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영등포 지하상가에서 동생과 엄마가 쇼핑하다가
(숫자영어이름)신발가게에 들어갔는데
남자주인이 입털면서 싸게준다고 대신 꼭 또 와야된다며
강압적으로 물건을 팔려고해서 동생이 처음에 멍때리다가
아안살게요 했는데 자기혼자 봉지에 신발담다가
바로 표정바뀌면서
산다고 했다가 안사냐 초딩이냐하면서(동생산다고한적없음)
니가 그래서 엄마앞에서 욕먹는거야~
내가 욕은안하려고했는데
x같은ㄴ이 18 이라고 욕먹었어요..
엄마랑 동생은 순간 욱했지만 거기에 점원인지 남자들만 두세명있었고 그다음날 해외여행 일정이있어
좋은날 망치고싶지않아 너무너무 화나도 꾹참고
똥밟았다생각하고 나와버렸대요..
엄마는 아직까지 만원짜리 신발 때문에 딸이 욕먹은게 분해서 억울해하시네요 동생이 좋게 가자가자 해서 엄마도 참으시긴했는데
제가 들어도 너무 속상하고 열받네요
여자둘이라고 더 무시하고 막했겠죠?
들은 저도 너무 속상하고 열받네요
만원짜리 신발안샀다고 ㅈ같은ㄴ소리 들었어요
(숫자영어이름)신발가게에 들어갔는데
남자주인이 입털면서 싸게준다고 대신 꼭 또 와야된다며
강압적으로 물건을 팔려고해서 동생이 처음에 멍때리다가
아안살게요 했는데 자기혼자 봉지에 신발담다가
바로 표정바뀌면서
산다고 했다가 안사냐 초딩이냐하면서(동생산다고한적없음)
니가 그래서 엄마앞에서 욕먹는거야~
내가 욕은안하려고했는데
x같은ㄴ이 18 이라고 욕먹었어요..
엄마랑 동생은 순간 욱했지만 거기에 점원인지 남자들만 두세명있었고 그다음날 해외여행 일정이있어
좋은날 망치고싶지않아 너무너무 화나도 꾹참고
똥밟았다생각하고 나와버렸대요..
엄마는 아직까지 만원짜리 신발 때문에 딸이 욕먹은게 분해서 억울해하시네요 동생이 좋게 가자가자 해서 엄마도 참으시긴했는데
제가 들어도 너무 속상하고 열받네요
여자둘이라고 더 무시하고 막했겠죠?
들은 저도 너무 속상하고 열받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