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너와의 사랑이 특별할줄 알았어 아니, 그렇게 믿고 싶었어.
나와는 다르게 집이 많이 엄하고 운동하느라 많이 바쁘고 하루에 7시간 이상 운동하는 널 다 이해했지
그래도 넌 연애하기 힘든 상황이 반복됬고 우린 여기까지 왔어.
나 암판정 받고도 내곁에 있던 너가 정말 최곤줄 알았어.
어릴적부터. 몸이 많이 아파서 아무도 날 사랑해주지 않을거라 생각했어 난 사랑받을 자격이 없다고 생각했어
그래서 너가 절때 고하지 않을줄 알았던 이별통보에 울고불고 잡기도하고 매달리고 구차하게 그랬지만 넌 자길 빨리 잊고 너보다 좋은사람 만나라고 모질게 대했는데 난 그것마저 온갖 핑계를 만들어 네편을 해주더라.
너무 힘들어 생리를 안하고, 삼일내내 빈속에 약만 먹고 눈만뜨며 울던 시간들..연락할 핑계가 없어서 차단인줄 아는척 삼주동안 매일 장문 편지를 남기던 지난 시간들.. 서로 첫 연애여서 그런지 몰라 애틋했어. 사귀는 동안은 내가 널사랑하는거 이상으로 날 좋아해줬지만 내가 그만뒀어야 했어 매달리는거.
나중에 잘된다 해도 너무 멀리왔어
너도 친구만나서는 힘들다고 울면서 그래도 나한테는 모질게만 대하잖아 나 이제 지쳤어. 생각해보니 장거리였기도 했지만 기념일 하나 제대로 챙겨준적 없더라,, 너도 헤어지고 첨엔 힘들어했겠지 근데 이젠 매달리고 갑에서 을이. 되버린 날 당연하고 쉽게 생각하는것같아. 널 힘들게 잡아 친구로 지내자 한. 후 너가 이젠 안밀겠다 알겠다 하고 나서는 너 말투 놀랄정도로 변했어.. 나 아직 완치 아니라 따지고 보면 암투병 맞는데 나 이정도까지 세달동안 별짓 다했는데 그렇게 하는 넌 이젠 맘 굳게 먹은거 같아
오늘 너 생일이지만 축하한다고도 안할거야 너가 너무 미워.
지금까지 사귀고 헤어진 203일 동안 힘들었던거 다 놓으려해.
나 너위해서 다했었어.. 근데 결국은 버려졌어
이젠 놔줄게
난 너와의 사랑이 특별할줄 알았어 아니, 그렇게 믿고 싶었어.
나와는 다르게 집이 많이 엄하고 운동하느라 많이 바쁘고 하루에 7시간 이상 운동하는 널 다 이해했지
그래도 넌 연애하기 힘든 상황이 반복됬고 우린 여기까지 왔어.
나 암판정 받고도 내곁에 있던 너가 정말 최곤줄 알았어.
어릴적부터. 몸이 많이 아파서 아무도 날 사랑해주지 않을거라 생각했어 난 사랑받을 자격이 없다고 생각했어
그래서 너가 절때 고하지 않을줄 알았던 이별통보에 울고불고 잡기도하고 매달리고 구차하게 그랬지만 넌 자길 빨리 잊고 너보다 좋은사람 만나라고 모질게 대했는데 난 그것마저 온갖 핑계를 만들어 네편을 해주더라.
너무 힘들어 생리를 안하고, 삼일내내 빈속에 약만 먹고 눈만뜨며 울던 시간들..연락할 핑계가 없어서 차단인줄 아는척 삼주동안 매일 장문 편지를 남기던 지난 시간들.. 서로 첫 연애여서 그런지 몰라 애틋했어. 사귀는 동안은 내가 널사랑하는거 이상으로 날 좋아해줬지만 내가 그만뒀어야 했어 매달리는거.
나중에 잘된다 해도 너무 멀리왔어
너도 친구만나서는 힘들다고 울면서 그래도 나한테는 모질게만 대하잖아 나 이제 지쳤어. 생각해보니 장거리였기도 했지만 기념일 하나 제대로 챙겨준적 없더라,, 너도 헤어지고 첨엔 힘들어했겠지 근데 이젠 매달리고 갑에서 을이. 되버린 날 당연하고 쉽게 생각하는것같아. 널 힘들게 잡아 친구로 지내자 한. 후 너가 이젠 안밀겠다 알겠다 하고 나서는 너 말투 놀랄정도로 변했어.. 나 아직 완치 아니라 따지고 보면 암투병 맞는데 나 이정도까지 세달동안 별짓 다했는데 그렇게 하는 넌 이젠 맘 굳게 먹은거 같아
오늘 너 생일이지만 축하한다고도 안할거야 너가 너무 미워.
지금까지 사귀고 헤어진 203일 동안 힘들었던거 다 놓으려해.
나 너위해서 다했었어.. 근데 결국은 버려졌어
잘지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