꺅 안녕하세요.비록 톡은 안되었지만, 생각지못한 조회수와 추천수에신나서 또 왔어요 ㅋㅋ 지금와서 밝히는거지만,판에보면 사진마다 코멘트 달면서 냥이들이 말하듯이 ㅋㅋ 뭐했냥 뭐냥 이런식으로 적잖아요 ㅋ그래서 저는, 우리 봉구... 봉구니까 .. ㅋㅋ 뭐했다구 ~ 그랬다구 ~ 라고 적고싶었는뎈ㅋㅋㅋㅋ한계가 있었고, 오바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하, 그래서 오늘은 그냥 사진 설명 유난떨지않고 있는그대로 적을께요 ㅋㅋ 쏘리 ? ㅋㅋ 그리고, 봉구 얘기가 끝나고 길냥이사건을 번외로 끄적여 볼려구요 ~ 그럼 이번에두 많은 관심 부탁드려용 오홍홍홍 저는 우리봉구가 너무 이뻐서 데려온건데, 댓글이 전부 집사님 마음이 너무 이쁘다고 해주시니,제가 진짜 너무 몸 둘 바를 몰라서 ㅋㅋㅋ 막 있죠 ㅋ 너무 행복하네요 오홍홍홍 잡소리 집어치우고 스타트 ^ ^ 미치겠죠.. 정말.. 저 이사진보고 반해가지고,, 대구로 바로 날랐습니다.. 대박 정말 진짜 ㅋㅋ 우리봉구 리즈시절 乃 한창 캣초딩일때 진짜 온집안을 날라다닐때입니다.캣잎향은 안나는거같은데, 물고기모양의 쿠션에 뒷발팡팡 !! 그 말로만 듣던 뒷발 팡팡 !!! +_+ 꼭 거기여야만 하니 ? 편하니 ? 봉구야 정말 괜찮은거니 ? 오구오구 이때만해도 한팔에 쏙 안길수 있었는데요 ㅋㅋ 폭풍그루밍 중이십니다 ㅋㅋ 힝 이것도 미치겠죠 ? 심장 부여잡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말 늦잠중인데 봉구가 나의 단잠을 깨우십니다 ... 싸우자는거죠 내 단잠을 깨워 ? 아랑곳하지않고 손가락 힘 빡주고 깨물든말든 꽂꽂히 세우고 있으니우리봉구 표정이 참 리얼합니다 .. ㅋ 괜찮니 2탄 정말 괜찮은거 맞니 ? 목 안돌아갔니 ? 담 걸리는거 아니니 ? 냥이들은 도대체 왜 이렇게 노트북 위를 좋아하는걸까요 ?신랑과 오붓하게, 아니. 초 집중해서 영화를 관람중에 있으면 꼭......저렇게 올라가서 자리를 잡습니다.. 뭘 그렇게 눌러대며 올라가 자리를 잡는지..항상 영화가 중단되거나 집중을 흐리게 됩니다 ㅋ 영화광인 우리 신랑이 빡쳤습니다.위와 같이 방어를 했습니다. 완벽했어요 .그뒤로 우린 영화 시작버튼을 누르기 전에 주방에 가서 쟁반도 함께 준비를 합니다... ㅋ ============================================================================여기까지 오늘 준비된 사진입니다 ㅋㅋ 번외로 잠시 우리집을 스쳐갔던 빵구 이야기를 들려드릴께요. 잘생겼죠 ? 아주 늠름합니다 ㅋㅋ 아니, 잘생겼는데 애교까지 넘칩니다. 이아이 뭐죠 ? 정말. 저 정말 너무 혼란스러웠습니다.. 데려온 첫날이였어요.. 아니 여기 너네집아니구요. 우리 봉구집인데,너님 뭔데 오자마자 내 무릎위에 이렇게 떡하니 자리를 잡으십니까 ?우리봉구한텐 없던 매력을, 왜, 뭐때문에, 내 마음을 이렇게 흔들어 놓으십니까 ? 휴 둘째날이군요. 정말 질척대던 아이였습니다. 정말 ㅋ 애교가 많다못해 질척냥이였어요 정말.. 와... 우리봉구는 기절해 자다가도 사람발소리에 접힌귀가 펴질정도로 쫑긋쫑긋 귀세워 깜놀하는데, 이아이는 정말 ㅋㅋ 엎어가도 모르더군요 ㅋ 아무리 흔들어 깨워도 일어나지 않았어요.. 한,, 3일정도 지나서부터 이렇게 붙어있을수 있을정도로 경계는 좀 덜했어요 ㅋ이 사진은 집사의 노력끝에 얻어낸 사진이에요 ㅋㅋ엎어가도 모를 빵구를 제가 슥 봉구옆까지 밀어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쩐일로 봉구도 비몽사몽인지, 만사 귀찮은지 도망가지 않더군요 ㅋㅋ 이래서 둘째 ~ 둘째 하나봅니다. 같이 있는 모습이 너무 이뻐요 . 봉구 형이지만, 둘째가 될뻔 했던 빵구 !!!! ㅋㅋ 신랑과 맞벌이라, 둘이 어떻게 지낼까 너무 걱정되서 홈cctv까지 마렸했는데,빵구 귀가 어찌나 밝던지.. 카메라 각도 돌리는소리에 슬그머니 다가와 툭 건드리더니,,홈cctv는 사망하였습니다 ㅋㅋ 아니, 떨어지는바람에 다시 설치를 하지않았죠 아하하 ㅋㅋ 빵구 이야기 궁금하시죠 ? 빵구는 ..우리신랑이 회식끝나고 아파트 경비실 앞에 정차를 하고 잠시 수명을 단축 중이셨습니다..(담배..-_-)그때 빵구가 나타나 신랑 다리를 부비적거리며 애교를 부렸대요..우리신랑 둘째둘째 노래를 부르던 때였거든요..장난으로 차 문을 열어주며 우리집 갈래 ? 했더니, 올라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올라탓대요 ㅋㅋ그렇게 올라탔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 집에있는데 다급하게 신랑에게서 전화가 왔어요지금 길가던 고양이가 차에 올라탔다고 빨리 내려와보라고 ..이게 무슨 개.... 소리야 ; 고양이가 뭐 택시잡는것도 아닌데 뭘 올라타 ;; 내려갔더니 아니글쎄, 벌써 트렁크 정리함 위 차량용 수건이 고이 접혀있었는데,,,,거기 자리잡고 자고있네요 ? 허허허허허 ㅋㅋㅋㅋㅋ 눈을 게슴츠레 뜨고는 저를 그윽하게 바라봅니다.. 너뭐니.. 너 뭐야 도대체 ?저는 혼란스러웠어요.... 아니 아무생각도 안나고 어안이 벙벙 했죠.. 그때 어느 다른 부부가 저희에게 왔어요 ;아까 냥이를 보고 들어갔는데 너무 신경쓰여서 다시 나왔다구요..근데 우리가 냥이도 키우고 있다고 하니까 안심하고 들어가신다하더라구요..저희 믿고..아니 저기요 저기 님들아 ? 그냥 가시면 어떻해요 아니 저희 집에 데려간다는말도 안했는데,저희를 왜 믿어요 ... ㅠㅠ 얘기들어보니, 이아이 장난아니였더라구요..어디,, 관광버스에도 올라탔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비아저씨에게 들었대요 ㅋㅋㅋ 관광버스가 와서 사람들 태우고있는데, 이 냥이도 올라타서는 통영까지 다녀왔대요 ㅋㅋㅋㅋ 관광버스 아저씨가 여기서 탄거같아서, 관광끝나고 다시 여기와서 내려주고 가셨대요 ;;;와 너 정말.. 철판 제대로구나 ...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빵구는 의도찮게 저희집에서 일주일을 같이 보냈어요..저는 아직 둘째를 키울 용기가 나지않았어요 ... 지금도 맞벌이하느라 봉구 하나도 제대로 케어못해주고, 미안해죽겠는데,,둘째까지 데려와서 놀아주지도 못하는데....... 싶기도 하구요..이제 진짜 사람 아기도 생각해야하는데, 셋을 어떻게 키우나 싶기도 하구요..빵구에겐 미안했지만, 저희보다 더 ~! 사랑 듬뿍 줄 수 있는 분들에게안전하게 분양 보냈었습니다. ^^ 부산에 사시는 여유넘치는 부부님들에게 보냈어요.사진도 받아보고 아주 잘 ~ 지내고있더라구요. 저희보다 더 잘놀아 주는 집사님들께 ^^ 와 글 너무 길었어요.너무길어서 그냥 나가시는분들 많을듯 ㅋㅋ 관심가져주세요 ㅋㅋ 너 관종인가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봉구를 이용한 ㅋㅋㅋㅋㅋ 그럼 이만 빠잉 !? +_+ 오늘의 동영상은.봉구와 여집사의 기싸움입니다.봉구가 이겼습니다............................................. ! ㅠㅠ 1206
우리집 박봉구 乃 2탄 _ (번외) 길냥이 빵구 이야기...
꺅 안녕하세요.
비록 톡은 안되었지만, 생각지못한 조회수와 추천수에
신나서 또 왔어요 ㅋㅋ
지금와서 밝히는거지만,
판에보면 사진마다 코멘트 달면서 냥이들이 말하듯이 ㅋㅋ 뭐했냥 뭐냥 이런식으로 적잖아요 ㅋ
그래서 저는, 우리 봉구... 봉구니까 .. ㅋㅋ 뭐했다구 ~ 그랬다구 ~
라고 적고싶었는뎈ㅋㅋㅋㅋ한계가 있었고, 오바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하, 그래서 오늘은 그냥 사진 설명 유난떨지않고 있는그대로 적을께요 ㅋㅋ 쏘리 ? ㅋㅋ
그리고, 봉구 얘기가 끝나고 길냥이사건을 번외로 끄적여 볼려구요 ~
그럼 이번에두 많은 관심 부탁드려용 오홍홍홍
저는 우리봉구가 너무 이뻐서 데려온건데, 댓글이 전부 집사님 마음이 너무 이쁘다고 해주시니,
제가 진짜 너무 몸 둘 바를 몰라서 ㅋㅋㅋ 막 있죠 ㅋ 너무 행복하네요 오홍홍홍
잡소리 집어치우고 스타트 ^ ^
미치겠죠.. 정말..
저 이사진보고 반해가지고,, 대구로 바로 날랐습니다.. 대박 정말 진짜 ㅋㅋ
우리봉구 리즈시절 乃
한창 캣초딩일때 진짜 온집안을 날라다닐때입니다.
캣잎향은 안나는거같은데, 물고기모양의 쿠션에 뒷발팡팡 !!
그 말로만 듣던 뒷발 팡팡 !!! +_+
꼭 거기여야만 하니 ? 편하니 ? 봉구야 정말 괜찮은거니 ?
오구오구 이때만해도 한팔에 쏙 안길수 있었는데요 ㅋㅋ 폭풍그루밍 중이십니다 ㅋㅋ
힝 이것도 미치겠죠 ? 심장 부여잡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말 늦잠중인데 봉구가 나의 단잠을 깨우십니다 ... 싸우자는거죠
내 단잠을 깨워 ? 아랑곳하지않고 손가락 힘 빡주고 깨물든말든 꽂꽂히 세우고 있으니
우리봉구 표정이 참 리얼합니다 .. ㅋ
괜찮니 2탄
정말 괜찮은거 맞니 ? 목 안돌아갔니 ? 담 걸리는거 아니니 ?
냥이들은 도대체 왜 이렇게 노트북 위를 좋아하는걸까요 ?
신랑과 오붓하게, 아니. 초 집중해서 영화를 관람중에 있으면 꼭......
저렇게 올라가서 자리를 잡습니다.. 뭘 그렇게 눌러대며 올라가 자리를 잡는지..
항상 영화가 중단되거나 집중을 흐리게 됩니다 ㅋ
영화광인 우리 신랑이 빡쳤습니다.
위와 같이 방어를 했습니다. 완벽했어요 .
그뒤로 우린 영화 시작버튼을 누르기 전에 주방에 가서 쟁반도 함께 준비를 합니다... ㅋ
============================================================================
여기까지 오늘 준비된 사진입니다 ㅋㅋ
번외로 잠시 우리집을 스쳐갔던 빵구 이야기를 들려드릴께요.
잘생겼죠 ? 아주 늠름합니다 ㅋㅋ
아니, 잘생겼는데 애교까지 넘칩니다. 이아이 뭐죠 ? 정말. 저 정말 너무 혼란스러웠습니다..
데려온 첫날이였어요.. 아니 여기 너네집아니구요. 우리 봉구집인데,
너님 뭔데 오자마자 내 무릎위에 이렇게 떡하니 자리를 잡으십니까 ?
우리봉구한텐 없던 매력을, 왜, 뭐때문에, 내 마음을 이렇게 흔들어 놓으십니까 ?
휴 둘째날이군요. 정말 질척대던 아이였습니다. 정말 ㅋ 애교가 많다못해 질척냥이였어요 정말..
와... 우리봉구는 기절해 자다가도 사람발소리에 접힌귀가 펴질정도로 쫑긋쫑긋 귀세워
깜놀하는데, 이아이는 정말 ㅋㅋ 엎어가도 모르더군요 ㅋ
아무리 흔들어 깨워도 일어나지 않았어요..
한,, 3일정도 지나서부터 이렇게 붙어있을수 있을정도로 경계는 좀 덜했어요 ㅋ
이 사진은 집사의 노력끝에 얻어낸 사진이에요 ㅋㅋ
엎어가도 모를 빵구를 제가 슥 봉구옆까지 밀어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쩐일로 봉구도 비몽사몽인지, 만사 귀찮은지 도망가지 않더군요 ㅋㅋ
이래서 둘째 ~ 둘째 하나봅니다. 같이 있는 모습이 너무 이뻐요 .
봉구 형이지만, 둘째가 될뻔 했던 빵구 !!!! ㅋㅋ
신랑과 맞벌이라, 둘이 어떻게 지낼까 너무 걱정되서 홈cctv까지 마렸했는데,
빵구 귀가 어찌나 밝던지.. 카메라 각도 돌리는소리에 슬그머니 다가와 툭 건드리더니,,
홈cctv는 사망하였습니다 ㅋㅋ 아니, 떨어지는바람에 다시 설치를 하지않았죠 아하하 ㅋㅋ
빵구 이야기 궁금하시죠 ?
빵구는 ..
우리신랑이 회식끝나고 아파트 경비실 앞에 정차를 하고 잠시 수명을 단축 중이셨습니다..
(담배..-_-)
그때 빵구가 나타나 신랑 다리를 부비적거리며 애교를 부렸대요..
우리신랑 둘째둘째 노래를 부르던 때였거든요..
장난으로 차 문을 열어주며 우리집 갈래 ? 했더니, 올라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올라탓대요 ㅋㅋ
그렇게 올라탔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
집에있는데 다급하게 신랑에게서 전화가 왔어요
지금 길가던 고양이가 차에 올라탔다고 빨리 내려와보라고 ..
이게 무슨 개.... 소리야 ; 고양이가 뭐 택시잡는것도 아닌데 뭘 올라타 ;;
내려갔더니 아니글쎄, 벌써 트렁크 정리함 위 차량용 수건이 고이 접혀있었는데,,,,
거기 자리잡고 자고있네요 ? 허허허허허 ㅋㅋㅋㅋㅋ 눈을 게슴츠레 뜨고는 저를 그윽하게 바라봅니다.. 너뭐니.. 너 뭐야 도대체 ?
저는 혼란스러웠어요.... 아니 아무생각도 안나고 어안이 벙벙 했죠..
그때 어느 다른 부부가 저희에게 왔어요 ;
아까 냥이를 보고 들어갔는데 너무 신경쓰여서 다시 나왔다구요..
근데 우리가 냥이도 키우고 있다고 하니까 안심하고 들어가신다하더라구요..
저희 믿고..
아니 저기요 저기 님들아 ? 그냥 가시면 어떻해요 아니 저희 집에 데려간다는말도 안했는데,
저희를 왜 믿어요 ... ㅠㅠ
얘기들어보니, 이아이 장난아니였더라구요..
어디,, 관광버스에도 올라탔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비아저씨에게 들었대요 ㅋㅋㅋ
관광버스가 와서 사람들 태우고있는데, 이 냥이도 올라타서는 통영까지 다녀왔대요 ㅋㅋㅋㅋ
관광버스 아저씨가 여기서 탄거같아서, 관광끝나고 다시 여기와서 내려주고 가셨대요 ;;;
와 너 정말.. 철판 제대로구나 ...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빵구는 의도찮게 저희집에서 일주일을 같이 보냈어요..
저는 아직 둘째를 키울 용기가 나지않았어요 ...
지금도 맞벌이하느라 봉구 하나도 제대로 케어못해주고, 미안해죽겠는데,,
둘째까지 데려와서 놀아주지도 못하는데....... 싶기도 하구요..
이제 진짜 사람 아기도 생각해야하는데, 셋을 어떻게 키우나 싶기도 하구요..
빵구에겐 미안했지만, 저희보다 더 ~! 사랑 듬뿍 줄 수 있는 분들에게
안전하게 분양 보냈었습니다. ^^ 부산에 사시는 여유넘치는 부부님들에게 보냈어요.
사진도 받아보고 아주 잘 ~ 지내고있더라구요. 저희보다 더 잘놀아 주는 집사님들께 ^^
와 글 너무 길었어요.
너무길어서 그냥 나가시는분들 많을듯 ㅋㅋ
관심가져주세요 ㅋㅋ 너 관종인가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봉구를 이용한 ㅋㅋㅋㅋㅋ
그럼 이만 빠잉 !? +_+
오늘의 동영상은.
봉구와 여집사의 기싸움입니다.
봉구가 이겼습니다.............................................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