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스카발 악마들 전멸하라! [한밝시사토론]220311(금) https://www.youtube.com/watch?v=WYbOaYcufuU <유튜브대체 방송안내-rumble앱 설치 및 HANNBARK 채널 구독>방법에 따라 순서대로 해보니 쉽게 HANNBARK창이 뜨네요! 1.검색창에서 `rumble`침 > rumble.com으로 들어감2.우측 상단 sign in 누름3.Create a rumble account now 단추 누름 > Free Account 선택4.개인필수 별표 항목들을 기재(개인 이멜주소/비밀번호는 한번 더)5.rumble에서 체크한 것에 동의한다고 눌러주면 계정이 승인된 것으로 나타남6.rumble검색창(Channel)에서 HANNBARK 을 치면 HANNBARK 진입단추가 뜨고 > HANNBARK을 클릭하면 창이 뜨네요!
※어느 방송채널에서도 다뤄지지 않는 HANNBARK 특유의 동서고금의 진실되고 거침없는 방송내용들을 청취하기 위해서는 조금은 번거롭겠지만 현재로서는 `위`의【https://www.youtube.com/watch?v=WYbOaYcufuU <유튜브대체 방송안내-rumble앱 설치 및 HANNBARK 채널 구독>방법】이 설치되면`아래`의 HANNBARK창에서 계속 이어지는 일자별 내용들을선택적으로 접하실 수 있슴
일견 같은 종파?인듯 하면서 뭔가 또다른 행보를 보이면서 최근 전세계적으로나 국내를 가릴것 없이 세간에서 회자되고 있는 것은 `제수이트`일 것임. 이것은 카톨릭 (강경일변도?)수도신부들 주도로 구성되어 있고 로마 교황청까지도 은밀히 통제할 수 있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쥐고 있음. 우리 말로는 `예수회`로 또한 일컬어 지고 있다 하네요. 최근 여당대표가 특정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댓글조작?을 예로 들면서 여론조작에 특정 정당의 개입의혹?을 경찰에 밝혀달라고 하자, 경찰 수사과정에서 느닷없이 `드루킹`이라는 (어이없게도 여당쪽을 지원했었던) 댓글조작단의 실체가 드러났음. 드루킹이 코너로 몰리면서 "제수이트(예수회)에 의한 청와대 장악?" 설 까지 난무하면서, 급기야 일파만파 불안한 정국으로 변함. 제수이트의 막강한 (정치적+경제적+종교적)권력?을 배후삼아 그동안 저질러온 온갖 사악한 전횡들로 부터, 비단 전세계 카톨릭 교단이나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동서고금에 걸쳐) 전세계 모든 국가들에 이르기 까지 몸서리 칠 만큼이나 시달려 왔다고 하네요. 우리의 미래 대적세력은 이들과 더불어 세계독재 지배자들인 `일루미나트`(유사 용어인 `프리메이슨`,`글로벌리스트`) 또한 해당되므로 남다른 각오를 함으로써 승리를 쟁취해 나가야 할 것임!
또다른 특정종교의 경우에도, ((별도로 보도된 믿기지 않는 사실!로, 김대중 정권때 北에 인도적지원 명목?을 구실삼아 내노라하는 큰 교회 3곳으로 부터 450억원을 받아 평양 김일성대학에 (핵개발 연구소/해커양성소인) 과기대를 지어주었고, 그래서 오늘날 그 여파로 북핵위기까지도 고스란히 떠안게 만든 끔찍한 전례도 있네요!)) 지명도가 있다는 특정 공동체/단체들이 사탄/적 그리스도?(=北 정권)와의 영적싸움에서 그들의 앞잡이가 되어 곳곳에서 영역을 넓혀가고 있으며, 주체사상의 확산 등 이적성 행위나 남남갈등 조장 등 적전분열 활동이 도처에서 자행되고 있네요!! 특별히 청소년들 각자는 주변 분별을 소홀히 해서는 안될 것임! https://www.youtube.com/watch?v=KWlDXCTjxnI&t=3674s https://www.youtube.com/watch?v=cvZew71OAzU&t=1416s (여기에 덧붙여서) 사탄,마귀의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늘 깨어서 기도에 힘써야 됨을, (옛 믿음의 선조들께서 모범을 보이셨듯이) 앞으로도 끊임없이 당부드리고 싶음. 사탄의 권세와 마귀의 역사가 얼마나 헤아릴수 없을 정도로 대단함을 비유해서 일깨워주는 말에는 `신출귀몰?한 실력을 가진 낚시꾼`의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옴=> 맑은 시냇물에서 떼지어 헤엄질?실력을 뽐내듯 유유히 지나가는 송사리떼들을 (낚시 전문가?가) 낚을 때, 일단 드넓은 강어귀나 시냇가에서 낚시줄 바늘에 고기들이 좋아 할 `미끼?`를 잘 끼우는 것은 물론이고, 고기들이 몰려 오기는 쉬우나 빠져나가는 데는 어려운 궁지?가까운 쪽으로 유인하기 위한 기발한 발상?이란 게 밑밥을 푸짐하게 뿌려주는 것!이라고 하네요. 그렇게 하면 고기들이 냄새를 맡고 웬 떡밥이냐고 자연스럽게 몰려들 때 중간중간에 낚시 미끼를 던지면 (고기들은 떡밥인지 미끼인지 구분 못한채 먹이감에 도취돼) 낚시미끼에 걸려들 수 밖에 없다고 함 또한, 이러한 `적 그리스도?`와 조우할 수 밖에 없는 위기와 동시에 (이 시대 살고 있는 인류 공통의 문제이겠지만), 각자는 앞으로 다가오는 전쟁공포와 정치적 압제 등 개인생존과 삶의 자유가 박탈당하는 위기 국면에 봉착해가고 있음도 직시해야 할것임. 수년전 부터 회자되어온 `일루미나티` (미국에선 Deep State라고도 하며,70% 정도가 이를 알고 믿는다고함),`글로벌리스트`(국제독재 폭력그룹).`키신저 신드롬?` 등으로 유사하게 명명된다고 하네요. 이곳은 주로 국제적인 독재주의, 극좌파 성향, (약육강식원리에 입각한) 모략과 음해? 일삼는 어둠의 세력들의 소굴?/집합체임 (최근 국제정세상 이스라엘,한국 등 인접지역인 중동과 극동에서 여실히 드러나고 있으며, 현재 수장?이 키신저이고, 오바마,클린턴등 미국내 좌파대표들이 가깝게 위치하고 있고..중공/시진핑, 북 김정은, 러 푸틴(2022.3월 현재⇒다수의 유력 인터넷 뉴스미디어에 따르면,러시아 내전에서 우크라이나에 생화학 연구소, 군사/무기 시설등에 대해 전략폭격을 독려하고 있는 자는 `우크라이나를 포함하는 인접국에도 도처에 산재되어 있는 생화학연구소 배후에서 연구인력과 시설을 투자,직접 지원하고 연구결과물에 대해 직접 지휘권 행사까지 벌이는 미국내 극좌파 딥스 악마집단`에 맞서 싸우고 있는 트럼프군과는 일견 맥을 같이? 하고 있으나 얼굴이 확연히 달라 아마도 역활이 바뀐 대체인물?로 평가되고 있기도 함) 등 공산주의자들 그리고 중동에서 세력이 약화된 후 중국까지 밀려난 IS까지 잠재적 악의 세력?으로 간주=>이에 대응하여 미국/트럼프, 친트럼프 구라파/영연방 국가들, 한국내 보수우파, 이스라엘 등이 있음) 따라서 앞으로는 단순히 우리만의 국란극복차원이 아닌 인류공영의 원대한 목적을 위해 거대한 악의 세력과도 맞서싸워 난관을 스스로 헤쳐 나가야 한다는 각오를 다짐해야 하겠음 https://www.youtube.com/watch?v=RX148do5Low https://www.youtube.com/watch?v=pClw19ae0pA
◐잘아는 동창에게서 SNS를 보내왔는데, 긴 가믐 끝에 타들어 가는 민심을 달래주는데 제격인 한 줄기 소낙비 같은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어 소개해 드리고 싶네요.
그 메시지 서두의 제목은 `서울대人 聯帶가 대자보를 붙였는데, 교내 불순세력 들이 훼손`이었으며, 중간 중간 볼드 페이스로 이어지는 소제목만 보는데도 서울대 동문에 저런 의인도 있었구나 싶어 답답하기만 했었던 가슴이 시원해지면서 얼마나 큰 위안이 되었는지요!! 태극기 집회/촛불 집회의 명암을 적나라하게 표현한 것도 독특하였음.
또, 이어서는"서울대가 민노총의 봉인가? 총학생회에서 주장하는 구호들은 민노총의 것과 별반 다르지않다. 사실상 NL계열이 주도하고 있는 국내 운동권 세력은 북의 3대세습을 찬양하는 스스로의 모순을 극복하지 못한다. 그들은 거짓으로 진실을 가장하고, 분노와 증오로 대중 선동하기에 능하다.
(북 정권 과 남 종북좌파들 이 추구하는 이념과 노선이 자꾸만 오버랩되어 한 몸에 두 개의 머리 달린 괴물(집단)이라 불러도 당연시 되는 게 저 혼자만의 생각이 아닐 것임!)
=>하지만, 진실은 결국 드러나기 마련이다. 잠시 조롱당하고 무시될 수 있지만, 결국 자명하게 드러나 승리하기 마련이다. 그리고 이 진리가 나의 빛이면서 우리 모두의 빛이다!" 로 결론
*바로 앞 링크 를 클릭해서 `대자보를 훼손시켰다`는 소제목의 링크 까지 클릭해서 내용확인 후 화면 빠져나가 , 다시 `서울대 의대에 붙은 벽보의 의미` 원제목으로 돌아와서 게시자 (간○○) 氏의 사진을 클릭해 보시면, 의외의 큰 성과물을 발견할 수 있겠음.
=>화면 하단 인기글 두번째 박스[..북과 짜고 한...]를 클릭해 보시면 북이 대대로(6.25남침→광주 5.18사태 → ?사태 ) 얼마나 남남갈등과 국가전복에 골몰해 왔음을, 그리고 내부 언론 등 각계각층의 이적행위 가담 및 부력자/세력들과 사전 모의,야합함으로써 최근의 ?사태 (한 여자 대학원생의 논문작성과정에서 처음으로 발견)까지 이르렀다 해도 과언이 아니었음이 드디어 밝혀 졌네요!!https://m.blog.naver.com/leesr2006/220981348328
국내 공영언론/방송사 들의 거짓보도와 국가 안보에 危害를 끼쳤는가?의 여부는 반드시 진실로 밝혀질 것이며, 반만년 역사상으로 보면 눈 깜짝하는 사이 왜곡시킨 사실들이 빠짐없이 드러나기 마련임
그동안 공영언론/방송사들의 극좌편향 과 속칭 `언노위`의 언론분야에서의 무소불위?식의 세력확장이 매우 우려할 정도로 확산되었음이 한 특정 방송국 노조간부의 양심선언?으로 밝혀졌네요! "좌파 정치세력 이 장악한 언론! (쪼개어진 야권이 뭉쳐서 진정한 언론기관으로 다시 세워 일으켜야!)" 라고 간절하게 호소하였음
정의와 진실은 불의와 거짓과는 서로 상충되나 충돌이 불가피 할 때, 인류 역사를 되짚어 보면 결국 정의와 진실이 이겨 왔거나 승리 했었음. 인권유린 탄압과 불법.거짓선동.억압을 앞세워 권력을 행사해온 추악한 악마의 탈을 쓴, 마치 좀비를 닮은 집단/세력/무리 들은 언젠가는 정의의 심판대 앞에 서도록 해야 할 것이며, 그것도 (자기들이 기만.획책했던 것처럼) 의외로 많은 시일은 소요되지 아니할 것임
박대통령 불법파면사태가 거의 마무리 되어가는 싯점에서 높디 높은 우주공간?에서 내려다 본다치면, 2016년 10월 이후 그동안 대한민국에서 벌어졌었던 일련의- [국회의 대통령 탄핵?소추 의결→정치특검에 의한 강제구인 요청→헌법재판소 탄핵?인용 등]-과정들에 이르기까지 어느것 하나랄껏도 없이 새빨간 거짓이나 의혹만으로/ 억지춘향식으로 밀어부쳤음이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앞으로 전국민적 반감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그동안의 종북좌파 세력들의 행동거지를 요약해서 살펴본다면, 박대통령 불법파면사태까지 도달하기 까지 3개의 프레임(3륜 구동차 경우의 세 바퀴에 연결되는 동축 Line과도 같은 의미)을 모의,획책 하여 국가를 상대로 특정의 사실들을 조작, 일부 좌편향화 된 언론/방송을 등에 업고 불법으로 국정에도 깊숙히 개입,농간을 부리는 등 반국가적 과격시위를 주도면밀하게 추진했으며, 이를 구체화시키기 위한 3 프레임을 획책, 박대통령 불법파면사태의 미끼로 이용하였을 가능성이 농후함 => 3 프레임 이란? 첫째가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 둘째, 백남기 농민 사망사고 셋째, 최순실관련 찌라시 폭로 등을 꼽을 수 있음 각 프레임별로 숨겨져 나타나는 불법의 거짓조작 行態들은 앞으로 갈수록 진실이 명확하게 드러나기 마련임!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에서 봐 왔듯이 허구와 날조로 도배된 증거 의혹?으로 당시 청와대를 상대로 여론몰이 협박은 전국민을 너무나도 식상시키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여기서는 여타 프레임에서 보여주는 허구와 날조된 증거 위주로 우선 발췌,나열 - 3 프레임 중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는 사고의 개연성, 사고원인으로 꼽을 수 있는 박정권의 실책/팩트 측면에서 거의 전무한 상태에서 단지 허구와 날조로 선동도배된 의혹?만으로 여론몰이, 마녀사냥식 인민재판? 결과 탄핵사태까지 몰고가는 전환점이 된 듯하다가 2017년 세월호가 인양된 후 세월호내 화물탑재차량 블랙박스 영상기록과 조난학생의 모바일 복원영상이 사고당시의 빼박증거들을 낱낱이 알게 해 주었고, -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 관련 유투브 방송자료(좌편향 방송매체 시각에서는 [박정권-해경]을 같은 편으로 보고 적나라하게 파헤쳤음. 그러나 뒤늦게나마 과거 전교조 출신의 한 단원고 교사와 구조된 학생이 해외 언론의 도움을 받아 `극히 일부지만 [전교조-해경]이 전복/침몰사고를 기획주도?, 가담/북과도 연루?되었을 것`이라고 양심고백함에 따라 현정권에선 오히려 부메랑?이 됨)로 사악한 패거리?들의 감추어진 비수?와도 같은 배후세력과 숨겨놓은 음모?에 의해 저질러진 사고의 전말?을 가늠하게끔 함 그리고 당시 세월호에 있다가 극적으로 구조된 몇 사람의 확실한 증언의 뒷받침으로 팩트가 더욱더 확실히 밝혀질 수 있었다고 생각함 #1.백남기 농민 물대포 사망사고 건 유튜브> "백남기 붉은우의" 검색해 보면, 소위 촛불세력이라 일컬어 지고있는 종북좌파 세력들의 거대한 흑막뒤에서 펼쳐져 왔던 일련의 조작?된 음모들이 ?사태(박대통령 불법파면) 전,후로해서 정국을 혼란에 빠뜨리는 도화선이 되었음! 어느 특정대학교 의과대학 (두경부외과)교수가 과학적인 영상부검기법을 통해 백남기 농민은 물대포에 의한 사망사고가 아니라 같은 (과격) 농민시위대로 참가했던 `붉은우의`를 착용한 타살 용의자?에 의해 두개골이 으스러지는 치명타를 입었다고 하였음(더욱 더 놀라운 점은 사고가 정리된 후 `붉은 우의`는 물론이고 구조에 나왔던 동료? 몇 사람도 초죽음 상태에 이른 환자를 방치?하듯이 하면서 구호나 계속적인 뒷바라지를 내팽개쳐 둔채 태연하게 아무에게도 인계하지 않은 상태에서 몰래 뿔뿔이 흩어져... 이사고가 팀킬? 또는 인간불화살? 의혹까지도 엿보임)→병원 집도의의 두개골 접합수술 등 헌신적 노력으로 환자는 왼쪽눈 실명 상태로 300여 일 더 생존 - 그이후 ○○○병원의 사망원인 소견서: 살수차의 강한 물줄기가 아닌 다른 강한 외압박에 의한 두개골 파손 - 검찰/○○○ 의학계 자문교수, 유가족대표 협의 결과: 사망원인 소견을 `경찰 물대포 직사에 의함`으로 번복 - 두경부 외과의사 협의회에서 정확한 원인규명을 위해 부검 건의 - 유가족대표: 명예훼손?이라며 부검 반대 (두개골 접합수술 등 헌신적 노력으로 300여일 더 살게 해준 병원 집도의에 대해선 고마웠다는 말 대신 계속 시큰둥한 자세 견지. 이 무렵에 (고)백남기 농민은 좌파들로 부터 이미 열사칭호를 부여받았으며 고인의 생전 유지?대로 광주5.18 묘역에 안장계획까지 확정된 상태였음→※일설에 의하면, 좌파 운동가들은 박대통령 탄핵?을 기정 사실화시키기 위해 수개월 전 부터 거사시기 등을 모의.획책하였고 그 일환으로 광화문/세종로 일대에서 광주 5.18폭력사태와 맞먹는 전국 노동자/농민 대규모 시위대회를 열었음→만약, 시위도중 유혈사태나 사망자가 생기면 그날을 탄핵?의 __점으로 삼을려고 했었을 개연성이 충분히 있었을 것임!) =>직사물대포에 의한 사망일 경우 유족측에서 오히려 부검을 요청하는 것이 상식이었는데 관례를 깨뜨렸음.이로 미루어 볼때, 그 반대로 밝혀지면, 그들이 노린 조작되었던 프레임 자체가 탄로날 것이 우려되었을 것임https://www.youtube.com/watch?v=bhkJ3g-qX2shttps://story.kakao.com/hanseem23/GEylye3m0f0https://www.youtube.com/watch?v=uRfUz9SIXxE&t=4722s #2. 최순실관련 찌라시폭로 건 박대통령 탄핵?사태의 빌미가 된 것은 측근인물로 거론된 최순실씨가 공통적으로 관련 되어있다고 하면서 (JTBC에서 증거물로 확보) 태블릿PC와 최순실씨의 대통령 연설문 수정(국정개입) 활동 등 2가지를 들 수 있겠음. 그러나 이 2가지 사안도 막상 뚜껑을 열고보니, 고영태의 주장은 일반 국민들에게 상식적으로도 납득이 않되는 어거지주장에 불과하였음이 밝혀졌네요! - 태블릿 PC 건은 최순실씨 소유였는지도 의심될 정황으로 밝혀 졌으며 속 내용은 탄핵?사태와는 상관없는 빈 깡통과 다름 없는 것으로 밝혀졌기에 여기서는 논외로 함 그러다가, `태블릿 PC는 가짜 증거`라고 그 이후에도 보수 유투브 방송패널/시민단체들이 무려 2년여에 걸쳐 수없이 태극기집회에서, 그리고 대법원에 목이 터져라 외쳤고 법적인 청원활동을 해왔었으나 대법원이나 좌편향 기레기? 소리듣고 있는 국내 언론/방송에 철저하게 무시 혹은 외면받기 일쑤였음. 그러나 이에 굴하지 않고 끝까지 진실을 파헤친 ○변호사가 기자회견을 통해 다음과 같이 거짓의 내막을 시원하게 밝혔네요! 다 음
1.JTBC 천용석 팀장외 2명이 태브릿PC를 그당시 가지고 있었다고 주장 2.모해 증거위조:다른 사람을 음해하기 위한 증거위조 3.디지털 증거위조: 위/변조가 쉬워 편리한 속성이 있어 결정적 증거로는 불채택 경향이 있음=>선진국에선 엄격한 포렌식 검증절차에 의거 무결성 (증거로 일단 채택하기로 했다면 그때부터 더이상 수정,위/변조 등 손대지 말아야 한다는) 원칙을 고수 ◆ 그동안 2년여에 걸쳐 포렌식관련 전문가 들의 고귀하고 숨은 노력과, 불의를 보고 방치할 수 없어 끝까지 진실을 파헤쳐야 겠다는구국의 일념으로 뭉쳐진 수많은 관계자 분들의 헌신적인 협조,조언들이 합쳐져 2가지 면에서 성과물을 찿게 되었다고 하네요!【11m 45】 1.전화번호부(연락처) 목록[contact2.db]: 수정일시 2016.10.24 16:28 JTBC에서 검찰에 넘겨준 싯점=>"연락처를 건드렸다?"로 드러나게됨 1) 연락처 목록 deleat 삭제 2건 (2016.10.22) JTBC 또는 검찰에서 최순실과 조금씩 연관있는 10명만의 연락처만 남기고 나머지 31개 포렌식연락처 삭제=>태블릿 실소지자를 못찿게 하면서 최순실과 연관돼 있을 것으로 의도적으로 몰아감 2.통화목록의 수정[telepony.db] 【21m14】 1)전화통화 목록: 별무 간주 2)문자 멧시지: 극소량으로 별의미 없음 3)카톡 대화방 ★ 440개 중 (광고 등 별무 인것들만인) 10개만 남겨 놓음 ->[db-wal] : 조금 전에 모아둔 것 수정/변경/삭제 2016.10.22 13:57 =>156592->139264 (1만 7천자가 감소,삭제됨)=>실사용자가 어떤 사람으로 귀결되도록 몰아갈려고 했음!! *암흑의 시대엔 법집행이 순리와는 역행하여 통상적/관례적으로 조작/왜곡되어진 언도만 난무하겠지만, 언젠간 깨어난 법집행자를 만날 경우 올바른 법의 잣대로 제대로된 언도가 내려질 수도 있다는 희망을 가져 볼것이라고 하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66hKkgffFlo
- 최순실씨 국정개입 건은 박대통령이 독일 드레스덴 방문시 쓰여졌다는 괴소문?으로 본격적으로 불거졌음 (독일 공업도시 방문을 앞두고 60대 이상의 국민이라면 `2차대전 후 부강국이 된 서독을 박정희 전대통령 내외가 방문, 파독 광부들과 간호사들을 위문, 격려차 현장을 들러 눈물어렸던 연설`을 대다수 기억하실 것입니다. 박대통령은 드레스덴 방문을 앞두고 최소한 연설문 내용에 과거 서독과 비교해 심사숙고 했을 것으로 생각됨) =>그러나 날조되고 부풀려진 여론몰이 특검에서는 (당시 독일에 가지도 않았던 최순실씨가) 드레스덴 연설일 하루전에 연설문을 새빨갛게 대폭 수정하였다고 함으로써 최순실씨 권력서열이 더 높으며 박대통령은 식물/로보트 대통령?이라고 극비하성 발언을 서슴치 않았음 =>그 결과, 박대통령 지지도가 10%대로 곤두박질 쳤으며 그이후는 일부 좌편향화 된 언론/방송매체들의 마녀사냥식 여론몰이에 편승함으로써 급기야 탄핵?에 이르게 되었다고 볼 수 있겠음https://www.youtube.com/watch?v=GyA323xSrVk
박대통령 불법파면 빌미를 제공한 고영태, 최순실 그리고 이 두사람 사이에 있는 김수현/FILE*을 들여다 보면 최순실관련 찌라시폭로사건의 전체적인 흐름을 읽을 수 있음-시작부터 부풀려진 거짖 증언과 증거조작 의혹, 마녀사냥식 여론몰이에 정치특검과 일부 좌편향된 언론/방송사들의 광란 작태?에 굳건했던 법치가 무법천지로 내 팽개쳐 진 바와 다름없게 되었음! https://story.kakao.com/hanseem23/jJCjIYjlFGA
바로 앞의 김수현/FILE*은 모두 거짓과 의혹?투성이로 되어있었음이 일반인 시각에도 상식적으로 분별이 가능하였지만, 당시 박영수 특검팀은 대한민국의 법치를 의도적으로 무너뜨렸을 정도로 박대통령 탄핵?재판에 제시한 증거로서 사실규명도 안된 날조?된 것들을 팩트로 받아들여 증거로서 채택하였음 2017. 3.10일 (헌재에 의한 박대통령 탄핵?인용일) 부터 역사 TAPE를 거꾸로 되돌려 본다면=> [정치특검에 의한 강제구인요청]도 이전,이후 단계인 [국회의 탄핵소추의결],[헌법재판소 탄핵인용] 과 같이 마치 미리 정해놓은 각본?대로 시간에 쫒겨 졸속으로 강행하다 보니 모든 것들이 일반국민들에게 전혀 납득이 안되는 어거지/ 짜맞추기식 재판 으로 전세계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부끄럽기 짝이 없는 선례를 남겼음이 청천백일하에 드러났네요! 「...특별검사를 (당시)야당단독으로 임명했다는것보다 심각한 것은, (이보다 앞서) 김수현 파일이 2016년 11월경 이미 검찰에 전달됐다는 점이다.」 검찰이 녹음파일을 확인하고도 탄핵에 유리한 내용만 편집하여 공개했다면 이는 고의적인 반역이다. 신기하게도 고영태를 비롯한 기획 및 폭로자들을 조사도 하지 않는다. 더 나가 정치권 일각은 이들을 의인으로 추켜세운다. 특검은 선동된 여론을 등에 업고 무소불위의 권한을 휘두른다. 전원도 켜지않은 태블릿PC를 들고 나와 최순실의 것이라며 언론에 (보란듯이) 공개했다. (검찰에서는)최순실이 2015년 7월부터 사용한 것이라고 했지만 해당 제품은 (기실 조사결과) 8월 중순에야 일반에 출시된 것이었다.=>이후는 모두가 잘알듯이, 정치특검/좌편향 방송매체 등 사기탄핵주동세력의 나팔수? 들의 터무니 없는 말바꾸기식?의 궁색한 여론무마 및 짜맞추기 해명용도로 있지도 않은 `최순실씨가 아닌 다른 소유자 명의로 된/또다른 태블릿PC?` 등등 궁색하기 짝이 없는 막말들로 이어 졌었음. JTBC에 최초로 전달된 자료가 usb라는 것이 밝혀진 싯점에서 검찰의 행태는 실망을 넘어 슬프다.(최고 사정기관이어야 할) 특검조차 국민 신뢰를 잃었다. http://naver.me/5vdE9MK7
불의와 거짓으로 아무리 진실을 호도시키고 사실을 그릇되게 해서 당장은 왜곡시킬 수는 있겠지만, 결국은, 유구한 반만년의 역사는 금방 정의와 진실의 편에 서기 마련임!! ⒜불의와 ⒝거짓의 ⒞집단/⒟세력/⒠무리 들 간의 ⓐ작당 과 ⓑ야합? (또한, 아니면 ⓒ시중에 돌고 있는 소문대로ⓓ 북으로 부터ⓔ 일신상의 치명적 약점에 책잡혔거나, ⓕ사슬 족쇄로 발 묶인 상태에서 ⓖ마수로 부터 ⓗ빼도박도 못하고 있을 수도...)으로 ? 사태 를 성사시키기 위해 좌파들의 이른바, 속칭 최순실 국정농단?사건을 ㉠기획, ㉡조작, ㉢작당 실체여부?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음 유튜브 방송 ①~⑤사례 (요약) ① 박 대통령 인민재판내막 취재비화 #1 [조갑제TV] 2017.4.15 우종창 기자 사건의 발단은 고영태가 주식투자자들로 부터 1억원의 알선수뢰죄로 고발당하면서 이를 갚기위해 알고 지내던 한겨례 기자 출신인 미르 이사 이성한에게 접근, 최순실을 사소한 그리고 불특정 이유로 협박해 30억원 갈취를 작당한데서 시작됨. 검찰 수사단계에서 이미 언론, 당시 야당 등에 의해 (각각의) 자체확대,과장기획된 허위보도로 날조되면서 판이 커지고 있어 수사단계에서 자칫 허위가 탄로되면 큰일?이므로 급기야 검찰에 수사본질을 자백했으나 태블릿- PC 문제 부각으로 검찰 내부적?으로 사장되다시피 묻혔음.그 이후는 좌파성향의 제보,허위 증언, 이념 단체들을 통한 대국민 선동, 공산정권의 인민재판식 여론몰이 등으로 최순실 마녀사냥 방식을 동원하는 등 걷잡을 수 없이 급격하게 몰아가는 형국으로 치달아 현재에 이르게 되었음 https://www.youtube.com/watch?v=SHDhojNz1Gw
② 최순실관련 찌라시폭로사건 `대 반전`의 시작[정규재 TV]2017.8.17 우종창 기자 - 핵심증인#1: 진재수(체육정책과장): 검찰조사 받았으나 수사방향에 맞지않아 5장 분량의진술서만 받아 별도 보관(검찰 진술서에 제외,누락) 그동안 언론에도 나타나지 않았음. 재판소 출두 7일 전 검찰에서 회유?목적으로 호출. 재판증언시 범법전제조건이 되는 고소장,고발장,(내사)투서 내용에 대해 사실무근이거나 사건본질과 동떨어진 진술로 판명남.=> 검찰 공소 사실(승마 문제, 미르재단 문제)에 대하여 전면부인 - 핵심증인#2: 박원오 전무:삼성과 승마협회 양쪽을 오가며 거짓말 행각을 벌였음 이 드러남. =>언론,검찰은 박원오의 일방적인 괴담수준의 진술에만 의존(삼성 이재용 부회장 무죄 가능성 부각됨) - 변론관련 인물들에 대한 행적/평가안민석의 저술 "끝나지 않는 전쟁"-허위로 기재되어 읽을 가치가 없다고 단정함박창일 신부: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소속(교구소속이 아닌 수도회 소속)으로 김대업의 도피생활 도움. 북에도 자주 왕래하면서 북측 범민련대표 만났음 https://www.youtube.com/watch?v=Wm_pmiM_UCw&t=37s
③ 박 대통령 재판의 대 반전 #2 [정규제 TV]2017.9.12 우종창 기자 - 사건의 실체가 막바지 들어서면서 조금씩 드러나고 있음- 사건의 실체(추정): ↗ 삼성전자 지원 건 ↘박원오 농간 => 검찰 공소장의 반 이상이 허위로 판명(=공소장이 탄핵됨) ↘ 정유라 승마 건 ↗ 미르재단, K-스포츠 건 ← 고영태의 허위진술 - 박원오:검찰에서는 전부 시인- 그러나, 본 재판에서는 #진재수 과장 부분 #김종찬 전무 부분 #최서원 피고인 부분 #박 대통령-최서원 피고인 대화 부분 #최서원-김종, 김종-김종찬 부분 #마사회 부회장 이상영 법정진술 부분 #현명관 삼성부회장(전 마사회장) 진술부분 #최서원-말 `살시도` 관련부분 => 이 모두에 대하여 검찰 공소내용과는 사실무근 또는 무관하다고 하면서 진술 번복함 -삼성 박상진 사장 부분: 단지 추측이었음을 실토-안민석 책 관련: 안의원이 특정지구 부동산 매입관련하여 다툰적 있어 본인 명예실추시켜 고발한 것임-법원에서는 박원오의 진술은 `합리적 의심이 든다`로 결론 가능성 ↑ =>피고인에 대한 무죄 추정 가능성 ↑*기타 법정 4대 핵심 변론사항: 모철민 교문수석 건, 삼성 뇌물 건, 안종범 업무수첩(3종류) 건, 태블릿 PC (3종류) 건 등 https://www.youtube.com/watch?v=i-JyMt8kk_0
④ 헌재 재판관 8명을 직무유기, 직권남용, 허위공문서 작성 등 고발 [정규재 TV] 2017.3.15 우종창 기자 - 대통령 탄핵?인용을 위한 법적 합법성을 갖추기 위해서는 다른 어떤 재판보다도 더 엄격한 법리적 해석과 적용에 저촉되지 않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자유 민주주의 국가 헌법에 기초한 재판이라고는 볼수없는, 일반 국민 입장에서도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비상식적인 판결 및 중요한 사실관계를 적시하기는 커녕 고의누락 및 오류 투성이로 적시함으로써 이대로는 역사에 길이 남을 헌법재판 결정문으로서의 보존가치 조차 없다고 판단됨. 따라서 헌법재판 결정문 상의 몇가지 오류와 합헌성 배재와 누락 등에 대하여 수정을 누차 요구하였으나 이를 수용치 않으므로 헌재 재판관 8명 전원에 대한 직무유기, 직권남용, 허위공문서 작성 등의 죄를 묻고자 법적 고발함 https://www.youtube.com/watch?v=AVHZ737oAzg
=> 헌법재판 결정문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어야 할 핵심이 되는 논지와 또한 먼저 확정되고 적시되어야 할 것은 정확한 `팩트(사실)이 무엇인가?` 인데 반해, 이 역사적!인 헌재 결정문에 일부 `좌경화된 여론이나 언론단체가 호도,왜곡,조작한 사실관계를 국민이 납득할 수 없는 애매모호한 사실로 둔갑시켜 적시한 것에 불과` 한 것으로 간주할 수 밖에 없음. 이는 자유 대한민국이 존재하는 한! 아니, 겨레/민족이 영속하는 한 자손만대로 이어지면서 회자될 것이기에 자유 민주국가 헌법에 기초하지 않은 수준 미달의 결정문으로, 탄핵?인용은 대한민국의 국민된 도리로써 도저히 받아 들일 수 없겠음. - 막무가내식 어거지로 시간에 쫒기듯? 헌재에 의한 박 전대통령 탄핵?인용 (2017.3.10) 된 지도 10개월이 지나 어느 한 여대생의 <저는 박사모가 아니에요!>라는 글을 다시 접하고 보니, 1년 전 당시를 회상해 보면서 부모세대에선 어느 누구도 그 여대생을 나무랄 수 없으며, 오히려 오늘날과 같은 무법천지가 되도록 방관?한 책임에서 자유대한 국민 모두는 자유스럽지 못할 것임을 통감함. 법전문가가 아니라도 쉽게 납득됨=> ♣ 1.(예를 들면, 태블릿 PC처럼) 불법적으로 취득된 증거는 법적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2. 사건에 관련된 모든 자는 수사해야 하는게 상식인데 고영태를 수사하지 않았다. 3. 국회는 자체 토론과정 없이 탄핵소추안을 가결했다. 4. 헌법 재판관들은 마치 밀린 방학숙제를 단숨에 끝내려는 철부지? 아이들 처럼 탄핵? 심판했다.(밀린 방학일기를 쓰다보면, 이미 지나간 날들을 기억해 내려다 결국 없는 말을 지어내기도 하고, 상식을 뛰어넘는 짧은 길이로 하루를 채우기도 하고, 너무 급한 나머지 온갖 실수를 남발하기도...) 5. 헌재는 국회가 제출한 탄핵?소추안을 갖고 결정을 내린 것이 아니라 헌재가 다시 고쳐 쓴 탄핵?소추안을 가지고 인용결정 6. 재판관이 국회 대신 소추안도 작성하고, 심판도 했다. 7. 왜? 강일원 재판관은 탄핵?소추안을 새로 썼나? 왜 다른 재판관들은 그것을 방관만 하고있었나?=>처음부터 심판결과가 정해져있었기 때문일 것임) 청년들은 알아야 한다!! 인민재판을 성사시킨 도적떼 패거리/역적들(촛불시위 배후세력, 언론, 국회 그리고 헌재)의 씼을수 없는 역사적 과오를...! 그래서 정의를 외치는, 이 땅의 모든 청년들이 역적들로 부터`박사모` 혹은 `일베`로 낙인찍히는 것에서 자유해지길! http://naver.me/5ZY1qMw0
⑤ JTBC의 언론조작 (허위, 사실 호도, 왜곡 보도 등) 행위를 특정 언론사가 파헤침!! [조갑제 TV]2017.10.20 - 작년 10월 부터 시작된 박대통령 불법파면정국의 단초<Smoking Gun>가 되었던 태블릿이 거짓,조작된 증거가 될만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음을 한 언론사 기자가 조목조목 밝혀냈음. - 헌법재판소에서는 재판들어 가기전에 피고인 혐의에 대하여 사실확인도 제대로 하지 않은 채 거짓, 선동으로 치달은 촛불 농성세력들의 주장을 민심으로 착각?하였는지 선동적 여론?의 압박과 대세에 밀려 성급하게 오심까지 하기에 이르렀음. `사실확인`이 무엇보다 중요시 해야 할 언론, 검찰, 당시 집권 여당조차도 여기에 부화뇌동으로 일관하였음을 재판결과를 비춰볼 때 별로 할 말이 없을 것임 => 앞으로, 나라다운 나라의 미래를 위해서는 정의롭고 합법적인 진실(규명하기 위한) 혁명적 애국운동으로 거듭나야 할 것임 https://www.youtube.com/watch?v=Npyxqk--DAY
#3.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 건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가 박 대통령을 불법파면시키는데 직접적인 요인으로 될 수 없었음을 알면서 국가전복세력?들은 좌편향 언론단체, 전교조를 위시한 민노총 등 극렬 종북좌파와 연대하여 여론을 선동,호도함으로써 급기야 국회, 사법부까지 촛불 위세가 곧 민심이라며 세월호 사고가 마치 박정권과 해경이 짜고 일부러 조난자들을구조하지 않았거나, 7시간 동안의 국정공백?의혹을 어불성설 제기하는 등 동원가능한 모든 여론 압박수단을 엮어 압력 행사함으로써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있을수 없는 `마녀사냥`식의 `인민재판`까지도 서슴치 않았음. (헌재 탄핵?인용[2017.3.10] 된 지도 오래되었고 세월호가 아닌 다른 피고소 사건 재판이 진행중에 있음)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 관련해서는, 2017년에 세월호가 인양되면서, 사고원인 규명차원에서 주변여건의 많은 변화가 초래되었음 1. 3 프레임 중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는 사고의 개연성, 사고원인으로 꼽을 수 있는 박정권의 실책/팩트 측면에서 거의 전무한 상태에서 단지 허구와 날조로 선동도배된 의혹?만으로 여론몰이, 마녀사냥식 인민재판? 결과 박대통령 불법파면 사태까지 몰고가는 전환점이 된 듯하다가 2017년 세월호가 인양된 후 세월호내 화물탑재차량 블랙박스 영상기록과 조난학생의 모바일 복원영상이 사고당시의 빼박증거들을 낱낱이 알게 해 주었고, 2.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 관련 유투브 방송자료(좌편향 방송매체 시각에서는 [박정권-해경]을 같은 편으로 보고 적나라하게 파헤쳤음. 그러나 뒤늦게나마 과거 전교조 출신의 한 단원고 교사와 구조된 학생이 해외 언론의 도움을 받아 `극히 일부지만 [전교조-해경]이 전복/침몰사고를 기획주도?, 가담/북과도 연루?되었을 것`이라고 양심고백함에 따라 현정권에선 오히려 부메랑?이 됨)로 사악한 패거리?들의 감추어진 비수?와도 같은 배후세력과 숨겨놓은 음모?에 의해 저질러진 사고의 전말?을 가늠하게끔 함 그리고 당시 세월호에 있다가 극적으로 구조된 몇 사람의 확실한 증언의 뒷받침으로 팩트가 더욱더 확실히 밝혀질 수 있었다고 생각함
박대통령을 탄핵시키기 위해 국내에서 벌어진 3개의 프레임(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 백남기농민 사망사고, 최순실관련 찌라시 폭로)에 대해서 지금까지 비교적 상세히 살펴 보았음. 그런데 2018년 들어오면서 인터넷, 유투브/SNS 등을 통해 보고 들은 무수한 정보들에 의하면, 촛불 집회 때 광화문~세종로에 중국,일본내 공산좌파세력의 범주에 들어가는 `국제 코민테른`에 소속된 인원들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예산지원을 받아가며 엄청난 숫자의 인원들이 대거 동원 되었다고 하네요. 거기에 더욱더 놀라운 사실은 중국의 경우, 미군 사드 국내배치를 저지하기 위해 여당과 합작해 박대통령을 탄핵?시키는 데 거국적으로 지원하는 등 국가간 내정간섭 이상의 야만적인 악행을 저질렀음이 밝혀졌음. 최근 한 유투브(사)가 집요하게 사드 타임라인/JTBC 타임라인/중국의 협박질?성 타임라인/더민주 타임라인 등을 해당 언론/방송 보도자료들을 면밀히 추적하여 같은 시기에 상호 관련성을 비교분석 해본 결과, 국내 사드배치관련 타임라인에 따라 대응한 JTBC, 중국, 민주당의 타임라인이 거의 의심스러울 정도로 서로 유사하게, 즉각적이고 긴밀하게 협조하듯 실행에 옮기는 등 빼박증거/단서가 백일하에 드러났음. 1.사드 타임라인 =>2.JTBC 타임라인 =3.중국 협박질 타임라인 = 4.더민주 타임라인 2016년1월 : 1.사드 배치검토 박대통령 첫언급 2.중국의 협박질보도 3.협박시작 4. 사드 신중론 주장 2016년 2월 : 1.미군과 사드협상 시작 2. (공란) 3.협박진행 4.중국과 마찰 주장 2016년 5월 : 1. 미군과 사드협상 진행 2. 지카바이러스 괴담 3. 냉정찾은 반대 4. 임기만료 2016년 7월 : 1.미군과 사드결정 2. 레이더 괴담 3. 실질적 제재방안 언급 4. 사드 반대취지,외교부 해체 주장 2016년 8월 : 1. (공란) 2. 우병우 논란 3. 정권교체, 탄핵가능성 언급 4.김상곤 사드불통 탄핵언급, 초선6개 방중2016년 9월 : 1.(공란) 2. 우병우,최순실 논란 3.중국 최후통첩 4. 추미애 경제핑계 사드반대 시사 2016년 10월 : 1. 사드부지 매입협상 2. 우병우, 최순실 논란 3. 우병우 사퇴통해 사드철회 기대 4. 국회 동의 사드배치론 주장 2016년 11월 1.사드배치 속도올리기 2. 최순실 국정농단 3. 최순실 사태통해 사드철회 기대 4. 최순실 국정농단 탄핵여론 주도 2016년 12월 : 1. 사드배치 속도올리기 2. 탄핵 여론조성 3. 탄핵통해 사드철회 기대 4. 박근혜 탄핵 황교안 업무축소 추진 2017년 3월 : 1. 사드 일부도착 2. (공란) 3. (공란) 4. 황교안 탄핵추진 미수 https://www.youtube.com/watch?v=qoIM1jnQu7I
작금에 이르는 동안, 국내 언론/방송사들의 좌편향 보도 일색으로 국민을 위한 본연의 업무는 내팽개쳐져 파행적인 난맥상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그나마 대다수 국민들을 대변해 주고 정신적 위안도 주는 곳이 유튜브 (YouTube.com) 공개방송임. 비록 작은 규모지만 수 많은 유튜브내 방송진행자/패널들은 애국심으로 똘똘뭉쳐 풀기 어려운 현안문제 들을 하나하나 발굴해 가면서 좌,우 상관하지 않고 해결책이나 대안제시를 서슴치 않았으며 자신들에게 자뭇 피해가 될 수 있음에도 물,불 가리지않고 기탄없이 의견제시하는 점들이 시청자들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다고 생각됨.
그 일례를 들자면, [뉴스타운TV] 2017.2.7 `손 대표-지만원 박사의 최순실 사건 과 광주 5.18 사기극 집중 비교분석 `을 권하고 싶음. 5.18 미니영상 화보집에 실린 北에서 남파된 전투조/공작조 들이 국제적 영상전문 분석팀 등의 협조와 선진국에서 훈련된 최첨단 영상분석팀의 각고의 노력 등 (하늘의 도움?없었다면 결단코 성공하지 못하였음을 자인하면서) 기적적으로 발굴될 수 있었다 하네요! 두 사건이 무슨 인과관계가 있을까? 싶었는데 => 1. 사건전개 과정이나 대다수 국민에 대한 농단 및 기만측면에서 보면, 전자가 후자의 축소판?이며 판박이?와 다를 바 없다고 하였음 2. 그리고 전자에서 잡범역활로 등장하는 고영태,차은택 경우 (우연의 일치인진 모르겠지만.. 전국민 어이없게도) 5.18 유공자?/5.18 (영상물 제작관련) 유공자 2세들 이라고 하네요!
건국이래, 5.18을 능가하는 희대의 대국민 사기극! 거기다 역대급 정치게이트!라고는 거의 없네요. 더욱, 불가사의?하면서 가관인 것은 광주 5.18- 하나의 역사적 사실이 남과 북을 아우르면서 벌린 사기극이라서 그런지, 뭘 잘했다고 남과 북이 서로 공을 세웠다면서 5.18을 경쟁적으로 기념하고 성역시하거나, 가담자들에게 영웅/유공자 칭호까지 주면서 금수저?접대까지 서슴치 않았을까요? 남,북간 차이점은 영웅/유공자 명단을 대국민 공개/비공개 상태로 대우한다는 것이네요. 그동안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북한군 광주남침 빼박증거, 전사자 명부-전투기록장이 드디어 나타났네요! 1980.5.18일의 역사적 진실이 끝내 수면위로(민낯으로..) 확실하게 드러나고 말았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FDaZxvwTHCo 이 싯점에서 정부는, 대국민 의혹을 풀어 줄 첫번째 단계로 `5.18유공자 명단 공개` 밖에 없음을 인식해야 할 것이며, 아울러 전 국민으로 부터 공분받고 있는 1980년 광주5.18 당시 북한특수군이 남파 개입했었던 사실도 낱낱이 조사해서 밝혀야 할 것임! 때 맞추어, 이와 관련된 당시의 (남/북한, 일본) 신문기사까지 뜨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YaMKEsd4gtk
`광주 폭동사태`가 `5.18 민주화운동`으로 탈바꿈된 근원
[지만원의/5.18정신을 헌법전문에 넣겠다.? 반론,2018.1.22,시스템뉴스]
5.18이 `민주화운동`이라는 것은 그 어원이1990년1월 3당합당과
그해 8월 6일에 제정된 노태우정권/`민주화`보상법에 유래한다.
이는 과학적분석에 의해 선택된 단어가 아니라 386을 주축으로한
민주화?세력이 우격다짐으로 밀어붙여 쟁취한
단어였고 노태우가 이를 수용한 정치적 흥정과 거래의 산물이었다.
그후 5.18이 순수한 민주화운동이었느냐에 대한
정부차원의 과학적 분석은 없었다.
`97년 까지 대법원 판시사항에 북한군 남파/개입내용은 아예 없었음.
`80년 당시 이를 조사할 합동조사단 구성도 못한상태에서 최규하 지시로
국민화합/치유차원 보상에 치중하는 것으로 묻혀졌음.
`97년 이후는 광주사태 관련하여 대법원에서는 증명도 되지않은
`민주화`운동을 근거로 관련법을 집행하였거나 판결해 왔음
특히, 광주5.18관련 `97.4.17 김영삼정권/대법원에서는 희대의 코미디떼법까지 동원,
5.18진실 바로알리기 서울역앞 켐페인행사(2017.6.12) 연사로 참석했었던 이주성씨를 얼마 전에 유튜브>이주성(탈북 작가) 로 검색하다가 ...우려되었고 설마?했던 이리역 폭발사고가 북과 연루된 사실이었음!?을.. 처음으로 전해 듣고는 경악하지 않을 수 없었음!! => 상상력/육감이 뛰어난 어떤 지인 왈! : "삼풍백화점,성수대교 붕괴 참화도 평행이론상 똑같이 성립될 수도...??"
탈북 소설가인 이주성씨가 잘아는 탈북자- 장본인 ○○○씨로 부터 직접 들었다고 함. 1977.11.11일 이리역 폭파→ 1980.5.18일 광주사태→ 1983.10.9일 버마 아웅산 테러 등 3차에 걸쳐 참가한 전력으로 북으로 부터 세번의 훈장을 받았다고 함
이어서 기술한 내용은 그 다음번 5.18진실 바로알리기 켐페인 행사일( ○군 선배님 세 분 싸-드부지관련 이해,설득?차 경북 성주 방문하신 날로 기억됨!)에 참석해서 직접 들었음
광주 5.18이 1980년 이었으니, 30여년이 지난 지금도 북정권의 사주와 남파 전투조/공작조에 의한 민심 이반.선동.동요목적으로 날조/조작하여 의도적으로 유포 한 당시 나돌았던 5.18 괴소문( 北으로 부터는 어떤 전투인원의 남파,가담 행위는 없었고..선량한 광주시민들은 미국의 사주를 받은 전두환의 진압군으로 부터 잔인 무지하게 인권유린을 당했음.. 씨를 말릴 심산으로 경상도 출신 공수부대원들로만 투입하였다!..여자들에게 몹쓸짓을 하였고 유방까지 도려내는 둥...온갖 최악의 만행/악담)을 있는대로 모두 동원하였음=>
국민 대다수의 여론?이랍시고는 집권세력에 빌붙어 그들만 주장하는 역사적 사실의 왜곡/조작까지도 침묵,방치/동조하거나, 사실에 입각한 5.18진실 규명과는 동떨어진 보도로 일관, 상호 견제는 커녕 호가호위로 치닫는 언론/방송사들과 이에 부화뇌동 작태만 일삼고 있는 정치특검, 검찰, 헌재, 사법부 등의 대국민 광란/횡포에 분개하여 5.18당시 출동한 공수부대 (-- 해당 공수부대 10명의 출신지역 분포: 전남 광주 4, 강원 2, 경상도 1, 경기서울 3명 였음) 하사관 한분이 참다못해 드디어 5.18진실을 밝혔네요!
- - `80년 사북사태를 가까스로 수습하자 마자 쉬지않고 최대한 빨리 광주인근 송정리역에 5.18일 새벽 2시에 당도해 보니 위의 `5.18괴소문`을 도발적인 대형 글씨체 현수막들로 도배?되다시피 되어 있었음 (당시 5.18사태가 아직 일어나지도 않았을 시각! 꼭두새벽인데 ...어떻게된 영문인지!! (탈북자들 증언에 의하면) 北정권이 5.18을 수 개월 전 부터 획책, 각본에 따라 모의 연습도 했으며, 광주에서의 심리전 공작시 호남사투리 언행을 구사할 것과 (대학생 흉내를 내기위해) 심지어 두발까지도 길르도록 했다고함. 이는 5.18일 전에 이미 북의 전투조/공작조 들이 10.26사태이후 축차적으로 몇 십명씩 광주 인근으로 남파되어 고첩들과도 접선을 마쳤음이 입증됨 )
5.18때 현장에서 온갖 악행을 저지른 자들이, 그들 스스로의 만행을 애꿎은 공수부대나 광주폭동 진압군 등 남에게 전가시키고는 오리발 내미는 꼴?을 도저히 묵과할 수 없어서! 그리고 나라가 남남갈등을 넘어 오늘날 이 지경에 이르기까지도 정신 못차리고 있는 일부 종북좌파 세력들에게 최후통첩을 보내는 심정으로 대오각성할 것을 주문하면서..! (친구는 북한군 에게, 자신은 ○○○대학생에게 당했음) 혼자 참고 견뎌내는 것이 능사가 아님을..! 온갖 수모를 무릎쓰고 맨붕상태인 가슴속 절규를 의연하고도 처절하게 고백한 어느 광주애국보수 아줌마
역대정권 들어설 때마다 `東西화합`운운하며 `지역갈등의 벽을 허물자! `면서 외쳐왔지만 `내로남불`식으로 서로 타지역인들이 가깝고 친근하게 다가 오기만을 기대해온 탓으로 국민적 갈등의 골은 오히려 깊어졌다고 생각됨. 그러다 1980년 5.18광주 사태 전,후 해서 그리고 최근의 박 전대통령 탄핵사태를 거치는 동안 (북의 개입 유무?를 제쳐 놓은 상태에서) 좌,우 갈등까지 가세되면서 전국민적 갈등국면이 폭발상태로 치달았음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임!
이러한 때, 한 애국보수 유튜브 방송사[뉴스타운TV]가 `전라도가 전라도를 말한다!`코너를 신설, 국란의 위기상황에서 호남인으로서 역사상 지역차별의 피해의식에 빠져 좌절하지 말고 오히려 자라나는 미래 꿈나무들의 앞날을 위해 불의와 맞서면서 잘못된 것이 있었으면 용기있게 스스로 바로잡아 나감으로써 결국 전라도를 되살리는 코너로 만들겠다 고 하네요!
유튜브> `전라도가 전라도를` 검색 하셔서 국란극복에는 너나할것 없이 지역 不問하고 경청 당부드립니다! (코너 배경과 취지를 설명)
그리고 불의를 보고도 이에 저항하지 않는것은 비겁할 뿐이라고 하면서, 5.18관련해서 전라도 스스로 깨어나지 못하면 (북정권에 의해) 거꾸로 당할때는 제일먼저 당하기 마련이라면서 호남인들 특유의 유대감과 넷트웤 의식을 살려 나라를 살리는데 앞장서야 되지 않겠느냐?고 하면서 진심어린 충언/제언을 서슴치 않네요!
◑ 국가적 대형 재난에 속하는 `5.18사태`나 `세월호 좌초사고` 등에서 보듯, 뼈저린 경험을 겪었으면 또다시 같은 우를 범하지 않도록 해당분야별 전문가들에 의해 대안을 마련하고 교훈으로 삼아야 할 것을 발굴해 나가는 노력이 절실 함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악순환의 고리를 끊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됨.
=> 그러다 정말 우연히 눈에 띈 `세월호사고 관련대담`을 볼 수 있었는데, 방송진행자와 해당분야 전문 기능보유자 간 오로지 미래 꿈나무들에게는 불가불 필수양식이 될 것을 확신하면서, 별 다른 사심없이 나누는 두 젊은이의 대화를 듣고 크나큰 감명을 받지 않을 수 없었음
예를 들면, " 대형사고가 발생했을때 해당분야 전문가가 반드시 테스크포스에 들어가 철저한 조사가 우선 이루어 져야하는데, 우리의 경우는 이러한 요소가 오히려 배제되기 일수 였으며, 거꾸로 여론/언론 선점세력에 유리할 정치/여론몰이, 선동적 언론PLAY 등에 의한 오로지 집권야욕에 눈이 멀어 정치적 해결로써만 사활을 걸어 오지 않았나요?" 라면서 (외국에선 특이한, 예외적 현상에 불가한) `사회 통념상 잘못된 것을 옳바로 잡아오지 못한 것`을 이 두 사람은 자신들에게 올 피해를 무릎쓰면서 까지 들춰내서 용기있게 꼬집어 설명했음.
5.18역사/진실 접근만큼 우리나라의 이전 30년간 격동의 근.현대사를 축약시켜주는 게 없네요! 따라서, 나라의 장래는 앞으로 나라를 이끌어갈 젊은 세대들이 선조들과 과거 지나간 역사에서 학습되어진 역사적 교훈을 밑거름으로 해서 溫故知新 정신을 키워나가고 계속 매진함에 달려 있다고 생각되어 다음의 `5.18광주 극악무도 사건(사례)들`지만원 박사 [뉴스타운 TV]와 `광주 5.18사태의 명쾌한 해설`[Korean Oldguy] 시청을 권하고 싶네요!
*저는 원래 이러한 중지 모으는 활동으로 군 동기생 홈피에 관련글을 2017년 5.23일 이후 3차례 주제를 다르게 게재하였음. 딱딱한 내용이라서 시큰둥하게 받아들일 줄 알았는데 이외로 예상밖의 조회반응이 있었음. 그래서 앞으로는 주변에서 중지를 모으고 설득하기 위한 최우선 과제는 우선 군 동료/전우들 입니다만, 친구, 직장동료, 일반인들 까지 확대해 나가야겠다고 생각됨 내용도 일반인들도 볼수있도록 평문으로 스크린작업 하겠으며, 게재된 내용상의 관련기관/기구간 프라이버시 침해우려되는 것들은 직접적인 표현을 자제토록 하겠으며, 주제별 최신 정보나 업-데이트 시킬 내용들은 기존 인터넷 매체/개인블로그를 이용, 앞으로도 보완시켜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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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독립운동사 명암과 허실(1910~1948 단편 HISTORY !!!) 청년을 위한 역사힐링 "5.엉터리 독립운동사", [이승만 TV] 2018.9.11방송진행: 이영훈 교장(전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 방송 관련서적:박찬승「한국독립운동사」 (역사문제연구소,2014) [관련서적의 목차] 1.일본의 한국병합과 국내.외 독립운동의 개시(1910~1919) 2.3.1 독립만세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출범(1919~1930) 3.`문화정치`와 (국내)민족.사회주의 운동의 분화(1919~1930) 4.`만주사변`이후 (중국에서) 독립운동 진영의 재편(1931~1936) 5.중일전쟁,태평양전쟁기 독립운동 세력의 결집(1937~1945) 6.글을 맺으며. 한국독립운동의 의의와 한계
☆국민대다수가 알고있는 독립기념일(1945.8.15)은 진정한 의미의 독립이라고 볼 수 없음. 1945년 ~48(3년간) 일제 치하에서 해방, 미군정하에 있다가 (해방당시 해외에 있었던 임시정부 요인들은 모두 미군정에 의해 임시정부 소속이 아닌, 개인자격으로 입국) 1948년 8월 14일 자정을 기하여 주권을 새로이 건국한 대한민국 이승만 정부에 완전히 이양하였음. 따라서 진정한 대한민국 독립기념일은 1948년 8월15일 이라고 해야 마땅하다고 하네요! [문제점 1] 1.`독립`,`독립운동`의 뜻이 애매함. 일제로 부터의 해방, 그를 위한 운동으로 (단순한 의미로 들리게) 정의=>독립운동의 목적은 독립국가의 건설이다. 이에 진정한 독립은 1948년에야 비로소 이루어졌다.독립운동에 관한 기존의 연구와 교육은 대한민국이 건립되는 1945-1948년을 독립운동사에서 배제하고 있다. 현 국사교과서:"독립은 1945에 이루어졌고, 1948에는 분단이 이루어졌다." 2.`1945 연합국이 제2차 세계대전에서 승리한 것을 계기로 일제의 식민통치에서 벗어남으로써 독립의 뜻을 이루었다. 그러나 광복은 곧 분단의 시작이었다.`로 기술함으로써 `독립`과 `광복,분단`의 개념과 역사적 인식이 모호하게 설정되어있음.3.여기서는 1945년을 독립운동사의 종점으로 삼았음(이렇게 해선 올바른 역사인식이라고 볼 수 없겠음)=>근대적 정부가 조직,구성되고 실제 독립국가 면모가 갖춰진 때는 1945 일제로 부터 해방(광복)때가 아닌, 1948년을 독립의 원년으로 보는것이 마땅함. 4.`독립`과 `독립운동`의 개념을 혼동하여 사용. 어떻게 보면 진정한 독립운동이 1945-1948 사이에 완성되었다고 봐야 할 것임. 미.소 공동위원회에 의한 카이로 선언과 포츠담 선언을 거쳐 미군정으로 부터 실질적 주권을 회복한 (이양받은) 1948년에야 완전한 독립을 이루었다고 봐야 할 것임.<= `독립`의 정의:근대적 국가가 건설되거나 국민국가가 설립되는 것5.국민대다수가 알고있는 독립기념일(1945.8.15)은 진정한 의미의 독립이라고 볼 수 없음. 1945년 ~48(3년간) 일제 치하에서 해방, 미군정하에 있다가 (해방당시 해외에 있었던 임시정부 요인들은 모두 미군정에 의해 임시정부 소속이 아닌, 개인자격으로 입국) 1948년 8월 14일 자정을 기하여 주권을 새로이 건국한 대한민국 이승만 정부에 완전히 이양하였음. 따라서 진정한 대한민국 독립기념일은 1948년 8월15일 이라고 해야하며, 아울러 청소년들에게 `독립 1주년이 된 때`는 1946년이 아니라 1949년이라고해야 마땅하다고 하네요! [문제점 2] 1.중국과 만주에서 벌어진 여러갈래의 독립운동은 과연 독립운동으로 걸맞았던가? 어느 정도 독립적인 운동이었나? 또한 후일 대한민국 건립에 어느정도 공헌하였나? 여러 갈래의 독립운동 (1930년대 후반- 1945)가.(중국의 화중) 대한민국임시정부, 한국광복군: 김구, 이동영나. 조선혁명당 조선의용대: 김규식, 김원봉다.(중국팔로군) 화북조선독립동맹, 조선의용군: 김병희, 김두봉라.만주성위원회, 항일연군 =>이 중 다.라.는 중국공산당 산하기구에 속하였으며, 설립목적도 공산당 확장,건립이었음. 특히 라.의 경우 김일성 등이 잔류하다가 나중엔 소련 연해주로 이동, 소련 공산당 산하부대로 편입되었음. 가.나.만 대한민국 건국과 관련된 것이라고 하나 이 둘도 그 후에 좌,우합작 과정을 거쳐 하나의 기구로 통합되었음.
◇임시정부 월 예산(1943년 4월 김구 주석의 요청) 1.임정 직속건물 임대료:8,000원 2.임정정무비(업무 추진비,위생,교육 및 임시비용 포함):50,000원 3.임정 재외 공작비(선전,정보수집,통신 포함):60,000원 4.임정 직원 생활비(총 102명중 겸직자 제외 60명 1인당 250원):79,500원 7.도합:245,500원 지상문,"한국독립운동에 대한 중국의 경제지원과 임정내 내홍"(1992,2013) 월보조비 금액 / 증가 비율(%) 1941. 12 60,000 1 1943.5 200,000 3.3 1944.2 500,000 8.3 1944.9 1,000,000 16.6 1945.2 3,000,0000 50 1945.8 3,000,000 50 *활동비전액을 중국 국민당정부에 의존 *광복군에 대한 예산지원:별도로 책정된 것이 없었음 *1932년 이후 중국 장개석 총통의 국민당정부가 지급(오늘날로 환산하면 월 5억원 상당임) =>임정의 예산을 분석해 볼때, 기실 독립운동의 중추인 광복군에 대한 예산지원은 아예 책정조차 하지 않았으며, 임정 활동비는 물론이고 임정 직원, 그 가족들 생계비까지 중국 국민당 정부에 빌붙어? 챙겨받아온 사실을 미루어 볼 때, 세계열강 틈에서 독립을 꿈꾸는 일개국 임시정부라고 부르기도 부끄럽게 되고 말았네요! ◇중국 국민당정부의 장기적 재정지원 꿍꿍이 속셈?:한반도에 들어설 새정부에 대해 후견과 감독 권리행사 저의 ==>(중국내 한국) 독립운동이 재정면에서 중국에 예속된 상태로 떳떳하지 못했던 관계상 독립운동의 진정성이 크게 상실되었음이 밝혀짐! ◇1945. 11월 해방후 한국에 온 대한민국 임시정부 1.12월과 1946년 1월에 미군정에 쿠데타를 시도했으나 실패 2. 그 후, 미군정 자문기구에 `남조선 국민대표의원` 명칭을 가지고 편입당함으로써 임시정부는 사실상 소멸=>김구,이시영,신익희 등 임정요인들 뿔뿔이 흩어져 각개행동 3.이후 한번도 각료회의 조차 열지 못했음 4.강력한 파벌이뤘던 김원봉은 북한으로 감 5.남은 김구,김규식은 대한민국 국가건립에 끝까지 반대만 했음 6.임시정부의 상징인 깃발과 도장, 관련문서 등이 오리무중으로 사라졌음==>임시정부 요인중 신익희 등을 제외한 대다수는 각개행동 함으로써 대한민국 건립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바가 없었음. [문제점 3] 1. 해외에서 명실공히 자주적이며 세계만방에 떳떳하게 자랑스런 독립운동은 미주에서가 유일한데, 기존의 `엉터리?` 독립운동사에선 미주의 독립운동을 무시,폄훼하여 기술 가.동포의 헌금과 조직에의해 독립적으로 운동을 지속 나.1948년의 대한민국 건립을 지원하는 국제환경을 조성 다.또한, 이를 주도한 정치세력을 형성,유지,발전시키고 대한민국의 이념적 기초를 닦음 2.(중국내 독립운동과 반대로) 미주에서의 독립운동시 주변여건은 미국정부에서 어떤 협력도 받지 못하였으며, 오히려 박해를 받았다고 볼 수 있음 가.한인들끼리 똘똘 뭉쳐 1,2,3달러, 많게는 5달러씩..피땀어린 금붙 이 등을 독립자금으로 보태도록 내놓았음 나. 이승만은 이 돈들을 쓸 때마다 동포들의 피땀과 눈물이 배인 성금임을 명심하여 상세한 (전철 티켓,밥값 영수증 등) 내역들을 깨알같이 기록해 남겼음 =>동포들이 푼푼이 성금을 모아 독립운동 활동비로 쓴 곳은 미주밖에 없었음 다. 이승만은 1) 미국인들에게 대한독립의 당위성을 끊임없이 설파 2) 일본에 의한 태평양전쟁 발발을 예견하여 미국조야 에 설파 3) 대한민국 건국관련 각종 국제외교 정책회의에 참석 하여 대변인 역활수행
~~~ 첨 부 ~~~ ◇ 「이승만/미주 독립운동사」에 대한 비판,폄훼 사례분석 : -정병준,`우남 이승만연구`(역사비평사,2005,800p) 1.미주 독립운동을 흠집내기로 일관하거나 깎아 내림 위주로 내용구성=> 1)외세 의존의 허무주의 2)서향(西向)주의: 친미적 3)모방식 운동:아일랜드, 체코 4)기회주의 처신: 체포위험이 없는 미국에서 안전 보신주의적으로 활동 5)탁상공론 :미,일 등 국제정세 변화에 따라 처신 2.이승만은 정치가 이전에 사상가,교육가이기도 했는데, 이를 도외시한 상태에서 이승만의 저작물들 일체 읽지않고 오로지 비판만 했음 1)`독립정신`:1904에 씀, 1911출간 2)한국교회 핍박사:1913출간 3)일본 내막기(Japan In- Side Out):1941출간 3.반면, 도산 안창호의 `독립노선`에는 옹호발언 ◇ "안창호의 독립노선"분석1)안창호는 (이승만도 동일한 생각) 1920초반까지 무력투쟁은 불가능하며 실력을 양성해야 한 다고 생각.파리 강화회의 등의 청원외교에 둘이서 함께함. 2)이후 이승만의 외교노선을 비판하며 미일개전, 러일개전론을 강력하게 부정했음 3)"구주평화회나 국제연맹회 통한 외교활동으로 독립을 바라는 것은 다 지나간 꿈일 뿐"이라고 이승만에 일침! 4)점진과 개조의 입장에서 완전준비하다 혁명과 전쟁이 필요할 땐 즉시 독립전쟁을 강행해야 함을 주장(안창호의 `독립노선` 142 143쪽)=>이승만도 동일한 생각 4.안창호 1939에 사망. 5.그 이후 역사는 이승만 의도대로 되어졌음 =>미.일 태평양전쟁이 이승만 예측대로 전개되었고 실제 벌어졌었음. 이승만은 이때를 독립의 유일한 호기로 1905부터 40년에 걸쳐 주장했었으며, 독립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부단히 준비하고 대비해야 한다는 것을 꾸준히 설파해왔었음.
◇ 역사상 북한 앞잡이? 의혹받을수 밖에 없는 김구!!-[MFN]2019.3.1.(My 3.3) 1. 한성임시정부가 일제로 부터 감시받고 있어 그 역활을 건네받은 상해임시정부[6m44] 1)김구가 주석 2)상해임정의 한심한? 독립운동사 3)김구의 독립운동가 암살사건 [9m54] 4)2차에 걸쳐 국제공산당 자금탈취사건:독립운동자금을 지원받기 위해 임정의 수하요원들을 공산당에 가입, 그들로 부터 자금을 분배받는 과정에서 조선인 독립투사들 간 총싸움까지 벌어 졌음 2.이승만의 미주 독립운동 활약상 [14m47] 3.김구와 (김일성이 신임하는) 남로당 총책? 성시백 간 일문일답 [22m40] 1)성시백:"우리 민족의 태양이신 김일성장군님께서 백범선생에게 보내시는 남북 련석회의 초청장입니다." 이순간 과묵하고 고집스럽던 김구선생의 얼굴이 감격과 흥분으로 붉어졌다. 2)김구:"김일성 장군님께서 그처럼 믿어 주실줄은 내 미처 몰랐읍니다. 장군님께서 불러 주셨으니 기어이 평양으로 가겠읍니다." 4.1947년 12월 북한 화폐개혁[25m10], 그후 폐기된 구권이 성시백에 의해서 어선 등을 통해 남한으로 반입된 뒤 공작자금으로 활용됨 (언론사 설립, 정치인/군인 등에 뇌물) 1)남한 화폐개혁시 이 자금은 남한 화폐로 합법적으로 교환 2)이 자금으로 지하 혁명세력들을 지금까지 양성 3)제주 4.3사건, 대구 폭동사건, 여-순 반란사건, 5.18 광주사태, 광우병 폭동, 촛불반란 4)김영삼정부 지방자치제 시행하면서 좌익사범들이 지방정부 장악->정치권으로 변신->민주노총,민학련 등과 결탁해 오늘날과 같은 무법천지가 도래하는 결과도 낳았다고 하네요!
◇ 김구에 대한 막연히 잘못 알고 있었던 환상들!! -[James Hahn`s FB]2019.4.1.
1.김구가 방북하고 서울로 귀환한 직후인 1948년 7월 11일, (장개석의 특사 유어만(劉馭萬, Liu Yu-man [Liu Yuwan] 주한 중국 총영사와 나눈 대화록 전문을 보면) 김구에 대한 환상이 완전히 깨어지고, 이승만이 아니었으면 대한민국은 건국도 제대로 못한채 적화되었을 것으로 볼 수 밖에 없다.
2.평양서 귀환한 김구는 `북한이 곧 남침하여 남한도 적화될 것이므로 대한민국 건국이 의미없다고 예상하면서도 전쟁은 없다`며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하였다. 3.김구의 말대로 주한미군이 철수하자 곧바로 김일성이 남침한 것까지는 김구의 예상이 맞았지만, 남한이 적화될 것이라는 예상은 유엔군의 신속한 개입으로 빗나갔다.
4.김구, 김규식의 <남북 단일정부 노선>은 결국 `공산화된 단일국가를 지향`한 것이며, 이들의 노선은 이승만에 의해 저지되었다. 해방 공간에서 남한은 공산화된 남북 단일정부로 가느냐, 아니면 남한만이라도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수립하느냐는 선택 밖에 없었다. (결국 남한의 민주팔이들이나 KBS가 욕해 마지않는 이승만의 선택이 옳았다는 것이 100% 증명됨. 그들이 이승만을 비난할 자유마저도 이승만 덕택에 얻어진 것이나 다를 바 없겠음)
◈`조촐했지만 청소년 세대엔 뜻 깊었던` 건국 제70주년 기념식 [건국 제70주년기념 식순]1. 심재철 국회 부의장/자유통일연합 회장 기념사 2.박관용 전 국회의장 축사 3.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70주년 건국기념공동의장 축사 4. 김용이 바른교육연합회장 `대한민국 건국과정/경과보고 5. (탈북자 포함한 12개 지역) 청년대표:선언문 낭독=>어느 도 청년대표가 울먹이면서 낭독했음! [대한민국건국 관련 `리얼미터` 설문조사(2018.8.3-8.6) 결과]1.남녀노소 막론하고 대한민국 건국일을 잘모름 2.건국절에 대한 필요성 인식과 기념여부:찬성 67.4%,반대 17.7%, 잘모르겠다 3,(국민,영토,주권이 필수조건으로 갖춰져야 함을 전제)=> 1948.8.15 (46.2%), 1919.4.11(43.6%) * 1919.4.11,상해 임시정부 수립일이 대한민국의 건국일 아닌 이유! 국가성립의 4가지 조건을 갖추지 못했다. <국민,영토,정부,주권-몬테비데오 협약 1933>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수립 국민축하식]1.정부수립 선포식 & 대한민국 건국(기념) 2.(이승만 대통령 천명)"우리의 해방을 기념하는 동시에 우리 민국(民國)이 새로 탄생한 것을 겸하여 축하하는 것이다." 3.국가의 성립요건인 국민,영토,정부,주권이 이날 다 이뤄졌음. 정부가 수립되면서 국가기능을 수행할 수 있게됨. ◇건국 70주년 기념 치사 지금까지 일제식민치하에서 벌인 항일운동과 1945년 8.15 해방 이후의 대한민국 건국과정을 살펴 보았음. 우리힘으로 이길 수 없었던 일본을, 일본이 패망함으로 우리가 해방과 자유를 얻었고, 해방이후 극심한 혼란 가운데서도 이승만이라는 걸출한 지도자를 통하여 대한민국이 건국되었고, 곧 이어 소련과 김일성의 공산주의 침략전쟁인 6.25로 부터 이 나라가 망하지 않고 자유 민주주의를 지킬수 있었던 것은, 우리가 애국가에서 불렀듯이,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라 고 했듯, 그 하나님이 우리를 지켜주시고 보우해 주셨다고 믿습니다. 그 이후 독립된 후 세계에서 가장 못살았던 우리나라가 이제는 산업화, 민주화를 이루고 세계적인 경제강국, 선진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었던 것은 자유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토대위에 대한민국을 세웠던 건국아버지들의 피땀어린 감투정신과 그리고 헌신적인 애국심이 넘쳐났기에 가능했다고 믿습니다.(후략)
◈대한민국 건국 과정(1919~1948 단편 HISTORY !!)-대한민국 역사의 수레바퀴, 중추적 KEY (이승만) 동북아에 우뚝서다!
【대한민국 건국과정】 1.1910년 8월 29일 : 이완용과 일제 3대통감 데라우찌 사이 합병조약이 조인(8.22), 공포(8.29) 2.1919년 3월 1일 : 민족대표 33인 독립선언서 낭독. 학생과 시민들의 만세운동(탑골공원). 이후 대도시 및 농촌,(교민들이 거주하는) 해외 확산 [3.1운동 이후 7개 임시정부 수립] : 1) 대한 국민회의(우스리스크) 1919. 3.17 2)신한민국 임시정부(평양) 3)상해 임시정부 1919. 4.11 4) 조선민국 임시정부(서울) 5) 한성정부(서울) 1919. 4.23 6) 고려 임시정부 7)간도 임시정부 => ◇ 대한민국 통합 임시정부 1919. 9.11:상해와 우스리스크 임시정부를 한성 임시정부로 흡수통합, 소재지는 상해로 결정 -대통령:이승만, 국무총리: 이동휘 [혁혁한 독립운동들!] 3.1920년 6월 6-7일: 봉오동 전투-대한독립군(홍범도)와 신민단이 일본군과의 교전에서 승리 4. 1920년10월 21-28일:청산리대첩-중국 길림성 화룡현에서 한국 독립군(김좌진,홍범도)이 일본군과의 10여차례 교전에서 승리 5.1932년 4월 29일: 윤봉길 의거-상하이 홍커우 공원에서 열린 일본 천황의 생일 천장절 기념식 행사 중 폭탄 투척=>이것으로 전세계가 한국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 6.1933년:이승만 제네바 국제연맹 본부 국제회의 참석-일본의 만주침략을 규탄하는 일제의 침략성 야만성을 규탄, 한국독립의 당위성을 역설 7. 1940년 9월 17일: 광복군 창설 8.1941년 8월 1일: 이승만 일본내막기(Japan Inside Out) 출간 1)일본의 영토야욕을 고발, 곧 일본이 미국을 공격할 것이라고 예측 2) 12월 7일 일본이 미국 하와이 진주만 해군기지 기습공격 3)미국의 정계와 언론계 이승만 주목 9.1942년 4월 USS(미국 전략사무국): 9명의 재미한인들을 활용, 냅코(NAPKO) 작전을 계획했으나 이 역시 일본의 항복으로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무산되었다. 10. 1943년 11월 27일 카이로 선언:(미국 루스벨트, 영국 처칠, 중국 장개석) "한국민이 노예상태에 놓여 있음을 유의하여 앞으로 적절한 과정을 통해 한국을 자유독립국가로 할 것을 결의한다," 11.1945년 2월 24일 OSS(미국 전략사무국) 중국본부: 광복군을 활용, 독수리작전(서울진공작전)을 계획, 38명의 요원들을 국내에 침투시키려고 했으나 일본의 항복으로 무산되었다. 12.1945년 8월 6일: 미국이 일본 히로시마(6일), 나가사키(9일)에 원자폭탄 투하 13.1945년 8월 15일: 일본 히로히토 천황 항복선언문 발표. 8.15해방 14.1945년 10월 16일: 이승만 미국에서 귀국 15. 1945년 12월 28일: 모스크바 3국 외상회의 결과로, 미국과 소련은 한반도 통일정부 수립을 위한 합의문 발표 1)미,소 공동위원회를 열어 남북통일 임시민주정부를 세우고 2) 미국,영국,소련,중국 4개국이 5년간 신탁통치 후 한반도의 완전한 독립을 허용 16.1945년 12월 28일: 이승만 라디오 연설을 통해 반대성명 발표 "신탁통치가 시작되면 소련의 개입이 시작되고 한반도는 공산화가 될 것이라고 생각함." 17.1948년 3월 20일: 제1차 미,소 공동위원회 개최- 한반도의 남북통일 임시정부수립을 논의하기위해 서울 덕수궁에서 개최 18. 1946년 5월 6일: 미,소 공동위원회 결렬(무기한 휴회)- 미군과 소련군의 의견 충돌 19. 1946년 6월 3일: 정읍(전라북도) 이승만 호남지방 순방 도중 남한 과도정부의 필요성 언급 【#별첨 참조】 - 북한은 1946년 2월 북조선임시인민위원회가 들어섬. <이것에 반대해서 > =>20. 1946년 7월 `좌우합작위원회` 수립 (미군정에 의해 김규식이 위원장에 선출됨) 1)이승만은 좌우합작위원회를 반대하며정부수립 문제를 미국정부와 유엔총회에 직접 호소하러 미국에 갈 것이라고 발표 2)좌우합작으로 동유럽 국가들이 공산화의 길로 가고 있는것을 눈여겨 본 이승만은 좌우합작을 반대 21. 1946년 12월 7일 이승만 워싱턴에 도착:워싱턴에서 미국정부를 상대로 조속한 정부수립을 위해 한국문제를 미,소공동위원회에서 분리하여 유엔총회에 상정해주기를 호소했지만 이승만의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음 ◇ 이승만이 미국무부에 제출한 서한 내용 1)남한에 과도정부를 세울것 2)남북한 총선거를 통하여 통일정부를 수립할것 3)소련군이 북한에서 철수할 때까지 미군이 남한에 주둔할것 22.1947년 3월 12일: 트루먼 대통령 트루먼 독트린 발표- 미국의 외교정책이 소련에 대한 협력노선에서 강경정책으로 전환되는 신호탄 23. 1947년 8월 26일: 미 국무차관 로버트 러빗 미소공동회담 실패 선언. 미국은 소련과의 좌우합작을 포기 ◇미국이 소련에 대해 강경노선으로 바뀌게된 배경 1)1947년 6월 동유럽의 공산화과정을 보고 반공,반소주의자가 된 외교관 조셉 제이콥스의 영향 때문이었다. 2)트루먼 대통령특사 알버트 웨드마이어 중장의 <남한만의 단독정부 수립>을 권고하는 보고서 때문이었다. 24.1947년 9월 16일: 마침내 미국은 한반도 문제를 제2차 유엔총회에 넘기겠다는 뜻을 소련에 알림. 25.1947년 11월 14일: 제2차 유엔총회에서 한국에 대하여 신탁통치를 거치지 않는 즉각 독립과 UN 감시하의 남북한 총선거를 실시하여 한국 통일을 달성시켜야 한다는 미국안을 통과시킴. (찬성 43표, 반대 9표, 기권 6표) 26.1948년 5월 10일: 최초의 남한 총선거 (유권자 등록률 79.7% 약 780만명, 투표율 95.5% 약 750만명- UN보고서 내용) 27.1948년 5월 31일: 제헌국회 개원식 1)의장에 이승만, 부의장에 신익희, 김동원 선출 2)제헌국회는 1948년 5월 10일의 총선거로 선출된 국회의원 198인으로 구성되어 1950년 5월 30일까지 임기 2년이었다. 3)원내 의석 분포는 대한독립촉성국민회의(이승만) 55인, 한국민주당(김성수) 28인, 대동청년단 12인 무소속 85인 기타 군소정당 18인이었다. 28. 1948년 7월 17일: 국회에서 헌법 공포- 국회는 투표를 통해 대한민국으로 결정, 단원제 국회, 정부형태는 의원내각제를 절충한 대통령 중심제, 대통령의 선거는 국회에서 행하는 간접선거로 된 헌법을 7월 17일 공포하였다. 29. 1948년 7월 20일:대통령에 이승만, 부통령에 이시영을 국회에서 선출. 30.1948년 7월 24일 : 대통령 취임식 31.1948년 8월 15일: 중앙청 광장에서 정부수립 선포식 및 대한민국 건국 32. 1948년 9월 9일(북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수립- 수상에 김일성, 부수상에 박헌영, 김책, 홍명희 선출 33.1948년 12월 12일: 파리에서 열린 제3차 유엔총회에서 대한민국을 한반도에서 유일한 합법정부로 승인(찬성 48표, 반대 6표, 기권 1표) " 대한민국은 한반도 유일한 합법 정부, 1948년 UN 총회승인!" https://www.youtube.com/watch?v=OFd5nLEOwI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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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첨】 「이승만 대통령의 정읍발언」"이제 우리는 무기 휴회된 공위가 재개될 기색도 보이지 않으며, 통일정부를 고대하나 여의케 되지 않으니, 우리는 남방만이라도 임시정부 혹은 위원회 같은 것을 조직하여 38 이북에서 소련을 철퇴하도록 세계공론에 호소하여야 될 것이다."=>발언요지가 (좌파들이 주장하는, `이승만 정권수립에만 집착과 몰두`가 아니라) `38도선 이북에서 소련철퇴`임를 분명히 하였음 : [MFN]대학 트루스포럼 청년들의 외침! 2018.9.30 (25m10/53m04) https://www.youtube.com/watch?v=gf6huL9ODw0
4.추가해서 `오늘,지금과 같은 시대`에 권면하고 싶은 말씀:#1의 「유튜브 라이브 방송」 오른쪽 「설교 말씀」 중
>2020.4.12 "빈 무덤의 의미"(부활절)
>2020.4.5 "십자가의 길로 들어가신 예수님"
>2020.3.29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2020.3.22 "시험이 닥쳐올 때 하나님을 바라보자"
>2020.3.15 "환난 중 나의 믿음을 돌아보자"
>2020.3.8 "전능자의 그늘아래 거하는 자"... ...
>2019.7.7 "내 인생에 광풍이 불어올 때" ...
>2019.3.31 "고난을 이긴 욥의 신앙"...
>2019.3.17 "끊임없는 사탄의 공격"... ...
>2018.10.14 "인생의 광야 길을 걸을 때" 등 선택 => Vimeo에서 「설교방송보기」 클릭
5.아울러 요즘의 `챠-나 바이라스`신드롬 땜에 하루종일 집 안에서 무료하게 있다 보니.무력감과 함께 고독감에 사로잡힌다거나 심해지면 우울증세까지 호소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하네요! 1)이러할 때, 과거 좋았던 아련했던 추억들을 회상한다거나 이러한 내용의 영화감상을 하면 기분 전환에 훨씬 좋을 것 이라면서 2)어느 지인 중 한 분이 지나간 할리우드 명화 중 `마음의 행로`라는 영화를 추천했습니다 3)영화 `마음의 행로` 에 등장하는 주인공은, 거칠은 세파에 시달리다 보니..항상 음습한 인생행로를 따라가기 마련인 보통 사람들과는 달리 기억상실증에 빠져 자기가 누구였는지도 모르는 절망감 속에서도 주변사람들에게 `고결한 성품을 가진 자`로 알려 짐
3)영화에선 주인공이 교통사고를 당해 의식불명 상태까지 갔다가 천만다행으로 깨어난 후 합의를 보려고 들린 피해를 준 당사자, 그에겐 잘못이 없고,전적으로 본인의 잘못으로 인정하는 장면이 퍽 인상적이네요!
그리고 그때까지 여자 주인공의 헌신적인 `기억 되살리기` 도움에도 불구하고 영원히 잊혀질 것만 같았던 과거를 교통사고를 만나 오히려 `불행 중 다행`이랄까,잃어 버렸던 과거 기억들을 기적적으로 되찾는, 기억상실증에서 가까스로 벗어나 결국 여자주인공 까지도 알아채고선..
=>(1) 유투브에서 검색한 설교말씀,추억의 영화 등 동영상을 노트복 화면 보다 더 큰 안방극장/TV화면에서 보시고 싶다면,
(2)노트북 HDM1 단자에 "TV 수신용 셋톱박스" 의 HDM1을 빼서 끼우니 간단히 되네요!
(3)이 보다 비디오/오디오 상 더 좋고 일치화된 성능이 뒷받침된 상태를 바라신다면,
①요즘 시판되고 있는 웬만한 신형 TV에는 Internet 기능(특히,Google-Youtube 연결 가능한) 이 거의 다 구현되면서 내장돼 있음
②따라서,리모컨의 `검색`버튼을 눌러 > ③검색창에 입력 (예)`일산광림교회`
④상기의 3.4번 처럼 나타나면,그중에서 선택⑤방송 청취가 끝나면 `종료` 버튼 누름, 원래 화면으로 복귀
(20200426)
◆`더 그레이` 리암니슨 주연 (1:57:33)
1.인생 막판에 석유 시추공들로 내몰린 , 깡패집단과 다름없는 `터프가이`들과 그리고 사색을 즐기면서도 밀렵 사냥꾼?인 주인공이 어쩌다 같이 휴가를 맞아 귀향길에 같은 비행기를 탔는데...
2.안온해야만 할 기내 풍경이 이내 급박하게 기체가 요동하더니..바깥 창으로 언뜻 보이는 건,칠흑 같은 어두움에 폭설로 얼어 붙은 동체와 날개
3.한참 후 장면은 폭설로 뒤덮힌 광활한 시베리아 벌판에 비행기가 내동댕이 쳐져 승객 200명 중 10여 명만 가까스로 살아 남게 된다
4.그러나 그들마저도 한명,또 한 명 식으로 없어져 갈수록 생존자가 줄어든다.부상과 추위,늑대 무리들로부터 공격을 받는 등 이들이 생명을 이어가는데 앞으로 나아 갈수록 위기의 순간도 늘어난다
5.실의가 거듭된 끝에 자포자기한 상태에서 그나마 의견일치로 내세웠던 <마지막 남은 기대>는 `추위와 배고픔과 늑대들로부터 공격을 피하자며 세차게 매서운 시베리아 눈보라 너머 아스라히 보이는 밀림지대` 까지만 가면,살아날 길이 있을 것이라고 믿고 가지만
6.도중에 부상,탈진 등으로 낙오되면서 늑대밥이 되는 등, 결국 마지막엔 주인공 혼자만 남게된다
7.영화의 피날레는 , 불행하게도 조난자들이 그토록 피난처로 여겼던 파아란 색의 밀림지대가 늑대무리들의 소굴이었으니..우리의 희망 ,리암니슨이 이를 악물며,먼저 세상떠났던 부인이 언젠가 귓속말로 남겨준,"(위기가 왔을때) 두려워하지 말아요.용기를 가지세요!" 란 말을 되뇌이면서 `더 그레이`와 최후 일전을 불사하듯이 주먹을 불끈 쥐는 장면,그리고는 `더 그레이`가 KO됐는지 누워있고,,멀리서 들려오는 조난구조용 헬리콥터 프로펠러 소리가 점점 커지면서 영화가 끝나네요!
=>이 영화를 보고 느낀 점은 어쩌면 오늘날 우리가,그리고 전세계가 사악한 딥 스테이트/프리메이슨 세력들과 코로나19로 인해 궁지로 내몰리고 있는 것과 닮은 점이 많다고 생각함.그리고 (특히,크리스챤의 경우) 다른 한편으로는,이 영화는 가히 "21세기 판 `천로역정` 이면서 `계시록`적인 메세지를 담고 있는 것"으로 느껴짐.왜냐하면,비행기 사고로 극히 일부만 살았으나 그마저도 한명,또 한 명씩 죽어 나가고 결국 혼자 남았으나 피난처로 기대했던 밀림지대 마저 늑대소굴로 바뀌면서,위기가 겹치면서 최악의 상황으로 되었으나 마지막엔 (천성으로 들려 올라가듯) 헬리콥터 소리가 가까워지면서 주인공이 구조된다고 하는 여운을 남겼다고 봅니다
진리가 자유케 하리니 ...
진리가 자유케 하리니!!!
"인류 역사(HIS sTORY)에 「국가 안위」,
「자유」는 절대 거저주어지는 법이 없다 "
" Freedom is not free"
- 미 워싱턴DC 한국전 참전기념비
♩♬♪
https://www.youtube.com/watch?v=QmBLSGy6g58
https://www.youtube.com/watch?v=6_3CNhTRphc
https://www.youtube.com/watch?v=OWL1RxvIeeE
진리가 자유케 하리니 ,
진리가 자유케 하리니 ...
진리가 자유케 하리니 !!!
https://story.kakao.com/hanseem23/iN1pzlq6yeA
지금은 전 세계가 딮스와 전쟁중!자유와 평화를 좀먹어 들어가는 Deep State 하수인들을 단죄해야 할 때임!!근래까지 이들이 저질러 온 사악하고도 반인륜적인 행위들을 절대로 잊지 말고, 오히려 반면교사가 되면서 국난극복의 역사적 교훈으로 삼아야...
◈ 대학 트루스포럼 청년들의 외침!
[MFN]2018.9.30
①역사왜곡 중단하라!
②북한주민 해방하라!
"리버렛앤 케이!"
③한미동맹 강화하라!
④탄핵사태 부당하다!
⑤한국교회 일어나라!
https://www.youtube.com/watch?v=gf6huL9ODw0
https://www.youtube.com/watch?v=42iGyJ-wPMk
[뉴스타운TV] 긴급 공지사항 전파 !!
① 거짓, 위장 남북평화협정
(지방 분권화개헌=> 낮은단계 연방제 통일기도 등의 전단계 )
서명받아 향후 적화통일 야욕꼼수!
-> 무심코 서명시 생,사를 가르는 궁지에 내몰릴 것임!
https://www.youtube.com/watch?v=o543WSPMJxA
② 연방제 적화 개헌 추진,서명이 전국에 걸쳐 본격적..
주사파중심 불법개헌추진 서명에 통장까지 동원흔적?
국정원기능도 미약해졌으니 , 이제부터는
-> 1.이적행위 2.북 찬양고무 3.주사파동조 언행 자들은
발견즉시 자유대한국민의 즉결심판, 낙인 후 아오지로 추방시켜야!
https://www.youtube.com/watch?v=PHd-mbgBel4
③ 이제부터는 평창에서 지워졌었던 태극기를 다시 휘날리자!!
평창동계올림픽이 북 체제선전장으로 둔갑?, 적화통일 야욕에
무방비로 노출되었었던 사실에 직면
=> 1.평창이 기미년 3.1절 만세운동이 벌어진 천안 아오내장터 되어져야..
2. 오늘날 이곳에도 유관순 열사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이어받은
3 여성의 심금에서 우러나는 절규가 우렁차네요!
3. 소가 닭쳐다보듯 (있으나 마나)하는 국내언론사와는 딴판으로
해외언론/방송사들의 태극기집회 취재가 뜨겁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uQazZ-BYwEc
[윤칼세 TV] 긴급 공지사항 전파 !!
① 북 체제 선전에 철저하게 이용당했던 평창 동계올림픽
문정권이 올림픽 개막전행사에 초대했었던 모란봉 관현악단?
=> 1960년대의 수준 미달의 딴따라 방불케한 저급의 북 체제선동 일관
https://www.youtube.com/watch?v=eQw_c7hI8Is
② 문재인탄핵 불붙었다! 대국민 담화
문정권(청와대/통일부/국방부/국정원)이 자유대한민국 헌법과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듯
앞장서서 대남무력도발과 적화통일전선의 원흉/주범 김영철 입국두둔,허용
=>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 DMZ내 목판지뢰도발 등 눈감아주면서,
북이 북핵으로 으름짱 놓아 남한 공산화하도록 작심하고 신호보내거나 물꼬를 터준 격임!
https://www.youtube.com/watch?v=VpWz7v9_A3s
[영우TV, MFN엄마방송, 봉주르,JV방송 등] 19대 불법 부정대선 폭로 !!
① 선관위의 총체적 부정선거질 백일하에 드러나다!
(접지 않은 투표용지 무더기 쏟아져~ )
1.부정 투표용지(해외포함) 제보자:350명 명단확보,소집요청,대응책 마련
2.제도권에 대하여 사법적 소송+국제정세 고려한 정치적 소송도 병행추진
3.원고보조참가? 신청토록하여 사법적 소송에 적극적인 참여유도
4. 해당선관위로 부터 직접"2종류(A,B형)투표용지 있다"고 들었다는 제보 다수확보
5.(거제시 새누리당 참관인: 김동성氏 직접 인터뷰 내용):
1사전투표용지의 반 이상이 접힌 자국이 없었으며, 나머지 중 일부는 세로로 한꺼번에 뭉텅이로 접었음
(유권자의 연령대/당 성향 고려한 다수의 투표함 /투표용지 다른 TYPE으로 바꿔치기 의혹을 숨길수 없게됨)
2 접지 않고 투표함에 넣는 것은 공직선거법에 위배=>해당 선관위가 그러한 것을 보고도 시정해주지 않거나
묵인한 사실만으로도 선관위가 총체적으로 부정선거 짖거리에 연루/가담?하였음이 명백함
https://www.youtube.com/watch?v=cC0vFY-nEKs
② 19대 대선 부정선거의 진위논란
(부정의 실체를 밝히다! )
~전국에 걸쳐..특히,경기도 남양주 선거구 부정선거에대한 자세한 내막/전모가 엿보이는 동영상이네요!
1.투표할 때 본적 없었던 부직포밑둥이 투표함이 개표장에 대거 출현
2.접혀진적 없는 무더기 부정개표지 다수 투표함에서 발견
3. 빼박증거인 부정투표지 다수 투표함에서 발견
(위/아래 투표소/선관위 빨강 직인, 11번 13번 기표란에 `사퇴`표기, 좌측아래 절취 등에서 흠결)
4. 희대의 19대 대선 불법부정선관위 주도적/ 총체적으로 부정선거를 기획/연루 의혹
1 선관위소속 핵심직원의 대다수:5.18금수저 유공자? 2세들로 10~15%가산점혜택받아 채용됨
5. 5.9 부정선거(투.개표)에 대한 50대 언론/방송사 방조/묵인, 피선거권자/국회 침묵
6.해외 사전투표 경우 접어서 우편봉투에 넣은 흔적 전무
1 투표용지 길이:28센티, 우편봉투 길이:22센티, 6센티 더 길기 때문에 최소 1번이상 접을 수 밖에 없게 되어 있음
2 부정선거/부정 투.개표였었음이 명명백백하게 드러난 남양주 2개 투표소에서 나온 접지않은 투표 다발용지는 접은 투표다발과 쉽게 구분이 됨.
※ 모든 투표용지는 기표를 한후 투표함/우편봉투에 넣기 전에 반드시 몇번 접어서 넣으면, 접지 않은 부정투표용지와 쉽게 구분이 되므로 부정투표를 막을 수 있겠음
3 결론적으로 접은 흔적없는 해외에서의 사전 투표용지는 전부 부정 투표용지임이 명확하게 밝혀 짐
=> 국민저항권 발동 돼야함!
https://www.youtube.com/watch?v=LPBMv-ng49E
https://www.youtube.com/watch?v=zLplxUMcsUw
③ 사대본부로 온 엉터리?선관위답변서
(사기대선 진상본부로 불법깡패?선관위의 답변서를 보내왔지만~ )
1.부정투표지로 밝혀진 B형(여백없는 투표용지)은 존재하지 않는다며 생떼/어거지?로 일관
1 전세계 기네스 기록서도 눈 닦고 보아도 볼 수 없는 코미디 불법선거 입증!
- 투표장에선 과반수 이상 여백없는 B형 투표용지에 투표
=>개표장에선 어디론가 모두사라지고 A형으로 바꿔치기?
2.사전투표용지 보관,관리법규 유.무 지적관련 => cctv공개로 하겠다(핵심질문 회피성 답변)
3.전자개표기 위법사용 지적관련 =>불법선거 투.개표용 디지털셋트(투표지분류기,제어용컴퓨터,프린터)를 `투표지분류기`로 칭하면서 일반국민에겐 마치 2003년 사용한적 있는 `전자개표기`로 오인해명?하듯 함
https://www.youtube.com/watch?v=uCATECUzMlY
④ 5.9대선:사전투표 특별활용한 희대의 부정선거(재구성/분석)
1.부정선거에 동원된 방법/수단:
1 전자개표기 - 투표율/득표율이 서버관리자에 의해 조작될 소지있음
2 투표용지 프린터기 출력 - 서버 관리자가 무제한적으로 출력가능
3 투표관리관 도장 똑같이 인쇄-투표관리관이 현장에서 인주로 직접 찍어야 진짜투표용지로서 입증됨
2. 부정선거가 이뤄진 순서:
1 가짜투표용지 만들기 2 가짜 투표용지로 바꿔치기 3 부정선거에대한 국민적 의혹 무마시키기
4 국민들이 속을 수 밖에 없도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힘~)비책?수립,이행
3. 빼박증거로 제기된 특이 의혹들
1 투표함은 바꿔치기나 용적을 줄여 빼돌리기 쉽도록 부직포로 만들고
2 봉인은 땐 흔적이 남는 종이 대신=> `땠다 부쳤다`할 수 있는 비닐재질로 했음
3 투표함이동을 개인차량으로 했음
4 개표시 사전선거표 먼저 개표: 낙선후보자 측에 때이른 승복선언 , 개표구역 조기퇴실 유도
4. 부정선거 인멸을 위한 조치:
1 기표용지 보관 관련법규가 당선자 임기내내 보관에서 갑자기 2개월 뒤 폐기하도록 개정했음
=> 희대의 불법깡패?선관위의 총체적 부정선거 담합,흔적들은 2개월만 지나면 묻혀질 것으로 낙관하였을 가능성있음
2 또한, 선관위원장을 대법원장으로 파격적으로 임명강행,시행(국민이 선거결과 최종 법적소송을 대법원에 하여야 할 때, 입에 재갈을 물린 격이며, 헌법가치에도 맞지않는 반자유민주적 발상?임)
5. 기타의 의혹들!
1 원래 사전투표 취지인 부득이하게 투표를 앞당겨 수행할 수 밖에 없는 일선 군장병 등 부재자투표에 국한시켜야 됨 =>일부러 사전투표(해외투표포함) 명분을 살리면서, 일반 국민도 가급적 사전투표하도록 구정연휴기간전으로 대선일정 대폭적으로 당겨서 강행함
2 결국, 불법 인민재판?헌재에 의한 박대통령 불법파면을 강행할 그당시 결정적 증거나 팩트에 입각한 구형이 되기 위해선 십수개월이 더 걸려 사실규명이 이루어져야함에도, 어불성설?식으로 밀어부친
이유가 =>사전투표일을 구정 연휴기간 전으로 당기는 것과 일맥상통함을 (국민 모두가) 깨달음!!
https://www.youtube.com/watch?v=SVhd7OXVvYY
딥스카발 악마들 전멸하라! [한밝시사토론]220311(금)https://www.youtube.com/watch?v=WYbOaYcufuU
<유튜브대체 방송안내-rumble앱 설치 및 HANNBARK 채널 구독>방법에 따라 순서대로 해보니 쉽게 HANNBARK창이 뜨네요!
1.검색창에서 `rumble`침 > rumble.com으로 들어감2.우측 상단 sign in 누름3.Create a rumble account now 단추 누름 > Free Account 선택4.개인필수 별표 항목들을 기재(개인 이멜주소/비밀번호는 한번 더)5.rumble에서 체크한 것에 동의한다고 눌러주면 계정이 승인된 것으로 나타남6.rumble검색창(Channel)에서 HANNBARK 을 치면 HANNBARK 진입단추가 뜨고 > HANNBARK을 클릭하면 창이 뜨네요!
https://rumble.com/vx3n27--.-220311-.html
※어느 방송채널에서도 다뤄지지 않는 HANNBARK 특유의 동서고금의 진실되고 거침없는 방송내용들을 청취하기 위해서는 조금은 번거롭겠지만 현재로서는 `위`의【https://www.youtube.com/watch?v=WYbOaYcufuU<유튜브대체 방송안내-rumble앱 설치 및 HANNBARK 채널 구독>방법】이 설치되면`아래`의 HANNBARK창에서 계속 이어지는 일자별 내용들을선택적으로 접하실 수 있슴
https://rumble.com/user/hannbark
※또 다른 HANNBARK 채널 간편구독 방법(단축링크) : 일별 `한밝hb뉴스` 기사 하단 `더보기` 누름(예) https://han.9l/OCHra . https://han.9l/VHhTo ' https://han.9l/◐며칠 전, 특정의 인터넷 사이트에 `남남갈등 딛고 승리`라는 검색어를 입력해보니, (비록 몇년 전의 게시물이었지만) 특정 종교의 일부 그릇된, 어둠의 탈 쓴 지도자들/집단의 일그러진 자화상들이 낱낱이 공개되는 것을 보고, 순간적으로 놀라지 않을 수 없었음.
종북/용공성 발언 을 기탄없이 하는건 기본이고, 지도자로서 일반신자들 막론하고 아무에게나 그처럼 입에 담지 못할 막말 을 내뱉는 것에 대해 오죽했으면 평신도였을 그가
` ...민주주의를 파괴하고,교회를 분열시키고, 국가 반역활동 을 하고, 국론을 분열 하고,
남남대결 조장 하고, 저주 갈등의 씨를 뿌리는 집단...`
이라고 지칭하면서 `저들을 쫒아내든지, 아니면 평신도 전체가 탈퇴하든지 양자택일 길 밖에는 없네요!`라는 투의 강한 분노 의사를 표시하였음.
http://blog.daum.net/vistamexico/7856179
일견 같은 종파?인듯 하면서 뭔가 또다른 행보를 보이면서 최근 전세계적으로나 국내를 가릴것 없이 세간에서 회자되고 있는 것은 `제수이트`일 것임. 이것은 카톨릭 (강경일변도?)수도신부들 주도로 구성되어 있고 로마 교황청까지도 은밀히 통제할 수 있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쥐고 있음. 우리 말로는 `예수회`로 또한 일컬어 지고 있다 하네요. 최근 여당대표가 특정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댓글조작?을 예로 들면서 여론조작에 특정 정당의 개입의혹?을 경찰에 밝혀달라고 하자, 경찰 수사과정에서 느닷없이 `드루킹`이라는 (어이없게도 여당쪽을 지원했었던) 댓글조작단의 실체가 드러났음. 드루킹이 코너로 몰리면서 "제수이트(예수회)에 의한 청와대 장악?" 설 까지 난무하면서, 급기야 일파만파 불안한 정국으로 변함. 제수이트의 막강한 (정치적+경제적+종교적)권력?을 배후삼아 그동안 저질러온 온갖 사악한 전횡들로 부터, 비단 전세계 카톨릭 교단이나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동서고금에 걸쳐) 전세계 모든 국가들에 이르기 까지 몸서리 칠 만큼이나 시달려 왔다고 하네요. 우리의 미래 대적세력은 이들과 더불어 세계독재 지배자들인 `일루미나트`(유사 용어인 `프리메이슨`,`글로벌리스트`) 또한 해당되므로 남다른 각오를 함으로써 승리를 쟁취해 나가야 할 것임!
https://www.youtube.com/watch?v=ztTKM70s-hs
https://www.youtube.com/watch?v=ZEF9jW5WzZk https://www.youtube.com/watch?v=Y_hpyVmXRfchttps://www.youtube.com/watch?v=OcaMhR_OhPM
또다른 특정종교의 경우에도, ((별도로 보도된 믿기지 않는 사실!로, 김대중 정권때 北에 인도적지원 명목?을 구실삼아 내노라하는 큰 교회 3곳으로 부터 450억원을 받아 평양 김일성대학에 (핵개발 연구소/해커양성소인) 과기대를 지어주었고, 그래서 오늘날 그 여파로 북핵위기까지도 고스란히 떠안게 만든 끔찍한 전례도 있네요!)) 지명도가 있다는 특정 공동체/단체들이 사탄/적 그리스도?(=北 정권)와의 영적싸움에서 그들의 앞잡이가 되어 곳곳에서 영역을 넓혀가고 있으며, 주체사상의 확산 등 이적성 행위나 남남갈등 조장 등 적전분열 활동이 도처에서 자행되고 있네요!! 특별히 청소년들 각자는 주변 분별을 소홀히 해서는 안될 것임!
https://www.youtube.com/watch?v=KWlDXCTjxnI&t=3674s
https://www.youtube.com/watch?v=cvZew71OAzU&t=1416s
(여기에 덧붙여서) 사탄,마귀의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늘 깨어서 기도에 힘써야 됨을, (옛 믿음의 선조들께서 모범을 보이셨듯이) 앞으로도 끊임없이 당부드리고 싶음. 사탄의 권세와 마귀의 역사가 얼마나 헤아릴수 없을 정도로 대단함을 비유해서 일깨워주는 말에는 `신출귀몰?한 실력을 가진 낚시꾼`의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옴=> 맑은 시냇물에서 떼지어 헤엄질?실력을 뽐내듯 유유히 지나가는 송사리떼들을 (낚시 전문가?가) 낚을 때, 일단 드넓은 강어귀나 시냇가에서 낚시줄 바늘에 고기들이 좋아 할 `미끼?`를 잘 끼우는 것은 물론이고, 고기들이 몰려 오기는 쉬우나 빠져나가는 데는 어려운 궁지?가까운 쪽으로 유인하기 위한 기발한 발상?이란 게 밑밥을 푸짐하게 뿌려주는 것!이라고 하네요. 그렇게 하면 고기들이 냄새를 맡고 웬 떡밥이냐고 자연스럽게 몰려들 때 중간중간에 낚시 미끼를 던지면 (고기들은 떡밥인지 미끼인지 구분 못한채 먹이감에 도취돼) 낚시미끼에 걸려들 수 밖에 없다고 함
또한, 이러한 `적 그리스도?`와 조우할 수 밖에 없는 위기와 동시에 (이 시대 살고 있는 인류 공통의 문제이겠지만), 각자는 앞으로 다가오는 전쟁공포와 정치적 압제 등 개인생존과 삶의 자유가 박탈당하는 위기 국면에 봉착해가고 있음도 직시해야 할것임. 수년전 부터 회자되어온 `일루미나티` (미국에선 Deep State라고도 하며,70% 정도가 이를 알고 믿는다고함),`글로벌리스트`(국제독재 폭력그룹).`키신저 신드롬?` 등으로 유사하게 명명된다고 하네요. 이곳은 주로 국제적인 독재주의, 극좌파 성향, (약육강식원리에 입각한) 모략과 음해? 일삼는 어둠의 세력들의 소굴?/집합체임 (최근 국제정세상 이스라엘,한국 등 인접지역인 중동과 극동에서 여실히 드러나고 있으며, 현재 수장?이 키신저이고, 오바마,클린턴등 미국내 좌파대표들이 가깝게 위치하고 있고..중공/시진핑, 북 김정은, 러 푸틴(2022.3월 현재⇒다수의 유력 인터넷 뉴스미디어에 따르면,러시아 내전에서 우크라이나에 생화학 연구소, 군사/무기 시설등에 대해 전략폭격을 독려하고 있는 자는 `우크라이나를 포함하는 인접국에도 도처에 산재되어 있는 생화학연구소 배후에서 연구인력과 시설을 투자,직접 지원하고 연구결과물에 대해 직접 지휘권 행사까지 벌이는 미국내 극좌파 딥스 악마집단`에 맞서 싸우고 있는 트럼프군과는 일견 맥을 같이? 하고 있으나 얼굴이 확연히 달라 아마도 역활이 바뀐 대체인물?로 평가되고 있기도 함) 등 공산주의자들 그리고 중동에서 세력이 약화된 후 중국까지 밀려난 IS까지 잠재적 악의 세력?으로 간주=>이에 대응하여 미국/트럼프, 친트럼프 구라파/영연방 국가들, 한국내 보수우파, 이스라엘 등이 있음) 따라서 앞으로는 단순히 우리만의 국란극복차원이 아닌 인류공영의 원대한 목적을 위해 거대한 악의 세력과도 맞서싸워 난관을 스스로 헤쳐 나가야 한다는 각오를 다짐해야 하겠음
https://www.youtube.com/watch?v=RX148do5Low
https://www.youtube.com/watch?v=pClw19ae0pA
◐잘아는 동창에게서 SNS를 보내왔는데, 긴 가믐 끝에 타들어 가는 민심을 달래주는데 제격인 한 줄기 소낙비 같은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어 소개해 드리고 싶네요.
그 메시지 서두의 제목은 `서울대人 聯帶가 대자보를 붙였는데, 교내 불순세력 들이 훼손`이었으며, 중간 중간 볼드 페이스로 이어지는 소제목만 보는데도 서울대 동문에 저런 의인도 있었구나 싶어 답답하기만 했었던 가슴이 시원해지면서 얼마나 큰 위안이 되었는지요!! 태극기 집회/촛불 집회의 명암을 적나라하게 표현한 것도 독특하였음.
또, 이어서는"서울대가 민노총의 봉인가? 총학생회에서 주장하는 구호들은 민노총의 것과 별반 다르지않다.
사실상 NL계열이 주도하고 있는 국내 운동권 세력은 북의 3대세습을 찬양하는 스스로의 모순을 극복하지 못한다.
그들은 거짓으로 진실을 가장하고, 분노와 증오로 대중 선동하기에 능하다.
(북 정권 과 남 종북좌파들 이 추구하는 이념과 노선이 자꾸만 오버랩되어
한 몸에 두 개의 머리 달린 괴물(집단)이라 불러도 당연시 되는 게 저 혼자만의 생각이 아닐 것임!)
=>하지만,
진실은 결국 드러나기 마련이다. 잠시 조롱당하고 무시될 수 있지만, 결국 자명하게 드러나 승리하기 마련이다.
그리고 이 진리가 나의 빛이면서 우리 모두의 빛이다!" 로 결론
진리가 내 빛이다 The truth is my light VERITAS LUX MEA
https://story.kakao.com/hanseem23/FU2cplN1Be0
*바로 앞 링크 를 클릭해서 `대자보를 훼손시켰다`는 소제목의 링크 까지 클릭해서 내용확인 후 화면 빠져나가 ,
다시 `서울대 의대에 붙은 벽보의 의미` 원제목으로 돌아와서 게시자 (간○○) 氏의 사진을 클릭해 보시면,
의외의 큰 성과물을 발견할 수 있겠음.
=>화면 하단 인기글 두번째 박스[..북과 짜고 한...]를 클릭해 보시면 북이 대대로(6.25남침→광주 5.18사태 → ?사태 )
얼마나 남남갈등과 국가전복에 골몰해 왔음을,
그리고 내부 언론 등 각계각층의 이적행위 가담 및 부력자/세력들과 사전 모의,야합함으로써 최근의 ?사태
(한 여자 대학원생의 논문작성과정에서 처음으로 발견)까지 이르렀다 해도 과언이 아니었음이 드디어 밝혀 졌네요!!https://m.blog.naver.com/leesr2006/220981348328
국내 공영언론/방송사 들의 거짓보도와 국가 안보에 危害를 끼쳤는가?의 여부는 반드시 진실로 밝혀질 것이며, 반만년 역사상으로 보면 눈 깜짝하는 사이 왜곡시킨 사실들이 빠짐없이 드러나기 마련임
https://www.youtube.com/watch?v=3kJIoVD1Dgk
https://www.youtube.com/watch?v=7JRFYP6S-QI
그동안 공영언론/방송사들의 극좌편향 과 속칭 `언노위`의 언론분야에서의 무소불위?식의 세력확장이 매우 우려할 정도로 확산되었음이 한 특정 방송국 노조간부의 양심선언?으로 밝혀졌네요!
"좌파 정치세력 이 장악한 언론! (쪼개어진 야권이 뭉쳐서 진정한 언론기관으로 다시 세워 일으켜야!)" 라고 간절하게 호소하였음
https://www.youtube.com/watch?v=KYHv2QN6x4o
정의와 진실은 불의와 거짓과는 서로 상충되나 충돌이 불가피 할 때, 인류 역사를 되짚어 보면 결국 정의와 진실이 이겨 왔거나 승리 했었음. 인권유린 탄압과 불법.거짓선동.억압을 앞세워 권력을 행사해온 추악한 악마의 탈을 쓴, 마치 좀비를 닮은 집단/세력/무리 들은 언젠가는 정의의 심판대 앞에 서도록 해야 할 것이며, 그것도 (자기들이 기만.획책했던 것처럼) 의외로 많은 시일은 소요되지 아니할 것임
박대통령 불법파면사태가 거의 마무리 되어가는 싯점에서 높디 높은 우주공간?에서 내려다 본다치면, 2016년 10월 이후 그동안 대한민국에서 벌어졌었던 일련의- [국회의 대통령 탄핵?소추 의결→정치특검에 의한 강제구인 요청→헌법재판소 탄핵?인용 등]-과정들에 이르기까지 어느것 하나랄껏도 없이 새빨간 거짓이나 의혹만으로/ 억지춘향식으로 밀어부쳤음이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앞으로 전국민적 반감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그동안의 종북좌파 세력들의 행동거지를 요약해서 살펴본다면, 박대통령 불법파면사태까지 도달하기 까지 3개의 프레임(3륜 구동차 경우의 세 바퀴에 연결되는 동축 Line과도 같은 의미)을 모의,획책 하여 국가를 상대로 특정의 사실들을 조작, 일부 좌편향화 된 언론/방송을 등에 업고 불법으로 국정에도 깊숙히 개입,농간을 부리는 등 반국가적 과격시위를 주도면밀하게 추진했으며, 이를 구체화시키기 위한 3 프레임을 획책, 박대통령 불법파면사태의 미끼로 이용하였을 가능성이 농후함
=> 3 프레임 이란? 첫째가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 둘째, 백남기 농민 사망사고 셋째, 최순실관련 찌라시 폭로 등을 꼽을 수 있음
각 프레임별로 숨겨져 나타나는 불법의 거짓조작 行態들은 앞으로 갈수록 진실이 명확하게 드러나기 마련임!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에서 봐 왔듯이 허구와 날조로 도배된 증거 의혹?으로 당시 청와대를 상대로 여론몰이 협박은 전국민을 너무나도 식상시키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여기서는 여타 프레임에서 보여주는 허구와 날조된 증거 위주로 우선 발췌,나열
- 3 프레임 중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는 사고의 개연성, 사고원인으로 꼽을 수 있는 박정권의 실책/팩트 측면에서 거의 전무한 상태에서 단지 허구와 날조로 선동도배된 의혹?만으로 여론몰이, 마녀사냥식 인민재판? 결과 탄핵사태까지 몰고가는 전환점이 된 듯하다가 2017년 세월호가 인양된 후 세월호내 화물탑재차량 블랙박스 영상기록과 조난학생의 모바일 복원영상이 사고당시의 빼박증거들을 낱낱이 알게 해 주었고,
-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 관련 유투브 방송자료(좌편향 방송매체 시각에서는 [박정권-해경]을 같은 편으로 보고 적나라하게 파헤쳤음. 그러나 뒤늦게나마 과거 전교조 출신의 한 단원고 교사와 구조된 학생이 해외 언론의 도움을 받아 `극히 일부지만 [전교조-해경]이 전복/침몰사고를 기획주도?, 가담/북과도 연루?되었을 것`이라고 양심고백함에 따라 현정권에선 오히려 부메랑?이 됨)로 사악한 패거리?들의 감추어진 비수?와도 같은 배후세력과 숨겨놓은 음모?에 의해 저질러진 사고의 전말?을 가늠하게끔 함 그리고 당시 세월호에 있다가 극적으로 구조된 몇 사람의 확실한 증언의 뒷받침으로 팩트가 더욱더 확실히 밝혀질 수 있었다고 생각함
#1.백남기 농민 물대포 사망사고 건 유튜브> "백남기 붉은우의" 검색해 보면, 소위 촛불세력이라 일컬어 지고있는 종북좌파 세력들의 거대한 흑막뒤에서 펼쳐져 왔던 일련의 조작?된 음모들이 ?사태(박대통령 불법파면) 전,후로해서 정국을 혼란에 빠뜨리는 도화선이 되었음! 어느 특정대학교 의과대학 (두경부외과)교수가 과학적인 영상부검기법을 통해 백남기 농민은 물대포에 의한 사망사고가 아니라 같은 (과격) 농민시위대로 참가했던 `붉은우의`를 착용한 타살 용의자?에 의해 두개골이 으스러지는 치명타를 입었다고 하였음(더욱 더 놀라운 점은 사고가 정리된 후 `붉은 우의`는 물론이고 구조에 나왔던 동료? 몇 사람도 초죽음 상태에 이른 환자를 방치?하듯이 하면서 구호나 계속적인 뒷바라지를 내팽개쳐 둔채 태연하게 아무에게도 인계하지 않은 상태에서 몰래 뿔뿔이 흩어져... 이사고가 팀킬? 또는 인간불화살? 의혹까지도 엿보임)→병원 집도의의 두개골 접합수술 등 헌신적 노력으로 환자는 왼쪽눈 실명 상태로 300여 일 더 생존
- 그이후 ○○○병원의 사망원인 소견서: 살수차의 강한 물줄기가 아닌 다른 강한 외압박에 의한 두개골 파손 - 검찰/○○○ 의학계 자문교수, 유가족대표 협의 결과: 사망원인 소견을 `경찰 물대포 직사에 의함`으로 번복 - 두경부 외과의사 협의회에서 정확한 원인규명을 위해 부검 건의 - 유가족대표: 명예훼손?이라며 부검 반대 (두개골 접합수술 등 헌신적 노력으로 300여일 더 살게 해준 병원 집도의에 대해선 고마웠다는 말 대신 계속 시큰둥한 자세 견지.
이 무렵에 (고)백남기 농민은 좌파들로 부터 이미 열사칭호를 부여받았으며 고인의 생전 유지?대로 광주5.18 묘역에 안장계획까지 확정된 상태였음→※일설에 의하면, 좌파 운동가들은 박대통령 탄핵?을 기정 사실화시키기 위해 수개월 전 부터 거사시기 등을 모의.획책하였고 그 일환으로 광화문/세종로 일대에서 광주 5.18폭력사태와 맞먹는 전국 노동자/농민 대규모 시위대회를 열었음→만약, 시위도중 유혈사태나 사망자가 생기면 그날을 탄핵?의 __점으로 삼을려고 했었을 개연성이 충분히 있었을 것임!)
=>직사물대포에 의한 사망일 경우 유족측에서 오히려 부검을 요청하는 것이 상식이었는데 관례를 깨뜨렸음.이로 미루어 볼때, 그 반대로 밝혀지면, 그들이 노린 조작되었던 프레임 자체가 탄로날 것이 우려되었을 것임https://www.youtube.com/watch?v=bhkJ3g-qX2shttps://story.kakao.com/hanseem23/GEylye3m0f0https://www.youtube.com/watch?v=uRfUz9SIXxE&t=4722s
#2. 최순실관련 찌라시폭로 건 박대통령 탄핵?사태의 빌미가 된 것은 측근인물로 거론된 최순실씨가 공통적으로 관련 되어있다고 하면서 (JTBC에서 증거물로 확보) 태블릿PC와 최순실씨의 대통령 연설문 수정(국정개입) 활동 등 2가지를 들 수 있겠음. 그러나 이 2가지 사안도 막상 뚜껑을 열고보니, 고영태의 주장은 일반 국민들에게 상식적으로도 납득이 않되는 어거지주장에 불과하였음이 밝혀졌네요! - 태블릿 PC 건은 최순실씨 소유였는지도 의심될 정황으로 밝혀 졌으며 속 내용은 탄핵?사태와는 상관없는 빈 깡통과 다름 없는 것으로 밝혀졌기에 여기서는 논외로 함
그러다가, `태블릿 PC는 가짜 증거`라고 그 이후에도 보수 유투브 방송패널/시민단체들이 무려 2년여에 걸쳐 수없이 태극기집회에서, 그리고 대법원에 목이 터져라 외쳤고 법적인 청원활동을 해왔었으나 대법원이나 좌편향 기레기? 소리듣고 있는 국내 언론/방송에 철저하게 무시 혹은 외면받기 일쑤였음. 그러나 이에 굴하지 않고 끝까지 진실을 파헤친 ○변호사가 기자회견을 통해 다음과 같이 거짓의 내막을 시원하게 밝혔네요!
다 음
1.JTBC 천용석 팀장외 2명이 태브릿PC를 그당시 가지고 있었다고 주장 2.모해 증거위조:다른 사람을 음해하기 위한 증거위조 3.디지털 증거위조: 위/변조가 쉬워 편리한 속성이 있어 결정적 증거로는 불채택 경향이 있음=>선진국에선 엄격한 포렌식 검증절차에 의거 무결성 (증거로 일단 채택하기로 했다면 그때부터 더이상 수정,위/변조 등 손대지 말아야 한다는) 원칙을 고수
◆ 그동안 2년여에 걸쳐 포렌식관련 전문가 들의 고귀하고 숨은 노력과, 불의를 보고 방치할 수 없어 끝까지 진실을 파헤쳐야 겠다는구국의 일념으로 뭉쳐진 수많은 관계자 분들의 헌신적인 협조,조언들이 합쳐져 2가지 면에서 성과물을 찿게 되었다고 하네요!【11m 45】
1.전화번호부(연락처) 목록[contact2.db]: 수정일시 2016.10.24 16:28 JTBC에서 검찰에 넘겨준 싯점=>"연락처를 건드렸다?"로 드러나게됨
1) 연락처 목록 deleat 삭제 2건 (2016.10.22) JTBC 또는 검찰에서 최순실과 조금씩 연관있는 10명만의 연락처만 남기고 나머지 31개 포렌식연락처 삭제=>태블릿 실소지자를 못찿게 하면서 최순실과 연관돼 있을 것으로 의도적으로 몰아감 2.통화목록의 수정[telepony.db] 【21m14】 1)전화통화 목록: 별무 간주 2)문자 멧시지: 극소량으로 별의미 없음 3)카톡 대화방 ★ 440개 중 (광고 등 별무 인것들만인) 10개만 남겨 놓음 ->[db-wal] : 조금 전에 모아둔 것 수정/변경/삭제 2016.10.22 13:57 =>156592->139264 (1만 7천자가 감소,삭제됨)=>실사용자가 어떤 사람으로 귀결되도록 몰아갈려고 했음!!
*암흑의 시대엔 법집행이 순리와는 역행하여 통상적/관례적으로 조작/왜곡되어진 언도만 난무하겠지만, 언젠간 깨어난 법집행자를 만날 경우 올바른 법의 잣대로 제대로된 언도가 내려질 수도 있다는 희망을 가져 볼것이라고 하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66hKkgffFlo
- 최순실씨 국정개입 건은 박대통령이 독일 드레스덴 방문시 쓰여졌다는 괴소문?으로 본격적으로 불거졌음 (독일 공업도시 방문을 앞두고 60대 이상의 국민이라면 `2차대전 후 부강국이 된 서독을 박정희 전대통령 내외가 방문, 파독 광부들과 간호사들을 위문, 격려차 현장을 들러 눈물어렸던 연설`을 대다수 기억하실 것입니다. 박대통령은 드레스덴 방문을 앞두고 최소한 연설문 내용에 과거 서독과 비교해 심사숙고 했을 것으로 생각됨)
=>그러나 날조되고 부풀려진 여론몰이 특검에서는 (당시 독일에 가지도 않았던 최순실씨가) 드레스덴 연설일 하루전에 연설문을 새빨갛게 대폭 수정하였다고 함으로써 최순실씨 권력서열이 더 높으며 박대통령은 식물/로보트 대통령?이라고 극비하성 발언을 서슴치 않았음
=>그 결과, 박대통령 지지도가 10%대로 곤두박질 쳤으며 그이후는 일부 좌편향화 된 언론/방송매체들의 마녀사냥식 여론몰이에 편승함으로써 급기야 탄핵?에 이르게 되었다고 볼 수 있겠음https://www.youtube.com/watch?v=GyA323xSrVk
박대통령 불법파면 빌미를 제공한 고영태, 최순실 그리고 이 두사람 사이에 있는 김수현/FILE*을 들여다 보면 최순실관련 찌라시폭로사건의 전체적인 흐름을 읽을 수 있음-시작부터 부풀려진 거짖 증언과 증거조작 의혹, 마녀사냥식 여론몰이에 정치특검과 일부 좌편향된 언론/방송사들의 광란 작태?에 굳건했던 법치가 무법천지로 내 팽개쳐 진 바와 다름없게 되었음! https://story.kakao.com/hanseem23/jJCjIYjlFGA
바로 앞의 김수현/FILE*은 모두 거짓과 의혹?투성이로 되어있었음이 일반인 시각에도 상식적으로 분별이 가능하였지만, 당시 박영수 특검팀은 대한민국의 법치를 의도적으로 무너뜨렸을 정도로 박대통령 탄핵?재판에 제시한 증거로서 사실규명도 안된 날조?된 것들을 팩트로 받아들여 증거로서 채택하였음
2017. 3.10일 (헌재에 의한 박대통령 탄핵?인용일) 부터 역사 TAPE를 거꾸로 되돌려 본다면=>
[정치특검에 의한 강제구인요청]도 이전,이후 단계인 [국회의 탄핵소추의결],[헌법재판소 탄핵인용] 과 같이 마치 미리 정해놓은 각본?대로 시간에 쫒겨 졸속으로 강행하다 보니 모든 것들이 일반국민들에게 전혀 납득이 안되는 어거지/ 짜맞추기식 재판 으로 전세계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부끄럽기 짝이 없는 선례를 남겼음이 청천백일하에 드러났네요!
「...특별검사를 (당시)야당단독으로 임명했다는것보다 심각한 것은, (이보다 앞서) 김수현 파일이 2016년 11월경 이미 검찰에 전달됐다는 점이다.」
검찰이 녹음파일을 확인하고도 탄핵에 유리한 내용만 편집하여 공개했다면 이는 고의적인 반역이다. 신기하게도 고영태를 비롯한 기획 및 폭로자들을 조사도 하지 않는다. 더 나가 정치권 일각은 이들을 의인으로 추켜세운다. 특검은 선동된 여론을 등에 업고 무소불위의 권한을 휘두른다. 전원도 켜지않은 태블릿PC를 들고 나와 최순실의 것이라며 언론에 (보란듯이) 공개했다.
(검찰에서는)최순실이 2015년 7월부터 사용한 것이라고 했지만 해당 제품은 (기실 조사결과) 8월 중순에야 일반에 출시된 것이었다.=>이후는 모두가 잘알듯이, 정치특검/좌편향 방송매체 등 사기탄핵주동세력의 나팔수? 들의 터무니 없는 말바꾸기식?의 궁색한 여론무마 및 짜맞추기 해명용도로 있지도 않은 `최순실씨가 아닌 다른 소유자 명의로 된/또다른 태블릿PC?` 등등 궁색하기 짝이 없는 막말들로 이어 졌었음. JTBC에 최초로 전달된 자료가 usb라는 것이 밝혀진 싯점에서 검찰의 행태는 실망을 넘어 슬프다.(최고 사정기관이어야 할) 특검조차 국민 신뢰를 잃었다.
http://naver.me/5vdE9MK7
불의와 거짓으로 아무리 진실을 호도시키고 사실을 그릇되게 해서 당장은 왜곡시킬 수는 있겠지만, 결국은, 유구한 반만년의 역사는 금방 정의와 진실의 편에 서기 마련임!! ⒜불의와 ⒝거짓의 ⒞집단/⒟세력/⒠무리 들 간의 ⓐ작당 과 ⓑ야합? (또한, 아니면 ⓒ시중에 돌고 있는 소문대로ⓓ 북으로 부터ⓔ 일신상의 치명적 약점에 책잡혔거나, ⓕ사슬 족쇄로 발 묶인 상태에서 ⓖ마수로 부터 ⓗ빼도박도 못하고 있을 수도...)으로 ? 사태 를 성사시키기 위해 좌파들의 이른바, 속칭 최순실 국정농단?사건을 ㉠기획, ㉡조작, ㉢작당 실체여부?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음
유튜브 방송 ①~⑤사례 (요약)
① 박 대통령 인민재판내막 취재비화 #1 [조갑제TV] 2017.4.15 우종창 기자
사건의 발단은 고영태가 주식투자자들로 부터 1억원의 알선수뢰죄로 고발당하면서 이를 갚기위해 알고 지내던 한겨례 기자 출신인 미르 이사 이성한에게 접근, 최순실을 사소한 그리고 불특정 이유로 협박해 30억원 갈취를 작당한데서 시작됨. 검찰 수사단계에서 이미 언론, 당시 야당 등에 의해 (각각의) 자체확대,과장기획된 허위보도로 날조되면서 판이 커지고 있어 수사단계에서 자칫 허위가 탄로되면 큰일?이므로 급기야 검찰에 수사본질을 자백했으나 태블릿- PC 문제 부각으로 검찰 내부적?으로 사장되다시피 묻혔음.그 이후는 좌파성향의 제보,허위 증언, 이념 단체들을 통한 대국민 선동, 공산정권의 인민재판식 여론몰이 등으로 최순실 마녀사냥 방식을 동원하는 등 걷잡을 수 없이 급격하게 몰아가는 형국으로 치달아 현재에 이르게 되었음
https://www.youtube.com/watch?v=SHDhojNz1Gw
② 최순실관련 찌라시폭로사건 `대 반전`의 시작[정규재 TV]2017.8.17 우종창 기자
- 핵심증인#1: 진재수(체육정책과장): 검찰조사 받았으나 수사방향에 맞지않아 5장 분량의진술서만 받아 별도 보관(검찰 진술서에 제외,누락) 그동안 언론에도 나타나지 않았음. 재판소 출두 7일 전 검찰에서 회유?목적으로 호출. 재판증언시 범법전제조건이 되는 고소장,고발장,(내사)투서 내용에 대해 사실무근이거나 사건본질과 동떨어진 진술로 판명남.=> 검찰 공소 사실(승마 문제, 미르재단 문제)에 대하여 전면부인
- 핵심증인#2: 박원오 전무:삼성과 승마협회 양쪽을 오가며 거짓말 행각을 벌였음 이 드러남. =>언론,검찰은 박원오의 일방적인 괴담수준의 진술에만 의존(삼성 이재용 부회장 무죄 가능성 부각됨)
- 변론관련 인물들에 대한 행적/평가안민석의 저술 "끝나지 않는 전쟁"-허위로 기재되어 읽을 가치가 없다고 단정함박창일 신부: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소속(교구소속이 아닌 수도회 소속)으로 김대업의 도피생활 도움. 북에도 자주 왕래하면서 북측 범민련대표 만났음
https://www.youtube.com/watch?v=Wm_pmiM_UCw&t=37s
③ 박 대통령 재판의 대 반전 #2 [정규제 TV]2017.9.12 우종창 기자
- 사건의 실체가 막바지 들어서면서 조금씩 드러나고 있음- 사건의 실체(추정): ↗ 삼성전자 지원 건 ↘박원오 농간 => 검찰 공소장의 반 이상이 허위로 판명(=공소장이 탄핵됨) ↘ 정유라 승마 건 ↗
미르재단, K-스포츠 건 ← 고영태의 허위진술
- 박원오:검찰에서는 전부 시인- 그러나, 본 재판에서는 #진재수 과장 부분 #김종찬 전무 부분 #최서원 피고인 부분 #박 대통령-최서원 피고인 대화 부분 #최서원-김종, 김종-김종찬 부분 #마사회 부회장 이상영 법정진술 부분 #현명관 삼성부회장(전 마사회장) 진술부분 #최서원-말 `살시도` 관련부분 => 이 모두에 대하여 검찰 공소내용과는 사실무근 또는 무관하다고 하면서 진술 번복함
-삼성 박상진 사장 부분: 단지 추측이었음을 실토-안민석 책 관련: 안의원이 특정지구 부동산 매입관련하여 다툰적 있어 본인 명예실추시켜 고발한 것임-법원에서는 박원오의 진술은 `합리적 의심이 든다`로 결론 가능성 ↑ =>피고인에 대한 무죄 추정 가능성 ↑*기타 법정 4대 핵심 변론사항: 모철민 교문수석 건, 삼성 뇌물 건, 안종범 업무수첩(3종류) 건, 태블릿 PC (3종류) 건 등
https://www.youtube.com/watch?v=i-JyMt8kk_0
④ 헌재 재판관 8명을 직무유기, 직권남용, 허위공문서 작성 등 고발 [정규재 TV] 2017.3.15 우종창 기자
- 대통령 탄핵?인용을 위한 법적 합법성을 갖추기 위해서는 다른 어떤 재판보다도 더 엄격한 법리적 해석과 적용에 저촉되지 않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자유 민주주의 국가 헌법에 기초한 재판이라고는 볼수없는, 일반 국민 입장에서도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비상식적인 판결 및 중요한 사실관계를 적시하기는 커녕 고의누락 및 오류 투성이로 적시함으로써 이대로는 역사에 길이 남을 헌법재판 결정문으로서의 보존가치 조차 없다고 판단됨. 따라서 헌법재판 결정문 상의 몇가지 오류와 합헌성 배재와 누락 등에 대하여 수정을 누차 요구하였으나 이를 수용치 않으므로 헌재 재판관 8명 전원에 대한 직무유기, 직권남용, 허위공문서 작성 등의 죄를 묻고자 법적 고발함
https://www.youtube.com/watch?v=AVHZ737oAzg
=> 헌법재판 결정문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어야 할 핵심이 되는 논지와 또한 먼저 확정되고 적시되어야 할 것은 정확한 `팩트(사실)이 무엇인가?` 인데 반해, 이 역사적!인 헌재 결정문에 일부 `좌경화된 여론이나 언론단체가 호도,왜곡,조작한 사실관계를 국민이 납득할 수 없는 애매모호한 사실로 둔갑시켜 적시한 것에 불과` 한 것으로 간주할 수 밖에 없음. 이는 자유 대한민국이 존재하는 한! 아니, 겨레/민족이 영속하는 한 자손만대로 이어지면서 회자될 것이기에 자유 민주국가 헌법에 기초하지 않은 수준 미달의 결정문으로, 탄핵?인용은 대한민국의 국민된 도리로써 도저히 받아 들일 수 없겠음.
- 막무가내식 어거지로 시간에 쫒기듯? 헌재에 의한 박 전대통령 탄핵?인용 (2017.3.10) 된 지도 10개월이 지나 어느 한 여대생의 <저는 박사모가 아니에요!>라는 글을 다시 접하고 보니, 1년 전 당시를 회상해 보면서 부모세대에선 어느 누구도 그 여대생을 나무랄 수 없으며, 오히려 오늘날과 같은 무법천지가 되도록 방관?한 책임에서 자유대한 국민 모두는 자유스럽지 못할 것임을 통감함. 법전문가가 아니라도 쉽게 납득됨=>
♣ 1.(예를 들면, 태블릿 PC처럼) 불법적으로 취득된 증거는 법적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2. 사건에 관련된 모든 자는 수사해야 하는게 상식인데 고영태를 수사하지 않았다. 3. 국회는 자체 토론과정 없이 탄핵소추안을 가결했다. 4. 헌법 재판관들은 마치 밀린 방학숙제를 단숨에 끝내려는 철부지? 아이들 처럼 탄핵? 심판했다.(밀린 방학일기를 쓰다보면, 이미 지나간 날들을 기억해 내려다 결국 없는 말을 지어내기도 하고, 상식을 뛰어넘는 짧은 길이로 하루를 채우기도 하고, 너무 급한 나머지 온갖 실수를 남발하기도...) 5. 헌재는 국회가 제출한 탄핵?소추안을 갖고 결정을 내린 것이 아니라 헌재가 다시 고쳐 쓴 탄핵?소추안을 가지고 인용결정 6. 재판관이 국회 대신 소추안도 작성하고, 심판도 했다. 7. 왜? 강일원 재판관은 탄핵?소추안을 새로 썼나? 왜 다른 재판관들은 그것을 방관만 하고있었나?=>처음부터 심판결과가 정해져있었기 때문일 것임)
청년들은 알아야 한다!!
인민재판을 성사시킨 도적떼 패거리/역적들(촛불시위 배후세력, 언론, 국회 그리고 헌재)의 씼을수 없는 역사적 과오를...!
그래서 정의를 외치는, 이 땅의 모든 청년들이 역적들로 부터`박사모` 혹은 `일베`로 낙인찍히는 것에서 자유해지길!
http://naver.me/5ZY1qMw0
◐그 동안 좌편향된 정치, 언론단체/여론 조사기관들에 의해 조작보도된 부풀려진 촛불집회 참가인원수를 마치 국민여론이나 민심이라고 치부해 왔지만, 그러나 98주년 삼일절 광화문-대한문 행사때를 보면 태극기집회 인원의 10분의 1도 안되었음(아래 링크에서 3분 33초, 4:23~4:50초 경과시 게시화면 참조)https://www.youtube.com/watch?v=2JWg3mI-N2E
◐국민의 절대다수가 대통령 탄핵/인용이 부당하다고 목이 터져라 외쳤지만, 대다수의 언론/방송사들은 철저히 외면, 무관심, 무시로 일관:
(4k화질) 99.95% 국민이 TV로 본적 없는 (대한문-경찰청 앞) 태극기행진 [Patriot Man] 2017.1.21
https://www.youtube.com/watch?v=7wsvyjpezD4
◐같은 시기 해외 동포들은 모국에 대해 어떤 심정으로 간구하였고 어떻게 하였을까요? https://www.youtube.com/watch?v=ciYx_EFFZfc
⑤ JTBC의 언론조작 (허위, 사실 호도, 왜곡 보도 등) 행위를 특정 언론사가 파헤침!! [조갑제 TV]2017.10.20
- 작년 10월 부터 시작된 박대통령 불법파면정국의 단초<Smoking Gun>가 되었던 태블릿이 거짓,조작된 증거가 될만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음을 한 언론사 기자가 조목조목 밝혀냈음.
- 헌법재판소에서는 재판들어 가기전에 피고인 혐의에 대하여 사실확인도 제대로 하지 않은 채 거짓, 선동으로 치달은 촛불 농성세력들의 주장을 민심으로 착각?하였는지 선동적 여론?의 압박과 대세에 밀려 성급하게 오심까지 하기에 이르렀음. `사실확인`이 무엇보다 중요시 해야 할 언론, 검찰, 당시 집권 여당조차도 여기에 부화뇌동으로 일관하였음을 재판결과를 비춰볼 때 별로 할 말이 없을 것임
=> 앞으로, 나라다운 나라의 미래를 위해서는 정의롭고 합법적인 진실(규명하기 위한) 혁명적 애국운동으로 거듭나야 할 것임
https://www.youtube.com/watch?v=Npyxqk--DAY
#3.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 건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가 박 대통령을 불법파면시키는데 직접적인 요인으로 될 수 없었음을 알면서 국가전복세력?들은 좌편향 언론단체, 전교조를 위시한 민노총 등 극렬 종북좌파와 연대하여 여론을 선동,호도함으로써 급기야 국회, 사법부까지 촛불 위세가 곧 민심이라며 세월호 사고가 마치 박정권과 해경이 짜고 일부러 조난자들을구조하지 않았거나, 7시간 동안의 국정공백?의혹을 어불성설 제기하는 등 동원가능한 모든 여론 압박수단을 엮어 압력 행사함으로써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있을수 없는 `마녀사냥`식의 `인민재판`까지도 서슴치 않았음. (헌재 탄핵?인용[2017.3.10] 된 지도 오래되었고 세월호가 아닌 다른 피고소 사건 재판이 진행중에 있음)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 관련해서는, 2017년에 세월호가 인양되면서, 사고원인 규명차원에서 주변여건의 많은 변화가 초래되었음 1. 3 프레임 중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는 사고의 개연성, 사고원인으로 꼽을 수 있는 박정권의 실책/팩트 측면에서 거의 전무한 상태에서 단지 허구와 날조로 선동도배된 의혹?만으로 여론몰이, 마녀사냥식 인민재판? 결과 박대통령 불법파면 사태까지 몰고가는 전환점이 된 듯하다가 2017년 세월호가 인양된 후 세월호내 화물탑재차량 블랙박스 영상기록과 조난학생의 모바일 복원영상이 사고당시의 빼박증거들을 낱낱이 알게 해 주었고,
2.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 관련 유투브 방송자료(좌편향 방송매체 시각에서는 [박정권-해경]을 같은 편으로 보고 적나라하게 파헤쳤음. 그러나 뒤늦게나마 과거 전교조 출신의 한 단원고 교사와 구조된 학생이 해외 언론의 도움을 받아 `극히 일부지만 [전교조-해경]이 전복/침몰사고를 기획주도?, 가담/북과도 연루?되었을 것`이라고 양심고백함에 따라 현정권에선 오히려 부메랑?이 됨)로 사악한 패거리?들의 감추어진 비수?와도 같은 배후세력과 숨겨놓은 음모?에 의해 저질러진 사고의 전말?을 가늠하게끔 함 그리고 당시 세월호에 있다가 극적으로 구조된 몇 사람의 확실한 증언의 뒷받침으로 팩트가 더욱더 확실히 밝혀질 수 있었다고 생각함
박대통령을 탄핵시키기 위해 국내에서 벌어진 3개의 프레임(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 백남기농민 사망사고, 최순실관련 찌라시 폭로)에 대해서 지금까지 비교적 상세히 살펴 보았음. 그런데 2018년 들어오면서 인터넷, 유투브/SNS 등을 통해 보고 들은 무수한 정보들에 의하면, 촛불 집회 때 광화문~세종로에 중국,일본내 공산좌파세력의 범주에 들어가는 `국제 코민테른`에 소속된 인원들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예산지원을 받아가며 엄청난 숫자의 인원들이 대거 동원 되었다고 하네요.
거기에 더욱더 놀라운 사실은 중국의 경우, 미군 사드 국내배치를 저지하기 위해 여당과 합작해 박대통령을 탄핵?시키는 데 거국적으로 지원하는 등 국가간 내정간섭 이상의 야만적인 악행을 저질렀음이 밝혀졌음. 최근 한 유투브(사)가 집요하게 사드 타임라인/JTBC 타임라인/중국의 협박질?성 타임라인/더민주 타임라인 등을 해당 언론/방송 보도자료들을 면밀히 추적하여 같은 시기에 상호 관련성을 비교분석 해본 결과, 국내 사드배치관련 타임라인에 따라 대응한 JTBC, 중국, 민주당의 타임라인이 거의 의심스러울 정도로 서로 유사하게, 즉각적이고 긴밀하게 협조하듯 실행에 옮기는 등 빼박증거/단서가 백일하에 드러났음.
1.사드 타임라인 =>2.JTBC 타임라인 =3.중국 협박질 타임라인 = 4.더민주 타임라인 2016년1월 : 1.사드 배치검토 박대통령 첫언급 2.중국의 협박질보도 3.협박시작 4. 사드 신중론 주장 2016년 2월 : 1.미군과 사드협상 시작 2. (공란) 3.협박진행 4.중국과 마찰 주장 2016년 5월 : 1. 미군과 사드협상 진행 2. 지카바이러스 괴담 3. 냉정찾은 반대 4. 임기만료 2016년 7월 : 1.미군과 사드결정 2. 레이더 괴담 3. 실질적 제재방안 언급 4. 사드 반대취지,외교부 해체 주장 2016년 8월 : 1. (공란) 2. 우병우 논란 3. 정권교체, 탄핵가능성 언급 4.김상곤 사드불통 탄핵언급, 초선6개 방중2016년 9월 : 1.(공란) 2. 우병우,최순실 논란 3.중국 최후통첩 4. 추미애 경제핑계 사드반대 시사 2016년 10월 : 1. 사드부지 매입협상 2. 우병우, 최순실 논란 3. 우병우 사퇴통해 사드철회 기대 4. 국회 동의 사드배치론 주장 2016년 11월 1.사드배치 속도올리기 2. 최순실 국정농단 3. 최순실 사태통해 사드철회 기대 4. 최순실 국정농단 탄핵여론 주도 2016년 12월 : 1. 사드배치 속도올리기 2. 탄핵 여론조성 3. 탄핵통해 사드철회 기대 4. 박근혜 탄핵 황교안 업무축소 추진 2017년 3월 : 1. 사드 일부도착 2. (공란) 3. (공란) 4. 황교안 탄핵추진 미수
https://www.youtube.com/watch?v=qoIM1jnQu7I
작금에 이르는 동안, 국내 언론/방송사들의 좌편향 보도 일색으로 국민을 위한 본연의 업무는 내팽개쳐져 파행적인 난맥상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그나마 대다수 국민들을 대변해 주고 정신적 위안도 주는 곳이 유튜브 (YouTube.com) 공개방송임. 비록 작은 규모지만 수 많은 유튜브내 방송진행자/패널들은 애국심으로 똘똘뭉쳐 풀기 어려운 현안문제 들을 하나하나 발굴해 가면서 좌,우 상관하지 않고 해결책이나 대안제시를 서슴치 않았으며 자신들에게 자뭇 피해가 될 수 있음에도 물,불 가리지않고 기탄없이 의견제시하는 점들이 시청자들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다고 생각됨.
그 일례를 들자면, [뉴스타운TV] 2017.2.7 `손 대표-지만원 박사의 최순실 사건 과 광주 5.18 사기극 집중 비교분석 `을 권하고 싶음. 5.18 미니영상 화보집에 실린 北에서 남파된 전투조/공작조 들이 국제적 영상전문 분석팀 등의 협조와 선진국에서 훈련된 최첨단 영상분석팀의 각고의 노력 등 (하늘의 도움?없었다면 결단코 성공하지 못하였음을 자인하면서) 기적적으로 발굴될 수 있었다 하네요!
두 사건이 무슨 인과관계가 있을까? 싶었는데 =>
1. 사건전개 과정이나 대다수 국민에 대한 농단 및 기만측면에서 보면, 전자가 후자의 축소판?이며 판박이?와 다를 바 없다고 하였음
2. 그리고 전자에서 잡범역활로 등장하는 고영태,차은택 경우 (우연의 일치인진 모르겠지만.. 전국민 어이없게도) 5.18 유공자?/5.18 (영상물 제작관련) 유공자 2세들 이라고 하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yKOAnUZKIl8
◐ 광주 5.18의 진실이 드디어 넓은 지역에 걸쳐서 수면위로 드러나고 있으며 그것도 두 지인들로 부터 같은 날, 동시에 (펌)소식으로 오네요!
https://story.kakao.com/hanseem23/E70ogij8tF0
http://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2&wr_id=14921
건국이래, 5.18을 능가하는 희대의 대국민 사기극! 거기다 역대급 정치게이트!라고는 거의 없네요. 더욱, 불가사의?하면서 가관인 것은 광주 5.18- 하나의 역사적 사실이 남과 북을 아우르면서 벌린 사기극이라서 그런지, 뭘 잘했다고 남과 북이 서로 공을 세웠다면서 5.18을 경쟁적으로 기념하고 성역시하거나, 가담자들에게 영웅/유공자 칭호까지 주면서 금수저?접대까지 서슴치 않았을까요? 남,북간 차이점은 영웅/유공자 명단을 대국민 공개/비공개 상태로 대우한다는 것이네요.그동안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북한군 광주남침 빼박증거, 전사자 명부-전투기록장이 드디어 나타났네요! 1980.5.18일의 역사적 진실이 끝내 수면위로(민낯으로..) 확실하게 드러나고 말았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FDaZxvwTHCo
이 싯점에서 정부는, 대국민 의혹을 풀어 줄 첫번째 단계로 `5.18유공자 명단 공개` 밖에 없음을 인식해야 할 것이며, 아울러 전 국민으로 부터 공분받고 있는 1980년 광주5.18 당시 북한특수군이 남파 개입했었던 사실도 낱낱이 조사해서 밝혀야 할 것임!
때 맞추어, 이와 관련된 당시의 (남/북한, 일본) 신문기사까지 뜨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YaMKEsd4gtk
`광주 폭동사태`가 `5.18 민주화운동`으로 탈바꿈된 근원
[지만원의/5.18정신을 헌법전문에 넣겠다.? 반론,2018.1.22,시스템뉴스]
5.18이 `민주화운동`이라는 것은 그 어원이1990년1월 3당합당과
그해 8월 6일에 제정된 노태우정권/`민주화`보상법에 유래한다.
이는 과학적분석에 의해 선택된 단어가 아니라 386을 주축으로한
민주화?세력이 우격다짐으로 밀어붙여 쟁취한
단어였고 노태우가 이를 수용한 정치적 흥정과 거래의 산물이었다.
그후 5.18이 순수한 민주화운동이었느냐에 대한
정부차원의 과학적 분석은 없었다.
`97년 까지 대법원 판시사항에 북한군 남파/개입내용은 아예 없었음.
`80년 당시 이를 조사할 합동조사단 구성도 못한상태에서 최규하 지시로
국민화합/치유차원 보상에 치중하는 것으로 묻혀졌음.
`97년 이후는 광주사태 관련하여 대법원에서는 증명도 되지않은
`민주화`운동을 근거로 관련법을 집행하였거나 판결해 왔음
특히, 광주5.18관련 `97.4.17 김영삼정권/대법원에서는 희대의 코미디떼법까지 동원,
전세계 사법부문에선 유례가 없는 일사부재리/형법불소급의 2원칙을
제쳐놓고는, 있지도 않았던 전두환(집권시나리오?), 12.12주역들간 모의,공작?을
어거지로 엮어 반란/역적 행위로 판결
이때부터 이미 세력화?된 좌익/운동권이 좌편향 언론/여론을
앞세우거나 그들과 교묘히 연합함으로써 마치 5.18이 `민주화의 대명사?`인양,
헌법위에 5.18떼법이 무소불위/군림?하다시피 행세해 왔었음
https://www.youtube.com/watch?v=obgMw1C_SFY
5.18진실 바로알리기 서울역앞 켐페인행사(2017.6.12) 연사로 참석했었던 이주성씨를 얼마 전에 유튜브>이주성(탈북 작가) 로 검색하다가 ...우려되었고 설마?했던 이리역 폭발사고가 북과 연루된 사실이었음!?을.. 처음으로 전해 듣고는 경악하지 않을 수 없었음!! => 상상력/육감이 뛰어난 어떤 지인 왈! : "삼풍백화점,성수대교 붕괴 참화도 평행이론상 똑같이 성립될 수도...??"
탈북 소설가인 이주성씨가 잘아는 탈북자- 장본인 ○○○씨로 부터 직접 들었다고 함. 1977.11.11일 이리역 폭파→ 1980.5.18일 광주사태→ 1983.10.9일 버마 아웅산 테러 등 3차에 걸쳐 참가한 전력으로 북으로 부터 세번의 훈장을 받았다고 함
https://www.youtube.com/watch?v=Z6t2NEl-Y_ 8-이는 유트브>이리역 폭발사고 검색결과, 별도 화면에서도 재확인 됨
https://www.youtube.com/watch?v=AYEvbjFeqls&t=275s이어서 기술한 내용은 그 다음번 5.18진실 바로알리기 켐페인 행사일( ○군 선배님 세 분 싸-드부지관련 이해,설득?차 경북 성주 방문하신 날로 기억됨!)에 참석해서 직접 들었음
광주 5.18이 1980년 이었으니, 30여년이 지난 지금도 북정권의 사주와 남파 전투조/공작조에 의한 민심 이반.선동.동요목적으로 날조/조작하여 의도적으로 유포 한 당시 나돌았던 5.18 괴소문( 北으로 부터는 어떤 전투인원의 남파,가담 행위는 없었고..선량한 광주시민들은 미국의 사주를 받은 전두환의 진압군으로 부터 잔인 무지하게 인권유린을 당했음.. 씨를 말릴 심산으로 경상도 출신 공수부대원들로만 투입하였다!..여자들에게 몹쓸짓을 하였고 유방까지 도려내는 둥...온갖 최악의 만행/악담)을 있는대로 모두 동원하였음=>
국민 대다수의 여론?이랍시고는 집권세력에 빌붙어 그들만 주장하는 역사적 사실의 왜곡/조작까지도 침묵,방치/동조하거나, 사실에 입각한 5.18진실 규명과는 동떨어진 보도로 일관, 상호 견제는 커녕 호가호위로 치닫는 언론/방송사들과 이에 부화뇌동 작태만 일삼고 있는 정치특검, 검찰, 헌재, 사법부 등의 대국민 광란/횡포에 분개하여 5.18당시 출동한 공수부대 (-- 해당 공수부대 10명의 출신지역 분포: 전남 광주 4, 강원 2, 경상도 1, 경기서울 3명 였음) 하사관 한분이 참다못해 드디어 5.18진실을 밝혔네요!
- - `80년 사북사태를 가까스로 수습하자 마자 쉬지않고 최대한 빨리 광주인근 송정리역에 5.18일 새벽 2시에 당도해 보니 위의 `5.18괴소문`을 도발적인 대형 글씨체 현수막들로 도배?되다시피 되어 있었음 (당시 5.18사태가 아직 일어나지도 않았을 시각! 꼭두새벽인데 ...어떻게된 영문인지!! (탈북자들 증언에 의하면) 北정권이 5.18을 수 개월 전 부터 획책, 각본에 따라 모의 연습도 했으며, 광주에서의 심리전 공작시 호남사투리 언행을 구사할 것과 (대학생 흉내를 내기위해) 심지어 두발까지도 길르도록 했다고함. 이는 5.18일 전에 이미 북의 전투조/공작조 들이 10.26사태이후 축차적으로 몇 십명씩 광주 인근으로 남파되어 고첩들과도 접선을 마쳤음이 입증됨 )
https://www.youtube.com/watch?v=0XJuEOAS5k0
그리고, 바로 앞의 내용을 뒷받침이라도 하듯 며칠전 지인으로 부터 온 (펌)글
5.18때 현장에서 온갖 악행을 저지른 자들이, 그들 스스로의 만행을 애꿎은 공수부대나 광주폭동 진압군 등 남에게 전가시키고는 오리발 내미는 꼴?을 도저히 묵과할 수 없어서! 그리고 나라가 남남갈등을 넘어 오늘날 이 지경에 이르기까지도 정신 못차리고 있는 일부 종북좌파 세력들에게 최후통첩을 보내는 심정으로 대오각성할 것을 주문하면서..! (친구는 북한군 에게, 자신은 ○○○대학생에게 당했음) 혼자 참고 견뎌내는 것이 능사가 아님을..! 온갖 수모를 무릎쓰고 맨붕상태인 가슴속 절규를 의연하고도 처절하게 고백한 어느 광주애국보수 아줌마
http://naver.me/Fl64pus2
역대정권 들어설 때마다 `東西화합`운운하며 `지역갈등의 벽을 허물자! `면서 외쳐왔지만 `내로남불`식으로 서로 타지역인들이 가깝고 친근하게 다가 오기만을 기대해온 탓으로 국민적 갈등의 골은 오히려 깊어졌다고 생각됨. 그러다 1980년 5.18광주 사태 전,후 해서 그리고 최근의 박 전대통령 탄핵사태를 거치는 동안 (북의 개입 유무?를 제쳐 놓은 상태에서) 좌,우 갈등까지 가세되면서 전국민적 갈등국면이 폭발상태로 치달았음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임!
이러한 때, 한 애국보수 유튜브 방송사[뉴스타운TV]가 `전라도가 전라도를 말한다!`코너를 신설, 국란의 위기상황에서 호남인으로서 역사상 지역차별의 피해의식에 빠져 좌절하지 말고 오히려 자라나는 미래 꿈나무들의 앞날을 위해 불의와 맞서면서 잘못된 것이 있었으면 용기있게 스스로 바로잡아 나감으로써 결국 전라도를 되살리는 코너로 만들겠다 고 하네요!
유튜브> `전라도가 전라도를` 검색 하셔서 국란극복에는 너나할것 없이 지역 不問하고 경청 당부드립니다! (코너 배경과 취지를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16q_4S_-1O8
그리고 불의를 보고도 이에 저항하지 않는것은 비겁할 뿐이라고 하면서, 5.18관련해서 전라도 스스로 깨어나지 못하면 (북정권에 의해) 거꾸로 당할때는 제일먼저 당하기 마련이라면서 호남인들 특유의 유대감과 넷트웤 의식을 살려 나라를 살리는데 앞장서야 되지 않겠느냐?고 하면서 진심어린 충언/제언을 서슴치 않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bcLUMeoBw7k
◑ 국가적 대형 재난에 속하는 `5.18사태`나 `세월호 좌초사고` 등에서 보듯, 뼈저린 경험을 겪었으면 또다시 같은 우를 범하지 않도록 해당분야별 전문가들에 의해 대안을 마련하고 교훈으로 삼아야 할 것을 발굴해 나가는 노력이 절실 함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악순환의 고리를 끊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됨.=> 그러다 정말 우연히 눈에 띈 `세월호사고 관련대담`을 볼 수 있었는데, 방송진행자와 해당분야 전문
기능보유자 간 오로지 미래 꿈나무들에게는 불가불 필수양식이 될 것을 확신하면서, 별 다른 사심없이 나누는
두 젊은이의 대화를 듣고 크나큰 감명을 받지 않을 수 없었음
예를 들면, " 대형사고가 발생했을때 해당분야 전문가가 반드시 테스크포스에 들어가 철저한 조사가 우선 이루어 져야하는데, 우리의 경우는 이러한 요소가 오히려 배제되기 일수 였으며, 거꾸로 여론/언론 선점세력에 유리할 정치/여론몰이, 선동적 언론PLAY 등에 의한 오로지 집권야욕에 눈이 멀어 정치적 해결로써만 사활을 걸어 오지 않았나요?" 라면서
(외국에선 특이한, 예외적 현상에 불가한) `사회 통념상 잘못된 것을 옳바로 잡아오지 못한 것`을 이 두 사람은 자신들에게 올 피해를 무릎쓰면서 까지 들춰내서 용기있게 꼬집어 설명했음.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432&v=JEPDx_zuDaU
5.18역사/진실 접근만큼 우리나라의 이전 30년간 격동의 근.현대사를 축약시켜주는 게 없네요! 따라서, 나라의 장래는 앞으로 나라를 이끌어갈 젊은 세대들이 선조들과 과거 지나간 역사에서 학습되어진 역사적 교훈을 밑거름으로 해서 溫故知新 정신을 키워나가고 계속 매진함에 달려 있다고 생각되어 다음의 `5.18광주 극악무도 사건(사례)들`지만원 박사 [뉴스타운 TV]와 `광주 5.18사태의 명쾌한 해설`[Korean Oldguy] 시청을 권하고 싶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o73Mh75B5Vo
https://www.youtube.com/watch?v=ibtWXLmKv3E
*저는 원래 이러한 중지 모으는 활동으로 군 동기생 홈피에 관련글을 2017년 5.23일 이후 3차례 주제를 다르게 게재하였음.
딱딱한 내용이라서 시큰둥하게 받아들일 줄 알았는데 이외로 예상밖의 조회반응이 있었음.
그래서 앞으로는 주변에서 중지를 모으고 설득하기 위한 최우선 과제는 우선 군 동료/전우들 입니다만, 친구, 직장동료, 일반인들 까지 확대해 나가야겠다고 생각됨
내용도 일반인들도 볼수있도록 평문으로 스크린작업 하겠으며, 게재된 내용상의 관련기관/기구간 프라이버시 침해우려되는 것들은 직접적인 표현을 자제토록 하겠으며,
주제별 최신 정보나 업-데이트 시킬 내용들은 기존 인터넷 매체/개인블로그를 이용, 앞으로도 보완시켜 나갈 것입니다.
~~~~~~~~~~~~~~~~~(별도 첨부)~~~~~~~~~~~~~~~~~~~
◈대한민국 독립운동사 명암과 허실(1910~1948 단편 HISTORY !!!)
청년을 위한 역사힐링 "5.엉터리 독립운동사", [이승만 TV] 2018.9.11방송진행: 이영훈 교장(전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 방송 관련서적:박찬승「한국독립운동사」 (역사문제연구소,2014)
[관련서적의 목차] 1.일본의 한국병합과 국내.외 독립운동의 개시(1910~1919) 2.3.1 독립만세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출범(1919~1930) 3.`문화정치`와 (국내)민족.사회주의 운동의 분화(1919~1930) 4.`만주사변`이후 (중국에서) 독립운동 진영의 재편(1931~1936) 5.중일전쟁,태평양전쟁기 독립운동 세력의 결집(1937~1945) 6.글을 맺으며. 한국독립운동의 의의와 한계
☆국민대다수가 알고있는 독립기념일(1945.8.15)은 진정한 의미의 독립이라고 볼 수 없음. 1945년 ~48(3년간) 일제 치하에서 해방, 미군정하에 있다가 (해방당시 해외에 있었던 임시정부 요인들은 모두 미군정에 의해 임시정부 소속이 아닌, 개인자격으로 입국) 1948년 8월 14일 자정을 기하여 주권을 새로이 건국한 대한민국 이승만 정부에 완전히 이양하였음. 따라서 진정한 대한민국 독립기념일은 1948년 8월15일 이라고 해야 마땅하다고 하네요!
[문제점 1] 1.`독립`,`독립운동`의 뜻이 애매함. 일제로 부터의 해방, 그를 위한 운동으로 (단순한 의미로 들리게) 정의=>독립운동의 목적은 독립국가의 건설이다. 이에 진정한 독립은 1948년에야 비로소 이루어졌다.독립운동에 관한 기존의 연구와 교육은 대한민국이 건립되는 1945-1948년을 독립운동사에서 배제하고 있다. 현 국사교과서:"독립은 1945에 이루어졌고, 1948에는 분단이 이루어졌다." 2.`1945 연합국이 제2차 세계대전에서 승리한 것을 계기로 일제의 식민통치에서 벗어남으로써 독립의 뜻을 이루었다. 그러나 광복은 곧 분단의 시작이었다.`로 기술함으로써 `독립`과 `광복,분단`의 개념과 역사적 인식이 모호하게 설정되어있음.3.여기서는 1945년을 독립운동사의 종점으로 삼았음(이렇게 해선 올바른 역사인식이라고 볼 수 없겠음)=>근대적 정부가 조직,구성되고 실제 독립국가 면모가 갖춰진 때는 1945 일제로 부터 해방(광복)때가 아닌, 1948년을 독립의 원년으로 보는것이 마땅함. 4.`독립`과 `독립운동`의 개념을 혼동하여 사용. 어떻게 보면 진정한 독립운동이 1945-1948 사이에 완성되었다고 봐야 할 것임. 미.소 공동위원회에 의한 카이로 선언과 포츠담 선언을 거쳐 미군정으로 부터 실질적 주권을 회복한 (이양받은) 1948년에야 완전한 독립을 이루었다고 봐야 할 것임.<= `독립`의 정의:근대적 국가가 건설되거나 국민국가가 설립되는 것5.국민대다수가 알고있는 독립기념일(1945.8.15)은 진정한 의미의 독립이라고 볼 수 없음. 1945년 ~48(3년간) 일제 치하에서 해방, 미군정하에 있다가 (해방당시 해외에 있었던 임시정부 요인들은 모두 미군정에 의해 임시정부 소속이 아닌, 개인자격으로 입국) 1948년 8월 14일 자정을 기하여 주권을 새로이 건국한 대한민국 이승만 정부에 완전히 이양하였음. 따라서 진정한 대한민국 독립기념일은 1948년 8월15일 이라고 해야하며, 아울러 청소년들에게 `독립 1주년이 된 때`는 1946년이 아니라 1949년이라고해야 마땅하다고 하네요!
[문제점 2]
1.중국과 만주에서 벌어진 여러갈래의 독립운동은 과연 독립운동으로 걸맞았던가? 어느 정도 독립적인 운동이었나? 또한 후일 대한민국 건립에 어느정도 공헌하였나?
여러 갈래의 독립운동 (1930년대 후반- 1945)가.(중국의 화중) 대한민국임시정부, 한국광복군: 김구, 이동영나. 조선혁명당 조선의용대: 김규식, 김원봉다.(중국팔로군) 화북조선독립동맹, 조선의용군: 김병희, 김두봉라.만주성위원회, 항일연군
=>이 중 다.라.는 중국공산당 산하기구에 속하였으며, 설립목적도 공산당 확장,건립이었음. 특히 라.의 경우 김일성 등이 잔류하다가 나중엔 소련 연해주로 이동, 소련 공산당 산하부대로 편입되었음. 가.나.만 대한민국 건국과 관련된 것이라고 하나 이 둘도 그 후에 좌,우합작 과정을 거쳐 하나의 기구로 통합되었음.
◇임시정부 월 예산(1943년 4월 김구 주석의 요청) 1.임정 직속건물 임대료:8,000원 2.임정정무비(업무 추진비,위생,교육 및 임시비용 포함):50,000원 3.임정 재외 공작비(선전,정보수집,통신 포함):60,000원 4.임정 직원 생활비(총 102명중 겸직자 제외 60명 1인당 250원):79,500원 7.도합:245,500원
지상문,"한국독립운동에 대한 중국의 경제지원과 임정내 내홍"(1992,2013) 월보조비 금액 / 증가 비율(%) 1941. 12 60,000 1 1943.5 200,000 3.3 1944.2 500,000 8.3 1944.9 1,000,000 16.6 1945.2 3,000,0000 50 1945.8 3,000,000 50
*활동비전액을 중국 국민당정부에 의존 *광복군에 대한 예산지원:별도로 책정된 것이 없었음 *1932년 이후 중국 장개석 총통의 국민당정부가 지급(오늘날로 환산하면 월 5억원 상당임)
=>임정의 예산을 분석해 볼때, 기실 독립운동의 중추인 광복군에 대한 예산지원은 아예 책정조차 하지 않았으며, 임정 활동비는 물론이고 임정 직원, 그 가족들 생계비까지 중국 국민당 정부에 빌붙어? 챙겨받아온 사실을 미루어 볼 때, 세계열강 틈에서 독립을 꿈꾸는 일개국 임시정부라고 부르기도 부끄럽게 되고 말았네요!
◇중국 국민당정부의 장기적 재정지원 꿍꿍이 속셈?:한반도에 들어설 새정부에 대해 후견과 감독 권리행사 저의 ==>(중국내 한국) 독립운동이 재정면에서 중국에 예속된 상태로 떳떳하지 못했던 관계상 독립운동의 진정성이 크게 상실되었음이 밝혀짐!
◇1945. 11월 해방후 한국에 온 대한민국 임시정부
1.12월과 1946년 1월에 미군정에 쿠데타를 시도했으나 실패 2. 그 후, 미군정 자문기구에 `남조선 국민대표의원` 명칭을 가지고 편입당함으로써 임시정부는 사실상 소멸=>김구,이시영,신익희 등 임정요인들 뿔뿔이 흩어져 각개행동 3.이후 한번도 각료회의 조차 열지 못했음 4.강력한 파벌이뤘던 김원봉은 북한으로 감 5.남은 김구,김규식은 대한민국 국가건립에 끝까지 반대만 했음 6.임시정부의 상징인 깃발과 도장, 관련문서 등이 오리무중으로 사라졌음==>임시정부 요인중 신익희 등을 제외한 대다수는 각개행동 함으로써 대한민국 건립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바가 없었음.
[문제점 3]
1. 해외에서 명실공히 자주적이며 세계만방에 떳떳하게 자랑스런 독립운동은 미주에서가 유일한데, 기존의 `엉터리?` 독립운동사에선 미주의 독립운동을 무시,폄훼하여 기술 가.동포의 헌금과 조직에의해 독립적으로 운동을 지속 나.1948년의 대한민국 건립을 지원하는 국제환경을 조성 다.또한, 이를 주도한 정치세력을 형성,유지,발전시키고 대한민국의 이념적 기초를 닦음 2.(중국내 독립운동과 반대로) 미주에서의 독립운동시 주변여건은 미국정부에서 어떤 협력도 받지 못하였으며, 오히려 박해를 받았다고 볼 수 있음 가.한인들끼리 똘똘 뭉쳐 1,2,3달러, 많게는 5달러씩..피땀어린 금붙 이 등을 독립자금으로 보태도록 내놓았음 나. 이승만은 이 돈들을 쓸 때마다 동포들의 피땀과 눈물이 배인 성금임을 명심하여 상세한 (전철 티켓,밥값 영수증 등) 내역들을 깨알같이 기록해 남겼음 =>동포들이 푼푼이 성금을 모아 독립운동 활동비로 쓴 곳은 미주밖에 없었음
다. 이승만은 1) 미국인들에게 대한독립의 당위성을 끊임없이 설파 2) 일본에 의한 태평양전쟁 발발을 예견하여 미국조야 에 설파 3) 대한민국 건국관련 각종 국제외교 정책회의에 참석 하여 대변인 역활수행
~~~ 첨 부 ~~~
◇ 「이승만/미주 독립운동사」에 대한 비판,폄훼 사례분석 :
-정병준,`우남 이승만연구`(역사비평사,2005,800p)
1.미주 독립운동을 흠집내기로 일관하거나 깎아 내림 위주로 내용구성=> 1)외세 의존의 허무주의 2)서향(西向)주의: 친미적 3)모방식 운동:아일랜드, 체코 4)기회주의 처신: 체포위험이 없는 미국에서 안전 보신주의적으로 활동 5)탁상공론 :미,일 등 국제정세 변화에 따라 처신
2.이승만은 정치가 이전에 사상가,교육가이기도 했는데, 이를 도외시한 상태에서 이승만의 저작물들 일체 읽지않고 오로지 비판만 했음
1)`독립정신`:1904에 씀, 1911출간 2)한국교회 핍박사:1913출간 3)일본 내막기(Japan In- Side Out):1941출간
3.반면, 도산 안창호의 `독립노선`에는 옹호발언
◇ "안창호의 독립노선"분석1)안창호는 (이승만도 동일한 생각) 1920초반까지 무력투쟁은 불가능하며 실력을 양성해야 한 다고 생각.파리 강화회의 등의 청원외교에 둘이서 함께함. 2)이후 이승만의 외교노선을 비판하며 미일개전, 러일개전론을 강력하게 부정했음 3)"구주평화회나 국제연맹회 통한 외교활동으로 독립을 바라는 것은 다 지나간 꿈일 뿐"이라고 이승만에 일침! 4)점진과 개조의 입장에서 완전준비하다 혁명과 전쟁이 필요할 땐 즉시 독립전쟁을 강행해야 함을 주장(안창호의 `독립노선` 142 143쪽)=>이승만도 동일한 생각
4.안창호 1939에 사망. 5.그 이후 역사는 이승만 의도대로 되어졌음
=>미.일 태평양전쟁이 이승만 예측대로 전개되었고 실제 벌어졌었음. 이승만은 이때를 독립의 유일한 호기로 1905부터 40년에 걸쳐 주장했었으며, 독립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부단히 준비하고 대비해야 한다는 것을 꾸준히 설파해왔었음.
https://www.youtube.com/watch?v=aOOMpwJDR7c
◇ 역사상 북한 앞잡이? 의혹받을수 밖에 없는 김구!!-[MFN]2019.3.1.(My 3.3)
1. 한성임시정부가 일제로 부터 감시받고 있어 그 역활을 건네받은 상해임시정부[6m44] 1)김구가 주석 2)상해임정의 한심한? 독립운동사 3)김구의 독립운동가 암살사건 [9m54] 4)2차에 걸쳐 국제공산당 자금탈취사건:독립운동자금을 지원받기 위해 임정의 수하요원들을 공산당에 가입, 그들로 부터 자금을 분배받는 과정에서 조선인 독립투사들 간 총싸움까지 벌어 졌음
2.이승만의 미주 독립운동 활약상 [14m47]
3.김구와 (김일성이 신임하는) 남로당 총책? 성시백 간 일문일답 [22m40] 1)성시백:"우리 민족의 태양이신 김일성장군님께서 백범선생에게 보내시는 남북 련석회의 초청장입니다." 이순간 과묵하고 고집스럽던 김구선생의 얼굴이 감격과 흥분으로 붉어졌다. 2)김구:"김일성 장군님께서 그처럼 믿어 주실줄은 내 미처 몰랐읍니다. 장군님께서 불러 주셨으니 기어이 평양으로 가겠읍니다." 4.1947년 12월 북한 화폐개혁[25m10], 그후 폐기된 구권이 성시백에 의해서 어선 등을 통해 남한으로 반입된 뒤 공작자금으로 활용됨 (언론사 설립, 정치인/군인 등에 뇌물) 1)남한 화폐개혁시 이 자금은 남한 화폐로 합법적으로 교환 2)이 자금으로 지하 혁명세력들을 지금까지 양성 3)제주 4.3사건, 대구 폭동사건, 여-순 반란사건, 5.18 광주사태, 광우병 폭동, 촛불반란 4)김영삼정부 지방자치제 시행하면서 좌익사범들이 지방정부 장악->정치권으로 변신->민주노총,민학련 등과 결탁해 오늘날과 같은 무법천지가 도래하는 결과도 낳았다고 하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d1yaaSvx2g4
◇ 김구에 대한 막연히 잘못 알고 있었던 환상들!! -[James Hahn`s FB]2019.4.1.1.김구가 방북하고 서울로 귀환한 직후인 1948년 7월 11일, (장개석의 특사 유어만(劉馭萬, Liu Yu-man [Liu Yuwan] 주한 중국 총영사와 나눈 대화록 전문을 보면) 김구에 대한 환상이 완전히 깨어지고, 이승만이 아니었으면 대한민국은 건국도 제대로 못한채 적화되었을 것으로 볼 수 밖에 없다.
2.평양서 귀환한 김구는 `북한이 곧 남침하여 남한도 적화될 것이므로 대한민국 건국이 의미없다고 예상하면서도 전쟁은 없다`며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하였다.
3.김구의 말대로 주한미군이 철수하자 곧바로 김일성이 남침한 것까지는 김구의 예상이 맞았지만, 남한이 적화될 것이라는 예상은 유엔군의 신속한 개입으로 빗나갔다.
4.김구, 김규식의 <남북 단일정부 노선>은 결국 `공산화된 단일국가를 지향`한 것이며, 이들의 노선은 이승만에 의해 저지되었다. 해방 공간에서 남한은 공산화된 남북 단일정부로 가느냐, 아니면 남한만이라도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수립하느냐는 선택 밖에 없었다.
(결국 남한의 민주팔이들이나 KBS가 욕해 마지않는 이승만의 선택이 옳았다는 것이 100% 증명됨. 그들이 이승만을 비난할 자유마저도 이승만 덕택에 얻어진 것이나 다를 바 없겠음)
◈`조촐했지만 청소년 세대엔 뜻 깊었던` 건국 제70주년 기념식[건국 제70주년기념 식순]1. 심재철 국회 부의장/자유통일연합 회장 기념사 2.박관용 전 국회의장 축사 3.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70주년 건국기념공동의장 축사 4. 김용이 바른교육연합회장 `대한민국 건국과정/경과보고 5. (탈북자 포함한 12개 지역) 청년대표:선언문 낭독=>어느 도 청년대표가 울먹이면서 낭독했음!
[대한민국건국 관련 `리얼미터` 설문조사(2018.8.3-8.6) 결과]1.남녀노소 막론하고 대한민국 건국일을 잘모름 2.건국절에 대한 필요성 인식과 기념여부:찬성 67.4%,반대 17.7%, 잘모르겠다 3,(국민,영토,주권이 필수조건으로 갖춰져야 함을 전제)=> 1948.8.15 (46.2%), 1919.4.11(43.6%) * 1919.4.11,상해 임시정부 수립일이 대한민국의 건국일 아닌 이유! 국가성립의 4가지 조건을 갖추지 못했다. <국민,영토,정부,주권-몬테비데오 협약 1933>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수립 국민축하식]1.정부수립 선포식 & 대한민국 건국(기념) 2.(이승만 대통령 천명)"우리의 해방을 기념하는 동시에 우리 민국(民國)이 새로 탄생한 것을 겸하여 축하하는 것이다." 3.국가의 성립요건인 국민,영토,정부,주권이 이날 다 이뤄졌음. 정부가 수립되면서 국가기능을 수행할 수 있게됨.
◇건국 70주년 기념 치사 지금까지 일제식민치하에서 벌인 항일운동과 1945년 8.15 해방 이후의 대한민국 건국과정을 살펴 보았음. 우리힘으로 이길 수 없었던 일본을, 일본이 패망함으로 우리가 해방과 자유를 얻었고, 해방이후 극심한 혼란 가운데서도 이승만이라는 걸출한 지도자를 통하여 대한민국이 건국되었고, 곧 이어 소련과 김일성의 공산주의 침략전쟁인 6.25로 부터 이 나라가 망하지 않고 자유 민주주의를 지킬수 있었던 것은, 우리가 애국가에서 불렀듯이,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라 고 했듯, 그 하나님이 우리를 지켜주시고 보우해 주셨다고 믿습니다. 그 이후 독립된 후 세계에서 가장 못살았던 우리나라가 이제는 산업화, 민주화를 이루고 세계적인 경제강국, 선진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었던 것은 자유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토대위에 대한민국을 세웠던 건국아버지들의 피땀어린 감투정신과 그리고 헌신적인 애국심이 넘쳐났기에 가능했다고 믿습니다.(후략)
https://www.youtube.com/watch?v=OFd5nLEOwIw
◈대한민국 건국 과정(1919~1948 단편 HISTORY !!)-대한민국 역사의 수레바퀴, 중추적 KEY (이승만) 동북아에 우뚝서다!
【대한민국 건국과정】 1.1910년 8월 29일 : 이완용과 일제 3대통감 데라우찌 사이 합병조약이 조인(8.22), 공포(8.29) 2.1919년 3월 1일 : 민족대표 33인 독립선언서 낭독. 학생과 시민들의 만세운동(탑골공원). 이후 대도시 및 농촌,(교민들이 거주하는) 해외 확산
[3.1운동 이후 7개 임시정부 수립] : 1) 대한 국민회의(우스리스크) 1919. 3.17 2)신한민국 임시정부(평양) 3)상해 임시정부 1919. 4.11 4) 조선민국 임시정부(서울) 5) 한성정부(서울) 1919. 4.23 6) 고려 임시정부 7)간도 임시정부 => ◇ 대한민국 통합 임시정부 1919. 9.11:상해와 우스리스크 임시정부를 한성 임시정부로 흡수통합, 소재지는 상해로 결정 -대통령:이승만, 국무총리: 이동휘
[혁혁한 독립운동들!] 3.1920년 6월 6-7일: 봉오동 전투-대한독립군(홍범도)와 신민단이 일본군과의 교전에서 승리 4. 1920년10월 21-28일:청산리대첩-중국 길림성 화룡현에서 한국 독립군(김좌진,홍범도)이 일본군과의 10여차례 교전에서 승리
5.1932년 4월 29일: 윤봉길 의거-상하이 홍커우 공원에서 열린 일본 천황의 생일 천장절 기념식 행사 중 폭탄 투척=>이것으로 전세계가 한국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 6.1933년:이승만 제네바 국제연맹 본부 국제회의 참석-일본의 만주침략을 규탄하는 일제의 침략성 야만성을 규탄, 한국독립의 당위성을 역설 7. 1940년 9월 17일: 광복군 창설 8.1941년 8월 1일: 이승만 일본내막기(Japan Inside Out) 출간 1)일본의 영토야욕을 고발, 곧 일본이 미국을 공격할 것이라고 예측 2) 12월 7일 일본이 미국 하와이 진주만 해군기지 기습공격 3)미국의 정계와 언론계 이승만 주목 9.1942년 4월 USS(미국 전략사무국): 9명의 재미한인들을 활용, 냅코(NAPKO) 작전을 계획했으나 이 역시 일본의 항복으로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무산되었다. 10. 1943년 11월 27일 카이로 선언:(미국 루스벨트, 영국 처칠, 중국 장개석) "한국민이 노예상태에 놓여 있음을 유의하여 앞으로 적절한 과정을 통해 한국을 자유독립국가로 할 것을 결의한다," 11.1945년 2월 24일 OSS(미국 전략사무국) 중국본부: 광복군을 활용, 독수리작전(서울진공작전)을 계획, 38명의 요원들을 국내에 침투시키려고 했으나 일본의 항복으로 무산되었다. 12.1945년 8월 6일: 미국이 일본 히로시마(6일), 나가사키(9일)에 원자폭탄 투하 13.1945년 8월 15일: 일본 히로히토 천황 항복선언문 발표. 8.15해방 14.1945년 10월 16일: 이승만 미국에서 귀국 15. 1945년 12월 28일: 모스크바 3국 외상회의 결과로, 미국과 소련은 한반도 통일정부 수립을 위한 합의문 발표 1)미,소 공동위원회를 열어 남북통일 임시민주정부를 세우고 2) 미국,영국,소련,중국 4개국이 5년간 신탁통치 후 한반도의 완전한 독립을 허용 16.1945년 12월 28일: 이승만 라디오 연설을 통해 반대성명 발표 "신탁통치가 시작되면 소련의 개입이 시작되고 한반도는 공산화가 될 것이라고 생각함." 17.1948년 3월 20일: 제1차 미,소 공동위원회 개최- 한반도의 남북통일 임시정부수립을 논의하기위해 서울 덕수궁에서 개최 18. 1946년 5월 6일: 미,소 공동위원회 결렬(무기한 휴회)- 미군과 소련군의 의견 충돌 19. 1946년 6월 3일: 정읍(전라북도) 이승만 호남지방 순방 도중 남한 과도정부의 필요성 언급 【#별첨 참조】
- 북한은 1946년 2월 북조선임시인민위원회가 들어섬. <이것에 반대해서 > =>20. 1946년 7월 `좌우합작위원회` 수립 (미군정에 의해 김규식이 위원장에 선출됨) 1)이승만은 좌우합작위원회를 반대하며정부수립 문제를 미국정부와 유엔총회에 직접 호소하러 미국에 갈 것이라고 발표 2)좌우합작으로 동유럽 국가들이 공산화의 길로 가고 있는것을 눈여겨 본 이승만은 좌우합작을 반대 21. 1946년 12월 7일 이승만 워싱턴에 도착:워싱턴에서 미국정부를 상대로 조속한 정부수립을 위해 한국문제를 미,소공동위원회에서 분리하여 유엔총회에 상정해주기를 호소했지만 이승만의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음
◇ 이승만이 미국무부에 제출한 서한 내용 1)남한에 과도정부를 세울것 2)남북한 총선거를 통하여 통일정부를 수립할것 3)소련군이 북한에서 철수할 때까지 미군이 남한에 주둔할것
22.1947년 3월 12일: 트루먼 대통령 트루먼 독트린 발표- 미국의 외교정책이 소련에 대한 협력노선에서 강경정책으로 전환되는 신호탄 23. 1947년 8월 26일: 미 국무차관 로버트 러빗 미소공동회담 실패 선언. 미국은 소련과의 좌우합작을 포기 ◇미국이 소련에 대해 강경노선으로 바뀌게된 배경 1)1947년 6월 동유럽의 공산화과정을 보고 반공,반소주의자가 된 외교관 조셉 제이콥스의 영향 때문이었다. 2)트루먼 대통령특사 알버트 웨드마이어 중장의 <남한만의 단독정부 수립>을 권고하는 보고서 때문이었다.
24.1947년 9월 16일: 마침내 미국은 한반도 문제를 제2차 유엔총회에 넘기겠다는 뜻을 소련에 알림. 25.1947년 11월 14일: 제2차 유엔총회에서 한국에 대하여 신탁통치를 거치지 않는 즉각 독립과 UN 감시하의 남북한 총선거를 실시하여 한국 통일을 달성시켜야 한다는 미국안을 통과시킴. (찬성 43표, 반대 9표, 기권 6표) 26.1948년 5월 10일: 최초의 남한 총선거 (유권자 등록률 79.7% 약 780만명, 투표율 95.5% 약 750만명- UN보고서 내용) 27.1948년 5월 31일: 제헌국회 개원식 1)의장에 이승만, 부의장에 신익희, 김동원 선출 2)제헌국회는 1948년 5월 10일의 총선거로 선출된 국회의원 198인으로 구성되어 1950년 5월 30일까지 임기 2년이었다. 3)원내 의석 분포는 대한독립촉성국민회의(이승만) 55인, 한국민주당(김성수) 28인, 대동청년단 12인 무소속 85인 기타 군소정당 18인이었다. 28. 1948년 7월 17일: 국회에서 헌법 공포- 국회는 투표를 통해 대한민국으로 결정, 단원제 국회, 정부형태는 의원내각제를 절충한 대통령 중심제, 대통령의 선거는 국회에서 행하는 간접선거로 된 헌법을 7월 17일 공포하였다. 29. 1948년 7월 20일:대통령에 이승만, 부통령에 이시영을 국회에서 선출. 30.1948년 7월 24일 : 대통령 취임식 31.1948년 8월 15일: 중앙청 광장에서 정부수립 선포식 및 대한민국 건국 32. 1948년 9월 9일(북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수립- 수상에 김일성, 부수상에 박헌영, 김책, 홍명희 선출 33.1948년 12월 12일: 파리에서 열린 제3차 유엔총회에서 대한민국을 한반도에서 유일한 합법정부로 승인(찬성 48표, 반대 6표, 기권 1표) " 대한민국은 한반도 유일한 합법 정부, 1948년 UN 총회승인!"
https://www.youtube.com/watch?v=OFd5nLEOwI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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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첨】 「이승만 대통령의 정읍발언」"이제 우리는 무기 휴회된 공위가 재개될 기색도 보이지 않으며, 통일정부를 고대하나 여의케 되지 않으니, 우리는 남방만이라도 임시정부 혹은 위원회 같은 것을 조직하여 38 이북에서 소련을 철퇴하도록 세계공론에 호소하여야 될 것이다."=>발언요지가 (좌파들이 주장하는, `이승만 정권수립에만 집착과 몰두`가 아니라) `38도선 이북에서 소련철퇴`임를 분명히 하였음
: [MFN]대학 트루스포럼 청년들의 외침! 2018.9.30 (25m10/53m04)
https://www.youtube.com/watch?v=gf6huL9ODw0
◈`태극기집회` 주요 동영상 모음#1. 제98주년 3.1절 500만 태극기집회 탄기국 제15차 국민대회 / 한국기독교총연합 구국기도회 명장면들 [Omahoom]https://www.youtube.com/watch?v=2JWg3mI-N2E
#2.(720P화질) 2017년 3.1절 탄핵반대 태극기 대집회 공중촬영:왕복풀샷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8&v=H1mnPpg5EnA
#3. 삼일절 태극기집회: 언론에서 다루지않는 뉴스메이커[뉴스 데일리베스트] https://www.youtube.com/watch?v=2euvEAGafwQ
#4. 역동적인 태극기집회 시가행진:3군연합 구국동지회 참가 [추억의 과자] 2017.2.25https://www.youtube.com/watch?v=S1ylBp32RFA
#5. 대한민국 최초역대급 집회인원이 모인 태극기집회/시가행진 [석가모니TV]2017.2.18게시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2&v=PA37Cnh6WL8
#6. 대한문-시청광장 교통대란 태극기집회(연세대-고려대 및 전국 대학교연합 주최) [민심방송MS Korea TV]2017.2.25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1238&v=4mlDDnjlYWs
#7. (4k화질) 99.95% 국민이 TV로 본적 없는 (대한문-경찰청 앞) 태극기행진 [Patriot Man] 2017.1.21
https://www.youtube.com/watch?v=7wsvyjpezD4
#8. New York 플러싱 3차 태극기집회 [Dragon Fly] 2.19.2017
https://www.youtube.com/watch?v=ciYx_EFFZfc
#9. Toronto 태극기집회 [Hwang Yeong-Gook] 1.28.2017 https://www.youtube.com/watch?v=zsDv-Mh3too
#10. Sidney 태극기집회 [MICKLE PRODUCTION] 2017.2.15https://www.youtube.com/watch?v=C1sERfXSNOE&t=5s
#11. 외국인들이 보는 보수우파 태극기집회 [개미애국방송] 2017.8.27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250&v=3MdIETygM3c
#12. 애국청년 발언 명장면: 8차 태극기집회[뉴데일리TV] 2017.1.7https://www.youtube.com/watch?v=xX99tL5W7q8
https://blog.naver.com/hanks2476/221125410843
http://blog.daum.net/hanks0127/10
http://pann.nate.com/talk/339232398
https://blog.naver.com/hanks2476/221125313765 http://blog.daum.net/hanks0127/9 http://pann.nate.com/talk/33923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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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사항, MEMO
<`챠-나 바이라스` 창궐로 매 주일 오전10시 On-Line LIVE 예배 안내> :아래 주소를 사용하시면 영상을 보실수 있습니다
★1.일산광림교회 홈페이지(http://ilsankwanglim.net)에 들어 가셔서「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클릭하시면, 기방송 파일도 같이 뜹니다.「실시간 라이브」선택
2.스마트폰앱 "일산광림교회"
3.유튜브 "일산광림 LIVE TV" (https://www.youtube.com/watch?v=kCl1qD1PY
4.추가해서 `오늘,지금과 같은 시대`에 권면하고 싶은 말씀:#1의 「유튜브 라이브 방송」 오른쪽 「설교 말씀」 중
>2020.4.12 "빈 무덤의 의미"(부활절)
>2020.4.5 "십자가의 길로 들어가신 예수님"
>2020.3.29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2020.3.22 "시험이 닥쳐올 때 하나님을 바라보자"
>2020.3.15 "환난 중 나의 믿음을 돌아보자"
>2020.3.8 "전능자의 그늘아래 거하는 자"... ...
>2019.7.7 "내 인생에 광풍이 불어올 때" ...
>2019.3.31 "고난을 이긴 욥의 신앙"...
>2019.3.17 "끊임없는 사탄의 공격"... ...
>2018.10.14 "인생의 광야 길을 걸을 때" 등 선택 => Vimeo에서 「설교방송보기」 클릭
5.아울러 요즘의 `챠-나 바이라스`신드롬 땜에 하루종일 집 안에서 무료하게 있다 보니.무력감과 함께 고독감에 사로잡힌다거나 심해지면 우울증세까지 호소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하네요! 1)이러할 때, 과거 좋았던 아련했던 추억들을 회상한다거나 이러한 내용의 영화감상을 하면 기분 전환에 훨씬 좋을 것 이라면서 2)어느 지인 중 한 분이 지나간 할리우드 명화 중 `마음의 행로`라는 영화를 추천했습니다 3)영화 `마음의 행로` 에 등장하는 주인공은, 거칠은 세파에 시달리다 보니..항상 음습한 인생행로를 따라가기 마련인 보통 사람들과는 달리 기억상실증에 빠져 자기가 누구였는지도 모르는 절망감 속에서도 주변사람들에게 `고결한 성품을 가진 자`로 알려 짐
3)영화에선 주인공이 교통사고를 당해 의식불명 상태까지 갔다가 천만다행으로 깨어난 후 합의를 보려고 들린 피해를 준 당사자, 그에겐 잘못이 없고,전적으로 본인의 잘못으로 인정하는 장면이 퍽 인상적이네요!
그리고 그때까지 여자 주인공의 헌신적인 `기억 되살리기` 도움에도 불구하고 영원히 잊혀질 것만 같았던 과거를 교통사고를 만나 오히려 `불행 중 다행`이랄까,잃어 버렸던 과거 기억들을 기적적으로 되찾는, 기억상실증에서 가까스로 벗어나 결국 여자주인공 까지도 알아채고선..
정말로 멋진,한폭의 아름다운 환희의 해피 엔딩 장면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네요!
*유투브 검색>"마음의 행로"=>★1부: https://www.youtube.com/watch?v=lndvwegpVrc
★2부: https://www.youtube.com/watch?v=aaNLTh87x5k
=>(1) 유투브에서 검색한 설교말씀,추억의 영화 등 동영상을 노트복 화면 보다 더 큰 안방극장/TV화면에서 보시고 싶다면,
(2)노트북 HDM1 단자에 "TV 수신용 셋톱박스" 의 HDM1을 빼서 끼우니 간단히 되네요!
(3)이 보다 비디오/오디오 상 더 좋고 일치화된 성능이 뒷받침된 상태를 바라신다면,
①요즘 시판되고 있는 웬만한 신형 TV에는 Internet 기능(특히,Google-Youtube 연결 가능한) 이 거의 다 구현되면서 내장돼 있음
②따라서,리모컨의 `검색`버튼을 눌러 > ③검색창에 입력 (예)`일산광림교회`
④상기의 3.4번 처럼 나타나면,그중에서 선택⑤방송 청취가 끝나면 `종료` 버튼 누름, 원래 화면으로 복귀
(20200426)
◆`더 그레이` 리암니슨 주연 (1:57:33)1.인생 막판에 석유 시추공들로 내몰린 , 깡패집단과 다름없는 `터프가이`들과 그리고 사색을 즐기면서도 밀렵 사냥꾼?인 주인공이 어쩌다 같이 휴가를 맞아 귀향길에 같은 비행기를 탔는데...
2.안온해야만 할 기내 풍경이 이내 급박하게 기체가 요동하더니..바깥 창으로 언뜻 보이는 건,칠흑 같은 어두움에 폭설로 얼어 붙은 동체와 날개
3.한참 후 장면은 폭설로 뒤덮힌 광활한 시베리아 벌판에 비행기가 내동댕이 쳐져 승객 200명 중 10여 명만 가까스로 살아 남게 된다
4.그러나 그들마저도 한명,또 한 명 식으로 없어져 갈수록 생존자가 줄어든다.부상과 추위,늑대 무리들로부터 공격을 받는 등 이들이 생명을 이어가는데 앞으로 나아 갈수록 위기의 순간도 늘어난다
5.실의가 거듭된 끝에 자포자기한 상태에서 그나마 의견일치로 내세웠던 <마지막 남은 기대>는 `추위와 배고픔과 늑대들로부터 공격을 피하자며 세차게 매서운 시베리아 눈보라 너머 아스라히 보이는 밀림지대` 까지만 가면,살아날 길이 있을 것이라고 믿고 가지만
6.도중에 부상,탈진 등으로 낙오되면서 늑대밥이 되는 등, 결국 마지막엔 주인공 혼자만 남게된다
7.영화의 피날레는 , 불행하게도 조난자들이 그토록 피난처로 여겼던 파아란 색의 밀림지대가 늑대무리들의 소굴이었으니..우리의 희망 ,리암니슨이 이를 악물며,먼저 세상떠났던 부인이 언젠가 귓속말로 남겨준,"(위기가 왔을때) 두려워하지 말아요.용기를 가지세요!" 란 말을 되뇌이면서 `더 그레이`와 최후 일전을 불사하듯이 주먹을 불끈 쥐는 장면,그리고는 `더 그레이`가 KO됐는지 누워있고,,멀리서 들려오는 조난구조용 헬리콥터 프로펠러 소리가 점점 커지면서 영화가 끝나네요!
=>이 영화를 보고 느낀 점은 어쩌면 오늘날 우리가,그리고 전세계가 사악한 딥 스테이트/프리메이슨 세력들과 코로나19로 인해 궁지로 내몰리고 있는 것과 닮은 점이 많다고 생각함.그리고 (특히,크리스챤의 경우) 다른 한편으로는,이 영화는 가히 "21세기 판 `천로역정` 이면서 `계시록`적인 메세지를 담고 있는 것"으로 느껴짐.왜냐하면,비행기 사고로 극히 일부만 살았으나 그마저도 한명,또 한 명씩 죽어 나가고 결국 혼자 남았으나 피난처로 기대했던 밀림지대 마저 늑대소굴로 바뀌면서,위기가 겹치면서 최악의 상황으로 되었으나 마지막엔 (천성으로 들려 올라가듯) 헬리콥터 소리가 가까워지면서 주인공이 구조된다고 하는 여운을 남겼다고 봅니다
www.youtube.com/watch?v=bIbMMbjmWu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