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째 감기몸살로 고생하다 계속 안낫길래 학원가기전에 병원에 들렀어요
약 처방받고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가는데 어떤 조그만 애기가 제 가방에 달려있는 카카오 튜브랑 미국사는친구가선물해준 플라스틱 스파이더맨? 키체인을 만지작만지작해서 처음엔 그런가보다 했는데 그걸 잡고 막 당기기시작하는거예요;; 당황해서 아무것도 못하고있었는데 결국에 하나는 그 동그란 고리가 빠빠져서 망가지고 하나는 바닥에 떨어지고;; 근데 더기분나쁜건 그애 엄마가 이상황을 계속 보고도 미안하다는커녕 아 **이 그거갖고놀고싶었어??이러면서 웃기만하고 자기애 귀여워하는거예요 몸이안좋아서 예민했던걸까요? 어떻게생각하시나요ㅠㅠ
제가너무 오바하는건가요..??
며칠째 감기몸살로 고생하다 계속 안낫길래 학원가기전에 병원에 들렀어요
약 처방받고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가는데 어떤 조그만 애기가 제 가방에 달려있는 카카오 튜브랑 미국사는친구가선물해준 플라스틱 스파이더맨? 키체인을 만지작만지작해서 처음엔 그런가보다 했는데 그걸 잡고 막 당기기시작하는거예요;; 당황해서 아무것도 못하고있었는데 결국에 하나는 그 동그란 고리가 빠빠져서 망가지고 하나는 바닥에 떨어지고;; 근데 더기분나쁜건 그애 엄마가 이상황을 계속 보고도 미안하다는커녕 아 **이 그거갖고놀고싶었어??이러면서 웃기만하고 자기애 귀여워하는거예요 몸이안좋아서 예민했던걸까요? 어떻게생각하시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