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친구가 있습니다.전 여자고 그친군 남자 입니다. 어제 밤늦게 친구에게 차안을 찍은 사진이 카톡으로 왔습니다. '이거 피울까 말까' 라는 말도 함께.사진을 보니 번개탄이 있었어요. 너무 놀라서 그러지 말라고 가족을 생각하라며 할수있는한 최선을 다해 말렸습니다. 근데 문제는 쉽사리 여기서 멈출 것 같지가 않아요.새벽까지 계속 연락이 왔었거든요.정말 친한 친구도 아닌데, 갑자기 하필 나한테 왜이러는건지 ... 정말 난감하고 답답합니다.그래서 도움을 구하고자 판에 글을 올립니다. 어떻게해야 친구 마음과 생각을 바꿔줄 수 있을까요?
친구가 자살할 것 같아요.
이성 친구가 있습니다.
전 여자고 그친군 남자 입니다.
어제 밤늦게 친구에게 차안을 찍은 사진이 카톡으로 왔습니다.
'이거 피울까 말까' 라는 말도 함께.
사진을 보니 번개탄이 있었어요.
너무 놀라서 그러지 말라고 가족을 생각하라며 할수있는한 최선을 다해 말렸습니다.
근데 문제는 쉽사리 여기서 멈출 것 같지가 않아요.
새벽까지 계속 연락이 왔었거든요.
정말 친한 친구도 아닌데, 갑자기 하필 나한테 왜이러는건지 ... 정말 난감하고 답답합니다.
그래서 도움을 구하고자 판에 글을 올립니다.
어떻게해야 친구 마음과 생각을 바꿔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