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omad.me/l/247360https://womad.me/l/247360페미니즘이 일상인 것 같다고 하는 것이 스웨덴사람 모두가 다 페미니스트라고 말하는 게 아니다 여기도 반페미 있고 페미니스트 아니라는 련들 꽤 있음. 내가 말하는 건 사회적 분위기님 한국 여자들이 말하는 인간다운, 여권이 올라간 삶이 여기선 일상인 느낌?? 팔을 문신으로 다 덮은 스웨덴갓치가 서비스 직을 하고,(헬조 같으면 사람이 문신은 꿈도 못 꿈) 교사가 자신이 레즈비언이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고, 동성애 인식 ㄲㅅㅅㅌㅊ라서 좋고, 자신이 원하는 이상형을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게 여기선 너무 당연함. ㅈㄴ 여기 사람들 개차갑고 날씨 앱창나서 우울한데 헬조에서 맑은 날씨에 매일매일 사는 것 보다 여기서 가끔씩 따뜻한 날에 돗자리피고 노는 며칠이 더 행복함. ㅋ
스웨덴은 페미니즘이 일상인 것 같음,
https://womad.me/l/247360
페미니즘이 일상인 것 같다고 하는 것이
스웨덴사람 모두가 다 페미니스트라고 말하는 게 아니다
여기도 반페미 있고 페미니스트 아니라는 련들 꽤 있음.
내가 말하는 건 사회적 분위기님
한국 여자들이 말하는 인간다운, 여권이 올라간 삶이 여기선 일상인 느낌??
팔을 문신으로 다 덮은 스웨덴갓치가 서비스 직을 하고,
(헬조 같으면 사람이 문신은 꿈도 못 꿈)
교사가 자신이 레즈비언이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고,
동성애 인식 ㄲㅅㅅㅌㅊ라서 좋고,
자신이 원하는 이상형을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게 여기선 너무 당연함.
ㅈㄴ 여기 사람들 개차갑고 날씨 앱창나서 우울한데
헬조에서 맑은 날씨에 매일매일 사는 것 보다
여기서 가끔씩 따뜻한 날에 돗자리피고 노는 며칠이 더 행복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