠음ㅇㅇ
그래서 밀어내고 살아왔고
내 맘을 온전히 다 주지 못했음ㅇㅇ
남자도 사람임ㅇㅇ
아픔에 울고
그 상처에 허우적 거릴 수가 있음ㅇㅇ
ㅇㅇ
휴ㅇㅇ
여자만 상처받고 남자 못믿고
사람 못만나는게 아님ㅇㅇ
남자도 그렇다고ㅇㅇ
남자도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