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도 슬럼프인것 같기도 하고 담배만 늘고 삶이 지겹다고 해야되나? 우울하고 외롭고 그냥 그런 삶의 반복이네요 갑자기 헤어진지 1년된 전 여친이 뭐하나 궁금해져서 프사를 찾아봤어요. 외로움 타고 손이 많이가는 친구였는데.. 헤어지고도 가끔씩 걱정 되더라구요 잘살고 있는지... 힘들어 하지 않는지... 하지만 해맑게 웃는 모습이네요. 내가 없을때 그녀 모습을 보는건 처음인데... 정말 행복해 보이네요. 내가 없어도 행복해보이니 정말 좋네요. 그간 느꼇던 제 인생의 슬럼프 같았던 느낌이 다 사라지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과 추억의 책 마지막장을 덮은 느낌입니다. 행복한 모습 보니 이제는 확실히 잊을수있을것 같네요. 이제는 나도 새로 시작할 수 있을것 같은 느낌 항상 행복하고 나도 이제 행복시작 ㅎㅎ 베플이 지랄 똥이네요. 다들 공감하기 어려운듯... 잘사는 전여친 보니깐 이젠 나만 잘살면 되겠다 이런 느낌 받은게 거북하셨나봐요 암튼 모두들 행복하세요^^1855
차단 했었던 전여친 프사 봤어요.
요즘 일도 슬럼프인것 같기도 하고 담배만 늘고 삶이 지겹다고 해야되나?
우울하고 외롭고 그냥 그런 삶의 반복이네요
갑자기 헤어진지 1년된 전 여친이 뭐하나 궁금해져서 프사를 찾아봤어요.
외로움 타고 손이 많이가는 친구였는데.. 헤어지고도 가끔씩 걱정 되더라구요
잘살고 있는지... 힘들어 하지 않는지...
하지만
해맑게 웃는 모습이네요.
내가 없을때 그녀 모습을 보는건 처음인데...
정말 행복해 보이네요.
내가 없어도 행복해보이니 정말 좋네요.
그간 느꼇던 제 인생의 슬럼프 같았던 느낌이
다 사라지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과 추억의 책 마지막장을 덮은 느낌입니다.
행복한 모습 보니 이제는 확실히 잊을수있을것 같네요.
이제는 나도 새로 시작할 수 있을것 같은 느낌
항상 행복하고 나도 이제 행복시작 ㅎㅎ
베플이 지랄 똥이네요.
다들 공감하기 어려운듯...
잘사는 전여친 보니깐 이젠 나만 잘살면 되겠다 이런 느낌 받은게 거북하셨나봐요
암튼 모두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