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ㅜㅜ 2년차 직딩입니다 너무 화가 나서 뒤척이다 조언을 구하고자 핸드폰을 들었네요..ㅜㅜ 중소기업인 저희 회사는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어 나가는 직원 잡지 않고 남은 직원들끼리 겨우겨우 버티고 있습니다 최근에 한 명의 퇴사자 일의 대부분을 인수인계 받아 진행중이었는데 또 이 전에 퇴사하셨던 주임님의 업무와 잠시 휴직에 들어가시는 대리님의 업무를 받으라는 겁니다 분명 제 일이 없엇던 게 아닙니다 제 일+퇴사자의 일 대부분에 버거웠는데 여기에 대리, 주임이 하던 일까지 받으라니요..... 아직 인수인계가 안돼서 그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책임의 소지가 얼만큼인지 등은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올해 연봉도 오르지 않았고, 사원일 뿐인데 상사들이 햇던 일까지 하긴 솔직히 싫습니다 인수인계 받은 일로도 충분히 스트레스 받고 있구요... 평소에 싫은 소리 잘 못하는 성격이라서 지금까진 군말없이 다 했었습니다 팀장님이나 과장님께 이런 이야기를 드리고 싶은데 어떤식으로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제 자신이 답답합니다ㅜ 경험 많으신 직딩분들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ㅜㅜㅜㅜ9418
사원인데 주임급이 했던 업무를 시킴
2년차 직딩입니다
너무 화가 나서 뒤척이다 조언을 구하고자
핸드폰을 들었네요..ㅜㅜ
중소기업인 저희 회사는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어 나가는 직원 잡지 않고 남은 직원들끼리 겨우겨우 버티고 있습니다
최근에 한 명의 퇴사자 일의 대부분을 인수인계 받아 진행중이었는데
또
이 전에 퇴사하셨던 주임님의 업무와
잠시 휴직에 들어가시는 대리님의 업무를 받으라는 겁니다
분명 제 일이 없엇던 게 아닙니다
제 일+퇴사자의 일 대부분에 버거웠는데
여기에 대리, 주임이 하던 일까지 받으라니요.....
아직 인수인계가 안돼서 그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책임의 소지가 얼만큼인지 등은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올해 연봉도 오르지 않았고, 사원일 뿐인데 상사들이 햇던 일까지 하긴 솔직히 싫습니다
인수인계 받은 일로도 충분히 스트레스 받고 있구요...
평소에 싫은 소리 잘 못하는 성격이라서 지금까진 군말없이 다 했었습니다
팀장님이나 과장님께 이런 이야기를 드리고 싶은데 어떤식으로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제 자신이 답답합니다ㅜ
경험 많으신 직딩분들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