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아까 어떤글읽고 빡쳐서 나도 내얘기 쓰는건제
그 쓰니가 엄만데 딸인형 조카줬다고ㄱㄲ. ㅈㄴ 조카어이없어서 ㅋㅋㅋㅋ 또 나의빡침이 열려버린것이다
아니 내가 어릴때부터 엄마가 내물건 나한테 말도없이 버린적이 많음. 특히 내가 애기때부터 안고자던 곰인형 진짜 딱히 크지도않고 어른손2개크긴데 늘 안고자고 추억이 깃든 인형이었는데 9살땐가 나 학교간사이에 집에인형들이랑 곰도리 (인형이름임 ㅅㅂㅠ) 싹 갇다 버린거; 난그게 아직도 충격적이고 그냥 다른인형도 소중했지만 특히 늘 안고자던걸 버려서 진짜 아직도 안잊혀지거든? 튼 어느정도 머리가 커서 초4때부턴 엄마가 내물건 손대면 난리난리 개난리치니까 좀 줄긴했는데 그래도 막 내물건 건들고 내가놓은위치에 없고 자기맘대로 정리하고 진짜 늘 스트레슨데 그러다보니까
내거 노이로제에 걸려서 지금 고딩인데 내방에 물건뭐 사라진것같으면 엄마한테 엄마가 버렸냐고 묻거든? 근데 엄마는 이거가지고. 나한테 ㅈㄴ뭐라한단말이야. 지물건 지가 관리안하고 남한테따지냐고. 근데 조카 어이없는게 내가 따지듯이 말하는것도 아니고. 진짜 하도 내물건 말도없이 버리니까 일단 버린게 아닌거 확인을하고 찾으려는거거든? 아니 또 예전에 내가 영수증을 잃어버렸는데 ㅈㄴ찾다가 하도 안나와서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엄마가 버린거였던거야. 이때도 싸웠었는데. 이러니 내가 먼저 안물어보게생겼냐고. 튼 내가 다른건 다떠나서 1.곰도리 버린거랑 2.나없을때 우리집 강아지 멍이 다른집 보낸거.(ㅅㅂ학교갔다오니까 울집 강아지 사라짐. ㅈㄴ 나한테 말 한마디도 없이 남한테줌ㅋㅋ ㅅㅂ ㅈㄴ울고 이때 밥도안멉었음) 이거두개는 진짜 멘탈와장창 깨진 사건이라. 엄마가 어릴때 나한테 말도없이 물건없애고 곰도리랑 멍이 없애지만 않았어도 내가 이런 노이로제 안걸렸을거라고 대꾸하니까. 언제적일인데 자꾸 말하녜ㄱㅋㅋ아니 진심 답답해 미치겠는데
내가 따지고싶음. 어린나한테 얼마나 슬프고 괴로운 기억인데 이게 하필 슬픔이's핵심기억이 되서 물건만 없어지면 순간 생각나고 그러는지. 후 진짜 내가 상처입은건 1도 생각안해주고 내가 물건관수 못한다고 트집잡는데. 야마돌고 터져스바
후 그리고 내가 약간 추억이있는 물건을 잘못버리는데 이것도 엄마가 어닐때 막 추억이고나발이고 내물건 버려서 좀 물건집착증 이 있는것같거든? 중딩땐심했는데 고딩땐 그래도 버릴건 버려야지 싶어서 걍 폰으로 사진한장 찍고 버린단말야. 근데 이거가지고도 또 ㅈㄴ뭐라함. 사물에 영혼어쩌구 집착을왯ㄴ케 하냐고ㅋㅋ ㅅㅂ 버리면된거지 ㅊ막말로 친구가 생일선물로 준 인형이 좀 망가졌음 근데 이인형을보면 그친구와의 추업이 떠오르니까 사진한장찍고 버리는게 그리이상? 애초에 내물건 내가 버리는데 관대하지 못한게 어릴때부터 내물건은 엄마가다버리니 내가 ㅂ뭘버릴수 있겠냐고 ㅋㅋ
후 답ㄱㅈㄱ급ㄷㅂ잊브 으아아. 씨 중딩때 한번또 엄마가 니ㅏ물건 말도없이 버려서 엄마 브라자 한개 몰래 버렸는데. ㅈㄴ 난 가슴 겁나 쿵쾅거리고 그랬는제 아직도 버린거 모름. 근데 뭐 난 내물건도아닌거 버릴수없겠던데. 딸물건은 자기물건이란 인식?
내물건 엄마가 건드는거 짜증나지않?ㅅ
그 쓰니가 엄만데 딸인형 조카줬다고ㄱㄲ. ㅈㄴ 조카어이없어서 ㅋㅋㅋㅋ 또 나의빡침이 열려버린것이다
아니 내가 어릴때부터 엄마가 내물건 나한테 말도없이 버린적이 많음. 특히 내가 애기때부터 안고자던 곰인형 진짜 딱히 크지도않고 어른손2개크긴데 늘 안고자고 추억이 깃든 인형이었는데 9살땐가 나 학교간사이에 집에인형들이랑 곰도리 (인형이름임 ㅅㅂㅠ) 싹 갇다 버린거; 난그게 아직도 충격적이고 그냥 다른인형도 소중했지만 특히 늘 안고자던걸 버려서 진짜 아직도 안잊혀지거든? 튼 어느정도 머리가 커서 초4때부턴 엄마가 내물건 손대면 난리난리 개난리치니까 좀 줄긴했는데 그래도 막 내물건 건들고 내가놓은위치에 없고 자기맘대로 정리하고 진짜 늘 스트레슨데 그러다보니까
내거 노이로제에 걸려서 지금 고딩인데 내방에 물건뭐 사라진것같으면 엄마한테 엄마가 버렸냐고 묻거든? 근데 엄마는 이거가지고. 나한테 ㅈㄴ뭐라한단말이야. 지물건 지가 관리안하고 남한테따지냐고. 근데 조카 어이없는게 내가 따지듯이 말하는것도 아니고. 진짜 하도 내물건 말도없이 버리니까 일단 버린게 아닌거 확인을하고 찾으려는거거든? 아니 또 예전에 내가 영수증을 잃어버렸는데 ㅈㄴ찾다가 하도 안나와서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엄마가 버린거였던거야. 이때도 싸웠었는데. 이러니 내가 먼저 안물어보게생겼냐고. 튼 내가 다른건 다떠나서 1.곰도리 버린거랑 2.나없을때 우리집 강아지 멍이 다른집 보낸거.(ㅅㅂ학교갔다오니까 울집 강아지 사라짐. ㅈㄴ 나한테 말 한마디도 없이 남한테줌ㅋㅋ ㅅㅂ ㅈㄴ울고 이때 밥도안멉었음) 이거두개는 진짜 멘탈와장창 깨진 사건이라. 엄마가 어릴때 나한테 말도없이 물건없애고 곰도리랑 멍이 없애지만 않았어도 내가 이런 노이로제 안걸렸을거라고 대꾸하니까. 언제적일인데 자꾸 말하녜ㄱㅋㅋ아니 진심 답답해 미치겠는데
내가 따지고싶음. 어린나한테 얼마나 슬프고 괴로운 기억인데 이게 하필 슬픔이's핵심기억이 되서 물건만 없어지면 순간 생각나고 그러는지. 후 진짜 내가 상처입은건 1도 생각안해주고 내가 물건관수 못한다고 트집잡는데. 야마돌고 터져스바
후 그리고 내가 약간 추억이있는 물건을 잘못버리는데 이것도 엄마가 어닐때 막 추억이고나발이고 내물건 버려서 좀 물건집착증 이 있는것같거든? 중딩땐심했는데 고딩땐 그래도 버릴건 버려야지 싶어서 걍 폰으로 사진한장 찍고 버린단말야. 근데 이거가지고도 또 ㅈㄴ뭐라함. 사물에 영혼어쩌구 집착을왯ㄴ케 하냐고ㅋㅋ ㅅㅂ 버리면된거지 ㅊ막말로 친구가 생일선물로 준 인형이 좀 망가졌음 근데 이인형을보면 그친구와의 추업이 떠오르니까 사진한장찍고 버리는게 그리이상? 애초에 내물건 내가 버리는데 관대하지 못한게 어릴때부터 내물건은 엄마가다버리니 내가 ㅂ뭘버릴수 있겠냐고 ㅋㅋ
후 답ㄱㅈㄱ급ㄷㅂ잊브 으아아. 씨 중딩때 한번또 엄마가 니ㅏ물건 말도없이 버려서 엄마 브라자 한개 몰래 버렸는데. ㅈㄴ 난 가슴 겁나 쿵쾅거리고 그랬는제 아직도 버린거 모름. 근데 뭐 난 내물건도아닌거 버릴수없겠던데. 딸물건은 자기물건이란 인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