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ㅇㅇ 내 껍데기만 관심있어서 저러겠거니하고 철벽 ㅈㄴ 침ㅇㅇ 근데ㅇㅇ 계속 멈추지 않는거보고 ㅇㅇ 진심인가봉가하고 좋아졌음ㅇㅇ 그래서 좋아짐ㅇㅇ 뭔가 믿음이 생겼었지ㅇㅇ 무쟈게 좋아짐
누나한테도
첨엔ㅇㅇ
내 껍데기만 관심있어서 저러겠거니하고
철벽 ㅈㄴ 침ㅇㅇ
근데ㅇㅇ
계속 멈추지 않는거보고 ㅇㅇ
진심인가봉가하고
좋아졌음ㅇㅇ
그래서 좋아짐ㅇㅇ
뭔가 믿음이 생겼었지ㅇㅇ
무쟈게 좋아짐