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생리했을때 ㅅㅂ 진짜 내가 생리통이 딴애들보다 쫌 심한편이라 진짜 심할때는 조퇴까지 하는데 그날 너무 아파서 1교시 끝나구 쉬는시간에 책상에 누워있었거든? 근데 짝남이 다가오길래 난 은근히 기대하면서 나 걱정해주나 라고 바보같이 생각했는데 그ㅅㄲ가 진짜 큰소리로 "오늘 생리하냐? 야 ㅇㅇ(내이름) 오늘 그날이다! ㅋㅋㅋㅋㅋ 생리 그거 여자들 다 하는건데 공부하기싫어서 너무 심하게 엄살 부리는거 아냐?" 라고 말함......그 이후로 진짜 그 ㅅㄲ한테 내가 왜 설랬는지 내 자신한테 너무 화냤구 수치스러웠구 그ㅅㄲ 한대 패고싶었음 ㄹㅇ....
짝남 짝녀한테 실망해서 떠난썰 풀자!
너네두 썸남 썸녀들한테 실망한적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