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헤어진지 2달이 된 여자입니다. 말 그대로 헤어진지 아직 2달이면 못 잊는게 당연한 것 아닌가요? ㅠㅠ 알고지낸지 5년이 되가고 그 중 1년반을 사겼는데.. 근데 주변 사람들이 자꾸 소개팅을 해주겠다고 푸쉬를 하네요.. 그럴 때 마다 나는 마음의 준비가 안 됐고, 좋아하는 마음이 서서히 사라지는 건 자연스러운 과정이니까 굳이 다른 사람 만나면서까지 하고 싶지 않다고, 내가 그 사람을 좋아하는 감정과 그 사람한테 예의가 아닌 것 같다고 하는데.. 왜 그때마다 다들 절 안쓰럽게 쳐다볼까요 ㅇㅅㅇ 그 사람한테 새여친이라도 생겼나?? 못 잊는게 이상한가?? 아니면 내가 불쌍해보였나??? 여러 생각이 들면서 오히려 괜찮았는데 더 심란하게 만들더라고요 ㅎㅎㅎㅎㅎㅎㅎ 스트레스 받기도 하고요..
정말 정말 2달밖에 안 됐는데, 아직 좋아하는 마음이 남아있는게 이상하나요???
헤어진지 2달 못 잊는게 이상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제 헤어진지 2달이 된 여자입니다. 말 그대로 헤어진지 아직 2달이면 못 잊는게 당연한 것 아닌가요? ㅠㅠ 알고지낸지 5년이 되가고 그 중 1년반을 사겼는데.. 근데 주변 사람들이 자꾸 소개팅을 해주겠다고 푸쉬를 하네요.. 그럴 때 마다 나는 마음의 준비가 안 됐고, 좋아하는 마음이 서서히 사라지는 건 자연스러운 과정이니까 굳이 다른 사람 만나면서까지 하고 싶지 않다고, 내가 그 사람을 좋아하는 감정과 그 사람한테 예의가 아닌 것 같다고 하는데.. 왜 그때마다 다들 절 안쓰럽게 쳐다볼까요 ㅇㅅㅇ 그 사람한테 새여친이라도 생겼나?? 못 잊는게 이상한가?? 아니면 내가 불쌍해보였나??? 여러 생각이 들면서 오히려 괜찮았는데 더 심란하게 만들더라고요 ㅎㅎㅎㅎㅎㅎㅎ 스트레스 받기도 하고요..
정말 정말 2달밖에 안 됐는데, 아직 좋아하는 마음이 남아있는게 이상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