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판에 글쓰는게 처음이라 두서없이 써도 이해부탁드려요 ㅠㅠ
안녕하세요 92년생 26살 남자입니다
고등학교를 전기과를 나와 전기기능사 자격증을따고
20살에 대학을 안가고 군대를 전기관련병과를 가서
전기산업기사를 볼수있는 자격요건을 만들고
군대안에서 pc정비사를 취득하고 전역했습니다
군 전역 후 아무생각없이 생산직단기아르바이트 호프집,식당등 요식업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요식업쪽에 관심이 생겨서 26살까지 여러가게 매니저 점장으로 일했습니다
그러다가 25살에 요식업쪽이 너무 자기시간도 없고 미래도 불투명해서 전기산업기사,전기공사산업기사를 따자! 마음먹고 시작한적이 있다가 도중에 아는 지인형 가게 오픈해서 지금까지 도와주다가 "아 진짜로 내가게를 오픈하는게 아니면 답이없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만두고 일주일을 쉬었습니다 그동안 고민 하고 생각해봤는데 조언이나 충고 위로받고 싶어서 이글을 쓰고있습니다
생각해봐도 어디로 정해야될지 너무 고민입니다 ㅠㅠ
1. 요식업에 다시 들어간다면 이제는 진짜로 요식업에 올인할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컨설팅.상권분석등등제대로 배워볼생각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일하다보니 주변 친구들이 직장에서 다니는것을 보면서 너무 불안하고 자존감도 떨어지는거같아요ㅠㅠ
2.급여가 낮아도 일하는시간이 널널한 전기쪽 중소기업에 들어가 경력을 만들면서
괜찮은 기업의 생산직.대기업고졸채용,한전고졸채용등
공고가 올라올때마다 이력서를 넣어보면서 전기산업기사등 자격증을 따려고합니다. 공부와 일을 병행하는 것이 어렵겠지만 마음먹고 진짜로 해볼려구요
3.간단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고졸이지만 노력해서 전기학원에서 산업기사 공사산업기사에 올인! 그리고 토익 한국사준비등 공부에 올인하려고 합니다 생활비가 너무 부족하겠지만... 이방법 또한 계속 이력서는 넣어볼려고 합니다
4.그리고 아버지회사에 생산직으로 들어갈수있나고 물어볼까고민중입니다ㅠㅠ 지방이라 좋은기업일자리가 별로 없고
들어갈수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얼마전에 채용을해서
아마 시간이 걸릴꺼같아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92년생 26살 남자입니다
고등학교를 전기과를 나와 전기기능사 자격증을따고
20살에 대학을 안가고 군대를 전기관련병과를 가서
전기산업기사를 볼수있는 자격요건을 만들고
군대안에서 pc정비사를 취득하고 전역했습니다
군 전역 후 아무생각없이 생산직단기아르바이트 호프집,식당등 요식업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요식업쪽에 관심이 생겨서 26살까지 여러가게 매니저 점장으로 일했습니다
그러다가 25살에 요식업쪽이 너무 자기시간도 없고 미래도 불투명해서 전기산업기사,전기공사산업기사를 따자! 마음먹고 시작한적이 있다가 도중에 아는 지인형 가게 오픈해서 지금까지 도와주다가 "아 진짜로 내가게를 오픈하는게 아니면 답이없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만두고 일주일을 쉬었습니다 그동안 고민 하고 생각해봤는데 조언이나 충고 위로받고 싶어서 이글을 쓰고있습니다
생각해봐도 어디로 정해야될지 너무 고민입니다 ㅠㅠ
1. 요식업에 다시 들어간다면 이제는 진짜로 요식업에 올인할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컨설팅.상권분석등등제대로 배워볼생각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일하다보니 주변 친구들이 직장에서 다니는것을 보면서 너무 불안하고 자존감도 떨어지는거같아요ㅠㅠ
2.급여가 낮아도 일하는시간이 널널한 전기쪽 중소기업에 들어가 경력을 만들면서
괜찮은 기업의 생산직.대기업고졸채용,한전고졸채용등
공고가 올라올때마다 이력서를 넣어보면서 전기산업기사등 자격증을 따려고합니다. 공부와 일을 병행하는 것이 어렵겠지만 마음먹고 진짜로 해볼려구요
3.간단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고졸이지만 노력해서 전기학원에서 산업기사 공사산업기사에 올인! 그리고 토익 한국사준비등 공부에 올인하려고 합니다 생활비가 너무 부족하겠지만... 이방법 또한 계속 이력서는 넣어볼려고 합니다
4.그리고 아버지회사에 생산직으로 들어갈수있나고 물어볼까고민중입니다ㅠㅠ 지방이라 좋은기업일자리가 별로 없고
들어갈수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얼마전에 채용을해서
아마 시간이 걸릴꺼같아요...
어느방법이 후회없을까 좀 더 좋은방법은 없을까
선배님들의 조언이 너무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