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1살이고 남자친구는 28이에요
연애는 7개월정도 했구요~
남자친구 부모님이 남자친구가 멀리 운전하고 왔다 갔다하니까 작은가게를 하나 그쪽 동네에 내주신다고
해서 처음에는 거절하다가 한다고 얘기했어요~
그런데 그 가게때문에 결혼얘기까지 나온거에요
서로 결혼은 할려고 했구요~남자친구가 빨리 결혼하자고
늘 그랬었습니다
남자친구는 정말 저한테 화한번 안내고 좋은사람이에요
저한테 싫은소리 한적도 없습니다..
그래서 저도 아..이사람이랑 결혼해야겠구나 마음들었어요
문제는 상견례때에요...
남자부모님이 가게를 하시는 입장이라
저희가 간다고 하고 두시간정도를 KTX를 타고 갔습니다
근데 저희 부모님들은 이 더운날씨지만
정장을 입고 갔구요~
근데 남자친구 부모님은...이상한티에 바지.. 정말
편하게 입고 나오셨더라구요~
그래서 인상이 팍 써지더라구요
알고 보니 남자친구 부모님이 몇 일 전에 싸워서
신경을 못 쓴 거 같다고 했어요~
솔직히 아무리 그랬어도 저희 부모님을 처음 뵙는 자리인데
그렇게 입고 나오시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남자친구 부모님은 집은 해주신다고 했었는데
저희 부모님한테 월세받는 개념으로 용돈 받으신다고 했대요 그래도 남자친구랑 저랑 양쪽 부모님들한테
용돈 드릴려고 했었어요~ 이 일은 그렇구요
한가지 일이 더 있었는데~
남자친구 여동생이 유학중이에요...
근데 상견례 자리에서 결혼날짜 얘기나오니까
자기오는 날에 하라면서... 그게말이되나요?
동생도 오빠 결혼식 보고싶어한다고는 하지만...
이해할려고 하지만.. 이해가 안됩니다....
조언부탁드려요ㅠㅠ
저는 31살이고 남자친구는 28이에요
연애는 7개월정도 했구요~
남자친구 부모님이 남자친구가 멀리 운전하고 왔다 갔다하니까 작은가게를 하나 그쪽 동네에 내주신다고
해서 처음에는 거절하다가 한다고 얘기했어요~
그런데 그 가게때문에 결혼얘기까지 나온거에요
서로 결혼은 할려고 했구요~남자친구가 빨리 결혼하자고
늘 그랬었습니다
남자친구는 정말 저한테 화한번 안내고 좋은사람이에요
저한테 싫은소리 한적도 없습니다..
그래서 저도 아..이사람이랑 결혼해야겠구나 마음들었어요
문제는 상견례때에요...
남자부모님이 가게를 하시는 입장이라
저희가 간다고 하고 두시간정도를 KTX를 타고 갔습니다
근데 저희 부모님들은 이 더운날씨지만
정장을 입고 갔구요~
근데 남자친구 부모님은...이상한티에 바지.. 정말
편하게 입고 나오셨더라구요~
그래서 인상이 팍 써지더라구요
알고 보니 남자친구 부모님이 몇 일 전에 싸워서
신경을 못 쓴 거 같다고 했어요~
솔직히 아무리 그랬어도 저희 부모님을 처음 뵙는 자리인데
그렇게 입고 나오시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남자친구 부모님은 집은 해주신다고 했었는데
저희 부모님한테 월세받는 개념으로 용돈 받으신다고 했대요 그래도 남자친구랑 저랑 양쪽 부모님들한테
용돈 드릴려고 했었어요~ 이 일은 그렇구요
한가지 일이 더 있었는데~
남자친구 여동생이 유학중이에요...
근데 상견례 자리에서 결혼날짜 얘기나오니까
자기오는 날에 하라면서... 그게말이되나요?
동생도 오빠 결혼식 보고싶어한다고는 하지만...
이해할려고 하지만.. 이해가 안됩니다....
제가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꼭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