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전에 남혐, 여혐, 여성 인권, 해결 방안에 대해 사담을 쓴 판녀야. 속상하고 답답한 마음에 두서없이 쓰기도 했고, 맞는 말을 한 건지도 잘 모르겠어 하지만 나는 여기가 아니면 내가 자유롭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곳이 없다고 생각해. 읽어주는 너희와 가치관이 충돌한다 싶으면 글에서 나가주면 돼. 끝까지 읽고 내 의견의 문제점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줘, 나도 사람이니까 어쩔 수 없이 실수를 할 거야.
일단 나는 중학생 3학년이고 꽤 어린 나이라고 생각해. 사실 이전부터 인권에 대해 관심이 많았고 장래희망도 현 문재인 대통령의 전 직업과 같은 인권변호사야. 그래서 이번 남혐과 여혐의 사태에 대해 마음이 아프고 답답해서 길게 글을 늘어놓아봤어.
사실 이 주저리를 한 번 더 쓰게 된 이유는 "차라리 나는 여혐을 할래." "그냥 이민 가는 게 답인듯." 이런 반응을 보고 안타까워서 그랬어. 물론 스스로의 선택을 비난할 의도는 전혀 없어, 어느 면에서는 그 부분이 옳은 점도 있을 터이고 스스로도 많이 생각하고 내린 결론일테니까.
하지만 저번 글에서도 이야기했듯이 우리는 남혐과 여혐을 없애고자 하는 것이지 그걸 심화시키고 서로 갈등을 빚어 여혐으로부터 이기고 싶은 것이 아니잖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테지만, 우리는 성별이 나누어진 인간으로 태어난 이후로 서로 다른 부분에 있어서 이기고자 하는 사람은 없을 거야.
예를 들어 볼게. 쌍꺼풀이 있는 사람들과 없는 사람들은 서로 외관의 차이로 싸우고, 혐오하고, 인권을 무시하진 않잖아? 성별이 그것과 아주 같다고는 할 수 없지만 다른 건 아니라고 봐. 성별은 외관의 차이이고, 신체의 차이야. 서로 불편함이 있지만 다른 점이 있기 때문에 서로 의지하는 면도 있어. 생각하는 것도 다르다고는 하지만 내가 보기엔 둘 다 다를 것 없어. 애초에 여성스럽다, 남성스럽다라는 말이 아니라 인간미 있다는 표현도 맞는 것 같고.
너무 길을 샌 거 같아서 다시 본론으로 돌아올게. 일단 내 주장부터 말하자면, 남혐과 여혐을 그만둬. 인권증진에 힘을 쓰자. 이거야.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은 대부분 학생이겠지? 내가 하는 말에 고개를 갸웃할 지도 모르겠어. 하기야 너무 먼 이야기처럼 들릴 수도 있으니까. 저번 글에서 이야기했듯이 남혐과 여혐은 인권의 문제야. 인종차별, 소수자 차별, 약자 차별, 그것들과 다를 바가 없어. 남자라서 차별하고, 여자라서 차별하고. 솔직히 인간은 완벽하지 않아. 그래서 힘을 합쳐야 하고 협동을 해야해, 공존을 해야 한다는 뜻이야. 짧은 삶 동안 서로 싸우고 헐뜯고 상처 받고, 그게 무슨 의미가 있겠어.
인권 증진에 힘을 쓰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 않아. 나처럼 인권변호사를 꿈꾸는 사람들도 나름대로 힘을 쓰고 있는 것이고, 단체에 가입을 한다는 방법도 있어. 후원하는 방법도, 시위도 있지. 하지만 간단하게는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해. 적어도 나는 여혐도, 남혐도 발을 들이지 않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해. 그 이후는 너희의 선택이야. 이전 글에서 이야기 했듯이 우리는 남혐과 여혐의 사이에서 선택을 하는 것이 요점이 아니라, 성별에 관한 차별을 어떻게 없앨 것이며, 일상 속의 차별을 없앨 수 있을 지를 알고 실천해야 해.
가벼운 이야기도 아닌데 읽어줘서 고마워. 말솜씨도 글솜씨도 없는 사람이라 지루했을 거야. 같은 이야기도 반복되었을 거고... 내 가치관에 있어서 좀 다르게 생각하는 판녀, 판남은 편하게 댓글에 남겨줘! 나도 너희의 생각이 궁금해. 글 읽어줘서 고마워, 안녕!
남혐, 여혐, 여성 인권에 대한 주저리 이어쓸게.
아까 전에 남혐, 여혐, 여성 인권, 해결 방안에 대해 사담을 쓴 판녀야. 속상하고 답답한 마음에 두서없이 쓰기도 했고, 맞는 말을 한 건지도 잘 모르겠어 하지만 나는 여기가 아니면 내가 자유롭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곳이 없다고 생각해. 읽어주는 너희와 가치관이 충돌한다 싶으면 글에서 나가주면 돼. 끝까지 읽고 내 의견의 문제점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줘, 나도 사람이니까 어쩔 수 없이 실수를 할 거야.
일단 나는 중학생 3학년이고 꽤 어린 나이라고 생각해. 사실 이전부터 인권에 대해 관심이 많았고 장래희망도 현 문재인 대통령의 전 직업과 같은 인권변호사야. 그래서 이번 남혐과 여혐의 사태에 대해 마음이 아프고 답답해서 길게 글을 늘어놓아봤어.
사실 이 주저리를 한 번 더 쓰게 된 이유는 "차라리 나는 여혐을 할래." "그냥 이민 가는 게 답인듯." 이런 반응을 보고 안타까워서 그랬어. 물론 스스로의 선택을 비난할 의도는 전혀 없어, 어느 면에서는 그 부분이 옳은 점도 있을 터이고 스스로도 많이 생각하고 내린 결론일테니까.
하지만 저번 글에서도 이야기했듯이 우리는 남혐과 여혐을 없애고자 하는 것이지 그걸 심화시키고 서로 갈등을 빚어 여혐으로부터 이기고 싶은 것이 아니잖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테지만, 우리는 성별이 나누어진 인간으로 태어난 이후로 서로 다른 부분에 있어서 이기고자 하는 사람은 없을 거야.
예를 들어 볼게. 쌍꺼풀이 있는 사람들과 없는 사람들은 서로 외관의 차이로 싸우고, 혐오하고, 인권을 무시하진 않잖아? 성별이 그것과 아주 같다고는 할 수 없지만 다른 건 아니라고 봐. 성별은 외관의 차이이고, 신체의 차이야. 서로 불편함이 있지만 다른 점이 있기 때문에 서로 의지하는 면도 있어. 생각하는 것도 다르다고는 하지만 내가 보기엔 둘 다 다를 것 없어. 애초에 여성스럽다, 남성스럽다라는 말이 아니라 인간미 있다는 표현도 맞는 것 같고.
너무 길을 샌 거 같아서 다시 본론으로 돌아올게. 일단 내 주장부터 말하자면, 남혐과 여혐을 그만둬. 인권증진에 힘을 쓰자. 이거야.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은 대부분 학생이겠지? 내가 하는 말에 고개를 갸웃할 지도 모르겠어. 하기야 너무 먼 이야기처럼 들릴 수도 있으니까. 저번 글에서 이야기했듯이 남혐과 여혐은 인권의 문제야. 인종차별, 소수자 차별, 약자 차별, 그것들과 다를 바가 없어. 남자라서 차별하고, 여자라서 차별하고. 솔직히 인간은 완벽하지 않아. 그래서 힘을 합쳐야 하고 협동을 해야해, 공존을 해야 한다는 뜻이야. 짧은 삶 동안 서로 싸우고 헐뜯고 상처 받고, 그게 무슨 의미가 있겠어.
인권 증진에 힘을 쓰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 않아. 나처럼 인권변호사를 꿈꾸는 사람들도 나름대로 힘을 쓰고 있는 것이고, 단체에 가입을 한다는 방법도 있어. 후원하는 방법도, 시위도 있지. 하지만 간단하게는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해. 적어도 나는 여혐도, 남혐도 발을 들이지 않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해. 그 이후는 너희의 선택이야. 이전 글에서 이야기 했듯이 우리는 남혐과 여혐의 사이에서 선택을 하는 것이 요점이 아니라, 성별에 관한 차별을 어떻게 없앨 것이며, 일상 속의 차별을 없앨 수 있을 지를 알고 실천해야 해.
가벼운 이야기도 아닌데 읽어줘서 고마워. 말솜씨도 글솜씨도 없는 사람이라 지루했을 거야. 같은 이야기도 반복되었을 거고... 내 가치관에 있어서 좀 다르게 생각하는 판녀, 판남은 편하게 댓글에 남겨줘! 나도 너희의 생각이 궁금해. 글 읽어줘서 고마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