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나의 아미짱14

아미엄마201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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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미엄마에요!

아미는 이렇게 얼굴을 쓰담쓰담해줄때 골골송을불러욬ㅋ

퇴근하고 집에가는데 이렇게 심쿵을 시켜요ㅠㅠ

귀엽죠?ㅠㅠㅎㅎㅎ

퇴근하고 놀아주면 장난감을 절대 놓지 않는 아미짱

솜사탕물고있는것같아요 ㅋㅋㅋ

아침에 일어날때도 심쿵

일어나서 간식달라고 저렇게 기다려용
밥은 새벽5시에 줘요 ㅋㅋㅋ하도 깨워서..

쿨매트위에 아미짱

시리얼을 노리는 눈빛!!

귀여운 발 사진도 올려용ㅎㅎ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주세용❤️❤️❤️

악플다는 사람은 평생 고양이 못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