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저는 학생인데요! 남자입니다 우선 제가 음 원래 가수분들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구 막찾아보긴했어요 근데 제가 얼마전에 했던 프로듀스101프로그램을 보고 제가 남자아이돌한테 입덕할줄몰랐는데 워너원에 관심을 가지게되었어요(오로지팬심과 동경하는마음입니다) 아무튼 관심을 가지게 되고 막 그러다가 아 나도 정말 무대에 오르고싶다? 라는 생각을했어요 사실 그이전에 제 친구도 방탄소년단 팬인 친구가있었고 그런 가수들을 보면서 무대가 너무 부러웠달까요 그래서 저는 막 가수가 되려면 어떻게해야하는지 대략 알고는 있었지만 자세히 찾아보기시작했습니다 오디션을 보구 연습생 생활을 오래하고 가수가 되어 그것도 뜨는일도 정말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처음에 그냥 아직 철이안들어서 정말 그사람들의 겉모습 생활만 부러워해서 이러구나 라는 생각을 했어요 .
근데 음 프로듀스 101 보고 요즘 더욱더 그냥 너무 무대가 좋더라구요 사실 예전에 어머니께 댄스를 하고싶다고 몇번 진짜 간절히 부탁 한적이 있었는데 제 형제도 예전에 어머니의 심한 반대로 안무가쪽으로 가려 했지만 단호하게 반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정말 아진 제가 철이 덜들어서 그렇구나 하고 그냥 공부쪽으로 나는 가는게 맞는건가 하고 고민을 했어요. 제가 정말 무대를 좋아하는건 그저 가수들을 동경하는 마음도 있지만 그러나 제가 어렸을때 친구들때문에 상처받는일이 매우 많았어요 그런데 제가 큰 무대에 서는 일이 몇번 있었는데 정말 제가 평소에는 사람들 앞에서 말도 잘 못하기도 하는데 정말 무대가서 떨리긴 했는데 정말 사람들에 대한 두려움?을 잊고 정말 그순간이 너무 즐거웠던거 같아요
너무 말이 긴거같네요.. 제가 하고싶은말은 정말 제가 이런 꿈을 가지는게 정말 헛된 망상인걸꺼요 아니면 정말 제가원해서 이런생각도하는걸까요.. 그리고 현실적 조언을 해주시길바래요! 뭐 돈은 어떻게든다..등등의??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ㅠㅜㅜ
진로에대해서 고민있어요
근데 음 프로듀스 101 보고 요즘 더욱더 그냥 너무 무대가 좋더라구요 사실 예전에 어머니께 댄스를 하고싶다고 몇번 진짜 간절히 부탁 한적이 있었는데 제 형제도 예전에 어머니의 심한 반대로 안무가쪽으로 가려 했지만 단호하게 반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정말 아진 제가 철이 덜들어서 그렇구나 하고 그냥 공부쪽으로 나는 가는게 맞는건가 하고 고민을 했어요. 제가 정말 무대를 좋아하는건 그저 가수들을 동경하는 마음도 있지만 그러나 제가 어렸을때 친구들때문에 상처받는일이 매우 많았어요 그런데 제가 큰 무대에 서는 일이 몇번 있었는데 정말 제가 평소에는 사람들 앞에서 말도 잘 못하기도 하는데 정말 무대가서 떨리긴 했는데 정말 사람들에 대한 두려움?을 잊고 정말 그순간이 너무 즐거웠던거 같아요
너무 말이 긴거같네요.. 제가 하고싶은말은 정말 제가 이런 꿈을 가지는게 정말 헛된 망상인걸꺼요 아니면 정말 제가원해서 이런생각도하는걸까요.. 그리고 현실적 조언을 해주시길바래요! 뭐 돈은 어떻게든다..등등의??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